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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는 축구를 못합니다. 패스를 달라고 하면 무시당하죠. 피나게 연습해도 실력은 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윌리는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오늘도 윌리는 자신이 좋아하는 축구를 한 뒤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밤 길거리에서 축구를 잘하는 사람이 축구를 하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니폼을 입고 낡았지만 좋은 축구화를 신고 있었습니다. 둘은 가볍게 패스를 하며 축구를 했습니다. 나중에 그 사람은 축구화를 윌리에게 주고 사라졌습니다. 그 사람은 자신의 마음 입니다. 내일 윌리는 축구를 엄청나게 잘했습니다. 축구화에 윤이났죠. 결국 모든 일은 자신의 마음가짐에 따릅니다. 부정적으로 안돼 난 못해 이런 생각을 하지말고 긍정적으로 난 잘 할꺼야 할수있어 자신감을 가져 이런 생각을 하고 낙천적으로 행동하면 모든 일이 잘 풀릴 수도 있을 겁니다. 우리의 마음가짐이 일을 결정합니다. 우리도 마음가짐을 긍적적으로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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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렸을때 윌리같았던 적이 있다. 아마도 지금도? 그런거 같다. 그런데 우리가 살면서 어떤 일들을 겪으면서 경험이 생긴다. 살면서 우리가 어려움 을 겪고. 그럼에도 해내고싶은 것 들을 겪어내고 우리는 작은성공들을 겪어낸다. 그리고 우리곁에는 조력자도 있다. 그런 내용들 편안히 엮어낸 그림책이다. 하브루타 수업을 통해서 읽게된 앤서니브라운의 책은 나의 경험들을 뒤돌아 보게 해주고 앞으로 다가올 경험들을 기대하게 해주었다. 어른이 된 지금도 어려움들을 어떻게 이겨낼지 좋을지에 대한 답변이 이 책에 있다는 생각도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