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가 아이들과 그 부모들이 ADHD에 대해 한 발 다가서게 하는 이야기예요~
음....
태희와 동현이에게는 아직 주의에 이런 친구들이 없어서 이 책을 이해시키기가 좀
어려웠는데요...
주의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 아이의 이야기라고 잘 들어보라고 하면서
읽어주니
"엄마...구럼 우리도 주의 집중을 못하면 약 먹어?"
그러는거 있죠....ㅋㅋㅋ
그래도 책 내용을 이해를 한 거 맞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