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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용이 넘 짧은것이 장단점? 책을 받는 순간 얇은 편에 간단하게 소개된 위인과 알려진인물 우리가 배워야할 인물들로 구성이되면서 짧은 이야기로 시작하면 관용과 신뢰의 의미를 다시 정리하고 인물에 대한 정리가 되어있는 구성이 정말 맘에 들었어요 그래서 넘좋은데 욕심으로 좀더 많은 인물이 더 수록이 되었다면 하는,,,^^;; 요즘 울아들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고 넘 하기싫어하는 공부 운돈 모든지...그런 울아들에게 저의 말은 잔소리만이 되는것같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위인전이나 인성 생활동화 위주로 보여줄려고해요 그런 참에 이 책을 만나 도움이 되어가는 중이네요 아이가 첨엔 글이 작고 많은것같다고 잉이 거리다가 제가 같이 읽어주고 혼자읽으면서 술술 잘 읽어나가지네요 아이들이 부모도 같이 읽어야하는 책인듯하네요 서로 믿고 베풀줄알고 이해하는 부모밑에 자식도 배우고 하지않을까라는.,.. 아이들한테 기본으로 보여주고 싶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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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만나야 할 민주사회 이야기 참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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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 신뢰한다는 것 - 어린 시절부터 바른 인성을 갖게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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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과 신뢰. 정말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어려운 말이다. 아니 말로는 누구나 다 그럴 듯하게 할 수 있는 말이지만, 직접 자신이 어떤 상황에 처했을 때 행동으로 실천하기는 너무도 어려운 일이다. 책 속에 나오는 위인들처럼 자신을 해치려는 사람에게 용서와 함께 기도로 뉘우침을 주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 자신을 욕하는 사람까지도 그 사람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숨어서 도움을 주는 '에디슨', 이름없는 선수를 세계적인 선수가 될 것임을 믿고 끝까지 신뢰해준 .히딩크 감독' , 자신에게 반대하는 적을 끌어 안고 자신의 편으로 만든 '링컨' 등 책 속에는 모두 열 가지의 관용과 신뢰를 지켜 새로운 세상을 열였던 사람들의 얘기를 들려준다.
자신을 적으로 생각했던 사람에게 관용의 마음으로 끌어 안아준 '링컨'과 '스탠리'의 이야기는 늘 자신이 가장 존경한 사람은 링컨이었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으로 바뀌게 된다. 바로 그 힘은 링컨의 넓은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이며, 쉽게 하기 힘든 일이다. 아이들에게 이런 저런 잔소리를 하며 방학을 보내고 있는 나는 과연 아이를 신뢰하고 관용으로 대하고 있는지 반성이 되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며 나에게 반하는 사람까지도 관용의 넓은 마음으로 안을 수 있을 때 가정이 변하고, 사회가 변할 것이다.
아이들 책이지만 내가 더 반성하는 마음으로 많은 공부가 되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관용으로 용서하고 이해해야지 마음을 먹는 사람이 있는데, 막상 그 사람의 얼굴을 보면, 특히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을 보면 바로 마음이 돌아선다. 언제쯤 책 속에 나오는 분들의 단 1 %의 관용이라도 행동할 수 있게 될 것인지. 늘 나름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영 아니다 싶은 사람을 만나면 그게 잘 안된다. 우리 아이들이 어린 시절부터 이렇게 보통 사람들이 행하기 힘든 이야기들을 자주 접하면서, 그들의 큰 사랑과 용기를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누구나 존경할 만한 기본적이 지혜와 참다운 가치는, 아무리 오랜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감동과 교훈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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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만나야 할 민주사회 이야기..... 라고 되어 있어 너무 초등학교 1학년이 보기에 너무 어렵지 않을까 싶어 살짝 걱정을 하기도 했는데요. 관용과 신뢰가 정직한 민주주의 사회의 바탕이라는 뜻으로 만들어진 책이네요. 아직 관용과 신뢰라는 단어의 뜻을 잘 모르는 아이이기에 이 책은 더욱 큰 의미가 있었어요.
관용이란.... 상대방과 의견이 다르거나 부딪칠 때 너그러운 마음으로 상대방을 인정하고, 때로는 상대방의 잘못까지도 진심으로 용서해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신뢰란.... 상대방을 믿는 마음입니다. 이 두가지 모두 더불어 살아가는 데에 중요한 것이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들이고 이것들이 지켜지면 좋은 사회, 아름다운 민주 사회가 된다는 뜻이랍니다.
이러한 관용과 신뢰를 더욱 잘 설명해줄 10가지의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저는 아이보다 항상 먼저 읽어보고 아이에게 보여주는 편인데 책을 읽어보고 정말 감동받아서 아이에게 꼭 읽어보라고 당부를 할 정도였어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관용과 링컨의 관용, 만델라와 레미제라블의 신부의 관용, 그리고 사랑과 관용에서 보여준 할머니의 관용... 세종대왕과 장영실, 포드와 에디슨, 관포지교, 박지성과 히딩크, 빌 게이츠의 신뢰... 정말 어느 것 하나 감동적이지 않고 깨달음이 없는 내용이 없네요. 대부분 거의 알고 있는 내용인데도 이렇게 관용과 신뢰에 그 촛점을 맞춰 소개하다보니 그 내용에 정말 푹 빠지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만약 내가 그 입장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는 생각에 그 분들의 관용과 신뢰가 더욱 더 크게 보입니다.
아름다운 민주사회를 만들기 위함 이전에 다른 사람에게 관용을 베풀고 신뢰를 줄 수 있는 한 개인이 되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아이도 이러한 저의 마음을 충분히 헤아려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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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혼자서는 살수 없다는걸 우리 모두 잘알고 있지만 더불어 산다는것에 대한실천이 부족한듯합니다.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때가 많이 있지요.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져나오는 사건들을 들을때면 조금더 이해하고 참았더라면 그렇게 되지 않았을 텐데 라는 아쉬움을 갖곤 한답니다 가족의 한 일원으로서. 학교나 사회에서도 우리는 한 구성원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속한 곳에서 구성원들과 잘 지낼수 있는 방법...그 비결은 다른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관용 과 신뢰라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누구나가 관용 과 신뢰로 상대방을 대한다면 문제가 일어날 일이 없겠지요. 관용.신뢰한다는것 은 초등학생이 읽어야할 민주사회 이야기 입니다. 제목이 다소 딱딱하여 어렵지 않을까 하는 우려와 달리 이름만 대면 알만한 옛위인이나 현재 위인들의 실 사례를 통해 자연스럽게 읽으면서 관용과 신뢰란 무엇이며 그것들이 어떻게 상황을 변화시키는지에 대해 잘알게 합니다. 자신을 저격한 청년을 용서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관용, 자동차 대중시대의 문을 연 포드가 있게 한 에디슨의 신뢰, 거스 히딩크 감독이 보여 준 박지성에 대한 신뢰, 빌 게이츠와 워렌 버핏의 신뢰 등 총 10가지의 에피소드가 소개되고 있답니다.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가슴에 새길만한 내용들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른이 관용 과 신뢰를 베푸는 모습을 보인다면 어른을 배우고 자라라는 어린이들에게 따로 교육이 필요 없을테니까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많은 생각 과 반성을 해봤네요.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로서 더 많은 관용과 신뢰를 베푸는 모습을 보여야 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사회에서 살아갈때 상대방이 나와 같지 않음 즉 다름을 인정하고 그 사람을 내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한다면 이해하지 못할일이 없겠지요. 요즘 젊은세대들은 참을성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개인주의. 이기주의가 점점 팽배해 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사람은 사람과 함께 살아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사는 사회가 좀 더 조화롭고 성숙한 민주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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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책에 삽화도 난해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감옥에서 범죄자와 교황이 마주보는 표지의 책. 도대체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걸까?
-차례는 다음과 같다. 1.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관용 2. 세종대왕과 장영실의 신뢰 3. 포드에 대한 에디슨의 신뢰 4. 친구 사이의 신뢰 5. 박지성과 히딩크의 신뢰 6. 링컨의 관용 7. 사랑과 관용 8. 빌 케이츠에 대한 신뢰 9. 만데라의 관용 10. 훔친 빵 한 조각와 신부의 관용
1.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관용편을 들어가 보자. 이 글의 내용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죽이려고 한 터키 청년을 용서했다는 내용이었다. 총알을 배를 뚫고 지나가 수술을 받고 고생을 했지만 교황은 청년을 용서하고 그를 찾아가고 그를 위해 기도했고 청년은 잘못을 뉘우치게 되었다는 내용이었다.
이 뿐만이 아니라 에디슨의 공장에서 어릴 때부터 일하다 독립하여 포드 자동차를 세운 포드의 일화도 감동적이었다. 포드는 자신을 부려먹기만 하고 월급도 적게 주는 에디슨을 원망했지만 에디슨은 더 크고 넓은 마음으로 포드를 응원했던 것이다.
내용은 하나하나 다 알차다. 아이들을 모아놓고 요사이 화제가 되고 있는 박지성편을 읽어주니 아이들의 집중력이 최고조에 달한다. 내용은 박지성이 노력했기 때문에 오늘날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는 내용이었다. 그 날따라 아이들이 뭔가 하려고 하는 의지가 솟아나는 것을 느꼈다.
읽어보니 마음 따뜻해지면서 기분 좋아지고 용기를 주는 내용이 지루하지 않게 담겨있었다.
살면서 지치고 힘들고 거칠어지고 다 포기하고 싶어질 때를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이 역사나 상식을 넓히면서 감동까지 느낄 수 있는 구성이 마음에 든다. 매일매일 학원과 공부에 시달리는 아이들에게 관용과 신뢰라는 귀중한 가치를 전해줄 수 있는 귀중한 책이다.
이번 달에도 30만원 이상을 책 구입하는데 썼지만 그중에서도 이 책은 정말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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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은 아들녀석에게 조금 어렵지 않을까 했어요. 관용,민주사회라는 말이 어렵잖아요..ㅋㅋ 하지만 초등1학년인 아들녀석에게는 따악 필요한 책인듯 싶었어요. 아직은 배려하는 마음이 조금 부족한 아들녀석이거든요.. 이 책을 보면서 학교생활이나 다른곳에서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변화가 있었음 하는 마음으로 책을 접해보네요.
관용은 상대방과 의견이 다르거나 부딪칠때 너그러운 마음으로 상대방을 인정하고 때로는 상대방의 잘못까지도 진심으로 용서해주는 것을 말해요<머리말중> 자신을 다치게 했지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그 사람을 이해하려고 했던 요한바오르2세님의 행동은 그 본보기가 될만 하지요.. 자기하고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지만 그 생각을 수용할줄 아는 마음을 가졌기에 종교간의 분쟁도 줄어든게지요.. 이처럼 갈등을 받아치지 않고 상대방 마음을 들여다볼줄 아는 마음이 평화를 가져오는거겠죠?? 이와 같은 마음이 관용인것처럼 관용을 뒷받침해주는건 신뢰가 아닐까 싶어요. 신뢰라는 것은 쉽게 말해 상대방을 믿는다는것이겠죠. 예전에 봤던 장영실이라는 책에서 세종대왕이 천민출신 장영실을 신뢰하여 다른 사람의 눈초리는 아랑곳 하지 않고.... 많은 발명품을 만들었다는 책을 접한 아들녀석... 이 책에 소개된 부분을 보고 고개를 끄덕끄덕 흔들어 봅니다. 그런게 바로 신뢰라는 것이다...라고 해도 알아듣는거겠지요??
그외에도 이 책에는 박지성과 히딩크의 신뢰... 오성과 한음의 신뢰... 장발장에 나오는 신부의 관용의 예가 정말 와닿게 되어 있어서 첨과 달리 이 책은 아들녀석에게 아주 쉬운 책으로 다가섰답니다.
초등1학년이라는 이 학년에서도 친구들과의 우정과 신뢰... 그리고 선생님과 자기와 신뢰가 중요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는 책이었어요... 어렵다 생각지 마시고 한번 접해보시면 어떻게 아이가 관용과 신뢰를 받아들일수 있는지 알수 있을거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