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은.. 예전부터 왠지 동경하는 곳이었다..저곳에 가고 싶다고 생각했었지..세종기지에서 근무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다..어렸을 땐.. 여자는 못간다는 말에 충격먹었었는뎅..;;ㅋ남극 말고도 우주선도 타보고 싶었었구낭..조금은 특별한 환경 속에서 일해보고 싶었던 걸지도..남극 세종기지의 자연환경.. 이책은.. 그냥 남극이란 단어때문에 빌린 책..근데.. 솔직히 너무 실망이랄
남극은.. 예전부터 왠지 동경하는 곳이었다.. 저곳에 가고 싶다고 생각했었지.. 세종기지에서 근무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다.. 어렸을 땐.. 여자는 못간다는 말에 충격먹었었는뎅..;;ㅋ 남극 말고도 우주선도 타보고 싶었었구낭.. 조금은 특별한 환경 속에서 일해보고 싶었던 걸지도..
남극 세종기지의 자연환경.. 이책은.. 그냥 남극이란 단어때문에 빌린 책.. 근데.. 솔직히 너무 실망이랄까..;; 물론 정말 오래전부터 남극에 대해 관찰한 기록을 정리한 것이다.. 남극이 얼마나 아름다우면서 위험한 곳인지.. 남극에 사는 식물과 동물들.. 그리고 그곳에 사는 사람들까지.. 사진까지 곁들여 정성스럽게 쓴 책이지만.. 읽는데는 무지 힘들었다.. 그저 단순한 설명들만 나열되어 있는 형태라서 힘들었던 듯.. 그렇지만 다른 관점에서 본다면.. 그만큼 남극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책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