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렵네요. 어려운 용어를 아무 해설 없이 그대로 옮겨 놓으면 초보자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 쪽의 전문적인 용어나 약어가 아무런 사전설명 없이 너무나 흔하게 처음으로 등장하네요. 괜히 산 느낌이 드는 걸 어쩔 수 없습니다. 초보자는 알 수 없는 용어로 가득찬 환경설정에서 막힙니다. 책을 사는 이유도 그럴텐데 그 점에서도 별 도움이 안되었습니다. 독자층 타겟을 분명히
너무 어렵네요. 어려운 용어를 아무 해설 없이 그대로 옮겨 놓으면 초보자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 쪽의 전문적인 용어나 약어가 아무런 사전설명 없이 너무나 흔하게 처음으로 등장하네요. 괜히 산 느낌이 드는 걸 어쩔 수 없습니다. 초보자는 알 수 없는 용어로 가득찬 환경설정에서 막힙니다. 책을 사는 이유도 그럴텐데 그 점에서도 별 도움이 안되었습니다. 독자층 타겟을 분명히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