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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가서 직접보고 주문해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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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책을 구입하려고 예전부터 벼르고 있었어요.제가 제주에서 1년 넘게 지내본 경험이 있어서,왠만한 제주여행 안내책들이 부족하게 느껴지고,제주를 속속들이 알려주는 책이 없더라구요.제주가 정말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어서,매년 새로운 곳이 생기고, 올레가 만들어지면서 제주분들도 모르는 아름다운 곳이 많이 알려진것 같아요.아는 만큼 보이듯이, 같은 풍경을 보고도 제주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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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책을 구입하려고 예전부터 벼르고 있었어요.

제가 제주에서 1년 넘게 지내본 경험이 있어서,
왠만한 제주여행 안내책들이 부족하게 느껴지고,
제주를 속속들이 알려주는 책이 없더라구요.

제주가 정말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어서,
매년 새로운 곳이 생기고, 올레가 만들어지면서 제주분들도 모르는 아름다운 곳이 많이 알려진것 같아요.

아는 만큼 보이듯이, 같은 풍경을 보고도 제주가 고향이 분이 쓴 책이라,
역시 만족스러운 내용들이 풀어져 있더군요. 저자가 열심히 알아보았구나란 느낌도 들었습니다.

제가 몰랐던 제주의 이야기를 많이 들을수 있었어요.
부록으로 들어있는 소책자도 아주 유용하네요^^

올레를 돌아보실 분께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참, 마지막으로 저자가 왠지 어머님과 화해한 듯한 느낌이 개인적으로 들었는데,
너무 잘 되었다... 가슴이 찡해지더군요. 사람사는게 다 그렇죠. 저자의 아픔이 왠지 느껴졌어요.
앞으로는 항상 행복하셨음 좋겠네요. 올레감수광 너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g******1 2011.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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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느끼고 배우고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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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최근 몇 년간 나를 사로잡은 여행이었고,새로운 여행 패턴을 제시해준 곳이었다.하지만 아무 것도 모르고 무작정 걷는 것에 대한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는데,모르고 있던 이야기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한 책을 만났다.<올레 감수광>제목에서 보면 ‘올레에 가십니까?’ 라는 제주어로 질문을 던지는 것만을 떠올렸는데,감수광을 한자로 적어 놓은 것을 보고 새로운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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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
최근 몇 년간 나를 사로잡은 여행이었고,
새로운 여행 패턴을 제시해준 곳이었다.
하지만 아무 것도 모르고 무작정 걷는 것에 대한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는데,
모르고 있던 이야기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한 책을 만났다.
<올레 감수광>
제목에서 보면 ‘올레에 가십니까?’ 라는 제주어로 질문을 던지는 것만을 떠올렸는데,
감수광을 한자로 적어 놓은 것을 보고 새로운 느낌을 받는다.
느끼고 배우고 미친다!
독특한 시선이 표지부터 마음에 든다.
모르고 걷는 것과 알고 걷는 것, 그 차이를 이 책을 보며 몸소 느끼게 되었다.
타지 사람이 올레길을 걸어보고 ‘참 좋더라.’ 라는 감상만을 적은 기행문을 넘어 서서
제주 사람이 제주에 대한 이야기를 깊게 풀어낸 시선에 이 책의 매력을 느꼈다.

이 책을 보고 올레 5코스를 새롭게 걸어보았다.
예전에는 그저 ‘동백나무 군락지의 동백꽃들이 참 많고 예쁘구나!’라고만 느끼고 지나갔던 그곳을 
이번에는 거기에 담긴 이야기를 알고 걷는 즐거움이 있었다.
그곳에 먼 옛날, 현맹춘 할머니가 열심히 모은 35냥으로 황무지를 사들여 나무를 심었다고 한다. 
원래 저기에는 소나무가 심어져 있었는데, 일하다가 남편이 소나무 잎에 찔려 파상풍을 입어서 동백나무로 바꾸어 심었다는 이야기를 떠올리니, 
과거로부터의 시간이 아득하게 느껴진다. 
가만히 동백나무를 바라보며 세월의 흐름을 느낀다. 
봄에 동백꽃이 만발할 때 다시 오면 또다른 느낌을 받을거란 생각을 해보았다.

이 책에서 소개된 이야기들을 새롭게 익혀보며
천천히 올레길을 다시 걸어보려고 한다.
풍경이 풍경만으로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 살았던, 그리고 살고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읽고 올레길과 제주도를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진 느낌이다.



s*****a 2011.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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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를 가려면 꼭 챙겨야 하는 책
"제주 올레를 가려면 꼭 챙겨야 하는 책" 내용보기
요즘 읽고 있는 올레감수광을 보고 친구가 좋아하기에 두 권을 더 주문했다. 이런저런 이유로 제주를 여러 번 다녀왔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내가 간곳이 제주였었나 싶었다. 정말이지 아는 만큼 보이고 배운 만큼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다시 제주에 갈 때는 저자가 걷던 그 길 따라 저자가 느끼던 그 감성대로 걷고 싶다. 특히 서점에서 올레 관련서적을 여러 번 찾아 봤는데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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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고 있는 올레감수광을 보고 친구가 좋아하기에 두 권을 더 주문했다.

이런저런 이유로 제주를 여러 번 다녀왔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내가 간곳이 제주였었나 싶었다. 정말이지 아는 만큼 보이고 배운 만큼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다시 제주에 갈 때는 저자가 걷던 그 길 따라 저자가 느끼던 그 감성대로 걷고 싶다.

특히 서점에서 올레 관련서적을 여러 번 찾아 봤는데 이 책처럼 자세하게 설명하는 책이 없었다. 올레를 가려는 사람이라면 뒤쪽에 붙은 부록을 꼭 챙겨 가시길…….

q**********0 2010.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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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올레길을 걷고싶은 충동을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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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출신의 저자가 온 몸으로 부딪치고 고민하며 쓴 책이란 느낌을 받았다. 그동안 출간된 올레길 관련서적들 중에서 단연 돋보인다. 올레길이 있는 지역에 얽힌 다양한 스토리텔링과 함께 상세한 주변관광 안내자료도 있어 올레길답사를 할때 실질적인 도움이 될것이다. 이번 여름휴가는 제주의 올레길을 걷고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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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출신의 저자가 온 몸으로 부딪치고 고민하며 쓴 책이란 느낌을 받았다. 그동안 출간된 올레길 관련서적들 중에서 단연 돋보인다. 올레길이 있는 지역에 얽힌 다양한 스토리텔링과 함께 상세한 주변관광 안내자료도 있어 올레길답사를 할때 실질적인 도움이 될것이다. 이번 여름휴가는 제주의 올레길을 걷고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s*****0 2010.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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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책 중에 제일 나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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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휴가 때 제주에 가기로 하고 올레길에 관한 책을 검색해보았습니다. 참 많더군요. 요즘 올레길이 유행은 유행인가 봅니다. 도대체 어떤 책을 사야 할지 몰라서 망설이다 직접 서점에 가서 눈으로 확인한 뒤 인터넷에서 사기로 했습니다. 이책 저책 뒤적이면서 비교해 보았는데 결국 고른 책이 이 책 "올레 감수광"이엇어요. 처음 몇 페이지를 읽어보았을 때 술술 읽히면서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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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휴가 때 제주에 가기로 하고 올레길에 관한 책을 검색해보았습니다. 참 많더군요. 요즘 올레길이 유행은 유행인가 봅니다. 도대체 어떤 책을 사야 할지 몰라서 망설이다 직접 서점에 가서 눈으로 확인한 뒤 인터넷에서 사기로 했습니다.

이책 저책 뒤적이면서 비교해 보았는데 결국 고른 책이 이 책 "올레 감수광"이엇어요. 처음 몇 페이지를 읽어보았을 때 술술 읽히면서 흡입력이 있다고 할까? 저자가 글을 참 잘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부록으로 들어있는 책은 올레 정보의 백과사전이랄까 여행 갈 때 부록만 들고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휴가는 이 책 한권으로 걱정없이 다녀올 수 있겠습니다. 잘 선택한 것 같아요.

m*******0 2010.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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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감수광] 올레길 최고 동반자, 당신의 치유 기본서
"[올레감수광] 올레길 최고 동반자, 당신의 치유 기본서 " 내용보기
언젠가부터 올레라는 것이 하나의 거대한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수많은 분들이 제주도를 걸으면서  자기치유의 수단으로 올레를 이야기하고 있다 현대사회는 자본의 발전에 반비례하게 인간의 가슴과 머리는 너무 힘들어하고 있다 그냥 왔다가는 여행으로는 안되겠다는 모든 이들의 함성이 담긴 것이 바로 올레다 매너리즘에 빠져서 직장을 왔다갔다하다보면 돈은 더 생길지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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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올레라는 것이 하나의 거대한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수많은 분들이 제주도를 걸으면서  자기치유의 수단으로 올레를 이야기하고 있다

현대사회는 자본의 발전에 반비례하게 인간의 가슴과 머리는 너무 힘들어하고 있다

그냥 왔다가는 여행으로는 안되겠다는 모든 이들의 함성이 담긴 것이 바로 올레다

매너리즘에 빠져서 직장을 왔다갔다하다보면 돈은 더 생길지 몰라도

자신은 점점 줄어들고 나약해져감을 느낀다...돈이 사람을 먹고 있는 시대!

사람에게는 돈보다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외치는 것!

자연그대로의 생태환경이 얼마나 인간을 풍요롭게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

걸으면서, 자연과 함께하면서 인간은 얼마나 행복해지는 것을 아는것!

바로 올레다.

 

올레길의 80%는여성이라고 한다. 아내를 위한 선물로, 자기치유를 위한 선물로

여름휴가선물로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없을 것으로 확신한다

기본적인 올레길 종합정보에다가, 올레 코스마다의 문화와 가치를

스토리텔링한 최초의 책이 아닌가 싶다. 얼른 베낭에 담으면서도 따뜻한 가치와 문화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올레최고의 책이 출간되었다.

제주도행 비행기에서 단숨에 읽어보고 싶은 책이 될 것이다.

 

더구나, 충실한 내용의 본 책에다가 부록을 담았다. 저자의 애정이 느껴지느 부분이다. 올레길 내내 훌륭한 나침반이 될것이다. 책이든 모임이든 친구든 나이가 들어가수록 더욱 잘 골라야 한다. 누구에게라도 과감히 추천하고픈 내용과 형식이 잘 조화된 올레길지침서이다.

 

피곤에 지친 직장인에게, 오빠,누나에게, 여동생에게, 배우자에게 무조건 하나 사서 선물해라. 여유가 있다면제주도행비행기티켓까지. 고생한 가족들에게 가장 훌륭한 선물이 될 것이다

올해 추석날에는 올레길이야기로 밤을 지새우게 될 것이다.

j****4 2010.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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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바람에 억억 우는 억새가 있는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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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억새꽃이 바람에 흔들려 내는 소리를 '억억'운다라고 표현을 했다. 우리가 보통 설움에 복받혔을때 내는 소리이다. 작가에게 제주도란 아름다움 이전에 슬픔과 아픔이 공존하는 삶의 터전이고 역사의 현장이였다. 그런 곳이 이토록 커다란 아름다움으로 우리 국민들의 사랑받는 관광지가 되어있다는 사실이, 이 곳이 우리나라라는 사실이 너무 기쁘고도 슬퍼 울고 말았다.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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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억새꽃이 바람에 흔들려 내는 소리를 '억억'운다라고 표현을 했다.

우리가 보통 설움에 복받혔을때 내는 소리이다.

작가에게 제주도란 아름다움 이전에 슬픔과 아픔이 공존하는 삶의 터전이고 역사의 현장이였다. 그런 곳이 이토록 커다란 아름다움으로 우리 국민들의 사랑받는 관광지가 되어있다는 사실이, 이 곳이 우리나라라는 사실이 너무 기쁘고도 슬퍼 울고 말았다. 책을 읽으면서 웃기도 했고, 울기도 했다. 작가는 특이한 익살스러움으로 날 웃기기도 했고, 울리기도 했다. 책을 덮었을때 밀려오는 잔잔한 감동은 참으로 오랬동안 남아 있게 하는 것 같다.

한 코스를 돌려면 최소 5-6시간이 걸린다는 올레 과연 이번 올레를 가면 난 한 코스를 하루 안에 다 볼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돌들과 풀들과 말들과 소들과 밭안에 있는 무덤들과 대화를 나누며 걸으려면 적어도 그 이상의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나도 여행을 가면 작가처럼 처음 보는 사람들과 만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눌수 있을까?

 

본문중에서

 

" 오름을 밟고 서면 사랑도 미움도 남의 이야기 같다. 어디선가 불어오는 실바람이 팔을 잡아당긴다.문도지오름은 도시락을 싸고가서 하루 종일 데굴데굴 구르며 놀고 싶은 오름이다'

 

나도 잠시 일을 쉬고 저 오름에 누워 뒹굴거리고 싶다. 정말로

j***o 2010.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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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감수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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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길 위에 있으면서 올레에 관한 책을 읽는 즐거움은 남다른 듯 느껴진다.좀 전에 걸었던 길을 책을 통해 다시 만나며 기억을 새록새록 다시금 떠올려 보기도 하고, 앞으로 걸을 길에 대한 정보를 미리 얻고 갈 수도 있다. 가장 좋은 점은 길에서 얻을 수 없었던 제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것도 있다.' 나는 그렇게 제주를 돌아다녔다. 우연히 올레꾼들을 만나 길동무가 되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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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길 위에 있으면서 올레에 관한 책을 읽는 즐거움은 남다른 듯 느껴진다.
좀 전에 걸었던 길을 책을 통해 다시 만나며 기억을 새록새록 다시금 떠올려 보기도 하고, 앞으로 걸을 길에 대한 정보를 미리 얻고 갈 수도 있다. 가장 좋은 점은 길에서 얻을 수 없었던 제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것도 있다.

' 나는 그렇게 제주를 돌아다녔다. 우연히 올레꾼들을 만나 길동무가 되기도 했다. 그런데 그들은 제주를 볼 뿐 듣지는 못하는 듯했다. 그들은 밭 가운데 무덤이 들어서 있는 모습을 왕왕 목격해도 왜 그렇게 묘를 쓰는지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고 마땅히 물어 볼 데도 없어 궁금증을 참고 그냥 걷기만 했다. 나는 자신이 걷고 있는 길이 어떤 길인지 알고 걸어야만 제대로 길을 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p6)

이 부분을 읽으면서 가려운 곳을 긁을 때의 기분처럼 시원함을 느꼈다. 
책에 대한 믿음이 생기는 듯한 기분도 느꼈다. 사실, 올레길 위에서 궁금한 점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특히나 제주의 독특한 문화와 관련된 부분은 더욱 궁금증이 많이 생긴다. 하지만 문화 해설사와 함께 길을 걷는 것이 아닌 이상 그 궁금증은 해결하기 힘들다.  나중에 집에 돌아와 책을 찾아보거나 검색을 해보지 않는 이상 말이다. 

제주 사람이 쓰는 제주 올레에 관한 책이라고 해서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에 친구에게 선물로 받게 되어 너무 기뻤다. 
읽어보고 싶던 책을 우연치 않게 받게 될 때 느끼는 기쁨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만큼 크다. ^^
그리고 그런 책을 올레 위에서 받았다. 한코스 한코스 걸으면서 정보를 얻고, 또 추억을 하기도 하며 소중히 읽었다. 
올레길을 걸으려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b****4 2010.09.3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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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추억을 다시한번 떠올리게한 감사한 책!
"제주의추억을 다시한번 떠올리게한 감사한 책!" 내용보기
'올레' 라는 단어가 요즈음처럼 친근하게 알려진것은 쏟아부어진 광고덕분 이었겠지만 '올레'가 예전엔 그리 유명했다거나 친근하지 못했었다. 실제 '올레'는 제주에 조용하게  묻혀있다가 요즘 트랜드에 부활한듯 한 느낌인데 2000년후반에 불기시작한 건강과 웰빙의 여파로 '올레'가 각광받기 시작한것같다. 예전에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올레길을 가보고 기억속으로 묻고 있었는
"제주의추억을 다시한번 떠올리게한 감사한 책!" 내용보기

'올레' 라는 단어가 요즈음처럼 친근하게 알려진것은 쏟아부어진 광고덕분 이었겠지만 '올레'가 예전엔 그리 유명했다거나 친근하지 못했었다. 실제 '올레'는 제주에

조용하게  묻혀있다가 요즘 트랜드에 부활한듯 한 느낌인데

2000년후반에 불기시작한 건강과 웰빙의 여파로 '올레'가 각광받기 시작한것같다.

예전에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올레길을 가보고 기억속으로 묻고 있었는데 '올레감수광'을 읽어내려가면서 그가치를 다시 추억하게 되어 아주 기쁜마음이다.

저자는 제주출신이면서 제주와 올레길에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책을 만들어간 표시가

곳곳에 들어있어 문학적,실질적가치이전에 인간애를 느낄수 있어 아주좋다.

그곳의 기자출신으로 더욱 깔끔한 문체까지...

출판된 책에는 부록까지 메달려있어 모처럼 올레길을 가보시려하는 독자에게는  더욱 유용할것 같다는 생각이다.

제주에 관심을 갖고계신 분들이라면 정성껏 정리된 올레 감수광을 강추한다!!!

h*****4 2010.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