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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들이 깨미와 부카채카를 좋아해서 이 책 역시나 아이가 아주 좋아할것 같아 선물하게 되었습니다.
EBS 깨미 생각동화 콕 시리즈는 소리로 듣고 영상으로 보는 신개념 동화책입니다. 글과 그림뿐 아니라 콕 시리즈용 콕펜으로 책 안에 있는 그림 아이콘을 콕! 하고 누르면 멋진 동영상이 컴퓨터 화면을 통해 생생하게 펼쳐지지요. 단순히 책의 글자를 읽고 그림을 보는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책과 관련된 여러 동영상 컨텐츠를 함께 볼수 있는 신개념의 멀티미디어 동화책이라는 점이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EBS 깨미 생각동화 콕 시리즈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멀티미디어 전용 터치펜 <콕펜>이 있어야 합니다. 한번 구입하시면 시리즈의 다른 책들을 모두 활용하실수 있고, A/S도 된다고 하니 믿고 구입하셔도 될듯 해요. 두툼한 박스안에는 안전하게 콕펜이 포장되어 있고, 콕펜 사용자 가이드북과 콕펜 설치 CD가 들어잇어요. 먼저 이 CD를 컴퓨터에 넣고 프로그램을 설치하셔야 합니다. 가이드북에 따라 CD안의 콕펜 드라이버 설치와 콕 브라우저 설치를 순서대로 하시면 됩니다. 바로 EBS 깨미 생각동화 콕 시리즈의 본문 책에 있는 컨텐츠 CD를 컴퓨터에 넣어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입니다. 전 이 부분을 건너뛰어서 한참을 헤매었더랬습니다. 콕펜 설치 CD로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콕펜을 책에 갖다 대면 영상이 뜰줄 알았는데, 아무리해도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장이 아닌가 의심도 하고, 프로그램을 지우고 다시 깔고 몇번을 반복한 끝에 한참만에야 컨텐츠 CD를 안 깔았음을 알게 되었어요... 콕펜 설치 CD와 컨텐츠 CD 모두를 설치해야한다는 것!! 잊지마세요....^^
그런 다음, 마지막으로 컴퓨터의 USB 포트에 콕펜 USB 커넥터를 연결한 후, 콕펜을 본문의 책에 있는 아이콘에 콕 갖다 대면 영상이 나온답니다. 제가 좀 이해력이 부족했던건지, 마음만 너무 앞섰던 것인지 설치하는데까지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영상이 뜨니 뿌듯한거 있죠~ 별거 아닌데도 말이죠~ ㅎㅎㅎ 아이와 함께 활용한 책은 EBS 깨미 생각동화 콕 시리즈 세번째 책, 나는 누구일까요?의 동물편 입니다.
본격적으로 책을 들여다 보면, 본문 오른쪽 페이지 윗부분에는 깨미와 부카채카의 캐릭터 그림이 있습니다. 각 캐릭터에 콕펜을 갖다대면, 본문 듣기, 정지/플레이, 확대/축소의 기능이 실행됩니다. 차례에 상관없이 듣고 싶을 때 어떤 페이지든지 본문을 들을수 있고, 정지나 재생도 가능하며 반복해서 들을수 있어 좋았어요. 한꺼번에 모두 다 보거나 들을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테니 말이죠...
또 본문 중간중간에 동물 모양 아이콘을 콕펜으로 콕 찍으면, 해당 동물과 관련된 영상이 나옵니다. 관련된 영상은 생태 관찰, 애니메이션 동화, 노래와 율동, 만들기등 다양합니다. 그래서 자루할 틈이 없는것 같아요...
이러한 영상들은 모두 EBS에서 방영된 각종 동영상들을 주제에 맞게 재구성된 것인데요, <방귀대장 뿡뿡이>, <딩동댕 유치원>, <빵빵 그림책 버스>, <뚝딱이와 친구들>등 아이가 즐겨 보는 프로그램들을 앉은 자리에서 모두 볼수 있어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평소 좋아하고, 익숙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영상인지라 거부감 없이 아이가 금새 책과 영상속으로 빠져들수 있었던것 같아요...
또 책 중간중간 앞서 배웠던 동물들에 관한 수수께끼를 풀어보고, 스티커도 붙여볼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이용하여 놀이처럼 즐길수도 있고, 앞서 배웠던 내용을 복습할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해요.
한권의 책을 아이가 이렇게 집중하면서 오래도록, 반복해서 보는건 아마도 처음이였습니다. 터치펜이라는 것을 처음 접해 보았기에 신기한 것도 있었겠지만, 그보다 아이가 평소 즐겨보던 EBS의 우수한 동영상 컨텐츠를 주제별로 감상할수 있었다는 것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던것 같습니다. 4~6세 아이들의 첫 발달교육을 위한 언어, 탐구, 표현, 사회 영역의 이야기를 각 주제에 맞게 재미있게 그려내어, 아이들이 놀이하듯 영상과 함께 책을 보면서 창의력과 사고력, 그리고 표현력을 쑥쑥 키울 수 있어 부모 잎장에서도 참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5살 어린 아들은 이러한 책을 처음 접해보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책에 콕펜을 갖다 콕 찍으면 영상이 나오는 것을 무척이나 신기해하며 재미있어하더라구요. 그렇게 매일매일 이 책으로 보고 또 보고, 줄거리를 줄줄 외울 정도네요. 아무튼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하고, 잘 보니 책을 통해서 배우는 것이 넘 많고, 유익하니 매일매일 이 책과 콕펜만 찾게 되니 얼른 다른 책도 구매해야할것 같아요...ㅎㅎㅎ 콕 시리즈와 콕펜... 참 기특한 녀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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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과학을 너무 좋아하고 관심있어 하는 딸아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 깨미.. 그런 깨미책이 나왔다는 광고를 보더니 사달라고 어찌나 졸라대던지... 그런데 책뿐만 아니라 콕펜이 함께 들어있어 책과 함께 여러가지 동영상을 함께 볼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았어요. 생각동화 콕 시리즈 3 동물편 "나는 누구일까요?" 를 살펴볼께요~~ 책과 함께 도착한 콕펜... 콕펜이 뭘까 정말 궁금했는데 조금 통통한 연필처럼 생겼고 마우스처럼 책에 있는 아이콘을 콕 누를때마다 아이콘에 관련된 동영상을 볼수있어요. 아이들의 집중력과 소근육 발달에도 참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았어요..^^ 생각동화 콕 시리즈를 더 재미있는 보는 방법으로 책과 콕펜에 관한 자세한 설명이 적혀있었어요. 나름 복잡해 보이지만 그리 어렵지 않았어요.^^ 자~ 그럼 하준이와 나은이와 함께 동물원으로 떠나 볼까요~~!! 처음 동물원에 가는 하준이와 나은이는 동물을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콩닥콩닥거린다네요. 우리집 아이들도 마찬가지일꺼에요..^^ 어떤 동물을 만나게 될지 어떤 재미난 이야기가 들어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상상동물원에 들어간 하준이와 나은이가 제일 처음 만난건 입이 큰 하마였어요. 그런데 엄마 아빠를 잃어버려서 길을 찾아서 가야하는데 동물친구들이 내는 수수께끼를 맞춰야 해요. 귀가 작고, 입이 크고, 나무뿌리나 풀 등을 먹고 낮에는 물속에 사는 동물은 누구일까요?? 여러분은 다 알고 있겠죠..^^ 자 그럼 또 다음 친구를 만나보죠... 커다란 수족관에서 만난 밍크고래... 밍크고래는 물속에 살긴 하지만 오징어를 먹는 동물이죠... 그럼 도대체 누구일까요... 강가 풀밭에서 만난 오리처럼 생긴 동물 오리너구리를 만났어요. 오리너구리가 입이 크고 귀가 아주 작은 동물을 알고 있다네요. 그게 누구일까요?? 이렇게 친구들이 동물들을 만나면서 각동물들의 특징도 알아보고 또 중간 중간 들어있는 질문에 대한 답을 맞춰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동물원 안내도가 완성이 되어 미아보호소를 찾아 엄마 아빠를 만날수 있게 된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엄마아빠를 위한 코너도 있었어요. 책에 다 넣지 못한 이야기와 지식을 적어놓아서 엄마아빠가 아이에게 쉽게 재미있게 이야기 해줄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을 적어놓았네요... 콕펜 활용하는 모습이 없어서 좀 아쉽네요... 그런데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콕펜을 잡으면 좀처럼 놓치 않을려고 해서 30분만 정해놓고 하기로 약속했답니다.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 동영상이 들어 있을줄 상상도 못했어요. 방송을 너무 재미있게 보고 참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책과 콕펜으로 만나니 방송보다 더 많은 이야기와 내용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서 뿌듯했답니다... 다른 시리즈들도 너무 궁금하네요.. 우리 아이들 어서 사달라고 조르네요...^^ 동물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 또 동영상을 원하신다면.. 깨미 생각동화 콕 많큼 좋은 책은 없다고 생각해요... 어른들까지 재미있고 신기할 정도이니 아이들은 어떻겠어요..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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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http://blog.naver.com/asteria0606/90091710279
사랑이가 좋아하는 EBS 깨미 만화가 책으로 나왔어요. 바로 EBS 깨미 생각동화 콕의 책 시리즈와 콕펜의 만남인데요. 세이펜처럼 콕펜을 이용해서 깨미 생각동화를 읽을 수 있더라구요. 콕펜을 책에 가지고 가면 신기하게도 책의 내용이 나오고, 또 다른 스토리가 나와서 좋았답니다. 콕펜은 깨미 생각동화를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깨미 생각동화도 시리즈로 계속 나오고 있으니 깨미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콕펜과 요 깨미 생각동화 시리즈를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희 집에 온 콕펜과 책이랍니다.
왼쪽이 책이고 오른쪽이 콕펜인데요. 콕펜이 들어있는 상자는 책의 크기와 거의 동일했어요.
콕펜 상자를 여니 콕펜과 설치 CD가 보이네요.
요녀석이 바로 콕펜입니다. USB를 이용해서 PC에 연결하면 되는거에요. 햐얀색의 색과 디자인이 이쁘지요?
설치방법은 그리 어려울 것 같진 않은데.. 제가 설명서를 바로 안보고 해서 그런지 조금 고생했네요. 콕펜 분리후에 설치하고, 콕펜 연결하고, usb 드라이버 잘 잡혔나 확인하고.. 그러면 설치는 끝이구요.
콕펜 브라우저를 다 설치하면 콕 브라이저 바로가기가 바탕화면에 설치되구요. 그걸 실행하면 아래 요 화면이 나옵니다.
요건..ng컷이라고 보면 될 것 같은데요. 처음 콕펜 브라우저로 깨미책을 읽어보려고 하니까 읽히지가 않는거 있죠? 그래서 내컴퓨터 들어가서 보니까 요 콕펜이 스캐너 기능을 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책의 내용을 이렇게 스캔하고 읽더라구요..ㅎㅎ 요건 또다른 발견.. 요거 보고 사랑이가 계속 스캔 하겠다고 고집아닌 고집을 부렸네요.
그럼.. 정확한 사용 방법은 무엇일까요? 깨미 책에 포함된 cd가 포인트랍니다.
정확한 사용방법은요..
콕펜 브라우저 설치 후에 -> 콕펜을 pc에 연결하고 -> 깨미 책에 포함된 cd를 재생하신 다음.. 바탕화면의 콕 브라우저를 실행하면 이제 정상적인 사용이 가능해요. 바로 가져다 대면 반응하는 펜을 생각했던 터라 살짝 복잡하긴 한데요. 사실.. 그렇게 하려면 가격이 굉장히 높아질 거라고 생각해요. 적당한 가격에 조금 수고스럽지만 프로그램만 설치되어 있으면 cd넣고 바로 콕 브라우저만 실행하면 되니까 그리 어렵지는 않을 거에요.
깨미 책에는 본문 듣기, 정지, 플레이, 확대, 축소의 아이콘이 있어서 그걸 누르면 콕펜으로 책도 읽고 확대, 축소도 할 수 있구요.
재생되는 모습이에요. 책의 내용과 동일한 장면을 모니터를 통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 단순히 책만 읽어주지 않는답니다.
본문에 나와있는 그림을 누르면 그 동물에 대한 만화와 영상이 나오면서 동물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더라구요. 제가 가지고 있는 책이 동물편이라 동물이 주가 되는데요. 깨미 시리즈 각 권마다 그에 맞는 영상들과 정보가 쏙쏙 숨어 있답니다.
김사랑씨~ 완전 진지합니다. 곧 모니터 안으로 들어가겠어요.ㅎㅎ
평소 깨미 팬인 사랑씨.. 완전 콕펜과 깨미책에 빠져버렸어요. tv로 볼때는 자세가 수동적이 되는데요.
이렇게 직접 아이가 조작하면서 책도 읽고, 정보도 얻을 수 있으니 아이가 참여한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더 열심히 보는 것 같아요.
콕펜 실행한 모습 동영상으로도 찍어봤어요. 관심 있는 분들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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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친근한 캐릭터 깨미랑 푸카치와 함께 하는 EBS생각동화 '나는 누구일까요' 하준이와 나은이랑 함께하는 동물친구들과의 만남. 그냥 보아도 내용 알찬 동화책이지만 그곳에 더 많은 내용을 찾아볼 수 있는 콕펜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터치펜이 들어있는 책이라 아이들 호기심이 대단했답니다.
어떻게 하는 책일까 한동안 학수고대하며 기다리더니 책이 도착하자 마자 방방 뛰며 아빠에게 퇴근종용 전화를 얼마나 했는지 몰라요. 아빠 오시자마자 아들들 재촉에 저녁도 제쳐두고 설치에 들어갔답니다. 책자의 안내를 받으며 CD 2장으로 설치를 해요. 그러면 바탕화면에 '콕' 아이콘이 생겨요.
이제 깨미 생각동화 나는 누구일까요?의 시작이예요.
책을펴면 책 오른쪽 페이지 위에 이런 아이콘들이 그려져 있어요.
본문듣기 , 정지/플레이 , 확대/축소.
이 동그란 부분에 콕펜을 갖다대면 '코코콕'하며 그대로 실행이 된답니다. 참 신기한 광경에 아이들 너무도 신나하네요. 본문듣기를 터치하면 목소리 넘 좋으신 성우님들이 책 본문을 읽어주십니다. 사실 그냥 읽어보아도 이 책의 내용은 페이지도 넉넉하고 수수께끼를 푸는것처럼 15가지의 동물들을 만나보며 굉장히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하지만 거기에 좀 더 많은게 다시 또 들어 있는듯 합니다. 동물사전을 보는듯 각 동물들을 명칭을 콕펜으로 터치하면 자세한 설명이 영상으로 떠요.
그리고 그 설명들은 EBS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는 아이들의 친구 짜잔형이랑 푸카치랑 함께 나와 고래도 불러보며 실제의 프로그램을 보는듯 너무도 재미있게 그리고 친근하게 알려주네요. 각 동물마다 뜨는 영상들도 다양해요.
역시 프로그램에 나오던 그 느낌 그대로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는 코너를 구성해 놓았네요.
하마,밍크고래,오리너구리,악어,호랑이,낙타,스컹크,원숭이,두루미,사슴,타조,기린,거북이,해달,펭귄 각각의 동물들은 만날때 마다 새로운 구성을 콕펜으로 살펴보는 재미는 콕펜이 아니라면 경험할 수 없는 신개념의 영상책이네요.
책 끝의 만나본 동물들을 떠올려보며 스티커 붙이기를 해보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어요.
콕펜 하나를 설치하면 나는 누구일까요 뿐만 아이라 좋은 습관편 곤충편 까지 다 볼 수 있겟죠. 요즘 나오는 책들 가격을 비교해보아도 참 알찬 가격인듯해요. 한권의 책에 세권의 값어치는 있겟다 여겨집니다. 우리 작은 아이는 곤충편 보고 싶다고 조르기 시작했어요. 콕펜을 설치했으니 또 곤충편 구입해 같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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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로 듣고 영상으로 보는 신개념 동화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