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식을 둘 이나 둔 엄마로서 '아이들 눈높이' 에서의 교육을 하리라 라고 누누이 다짐하고 실천하려 했다. 그런 의미에서 평소 좋아하는 눈높이 교육 대교의 강영중 회장의 책을 만나게 된것 또한 나에게는 큰 행복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명령이 아닌, 강제가 아닌 내 아이와의 눈을 맞춘 교육이라면 어른의 입장이 아닌 엄마의 입장이 아닌 아이가 된냥 그들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내 아이와 함께하면서 느끼고 깨닫고 배우게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강영중' 회장의 책을 접해보니 나역시도 평소의 신념 "배움은 미래를 위한 가장 큰 준비다" 와 일맥상통했다. 이 책과 함께하면서 제일 놀라웠던 사실은 평소에도 대교출판의 책을 접하고 좋아하면서도 몰랐던 사실은 강영중 회장이 내 고향과 아주 가깝다는 사실에 더 반갑기까지 했다는 것이다. 사람 중심이며 효를 실천하며 섬김을 중시여기며 가족과 건강, 기업관까지 함께 하면서 참 많은 배움이 함께했었다. 강영중 회장의 꿈과 도전, 위기를 기회로 여기며, 관계와 소통을 중시 여기며, 배움의 길을 밝히며, 현재와 미래, 성공 요소, 새로운 도약과 함께 하면서 기업 경영의 바이블 '짐 콜린스', 미국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이야기이며엘리자베스 여왕 이야기, 새뮤얼 테일러 콜리지의 '꿈속에서 가져온 꽃' 의 시는 다시금 읽어도 나에게 행복이 넘쳤다. 강영중 그가 '삼국지'의 유비를 좋아하는것도 유비리더십인 눈높이를 낮추는 것이기에, 배우기를 그친 사람은 스무 살이든 여든 살이든 늙은 것이다. 항상 배움의 끈을 놓지 않는 사람은 젊다. 삶에서 가장 위대한 일은 정신을 늘 젊게 유지하는 것이다. -헨리 포드- 의 좋은 가르침처럼 강영중 그는 배움 기반의 삶이 비단 성공만을 위한 원칙이 아니며 옳음을 지향하는 삶, 다른 이들과 공존하는 삶, 어려운 이들을 돕는 삶 역시 배움이 바탕이 될 때 얻을 수 있는 가치임을 가르쳐줬으며 어떤 삶이 옳은지는 누구도 결정할 수도 없으며 더 많은 배움으로 혜안을 가질 수 있을 때에만 자연스레 옳은 삶을 몸소 살아갈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강영중 회장이 말하는 성공 요소 중에서 배움형 인간이 갖춰야 할 6가지 덕목 1. 사라지지 않는 삶의 경쟁력 '태도' 2. 자만하지 않는 나를 만들어주는 '겸손' 3. 흔들리지 않게 나를 지켜주는 '원칙' 4. 스포츠 정신으로 배우는 아름다운 '열정' 5. 목표를 이뤄내게 하는 힘 '가능성' 6. 재능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 '노력'
나의 지금 삶이 힘들고 고단해도 내가 희망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도 나에겐 아직 이루고자 하는 꿈이 있고 미래가 있고 희망이 있기에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나 자신이 좀 더 발전적인 자신이 되고 싶기에 나의 지금 위치가 힘들고 어려운 고난의 연속이지만 지금 일에만 머물지 않고 나 역시도 끊임없이 배우려 한다. 두 아이의 엄마지만, 커리어우먼도 아니며 가정주부지만 두 아들에게 당당하며 누구보다 열심히 살면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책을 놓지 않으려 오늘도 나는 책을 읽는다. 나의 미래는, 나의 꿈은 배움과 함께하기에, 배움은 미래를 위한 가장 큰 준비이기에, *눈높이 교육의 '배움 철학' 을 만나 참 행복하다.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 클릭해서 사진첨부도 꼭 보세요. |
|
강영중 대교그룹 회장.. 대교그룹의 시작이며 현재도 꾸준히 활동중에 있습니다. 1949년 경상남도 진주 출생 2010년 올해 연세가 61세가 되시내요.. 1976년 한국공문수학연구회 설립 현재는 대교로 더 잘 알려져 있죠.. 특히 눈높이 수학.. 유명한 선전이 어린아이의 눈 높이에서 그림을 감상중인 선생님의 모습으로 아이와 선생님의 눈높이를 맞춘다는 의미의 선전이였죠.. 요즘은 눈높이라는 이름으로 자신들이 우리와 같은 위치에서 이야기를 한다는 의미로 많이 쓰이고 있죠 제일 많이 쓰는곳이 눈높이 정치가 아닌가 싶내요.. 공문수학에서 대교로 전화된 것은 1986년 우리나라에서 아시안 게임이 열리던때 군요..2년 후에는 88올림픽 .. 강영중 회장님이 1976년부터 현재까지 대교를 이끈 기간이 30년 정도 되는군요 중간에 6년은 전문 경영인이 대교를 이끌었다고 하니 정확하게 따진다면 28년 회장으로 대교를 이끌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요즘 한 회사에서 30년 넘게 일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는 않지요.. “배움을 경영 하라”서평을 쓸려고 하다보니 강영중 회장님의 양력을 꼭 써야 겠다는 맘이 든 것은 이책의 많은 부분이 대교의 역사와 대교가 걸어온길 앞으로 나갈길을 제시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분이 한곳에서 30년가까이 지내다 보면 당연히 그런 이야기가 안 나올 수 없을거 같기에 .. 혹여나 책을 처음부터 쭈욱 읽다보면 중간부분에 대교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시기에.. 이거 먼 광고책도 아니고 너무 하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을 하실거 같기에.. 자신의 인생의 절반이상을 대교와 함께 하셨기에 그 부분을 빠뜨리고 이야기 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봅니다. 혹시나 그런 부분이 싫으시다면 그냥 지나쳐서 읽으시면 될거 같습니다. 그러나 이 부분이 빠지고 배움에 대한 이야기만을 한다면 설득력이 많이 떨어지는 책이 될 것 입니다. 저의 어린시절 아시안 게임이 시작 되기 전 공문수학을 공무하고 많은 도움이 되었기에.. 이분이 하시는 말이 어느 정도 가슴에 와 닿는 부분이 있습니다. 국민학교(초등학교)시절에 공문수학으로 산수는 반에서 뒤지지 않을 정도였으니 좋은 교재 라는 것은 인정을 해야 할거 같습니다. 그러나 역시 공부나 배움이나 자신이 얼마나 하기에 따른 것이기에 ..좋다고 이야기 하시는 분도 있고 나쁘다고 이야기 하시는 분도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ㅎㅎ 저는 이 책을 다 읽고 “배움을 경영 하라”라는 제목을 한 단어로 줄여 보았습니다. 한 단어는 “배움”이라는 것이지요. 요즘 직장인들은 자신의 값어치를 높이기 위해서 공부를 합니다. 오로지 스팩을 높이기 위한 몸부림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안 하는 것보다 하는 것이 좋기는 하지요... 책의 초반에는 회장님이 대교를 만들고 대교를 어떻게 키워야 갔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대교를 이끌어 가면서 어려운 시절을 해결하는 모습도 나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항상 금빛만 있는 것이 아니고 항상 어려움이 생기고 그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지금의 나를 돌아 보고 지금의 나에게 닥쳐 오는 어려움이 나중에는 큰 힘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프랭클린 플래너를 보면 사명서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강영중 회장님도 이런 사명서가 있습니다. 바로 이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레슨 1부터 ~ 레슨 6까지 “태도,겸손,원칙,열정,가능성,노력” 이 부분은 강조 하고 싶으셨는지 이 부분은 책에서 별도로 다른 색을 넣어서 강조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제목만 적으신 것이 아니고 이 부분을 풀어 놓으셨습니다. 다음과 같이.. 내용은 ..ㅎㅎ 책에서 확인해 보세요~! ㅎ
이 책에서 맘에 와 닿는 부분은 “세상을 탓하지 말아야 한다”는 삶의 태도.. 어찌보면 많은 부분에 공감이 가면서도 삐딱하게 생각하면 그래서 머!라는 생각도 들지만 자신이 살아오고 그렇게 투자된 시간은 자신의 잘못이지 꼭 세상이 모든 잘 못을 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머 좋은 부모만나서 편하게 사는 사람도 있지만 그것이 모두 좋은것은..아니라는..말을 하고 싶지만.. 현실은 ... 아 부러워 하면 지는것인데 ㅠ.ㅜ
그래도 내가 공부 못해서 좋은 대학 못 간 것이 세상 탓은 아니기에 쩝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투자는? 펀드? 주식? 당연 이 책에서는 배움이겠지요? 정답을 말해서 기운이 빠지셨나요? 뻔한 질문에 어이없는 대답을 했다고 기분이 나빠지셨나요? ㅎㅎ
회장님의 정답은? 주식입니다. “나” 라는 주식을 산 다는 것이지요? 뻔한 내용 같기는 하지만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가 주식을 산다면 당연히 우량주 위주로 안전하고 수익이 보장된 주식을 사겠지요? 그럼 “나”라는 주식을 사기 위해서는 나에게 투자를 해야 한다는 이론이 섭니다.
투자 없이 주식을 살수 없기에.. 나라는 주식에게 많은 투자를 하면 고수익이 보장되는 투자가 되겠지요.. 단타로 치고 빠지는 방법도 있지만 .. 장기적으로 오랜 시간 투자를 하는 것이 투자의 정석이 아니겠습니까? 장기투자~! 펀드도 장기투자를 해야지 수식 떨어진다고 빼버리면 손해만 막심 OTL
책의 중간부분에서 뜨끔한 한 문장이 있어서 적어 봅니다. 문제는 언제나 당신에게 있다. 문제를 만드는 사람도 나고 해결하는 사람도 나이기에.. 남 탓을 하기에 급급한 삶이 모두 다 부질 없다는 생각을..
이 책을 통해서 배움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좋은 단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강영중 회장님이 꼭 나의 할아버지 같이 친근하게 이야기를 해주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책의 내용이 흔히 말하는 이거 해라 이거 좋다라는 이야기 보다는 삶의 땀이 녹아 들어서 이 책이 거짓이 아니고 해 봐야 겠구나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강영중 회장님을 만나면 이 책에 싸인 하나 받고 싶습니다.
위드블러그 캠패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
강영중. 그는 눈높이교육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대교그룹의 회장이다. 이 책은 성공을 꿈꾸는 이들에게, 지금보다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배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또, 강영중회장이 지금껏 살아오면서, 새로운 도전에 나설 때마다 직접 경험하고 느낀 것들을 토대로 한 이야기를 담고있어 우리에게 거부감없이 생생하게 다가온다.
대교라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게 '눈높이'다. 이 책에는 눈높이라는 브랜드가 탄생하기 까지의 과정이 흥미롭게 서술되어 있는데 강영중회장의 눈높이에 대한 남다른 교육철학을 느낄 수 있어 더 새롭게 다가온다. 눈높이를 맞춰 가르치고 배우며 함께 성장한다는 그의 좌우명은 그동안의 열정과 신념이 만들어낸 것이다. 배움에 대한 그의 갈증은 지난 35년간 한결 같았고 지금도 다름이 없다. 그는 항상 배움의 자세를 유지했기에 위기의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신념을 지킬 수 있었고 새로운 도전과 발전을 도모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 가 말하는 배움은 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해당된다. 바쁘다거나 돈이 없다는 핑계로 배움을 멀리한다면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진정한 배움은 생활 속에서 찾아야 한다. 강영중 회장이 강조하는 배움은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할 수 있는 배움'이다. 남들이 상상하지 못하는 곳에서 배움을 찾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다른사람들과 차별화 된 나 만의 성공과 행운을 움켜쥘 수 있다고 말한다.
'배움형 인간이 갖춰야 할 6가지 덕목'으로 사라지지 않는 삶의 경쟁력 '태도' / 자만하지 않는 나를 만들어주는 '겸손' / 흔들리지 않게 나를 지켜주는 '원칙' 스포츠 정신으로 배우는 아름다운 '열정' / 목표를 이뤄내게 하는 힘 '가능성' / 재능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 '노력'을 꼽는 강영중회장에게 참 많은 것을 배운다.
'배움'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다시 말하면 '배움'의 끝은 없는 것이다. 언제까지나 그 어떤 사람도 나의 스승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강영중 회장이 강조하는 '베움'의 경영도 같은 맥락이라 이해한다.
|
|
세상에 대단한 사람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특히나 부모님의 도움이나 백으로가 아니라 순수하게 자신만의 힘으로 자수성가 한 사람들. 그런 이들의 공통점은 자신이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믿고, 자신에게 투자하는데 주저함이 없었다는 것이 아닐까. <배움을 경영하라>의 저자 강영중도 이 같은 사람이었다. 맨 손으로 시작해서 대교그룹의 회장이 되기까지. 그의 용기 있는 도전은 계속되었고, 그에게 두려움이나 불가능이란 없었다. 그리고 그런 도전의 원동력이 되는 것은 배움에 대한 끝없는 탐구였다.
책을 읽기 전 프롤로그에 쓰여진 그의 글에서 난 이미 이 책에서 얻고 싶은 모든 것을 얻은 느낌이었다. 서른을 넘기기 직전, 한참 돈을 모아야 할 시기에 모든 것을 멈춰놓은 채 어학연수를 떠났었다.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난 내 시간을 멈춰놓은 채 배움이라는 길을 걷고 있다. 모두가 달리고 있고, 나만 멈춰 선 듯 한 느낌. 그렇기에 가끔씩 나만 뒤처지고 있는 듯 한 느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었다. 그리고 과연 내가 잘 하고 있는 것인지, 나는 다시 시작할 수 있을지.. 하는 생각들이 머리를 어지럽히곤 했다. 작가가 말한 것처럼, ‘이러다 나중에 아무것도 되지 못하고 우스운 꼴이 되면 어쩌지?’하는 생각을 나 역시 했다. 하지만 작가는 시원하게 나의 생각들을 정리해주었다. ‘그런 생각은 옳지 않다’고! 그리고 ‘당신의 능력을 모두 발휘할 수 있도록 스스로에게 기회를 줘야 하고, 그 기회는 바로 배움에서 온다’고 말이다. 답답했던 속이 시원~해지는 듯 한 느낌이었다. 난 지금 나한테 투자하고 있는 거라고 여기면서도 불안했던 마음을 저 멀리 날려버릴 수 있었다. 난 지금 나에게 배움을 통한 기회를 주고 있는 중인 거니까 말이다.
내가 걱정해야 할 것은 내가 배움에 투자하는 이 시간의 여부가 아니라, 내가 정해놓은 이 시간을 얼마나 알차게 보낼 것인지었다. 배움에 투자하는 것에 대한 걱정을 떨쳐버리자, 더 이상 걱정할 것은 없었다. 난 이제 이 책의 제목처럼 배움을 어떻게 경영할지에 대한 고민을 해야 했다. 나의 배움을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 그것은 나만이 세울 수 있었다. 그 누구도 도와줄 수 없었다.
다행히 이 책은 배움 경영에 대한 노하우를 살짝 알려주었다. 그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었다. 배움 경영에서 중요한 것은 다른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배움에 대한 마음가짐이었다. 배움에 대해 가져야 할 올바른 마음가짐. 이런 중요한 것을 알고 있는 작가가 대단해보였다. 그리고 한편으로 다행이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사람이 있다면 우리나라 교육의 미래로 그리 어둡지만은 않겠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기회가 된다면 대교에서 나온 눈높이 학습지를 한 번 받아봐야겠다는 생각까지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운영하는 회사에서 일한다면 얼마나 일할 맛이 날까? 하는 생각까지도. 이 책의 제목만 봤을 때와 달리, 이 책의 저자가 대교그룹의 회장이라는 것을 알고 난 뒤 상술에 의해 쓰여진 책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 했었다.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이 그냥 한 번 내놓은 그저 뻔 한 자서전은 아닐까 하는 마음과 함께. 하지만 책을 읽는 동안 난 저자의 진심어린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쉽게쉽게 대충 쓴 책이 아니라, 정성을 들여 꼼꼼하게 쓴 책이란 것도 알 수 있었다. 배움에 대한 저자의 강한 마음을 느끼며 그의 한 마디, 한 마디를 귀담아 듣게 만든 책이었다.
이 책을 덮으며 내가 한 것은 그렇게 해보고 싶었던 주식시장에 뛰어드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나’라는 주식을 사는 것. 그렇게 나는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주식 투자라는 것을 해보게 되었다. 더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읽고, ‘나’라는 주식을 통해 주식 투자에 뛰어들었으면 한다.
- 연필과 지우개 - |
|
대학에 진학한 아들을 보면서 부쩍 자기계발서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대학을 졸업하면 자신의 진로를 찾아서 사회에 첫 발을 내딛고 사회생활을 시작해야 한다. 요즘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렇지만 별다른 고생없이 공부만 하던 아이들이라서 사회에 나가게 되면 어떻게 적응을 하고 잘 견뎌낼지 사실 조금 걱정이 되는 부분이 없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이런 자기계발서를 많이 접하도록 권해주고 있다.
[ 배움을 경영하라]
공문수학 ... 어디서 많이 들었던 이름이다. 지금부터 20여 년전 조카가 처음 시작한 것이 바로 공문수학, 지금은 우리 아이를 비롯한 많은 아이들이 공부하고 있는 학습지 '눈높이'를 탄생시킨 학습지이다. 이 책은 바로 공문수학을 시작으로 지금의 대교그룹을 이룩한 CEO 강영중회장의 회고록이자 성공을 꿈꾸는 이땅의 많은 후배들에게 인생의 선배로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풀어 놓은 책이다.
1장, '현실이 숨어 있던 열정을 깨우다 '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강회장의 청년시절, 어떻게 하여 학습지 시장에 뛰어들게 되었는지를 시작으로 하여 2장, 절망에서 건져낸 눈부신 희망, 그리고 7장까지 당신을 움직이는 심장을 끝으로 하여 강회장의 생각 그리고 기업가로서 경영철학을 이야기 하고 있다.
' 내 인생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다 내 책임이 아닌가!' ' 패배를 생각하는 자는 패배하게 된다. 그러므로 언제난 꿈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라. 당신의 능력을, 당신의 의지를 믿어라'
[ 배움을 경영하라]
이 책을 읽다보면 이렇게 한번 읽고 지나갈 글이 아닌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글이 정말 많이 있다. 이런 글을 읽으면서 과연 '나는 어떻게 지내왔었나?'하는 생각을 하며 나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시간을 갖게 해주었다.
< 가난하다고 부당하다고 모든 것을 포기한다면 그 사람의 인생은 정말 가망이 없다. 모든 부당함 앞에 담대해져야 한다. 절대 자신을 억무르고 있는 상황에 주눅 들어 꿈을 잃지 마라>
배움을 경영하라] 책 속의 이 글이 요즈음 나의 마음을 대변해주고 있는 것 같다. 주변의 여러가지 상황이 조금 어려운데 자증이 난다고 나에게 스스로 화를 내고 짜증을 내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그렇다고 해서 달라질 것이 없는데, 이렇게 화를 내고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대학을 졸업하면 사회에 나아갈 모든 아이들, 주어진 환경이 어렵다고 짜증이 나는 나와 같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 어떤 드라마를 보아도 성공하는 사람들은 고난과 역경을 딛고 일어서서 성공하고 탄탄대로를 걷는다. 그 다음에는 화려한 성공의 길을 걷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서 나는 늘 성공하는 사람들은 그 다음에는 실패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강영중 회장의 자서전을 읽으면서 정말 의외의 스토리를 알게 되었다. 그 분이 정말 많은 사업에서 실패를 겪었다는 것을...그리고 본인의 실패를 인정하고 모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며 본인의 실패를 인정하며 이젠 떠나야 할 때를 알았다는 대목을 읽으면서 하신 말씀...현명한 미인은 거울을 놓아야 할 때를 안다는 대목은 정말 가슴 깊이 와 닿았다...모든 사람은 자신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진정한 면을 들여다 보지 않으며 자신을 망치는 것 같다...실패를 인정하는 것도 성공의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했다...성공하는 사람은 역시 다르다고 생각했다...실패하면서 잃은 것도 많겠지만 그것을 인정하면서 지금의 성공 역시 이루었으리라...나 역시 나의 실패는 무엇이었는지 다시 한번 돌아봐야겠다... |
|
1975년 저자 강영중 대교그룹 회장은 혼자된 어머니와 세 명의 동생, 다섯 식구의 생계와 미래를 책임져야 하는 상황에서 서울 종암동에서 네 평 남짓한 공간에서 종암교실을 열면서 교육 사업에 첫발을 내딛었다. 그 이듬해에는 한국공문수학연구회를 창립해 기존의 일방적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습시간과 평가 등에서 새로운 교육방식을 도입했다.
이후 회원이 급증하면서 1977~1979년에는 ‘교육 1번지’로 자리잡아가던 강남지역으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할 만큼 급성장했지만 1980년에 발표된 과외금지조치로 사업이 큰 위기를 맞았다. 오랜 고민 끝에 시스템을 바꿔 일대일 방문교육 서비스를 시도하자 회원 수가 급속히 늘어나 1983년 말에는 1만 명을 돌파하고 1985년에는 5만 명을 넘어섰다. 발상의 전환이 위기를 기회로 바꿔놓은 셈이었다.
배움이란 비상구의 계단과 같다고 말하는 강영중 회장이 스스로 말하는 성공비결은 자신이 무엇을 배우고 싶은지 알고 있어야 하고, 배우기 위해 치러야 할 대가를 인정하고 반드시 그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이다. 시련은 사람을 단련시켜 성공으로 이끄는 용광로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강영중 회장은 ‘배움형 인간이 갖춰야 할 6가지 덕목’을 1. 사라지지 않는 삶의 경쟁력 ‘태도’ 2. 자만하지 않는 나를 만들어주는 ‘겸손’ 3. 흔들리지 않게 나를 지켜주는 ‘원칙’ 4. 스포츠 정신으로 배우는 아름다운 ‘열정’ 5. 목표를 이뤄내게 하는 힘 ‘가능성’ 6. 재능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 ‘노력’ 이라고 말한다.
매일 매일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는 중에도 뭔가를 배워야한다는 생각은 있지만 아직 실천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나도 내 스스로를 반성하고 배움의 길로 발을 들여놓고 하나하나 실천해 보려합니다. 그리고 인생을 멋지게 사는 지혜를 배우고 익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
독특한 제목이 눈길을 끈다. ‘배움을 경영하라’ 무슨 뜻일까? 작가는 인생을 살면서 배움의 자세가 그 인생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아주 단호하게 말한다. 어떤 상황을 살든 어떤 상황을 접하든 그것에 대처하는 배움의 자세가 그 사안의 향배를 그리고 그 사람의 인생 까지도 좌우한다고~ 대교그룹 회장인 작가는 1975년 서울 종암동에서 단 3명의 회원으로 시작된 창업부터 2010년 현재 300만명이 넘는 회원과 700여개 전국 단위 조직, 2만명의 조직원 그리고 전세계로 뻗어가고 있는 수십개의 법인 및 FC, 세계배드민턴 연맹회장과 대한민국 10대 부자, 2010년 최고 경영인 상 수상 등 부와 명예를 동시에 거머쥔 당신의 인생 여정을 배움에 대한 자세, 배움에 대한 철학, 그리고 끝없이 배우고자 하는 열정으로 일궈 왔음을 담담한 문체로 아주 쉽게 그리고 이책을 읽는 우리가 꼭 같은 기회를 가졌으면 하는 간절함을 담아 편안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작가의 첫 화두는 ‘배움은 철저한 후불제’ 라는 것이다. 말 그대로 지금 배운다고 바로 내 것이 되고 바로 결과로 나타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지금 당장 재미있는 것만 쫓아다니는 사람의 인생은 조만간 재미 없어질 것이다”라는 그의 말에서 보듯이 지금 당장의 편익을 포기하고 배움에 투자하는 것, 배움을 인생의 동반자로 선택하는 것, 당장의 실익보다 멀리 그리고 오래도록 미래의 성장과 행복을 함께할 수 있는 배움의 길에 우리를 같이 있게 하는 것 그것이 당신의 성공을, 그리고 우리의 성공을 담보한다고 그의 삶을 들어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책 전체를 들여다보면 작가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몇 개의 키워드가 아주 자주 반복되어 나타난다. <원칙> <자존심> <도전> <긍정> <겸손> <인격> <호기심>~~ 등이 그것이고 이중 보다 두드러진 그의 삶의 지침은 ‘원칙과 도전’ 으로 보여진다. 사업 시작 후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시련도 많았으나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제대로 된 학습’ ‘교사로서 아이들을 바르게 인도해야 한다는 소명의식’ 등 처음 교육사업에 뛰어 들었을 때 정한 당신의 원칙과 사명을 끝까지 고수 하였고(사실 사업을 위해, 이익을 위해, 그저 살기 위해 잠깐 타협하고 양보하고 싶은 수많은 유혹이 있었다고함), 두렵고 힘든일 오히려 남들이 하지 않는 일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 아이들을 위한 교육에 있어 누군가는 먼저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일 그런 일들에 끝없이 도전했고 어떤일은 뼈아픈 실패를 또 어떤일은 커다란 성공을 일궈내었다. 그 도전의 역사가 지금 대교를 있게 한 원동력으로 보여진다. 재미있는 책은 아니다. 더구나 재미를 위해 꾸미고 보태고 만들어진 책도 아니다. 하지만 제목만큼 확실한 배움이 있는 책이다. 2010년 현재 대한민국에서 그 누구보다 당당하게 성공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작가의 인생 역정 곳곳에 왜 배움이 우리를, 그리고 우리의 인생을 경영하게 되는지 아주 절절하게 보여주고 있다. 부정적 마음으로 스스로를 힘들게 하고 있는 누군가가 있다면, 아니 지금부터 본인의 인생을 본인의 생각만큼 기껍고 흥분되는 삶으로 바꾸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일독을 권한다 |
|
배움을 경영하라 이책은 대교그룹 강영중 회장님의 회고록으로서 인생의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강영중 회장님의 인생에 대한 지혜와 성공담을 담고 있어 매우 흥미롭다. 제목부터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것은 물론 교육업체의 CEO로서 그만이 가지고 있는 인생철학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대교라면 하면 많은 사람들이 눈높이를 먼저 떠올리는것은 물론 많은 이들에게 익숙한것 역시 눈높이가 아닐까 한다. 이책에서도 눈높이라는 브랜드가 탄생되기까지의 과정이 매우 흥미롭게 서술이 되어 있는것은 물론 강영중 회장님이 눈높이의 브랜드에 대한 남다른 교육철학이 담겨져 있어 더 신선하게 다가오는것은 아닌가 한다. 눈높이는 말 그대로 교재에서 부터 학생, 선생님, 직원들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한 브랜드라는 사실을 이름만 접해보아도 대충 짐작이 가는것은 물론 그에 남다른 애정이 있다는 사실과 노력이 엿보이는 브랜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이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으며, 사람들과의 관계와 소통을 소홀하게 생각하지 않았다는 사실역시 그의 인생철학을 통해서 알 수 있었다. 사람과의 관계나 소통에 있어서는 아마도 경영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소중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는것은 물론 CEO라고 한다면 자기만의 인생철학을 확고하게 가지고 있을것이다. 강영중 회장님은 '배움'에 대한 남다른 인생철학 으로서 교육의 길에 앞장서고 있는것은 물론 가장 이책을 읽으면서 강하게 다가온것은 ' 당장의 이득보다 멀리 함께 할 수 있는 배움을 꿈꿔라'라는 말이 인상적인것은 물론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기본이 되는 말이 아닌가 한다. 우리는 평생를 살면서 배움의 연속이라는 말을 누군가에게서 들었던 기억이 나는것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노력하는 자세와 함께 꼭 필요한것이 배움의 자세가 아닌가 한다. 이책을 통해서 강영중 회장님이 가지고 있는 남다른 경영철학과 인생철학을 통해서 한가지 묵과할 수 없는것이 배움이 아닐까 한다. 또한 그가 인생의 성공을 위해 필요하다고 한 두가지는 성실과 자기암시라고 한다. 성실과 자기암시야 말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초심을 잃지 않을 수 있는 말은 물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라든지 해낼 수 있다는 자기암시야 말로 때로는 필요한것 같다. 전에 직장생활을 할때는 참으로 많이 떠오리던 단어였는데.. 어느순간 잃고 살아왔다는 사실을 깨닫을것은 물론 나의 인생에 있어서 성실과 자기암시는 내 자신을 다 잡을 수 있는 말인 만큼 앞으로 종종 기억하면서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다. 모처럼 배움을 경영하라를 통해서 내 잠재의식속에 꼭꼭 숨어있던 배움에 대한 욕망을 일깨우는데 많은 도움이 된것은 물론 앞으로 살아가면서 아이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들이 담겨져 있는 책을 만났던 만큼 두고두고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