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영사전이 영어실력을 높이는 데 필수적이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정작 영어단어를 찾을 때 선뜻 영영사전을 집어들지 못한다. 그 이유는 바로 '영영사전'이라는 것 자체가 주는 압박감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우리 주위에는 '영영사전으로 단어를 찾았는데, 설명에서 또 모르는 단어가 나오더라고. 그래서 단어 하나 찾는데 몇 시간 걸렸잖아.' 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그러나! 콜린스 코빌드 영영사전은 다르다. 단어 설명을 쉽게 풀어써서 설명에 쓰인 단어를 모르는 경우가 드물고, 또 풍부한 예문이 이해를 돕는다. 그래서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사람들보다 우리처럼 외국어로 배우는 사람들에게 더욱 인기 좋은 사전이기도 하다. 영영사전으로 단어를 찾으면 단어의 뜻을 제대로 알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설명이 영어로 되어 있으니 독해능력까지 팍팍~높여주는 데다가, 콜린스 코빌드 사전만의 장점인 풍부한 예문은 한 번 찾아본 단어를 깊숙~히 각인시키는 효과까지!! 그야말로 '일석삼조'가 아닌가! 영어실력 제대로 높이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추.천!한다. |
| 개인적으로 책사는걸 좋아해서 영영사전은 출판사별, 용도별로 다양하게 구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롱맨,옥스포드,캠브리지,맥밀란,웹스터,roget's, newbury 등등) 지금까진 예문중심의 수업시 캠브리지사전을 사용해왔었는데 싫증나서 이번에 코빌드를 구입했습니다. 확실히 종이질,편집,인쇄상태 등이 훨씬 좋아졌습니다. 반면에, 너무 사용자 눈높이에 맞추려다보니 오히려 예문으로 채우면 좋았을 공간이 불필요하게 과도한 용법표시로 인해 여백이 많이 생겨 공간 낭비했다 싶어지기는 합니다. 캠브리지사전의 예문이 방대하고 다의어정리가 잘되어있다고 여겨서 주욱 애용해왔었는데 코빌드를 새로 접하니 시원스럽게 눈에 확띄는 편집때문에 자꾸 코빌드로 손이 갑니다. 코빌드보다가 캠브리지 보면 눈이 나빠질거 같아요. 글씨도 작고 너무 빽빽하거든요. 영어능력이 뛰어나신 분이야 어느 교재를 사용하든 소신껏 자기 취향에 맞춰 선택하는게 좋겠지만, 아직 섣불리 영영사전을 사용하기 꺼려지는 분들은 코빌드 보세요. 빽빽한 까만 글씨들로 지레 겁먹지 않게 편집이 잘 되어있습니다. 유명한 사전들 모두 장단점이 있으므로 영영사전을 사용하려는 목적을 잘 고려해서 구입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비록 자신의 영어실력에 자신없다고 할지라도 learner's dictionary는 어휘수가 한정되어 있으니까 이왕 구입하는거 advanced 사시구요, 그대신 상대적으로 평이한 코빌드사전을 사용해 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 몇 달 전에 Cambridge Advanced Learner's Dictionary 개정판이 나오더니 이번에는 2년 만에 Collins Cobuild English Dictionary(이하 '코빌드') 개정판이 나왔더군요. 일반적으로 영영 사전이 5~8년 마다 개정되면네, 불과 2년 만에 개정판이 나왔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만큼 코빌드 영영사전이 좀 더 새롭게 변신을 시도하려는 것은 아닐까요? 영영사전을 3개씩이나 갖고 있는 중학생으로서 이번 개정판을 소개해보록 할 게요. 이 사전은 많은 예문과 비교적 자세한 정의와 용례를 알 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한때 우리나라에서 인기를 끌었던 사전인데, 다소 부실한 종이질과 제본 상태, 다른 영영 사전에 비해 큰 부피, CD를 별도로 사야하는 불편함 때문에 코빌드 사전 애용자들에게 아쉬움을 남겨주었지만, 이번 개정판에서는 그러한 부분이 크게 해소되었습니다. 이번 개정판의 특징을 살펴보도록 하지요.3판(2001년판)의 기본 구성과 내용을 거의 유지하면서, 표제어의 색을 기존의 검정색에서 파란색으로 바꾸어 한결 보기 좋게 하였으며, 부피가 다른 영영 사전 정도로 줄어들고 제본이 튼튼해졌고 페이퍼백의 경우에는 CD가 부록으로 추가되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솔직히 말해, 기존 3판의 구성과 내용을 거의 유지하면서, 사전의 부피를 줄였다는 것이 정말 신기합니다. 놀라운 편집 기술 인 것 같습니다... 또한, 3판에서 너무 얇았던 종이 두께가 이번에는 적당하게 되었으며, 뒷부분에 컬러 페이지와 이력서 작성 등 기타 정보를 수록한 페이지가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표제어의 수에서는 'ADSL'등의 신조어가 추가되었지만 3판과 비교해보았을 때에는 표제어 수가 전반적으로 크게 늘어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 사전의 일반적인 장점으로는 기존의 3판처럼 예문이 많으며, 정의가 특이하면서 다른 사전에 비해 자세하며, 특히 눈여겨 보아야 할 부분은 다른 영영사전들은 문법 기호를 [C], [T]처럼 간략하게 나타낸 반면에, 이 사전은 자세한 문법 기호를 사용하고 있어 해당 단어에 대한 용법을 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영국식 어휘와 미국식 어휘를 Box란에 보기 좋게 대치시키고 있어 특히 영국 영어를 공부하시는 분께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그러나 아직도 아쉬운 점이 남아있습니다. 기존의 코빌드 사전처럼 이 사전도 아직도 유사어, 동의어 간의 차이점과 특정 구문사용에 대한 유의점이 안 나와 일부 롱맨, 옥스퍼드 사전의 애용자들로부터 혹평이 나올 것 같네요. 그리고 인쇄질이 3판(영국판의 경우)에 비해 덜 깔끔한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아무래도 조제판 상태가 약간 너저분해서 저같이 인쇄 품질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아쉽게 보여질 부분일 것 같네요. 인쇄 깔끔도에 있어서는 맥밀란 사전에 비해 좀더 떨어진 것 같습니다. 3판은 이정도로 너저분하지 않았었는데...앞으로도 변화될 다음 개정판을 기대해봅니다. 이 사전과 함께 여러분의 영어 실력을 향샹시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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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사전을 받아 봤다. 지금 사용하고 있다. 리뷰라고 할것 까진 없고 먼저 삼판과 차이점을 몇가지 설명하고자 한다 먼저 "사전의 제본" 난 하드커버를 구매 하였는데 제본상태는 코빌드 치고는 상당히 만족스럽다. 화려한 롱맨같은것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인쇄 상태도 어떤 분은 않좋다하는데 내 코빌드 삼판의 희미한 글씨와 비교하면 훨씬 보기 좋다. 종이 질도 많이 좋아지고 하드커버라 튼튼하고...자세히 보면 크기를 줄이려는 많은 노력이 보인다. 내용은 거의 거기서 거기다 신조어 약간 추가하고 자세히 보면 예문이 약간 줄었다. 많은수가 준건 아니지만 가끔 삼판에 예문 세개정도 나와 있는 곳에 두개 정도로 준 곳이 가끔 눈에 띤다.
그리고 책의 크기를 줄이기 위해 좌우의 길이를 줄여 책의 좌우 여백이 줄었고 페이지를 줄이기 위해 삼판의 러너스 버전같이 예문과 예문사이를 줄바꿈 하지 않고 그대로 쭉 나열했다. 결과 페이지는 약 1700페이지 그런데 여기에 그림하고 에세이 라이팅 같은것이 추가되어 두께는 거의 그대로다. 무게는 내 것이 하드커버인데 전 페이퍼백과 거의 비슷하다. (걍 보면 꾀 작아 진것 같으나 비교해 보면 큰 차이는 없다. 하지만 약간이라도 작아진게 어디냐..) 사용할때 전체적인 느낌은 색깔이 들어가 전보다 훨씬 보기 좋아졌다. 사실 난 예전부터 코빌드 예문이 좋다는 생각은 많이 했으나 롱맨 축쇄판을 주로 사용하였었다. 그런데 이놈으로 바꾸고 무게는 별차이 없지만 훨 보기 좋아져 이놈을 사용한다.
내가 느낀 전 판과의 차이는 여기까지고 어떤이들은 코빌드 사전에 대해 적대감을 표시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는 잘몰라서 하는 소리라 생각한다 . 단순히 단어 뜻만 찾고 마는데 사용한다면 개인적으론 옥스포드 포켓판 사전을 권한다. (단어수가 상당히 많고 간결히 잘설명 되있다) 그러나 이단어가 어떤 문장에서 어떻게 사용되었다 하는 좋은 예문을 보고 싶을때 이 사전의 진가가 나온다고 생각한다. 하여튼 여기까지 이사전을 직접 보지 못한 분들에게 어떤 부분이 바뀌었는지 간단한 설명이었다. [인상깊은구절] .. |
| 영작 연습을 하기 위해 처음으로 영영 사전을 구입하게 되었다. 어느 사전을 사야할까 고민을 좀 했는데, 코빌드 사전의 설명이 눈에 잘 들어오고 이해하기 쉬어 선택하게 되었다. 영어를 주로 해석하는 입장에 있었을때는 크게 느끼지 못했는데, 막상 영작을 하다보니 익히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단어들조차도 정확한 쓰임새에 자신이 없었다. 코빌드의 장점은 단순히 단어의 뜻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단어의 뜻을 마치 누군가에게 얘기해주듯이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똑같은 단어를 다른 사전과 비교하면서 찾아보면 코빌드 사전의 뜻이 훨씬 이해하기 쉽고, 기억에 잘 남는다. 따라서 이 사전은 어려운 단어를 많이 알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 단어 하나 하나의 뜻을 제대로 알고 싶은 사람에게 아주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을 것 같다. 처음부터 영어 공부를 할 때 영영사전을 이용했더라면 더 깊이 있게 공부를 할 수 있었을텐데 싶은 아쉬움이 남는다. 게다가 요즘은 PC를 이용하는 데 너무 익숙해져 버려서 종이사전에 쉽게 손이 가지 않았는데 CD ROM이 제공되어 아주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다. 특히 CD ROM 사전의 경우에는 찾기 쉽다는 것 외에도 종이 사전에 비해 편집도 잘되어 있어 눈에 쉽게 들어오고, 더 다양한 예문을 볼 수 있고, 유의어들이 함께 나와 있어 비교해가면서 적절한 단어를 찾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코빌드의 한가지 아쉬움이라면 유의어들의 활용에 대한 상호 비교 설명 부분이 없다는 점이다. 영작을 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이라면 비슷한 뜻의 단어들 중에 가장 적절한 단어를 찾는 것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도움을 받기는 쉽지 않은 듯 하다. 다만 좀 느긋한 마음으로 단어 하나 하나와 좀 친해진다는 마음으로 공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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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쉬며 혼자 독학으로 영어 공부를 하던중,, 영영사전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영영사전을 구입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롱맨 영영사전을 선물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열정에 사전을 마구 찾았지만 너무 어려웠고, 한 단어에 들어있는 예문 조차 이해 하지 못하기 일쑤였습니다.
그리고 콜린스 코빌드 영영사전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풀이 자체가 매우 쉽게 되어 있어 이해하기 쉬우며, 예문 또한 쉽다는 이야기였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전을 사게 되었고, 기대 이상으로 설명이 잘 되어 있고, 저의 짧은 영어 실력으로도 영영사전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문을 보며 좀 더 실용적으로 단어를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롱맨에서 찾아보면 이해하기 힘들던 단어도 콜린스 코빌드를 통해 찾아보면 훨씬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콜린스 코빌드 사전은 저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실력까지 더해주어 참 감사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fun if you say that someone is fun, you mean that you enjoy being with them because they say and do interesting or amusing thing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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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사전하면 어렵게 생각하기 마련인데 콜린스 사전은 생각보다 쉽게 영영사전과 친해질 수 있게 해준다. 앞서봤던 혼비 사전과 옥스포드 사전은 굉장히 딱딱하게 느껴졌는데 콜린스는 어느정도 부드러운 예문들로 구성되었단 느낌이다. 요새는 꼭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영영사전을 보는 습관을 기르길 권장하는데, 영영사전 보기가 두려운 사람은 콜린스로 처음 접하고 이후 확장하여 여러 사전을 살펴보는 방법도 좋을것 같다. |
| 이 영영사전은 단어 설명 방식에 있어, 다른 사전들과 확실한 차별성과 개성을 지녔다. 이 점 때문에 구입을 하긴 했지만, 내가 갖고 있는 여러 권의 영영사전 중 가장 사용량이 적은 사전이기도 하다. 처음엔 설명방식이 문장으로 되어 있고, 설명 풀이 자체가 예문처럼 구성되어, 영어 실력에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았고 읽는 재미도 있었다. 하지만, 리딩시 영영 사전을 주로 찾는 나에게는 이 점이 오히려 단점으로 다가온 것 같다. 영어 문장에 쓰여진 의미를 찾으려면, if로 시작되는 그 긴 문장을 읽어야 하기에 리딩의 속도에는 비효율적이었다. 이 사전도 자주 사용하면서 자세히 보면 이제까지 내가 찾아내지 못한 커다란 장점들이 숨어 있을 지도 모른다. 또한, 이 코빌드 사전과 궁합이 잘 맞는 사람들은 이 사전에 무척 열광하는 것도 보았다. 각각 영영사전들은 나름대로 장점과 단점이 있기 마련이니, 남들의 평가만 보고 무턱대고 사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사전을 사용하는게 참 중요한 것 같다. 영영사전을 한 권만 볼 게 아니라면, 이 사전은 구비해 놓으면 유용하게 쓰이기는 한다. |
| 주로 대학에서 영어교육과 학생들과 영어영문과 학생들이 사용하는 이 사전은 일단 풍부한 예문이 큰 무기입니다. 그리고 문화적 배경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가능한 사전이고요. 영영사전의 생명인 문장이 많다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영영사전이라 하면 너무 어렵고 보기 귀찮다고 생각하는데 이 콜린스코빌드 사전은 쉬운 설명과 풍부한 관련 내용을 자세히 담고 있어서, 수준있는 중학생과 고등학생에게 접목이 가능한 좋은 사전입니다. 물론 이 사전의 한계도 있습니다. 이 사전 자체가 영국식 사전이라서 철자라든지, 발음 등 모든 부분에서 영국식 영어가 먼저 나옵니다. 물론 미국식 영어라는 자세한 내용과 철자도 뒤따르지만 미국식 영어에 익숙한 사람은 다소 거부감이 느껴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점은 최근의 영어 트렌드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영한사전은 주로 영일사전을 토대로 만들어서 어색한 말과 일본식 한자어가 많이 섞여 있는데 그런 문제를 확실히 제거할 수 있는 좋은 사전이라 권합니다. 또한 예스24를 통해서 보다 좋은 가격에 편안하게 받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처음에는 비회원으로 가입하다가 회원으로 가입해서 구매하려고 합니다. |
| 책상태 및 배송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3판은 속지가 좋지 않다는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신것 같은데 4판은 전혀 그런걸 모르겠네요. 인쇄상태 최상급!! ^^ 아무튼 대만족 입니다. 영어공부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한듯 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