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퍼즐을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아요.
퍼즐도 재미있지만,
무엇보다 세계 여러 나라의 특징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더 좋아요.
아이가 이 책을 보면서 "브라질에 정글이 있어?"라고 물어보기도 하고,
암튼 아이에게 세계 여러 나라를 보여 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절대 후회하지 않으니, 한번 사서 보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