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2%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8%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8.0
리뷰 총점
뮤즈라면, 두말 할 것없죠.
"뮤즈라면, 두말 할 것없죠." 내용보기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머.. 사실 사려고 하시는 분들은, 다 뮤즈를 알겠지만, 살까 말까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뮤즈는 음악하는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밴드이라고들 하더라구요. 그만큼, 음악이 좋으니깐, 보컬 기타 키보드를 하는 매튜벨라미의... 클래식 적인 면모 때문에, 더욱 돋보이고 더욱 대단해 보이는 밴드입니다. 물론 드럼 도너믹 하워드나 베이스 크리스 울
"뮤즈라면, 두말 할 것없죠." 내용보기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머.. 사실 사려고 하시는 분들은, 다 뮤즈를 알겠지만, 살까 말까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뮤즈는 음악하는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밴드이라고들 하더라구요. 그만큼, 음악이 좋으니깐, 보컬 기타 키보드를 하는 매튜벨라미의... 클래식 적인 면모 때문에, 더욱 돋보이고 더욱 대단해 보이는 밴드입니다. 물론 드럼 도너믹 하워드나 베이스 크리스 울첸홈의실력도 만만치 않죠. 하지만, 밴드를 연주실력으로 평가하기전에. 곡들의 느낌이 너무나 좋죠, 전체적으로 우울하다고들 하는데, 분명 들으면 우울해지긴하지만, 단순히 우울한 것보다는, 가사를 읽어보면 고뇌나, 참심한 발상이 담겨 있기때문에, 들으면서 너무 함께 우울해 하지는 마세요. 병됩니다. 중독되고;;;;;-_-
f******n 2003.12.02.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Overwhelmed
"Overwhelmed" 내용보기
간만에 들어보는 훌륭한 앨범이다. 최근에 들을만한 노래가 없어~라고 외쳐 본 사람이라면 반드시 들어봐야 할 곡들이다. 한두 곡을 우연히 들었을 땐 Suede(보컬의 느낌에서)나 라디오헤드 2탄이겠거니 했는데, 내 짐작이 완전히 틀려 버렸다. 잘 짜여진 클래식을 듣는 느낌이면서도, 몰아치는 기타와 피아노와 매튜의 나른하면서도 우울한 듯, 쥐어짜는 보컬이 나를 압도해 버렸
"Overwhelmed" 내용보기
간만에 들어보는 훌륭한 앨범이다. 최근에 들을만한 노래가 없어~라고 외쳐 본 사람이라면 반드시 들어봐야 할 곡들이다. 한두 곡을 우연히 들었을 땐 Suede(보컬의 느낌에서)나 라디오헤드 2탄이겠거니 했는데, 내 짐작이 완전히 틀려 버렸다. 잘 짜여진 클래식을 듣는 느낌이면서도, 몰아치는 기타와 피아노와 매튜의 나른하면서도 우울한 듯, 쥐어짜는 보컬이 나를 압도해 버렸다. 어느 한곡도 무시할 수 없다. 락 앨범을 들으며 몰입해 고개를 주억거리고 박수를 치며 즐거워하기도 하고 혹은 놀라기도 한 적은 있지만 압도당한 건 처음인 듯 하다. (사실, 고개를 까닥거릴 만한 음악들이 아니다) 이런, 그 곡명이 기억나지 않는다. Black out? 분명 Time Is Running Out이나 Endlessly처럼 편하게 대중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는 곡은 아니었고 상당히 긴 곡이었지만, 듣는 동안 난 기타와 피아노로 만들어진 거대한 폭풍을 혼자 맨몸으로 맞받아치는 듯한 느낌이 들었었다. 가장 큰 강점은 역시 멜로디가 아닐까. 내가 듣기에 주로 구슬픈 단조의 멜로디가 주를 이루는데 우울하고 절망적이면서도 아름답고 고고하다. 그렇지만 역시 너무 좋아하는 사람과 너무 싫어하는 사람이 극명하게 나뉠 것 같다. 이런 '오버'하는 스타일에 몸서리를 치는 사람이 많을테니. 이렇게 몰입하게 만드는 곡들, 참 오랜만이고 행복하다. 으아. '행복'하다.
y*****e 2003.12.01. 신고 공감 5 댓글 1
리뷰 총점
절대적 감동을 주는 뮤즈
"절대적 감동을 주는 뮤즈" 내용보기
한국을 떠나 새로운 곳에 새로운 둥지를 트고 일초일초를 살아온 그곳이 아닌 일상의 언어로는 통하지 않는 사람들이 사는 곳에 오고 난 이후 나는 할일이 없어졌다.   해야할 것은 많은 것 같은데 정작 하려면 뭐부터 해야할지를 모를때 그러한 때가 가장 힘들기도하고 지치기도 하는 시간이다.   이런 시간들속에서 무엇인가 여유를 찾기위해 이리저리 혼자 발걸음을 옮길때
"절대적 감동을 주는 뮤즈" 내용보기
한국을 떠나 새로운 곳에 새로운 둥지를 트고 일초일초를 살아온 그곳이 아닌 일상의 언어로는 통하지 않는 사람들이 사는 곳에 오고 난 이후 나는 할일이 없어졌다.   해야할 것은 많은 것 같은데 정작 하려면 뭐부터 해야할지를 모를때 그러한 때가 가장 힘들기도하고 지치기도 하는 시간이다.   이런 시간들속에서 무엇인가 여유를 찾기위해 이리저리 혼자 발걸음을 옮길때 함께하는 친구가 있다면 그는 일방적으로 이야기를 풀어주는 친구이며 아름다운 현을 들려주는 친구이며 함께 걸어가 주는 동반자가 아닌가 싶다.   뮤즈이 이 앨범은 그런 나에게 한명의 친구로써 다가왔고 우린 통했으며 그리고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외국에서 혼자다니다 보면 이렇게 된다.   ColdPlay냐 Muse냐 팬들간의 서로 상반되는 이야기들이 많기도 하지만 누가 좋고 누가 덜 좋냐의 차이일뿐 용호쌍박, 난형난제, 용쟁호투이다. 맞나? 어쨌든 개인적으론 뮤즈의 손을 들어주고 싶고 이것은 뮤즈가 가진 중독성 때문이 아닌가 싶다.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듣고 싶은 Hyteria, Stockholm Syndrome 그리고 싸이월드의 배경음악으로 등록한 Time is running out 그리고 콜드플레이가 접근할 수 없는 듯한 영역의 Butterflies And Hurricanes   혼자만 듣고 싶은 곡들이 많다. 알려주기에도 아까운 듯한.. 사람을 이기심속으로 모는 음악들은 나에겐 있어도 안되고 없어도 안되는 중독성을 가진 것이다.   중독 그건 이성과 감성을 모두 뺴앗겨 버린 것이기 때문이다. 여러분들도 뮤즈에 중독되어 보시길....
y***i 2005.08.1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무슨 말이 필요있는가. Muse!
"무슨 말이 필요있는가. Muse!" 내용보기
이 앨범 속지의 말처럼 이 당시의(2003년) 뮤즈가 국내에서 '변변한 히트곡 하나 없는' 그런 밴드는 아니었지만 (세상에. Radiohead의 Creep처럼 국민송-_-이 되어야한다면 대체 인기있는 곡은 뭐란 말인가.  게다가 Creep이야 말로 정작 본인들이 제일 싫어하는 곡이자 지금의 그들과는 매우 다른 성격의 곡이건만.) 이 앨범으로 확실한 입지를(국내든 국외든) 다진 것은 사실인듯 하
"무슨 말이 필요있는가. Muse!" 내용보기

이 앨범 속지의 말처럼 이 당시의(2003년) 뮤즈가 국내에서 '변변한 히트곡 하나 없는' 그런 밴드는 아니었지만

(세상에. Radiohead의 Creep처럼 국민송-_-이 되어야한다면 대체 인기있는 곡은 뭐란 말인가.

 게다가 Creep이야 말로 정작 본인들이 제일 싫어하는 곡이자 지금의 그들과는 매우 다른 성격의 곡이건만.)

이 앨범으로 확실한 입지를(국내든 국외든) 다진 것은 사실인듯 하다.

 

모든 장르 중 클래식을 가장 즐겨듣는다는 Bellamy가 사랑에 빠져

세번째 앨범을 밝고 따뜻한 분위기로, 그리고 각종 현악을 이용한 앨범으로 만드려고 했지만

그 즈음에 발발한 이라크 전쟁에 적지 않은 충격을 받는 바람에 앨범에 대한 계획을 완전히 뒤엎었다고 한다.

'Time is runnig out'의 뮤직비디오에서도 약간 느낄 수 있듯이 그가 의도하는 바가 무엇인지는 쉽게 알 수 있을듯.

 

국내 광고음악에도 쓰여 유명해진 'Time is running out'은 사실 이 앨범 전체 그리고 뮤즈의 성향으로 볼 때에도 꽤나 이질적인 곡이다.

이 앨범은 정말 사람을 쥐락펴락하는 앨범인데 곡자체도 그렇거니와 한 곡 한 곡의 배치 또한 그러하다.

어찌하다보니 내 블로그에 이 앨범의 곡이 꽤나 많이 올려져 있는데, 그만큼 개인적으로 이 앨범을 무척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시종일관 강렬한 연주를 들려주는 'Stockholm Syndrome', 뮤직비디오가 인상적인 'Hysteria', 그리고 'The small print' 같은 곡들은

예전 Muse가 가지고 있었던 이미지를 계속 이어나가는 곡들이지만

'Endlessly' 같은 곡들은 그 중독성에 있어서는 변함이 없지만 분명 '변화'가 느껴지는 곡이다.

특히나 내가 이 앨범을 접하기 전에 'Butterflies & Hurricanes'의 라이브 연주를 먼저 본 적이 있는데

간주 부분의 피아노 연주는 그야말로 압권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1******n 2008.11.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현대 모던락의 양대 정점....
"현대 모던락의 양대 정점...." 내용보기
이라고 까지 추켜세우기에는 아직 좀더 추이를 지켜봐야하겠지만.... 95+96+97년을 모던락(브릿팝,얼터 암튼 뭐라 부르던간에....)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해준....고마운 스매슁펌킨스와 라디오헤드의 절망적 유산.... 이후 일종의 매너리즘이랄까.... 셀 수 없이 튀어나오는 유사밴드의 홍수속에서 옥석을 골라내기란.... 그런면에서 2003년은 행복에 겨운 한 해....물론 지금도
"현대 모던락의 양대 정점...." 내용보기
이라고 까지 추켜세우기에는 아직 좀더 추이를 지켜봐야하겠지만.... 95+96+97년을 모던락(브릿팝,얼터 암튼 뭐라 부르던간에....)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해준....고마운 스매슁펌킨스와 라디오헤드의 절망적 유산.... 이후 일종의 매너리즘이랄까.... 셀 수 없이 튀어나오는 유사밴드의 홍수속에서 옥석을 골라내기란.... 그런면에서 2003년은 행복에 겨운 한 해....물론 지금도 듣고있지만.... 뮤즈의 앱솔루션이라는 괴작을 당당히 한손에 들고 모던락입문자에게 강추해줄 수 있게 되었으니.... 아포칼립스나우라는 의미심장한 제목의 1번(진정한 의미의)트랙부터.... 타임,욕셔테리어,신드롬,빠다후라이.... 센치한 고독녀에서부터 마이너펜타에 심취한 기타맨에 이르기까지.... 그 절대적으로 빠져나오기 힘든 독특한 매력.... 벨라미의 음성에서는 조플린과 바에즈마저 느낄 수 있고.... 볼첸홈에게서는 개방현 연주의 위력을 다시금 실감.... 글타고 디폴틱한 하워드를 폄훼할 수는 없잖은가.... .... 아직도 들어보지 못한 분에게는 닥달을 발현함과 동시에.... 난장판의 틈새를 비집고 머리를 들어민 명민한 센스의 뮤즈월드 입성을 재촉하는 바.... 결코 후회하지 않으리.... 더불어 생존의 금전적 여유가 허락된다면 Muscle Museum 과 Plug In Baby 에서의 페이소스 가득한 디스토션도 즐겨보시고.... 조만간 코건프로젝트가 재개시되면 피튀기는 혈전이 볼만도 하겠소만....
l**********n 2005.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뮤즈의 음악은 사람을 강렬하게 끌어들이는 힘이 있다. 그리고 그 강렬함이 질리지 않는다. 롹의 특성이 묘하게 몽환적이면서도 연주까지 멋져서 한 곡을 무한 반복해서 들어도 매번 다르게 들리는 매력이 있다.   여태까지는 앨범을 구입한 적 없이 좋아하는 곡을 다운받아서 들었는데, 왜냐하면 앨범을 구입하면 전체적으로 비슷한 풍의 노래가 흘러나와 많이 질리기 때문에, 모
"쵝오!" 내용보기

 

뮤즈의 음악은 사람을 강렬하게 끌어들이는 힘이 있다. 그리고 그 강렬함이 질리지 않는다. 롹의 특성이 묘하게 몽환적이면서도 연주까지 멋져서 한 곡을 무한 반복해서 들어도 매번 다르게 들리는 매력이 있다.

 

여태까지는 앨범을 구입한 적 없이 좋아하는 곡을 다운받아서 들었는데, 왜냐하면 앨범을 구입하면 전체적으로 비슷한 풍의 노래가 흘러나와 많이 질리기 때문에, 모험을 해보잔 생각에 좋아하는 곡이 가장 많이 수록된 이 앨범을 구입했다. 이 모험으로 깨달은 바는 뮤즈의 앨범만큼은 발매된 모두를 소장할 가치가 있겠단 생각! 전곡이 멋지다. 하나도 버릴 것이 없고, 언제 어디서 들어도 그 분위기와 어울린다. 활기찬 낮 시간대엔 절로 쿵쿵 발 박자를 맞추며 크게 따라 부르고 싶은 충동을 억누르며 흥얼거리게 되지만, 노을이 어스름해질 저녁 무렵에 들으면 그렇게 감성적인 음악도 없는 것처럼 가슴이 먹먹해져 온다. 같은 앨범이건만 매번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그들의 음악은 언제나 두 손의 엄지손가락을 망설임 없이 번쩍 치켜들게 만든다. dㅡㅡb 음악으로 세계 공통 감성을 만들어내는 멋진 녀석들이다. 이 앨범을 계기로 나의 '뮤즈' 수집증이 발동했다. 

 

 

 

  • 01. Intro
  • 02. Apocalypse Please
  • 03. Time Is Running Out
  • 04. Sing For Absolution
  • 05. Stockholm Syndrome
  • 06. Falling Away With You
  • 07. Interlude
  • 08. Hysteria
  • 09. Blackout
  • 10. Butterflies & Hurricanes
  • 11. The Small Print
  • 12. Endlessly
  • 13. Thoughts Of A Dying Atheist
  • 14. Ruled By Secrecy
  •  

     

     

     

    t****o 2012.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내 삶의 쉼표 뮤즈
    "내 삶의 쉼표 뮤즈" 내용보기
    한잔 하신듯한 보컬, 매튜의 목소리는 매우 매력적이다. 그 목소리에 칭칭 감은 기타랑 드럼은 뭐랄까 .. 몇십년된 원조 곱창집 특제소스같다 난 술을 못하므로 우울할땐 뮤즈음악을 듣는다 솔직이 영어 꽝이라 잘해야 제목 정도만 아는편이고 (이건 예의상 알아두려함!) 어차피 가요들어도 뭔 말인지 못알아 들으니. 요즘 대중가요 가수들은 말을 너무나 빨리 잘해서 나이 좀 먹은
    "내 삶의 쉼표 뮤즈" 내용보기

    한잔 하신듯한 보컬, 매튜의 목소리는 매우 매력적이다.

    그 목소리에 칭칭 감은 기타랑 드럼은 뭐랄까 ..

    몇십년된 원조 곱창집 특제소스같다

    난 술을 못하므로 우울할땐 뮤즈음악을 듣는다

    솔직이 영어 꽝이라 잘해야 제목 정도만 아는편이고 (이건 예의상 알아두려함!)

    어차피 가요들어도 뭔 말인지 못알아 들으니. 요즘 대중가요 가수들은 말을 너무나 빨리 잘해서 나이 좀 먹은 나에겐.. 외래어~

    뮤즈를 듣다보면 이들은 사람이 아닐거야 라는 생각이든다.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태어날수있는거지? 라는의문도 ..

    뮤즈의 앨범 중에서 가장 애용(?) 하는앨범인데,

    뮤즈의 앨범중 하나만 사야한다면 추천!!

    망설이지 말고 지름신 강림하셔도될듯

    하루 일과를 끝내고 뜨듯한 아랫목에누워 술대신 메밀차 한잔에 매튜가 한가락

    뽑으면 ...완전 취함..

    추운겨울 뮤즈와함께!

    내삶의 쉼표 뮤즈.

     

     

    m****o 2010.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아주 좋아요 좋아
    "아주 좋아요 좋아" 내용보기
    아주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   뮤즈 목소리 아주 그냥 죽여줘요 ㅋㅋㅋ   50자 압박 압박 압박
    "아주 좋아요 좋아" 내용보기

    아주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

     

    뮤즈 목소리 아주 그냥 죽여줘요 ㅋㅋㅋ

     

    50자 압박 압박 압박

    j********0 2009.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뮤즈의 앨범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앨범 모든 트랙 빠지지 않고 진짜 좋다.... 03 . Time Is Running Out ,05 . Stockholm Syndrome ,07 . Interlude 등등등... 너무 많다... 하지만 그중 최고는 08 . Hysteria 아 정말 좋은곡..... Absolution는 그저 감탄난 나오는 최고의 앨범~~~
    "뮤즈의 " 내용보기

    뮤즈의 앨범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앨범

    모든 트랙 빠지지 않고 진짜 좋다.... 03 . Time Is Running Out ,05 . Stockholm Syndrome ,07 . Interlude 등등등... 너무 많다...

    하지만 그중 최고는 08 . Hysteria 아 정말 좋은곡.....

    Absolution는 그저 감탄난 나오는 최고의 앨범~~~

    l****r 2008.08.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