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권에서 충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한 쿠오코가 이번 권에서 보여준 모습을 보면서 그녀만의 캐릭터를 좀 더 공고히 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나루코 양은 뭐... 앞권들과 비교하면 더 충격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대표적인 것이 마하로의 입술을 빼앗는 장면! (얼뜻 보면 키스인데.. 정황을 보건대 키스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했달까.. 그저 개성강한 여성들에게 휘둘리기만 하는 마하로가 불쌍하게 느껴지기만 했다) 게다가 이번 권 역시 몇몇 삽화는 그 퀄리티가 굉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