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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이야기(호리우치 세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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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주의를 한다고는 해도 아이가(27개월) 놀다 보면 넘어지거나 부딪히거나 손톱으로 긁히거나 해서 피가 날 때가 있다. 이럴 때 피를 보고 무서워 하고 상처 보기를 두려워 하는 것은 오히려 엄마인 나고, 아이는 그다지 아파도 우는 타입이 아니라서 그런지 피, 피 하면서 상처를 들여다 보곤 했다. 물론 아프다고는 하지만. ㅠㅠ 어쨌든 피가 난, 피를 본 경험?이 있는 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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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주의를 한다고는 해도 아이가(27개월) 놀다 보면 넘어지거나 부딪히거나 손톱으로 긁히거나 해서 피가 날 때가 있다. 이럴 때 피를 보고 무서워 하고 상처 보기를 두려워 하는 것은 오히려 엄마인 나고, 아이는 그다지 아파도 우는 타입이 아니라서 그런지 피, 피 하면서 상처를 들여다 보곤 했다. 물론 아프다고는 하지만. ㅠㅠ

어쨌든 피가 난, 피를 본 경험?이 있는 아이에게 내가 피는 빨갛다, 피부가 까지면 피가 난다, 더 안 나게 물로 깨끗이 씻고 연고를 바르자, 시간이 지나면 멈춘다. 이상의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어서 피 이야기를 구매했다. 그리고 피가 나는 것이 아이만의 경험이 아니라, 누구나 겪는 일이라는 것도 전해주고 싶었다.

 

막상 피 이야기를 받고 보니 그림이 원색적이고 표지에 커트 칼이 그려져 있기도 하고, 내용 속에도 너무 자극적인 장면들이 포함돼 있지 않나 하는 마음에 책꽂잉 꽂아만 두었는데, 우연히 아이가 먼저 책을 꺼내서 혼자 한참 보더니 갖고 와서 읽어 달라고 했다.

 

한 장 한 장 읽어주니, 아이는 책 내용이 전혀 무섭지도 않은 것 같았다! 확실히 선입견이 없는 아기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혈소판이니 하는 내용들은 아이가 더 크면 찬찬히 읽어주겠지만, 그 외 기초적이고 간단한 내용들부터 다 나와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유용하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b******1 2015.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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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이야기...아이가 이해하기 정말 쉽네요.
"피이야기...아이가 이해하기 정말 쉽네요." 내용보기
저는  딸에게 과학관련 동화를 많이 읽혀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엄마랍니다.  사실 과학동화가 내용면에서 너무 편차가 심하더라구요...내용이 너무 쉬어서 좀더 깊이있는 설명이 없어 아쉬운 책이 있는가 하면 깊이있는 설명이 있지만 설명이 너무 길고 어려워서 아이가 읽는 내내 지루해하는 책이 있더라구요.   집에도 혈액에 관련한 과학동화책이 있기는 하지만 과학동화이어서
"피이야기...아이가 이해하기 정말 쉽네요." 내용보기
저는  딸에게 과학관련 동화를 많이 읽혀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엄마랍니다.

 사실 과학동화가 내용면에서 너무 편차가 심하더라구요...내용이 너무 쉬어서 좀더 깊이있는 설명이 없어 아쉬운 책이 있는가 하면 깊이있는 설명이 있지만 설명이 너무 길고 어려워서 아이가 읽는 내내 지루해하는 책이 있더라구요.

 

집에도 혈액에 관련한 과학동화책이 있기는 하지만 과학동화이어서 내용의 깊이가 깊지않은 편이랍니다. 그래서 정말 쏙 마음에 드는 한림에서 나온 과학은 내친구 시리즈인 피이야기!

 내용적으로 원리과학인듯...원리과학이라고 생각하면 왠지 딱딱하고 아이가 어려워할꺼라는 편견이 있죠. 하지만 [피이야기]는 7세인 우리 딸이 이해하기 난해하지 않는 설명으로 이루워져있네요.

 

 사실 저도 아이와 같이 책을 보면서 아! 혈액이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으로 이루워졌었지! 하면서 예전에 학창시절에 배웠던 기억이 되살리며 아이에게 다시 차근차근 설명도 해주고... 내용이 정말 쏙쏙 머리에 들어오네요...

 사실 제가 아이가 이해했나? 질문하면서 물어보니...엄마 다 이해했다며...자랑스럽게 대답하더라구요.

 

 물론 내용만큼이나 그림도 흰 바탕지에 진한 검정석 외곽선이 뚜렷하게 표현되면서 선명한 색상으로 아이의 시선이 바로 집중됨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조금은 어렵게 느껴질 동맥. 정맥. 이산화탄소. 백혈구....하지만 아이 스스로 [피이야기] 동화책을 읽어봄으로써 용어의 낯설음을 날려버리고 친숙함으로 다가가니...나중에 학교에 들어가서 과학시간에 이러한 용어를 접해도 아이는 낯설어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해하겠지요.

 

 

 그리고 아이와 함께 독후 활동도 간단히 해 보았답니다.


 

 

간단한 독후활동으로 기억에 남는 장면과 '피'하면 생각나는 단어들을 떠올려보는 활동을 했는데...

울 딸 며칠 전 해수욕장에서 따개비에 넘어져 팔꿈치가 까져서 피가 나서인지...넘어진 장면이 정말 마음에 와닿는다면서 책 속 그림을 따라그렸답니다.

 

 아이에게 내용의 깊이가 있지만 그렇다고 어렵게 표현되지 않은 원리과학동화를 찾는다면 한림 출판사의 과학은 내친구 시리즈 추천합니다.

f*****p 2010.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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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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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피만 보면 무서워하는 경향이 다들 있는 것 같아요~ 사실 책 표지도 좀 무섭긴 합니다.. 커다랗게 형상화된 칼을 들고 있는 주인공 아이.. 손에 살짝 묻어난 피를 보고 아이도 놀라고 있지요..ㅋ 요즘은 과학동화도 참 재밌게 잘 나오는 것 같은데요, 특히 일본 과학동화가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잘 모르고 있었긴 했는데 우연한 기회로 일본 과학동화, 또 유명한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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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피만 보면 무서워하는 경향이 다들 있는 것 같아요~

사실 책 표지도 좀 무섭긴 합니다..

커다랗게 형상화된 칼을 들고 있는 주인공 아이..

손에 살짝 묻어난 피를 보고 아이도 놀라고 있지요..ㅋ

요즘은 과학동화도 참 재밌게 잘 나오는 것 같은데요,

특히 일본 과학동화가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잘 모르고 있었긴 했는데

우연한 기회로 일본 과학동화, 또 유명한 일본 작가분들 좀 알게 되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오래~동안 사랑받은 책들은 정말 이유가 있다는 생각을 또 하게 되었다지요~

 

 


 


 

시종일관 진지하게 책을 들여다보고 있는 아들..

뭐라뭐라 질문도 많고..

자기가 넘어져서 나는 피에 대해서..

이렇게 그림으로 보게 되니.. 감회가 새로운 듯한 아들..ㅋㅋ

다쳤을 때 왜 피가 나는지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고,

혈관 속에 피가 흐르고 있어서 뺨이 붉게 보인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ㅎ

동맥과 정맥도 배우고,

적혈구와 백혈구, 혈소판에 대해서도 알아갑니다.

(최근에 세균책을 즐겨 보았었는데,

그 책에 나왔던 항체군대들이 바로 이 백혈구 같은 것들이라고 알려주었지요..

세균책의 내용을 대충은 기억하고 있더라구요..ㅎㅎ)

몸집에 비례해서 피의 양이 다른 것을

컵에 담긴 피로 표현한 이 장면을 넘 즐거워하더군요..

(뭐가, 왜, 즐거운지는 도통 모르겠습니다만..ㅋㅋ)

이렇게 과학을 어렵지 않고 친근하고 재밌게 접하는

울 아이들이 부럽습니다~~~

 

 

b******h 2010.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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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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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이야기를 만나기 전엔 너무 어려울것 같아서 망설였어요.   피라함은 우리 몸에서 없어지면 안되는 꼭 필요한 친구잖아요..   그래서 아이들 한테도 어렵고..또 저한테도 어려울듯해서 많이 망설였는데..   와우.... 생각보다 쉽고 간결하게 잘 설명되어 있어 저희 4살 꼬마들도 피 이야기 읽어주세요..하면서   자주 찾는 책이 되었답니다.   피 이야기는 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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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이야기를 만나기 전엔 너무 어려울것 같아서 망설였어요.

 

피라함은 우리 몸에서 없어지면 안되는 꼭 필요한 친구잖아요..

 

그래서 아이들 한테도 어렵고..또 저한테도 어려울듯해서 많이 망설였는데..

 

와우.... 생각보다 쉽고 간결하게 잘 설명되어 있어 저희 4살 꼬마들도 피 이야기 읽어주세요..하면서

 

자주 찾는 책이 되었답니다.

 

피 이야기는 피가 우리몸에서 어떻게 만들어 지고 또 어떠 역할을 하는지 알려줍니다.

 

우리몸 곳곳 구석구석 안가는곳이 없는 피..

 

그 피는 어디에서 왜 만들어 지는걸까요??

 

피는 혈관을 타고 다니며 손가락 끝..발가락 끝..그리고 머리 꼭대기까지 이동합니다.

 

피는 혈관속에서 쉬지 않고 움직이고 있어요..

 

심장에서 끊임없이 피를 혈관으로 내보내주고 있어 동맥을 통해 우리몸 구석구석 흐르고 있어요,. 그리고 다시 심장으로....

 

피의 이야기에 나오는 동맥과..정맥..그리고 백혈구와 적혈구..혈소판..

 

예전에 드라마에서나 들을수 있었던 내용들이에요.

 

저또한 이것들이 뭔지 잘 몰랐었는데... 피 이야기를 통해 동맥이 뭔지..정맥이 뭔지 알게 되었네요.

 

아이들 책을 통해 어른들도 배울수 있다는것이 넘 즐거워 아이들 책을 자주 접하고 있어요.

 

이렇게 우리몸에 흐르는 피는 우리가 빨아들인 산소를 온몸에 전달해 줍니다.

 

그리고 몸에 나쁜 이산화탄소를 폐로 내다 버리고 새로운 산소를 가지고 이동을 하죠.

 

이렇게 우리몸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역할을 하는 피에 대해 배우는 즐거운 시간이었던 같아요.

 

아이들은 몸집이 작아서 어른보다 피의 양이 적고...또 사람보다 몸집이 작은 동물은 피의 양이 더 적죠..

 

이렇게 우리몸을 알아서 움직이게 해주는 아주 고마운 피.

 

오늘 다시 한번 피의 중요성과 감사함을 알게 하는 고마운 계기가 되었어요.

 

이제 한방울의 피라도 소중히 여기며 살아야겠죠~!!

 

 

k*******4 2010.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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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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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이야기는> 과학은 내 친구 32번 책이랍니다. 과학책 하면 딱딱하다라는 느낌을 받기 마련인데 한림에서 나온 과학은 내 친구 시리즈는 과학 이야기를 쉽게 부드럽게 풀어쓴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더라구요. 아이들 어릴적에 과학은 내 친구 시리즈중의 한권인  <누구나 눈다>책을 보여준적이 있는데 단순하면서도 그림과 내용으로 핵심을 잘 전달하고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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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이야기는> 과학은 내 친구 32번 책이랍니다. 과학책 하면 딱딱하다라는 느낌을 받기 마련인데 한림에서 나온 과학은 내 친구 시리즈는 과학 이야기를 쉽게 부드럽게 풀어쓴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더라구요. 아이들 어릴적에 과학은 내 친구 시리즈중의 한권인  <누구나 눈다>책을 보여준적이 있는데 단순하면서도 그림과 내용으로 핵심을 잘 전달하고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 아이들 어디 다쳐서 피가 나면 피나요~ 이러면서 꼭 반창고를 붙여달라고 그런답니다. 피에 대해서 좀 민감한 편이기도 하구요. 요 책은 표지의 노란 배경과 그림에 사용된 검정, 파랑, 빨강색 등이 도드라지고 또 제목을 읽을줄 아는 우리 아이들이 읽기에도 쉬운 제목이라서 참 관심을 보이면서 스스로 책을 넘겨보더라구요. 
주인공 아이가 연필을 깎다가 칼에 손을 베어서 피가 났는데 우리 아이들 보자마자 피났어요~ 이러더라구요 ㅋㅋㅋ

  

아이들 흔히 넘어지고 그래서 피가 나고 딱지가 생기는 경험을 하기 마련인데요 주인공 아이도 그런 모습이라서 우리 아이들이 쉽게 이야기에 다가갈수 있더라구요. 

거기에 이어서 혈관, 피의 흐름, 피 안에 있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이야기가 이어지는데요 우리 아이들과 그림에서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도 찾아보았네요. 그리고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의 하는 역할도 이야기해주었구요. 
아이와 어른의 피의 양을 컵으로 해서 나와있는 부분이 있었는데 누가 제일 피의 양이 많을까 적을까 하는것도 찾아보았네요. 우리 아이들 몇컵인지 일일이 세어보는 모습이었답니다. 

각 장마다 ’피’글자는 빨간색으로 되어있어서 자연스럽게 강조하면서 읽어줄수 있었구요 
그림들이 흰 바탕에 검은 테두리, 그리고 선명한 색상을 사용하고 있어서 눈에 잘 들어온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었답니다. 어려운 단어는 아랫부분에 설명도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물어볼때 설명해 주기에도 좋았습니다. 
<리뷰에 인용된 글은 책속에 글을 인용했고  이미지의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
9****a 2010.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 이야기 쉽고 재밌다 그래서 기억에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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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을 깎다가 손을 베어 손가락에서 피가 나서 놀라는  아이 모습이 마치 우리 아이같다. 연필을 칼로 깎지는 않지만 어쩌다 손이나 다리에서 피가 나면 저런 표정을 짓는다. 아프기도 하지만 내 몸에서 빨간 액체가 흐르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면서 뭐 끈적끈적 하면서 흘러내리니 아이는 어쩔땐 더 겁을 내고 소리지르며 울기도 한다. 하지만 울음이 그치고 나면 말 그대로 피에
"피 이야기 쉽고 재밌다 그래서 기억에 쏙쏙~~" 내용보기
 연필을 깎다가 손을 베어 손가락에서 피가 나서 놀라는  아이 모습이 마치 우리 아이같다.

연필을 칼로 깎지는 않지만 어쩌다 손이나 다리에서 피가 나면 저런 표정을 짓는다.

아프기도 하지만 내 몸에서 빨간 액체가 흐르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면서 뭐 끈적끈적 하면서 흘러내리니 아이는 어쩔땐 더 겁을 내고 소리지르며 울기도 한다.

하지만 울음이 그치고 나면 말 그대로 피에 관심을 꽤 갖는다.

뭐든지 나와 혹은 내 몸에서 관련된 일들이 더 궁금하고 재미난 법. 아이 역시 몸에서 나오는 피가 신기할 것이다

.

아들이 예전에 피는 왜 빨간색이야? 하고 묻는데 ...적혈구를 어떻게 설명해줘야 아이한테 속시원한 답이 될까하며 한참 머리를 굴린 적이 있었다.

사실 아이가 일곱살이라 아직은 조금 어려울 수 있는 우리 신체에 대해서 또래 친구의 그림으로 몸 구석구석을소개하고 설명해 주니 아이가 더 호감을 갖고 책을 들여다 봤다.

항상 장난하고 넘어지고 그래서 멍든 피부를 보며 자연스레 내 몸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었던 터라더 반가웠던 책이었다.

그러면서 넘어지면 왜 피가 나는지도 아이가 나에게 자주 물어보는 질문중 하나였다.

나 역시 피가 흐르는 혈관이 찢어져 피가 난다고 설명해줬는데 이 책에서도 똑같이 말해준다. ^^*

그리고 휴지심을 대고 심장 소리를 들어보라해서 그리 해봤는데 자꾸 바닷가 소리만 났다고 하는 아이들...

방법이 잘못되었나..같이 해본 나 역시 바닷가 소리만 났다.ㅋㅋ 덕분에 많이 웃고 더 관심을 갖게 한 책.

감기나 기타 질병에 걸렸을때 항상 세균하고 싸운다는 백혈구나 심장이 하는 일, 혈소판이 하는 일을 알게 된 후론 아이가 정말 이젠 피 박사가? 다 된듯 싶다.

아이들이 별 무리없이 가볍게?접근해서 기억에 새록새록 남고 재미난 에피소드와 연관 지어가면서 책을 볼 수 있도록책 내용이 소박하면서도 참 알차다 싶다.

그러면서 다음 시리즈도 기대가 된다.

b*****y 2010.08.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