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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빌리와 샐리는 가족에게서 더 나은 대처 기술을 배울때까지 음식을 통해, 즉 배를 채우거나 굶음으로써 자신의 불안과 외로움을 해결하려고 했어요... 이 이야기에서처럼 감정과 음식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하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배의 언어는 직설적이죠.. "배고파" 아니면 "배불러" 이 마음의 언어는 많은 감정을 두루 포함하고 있는거 같아요.. 행복, 슬픔, 무서움, 외로움, 지겨움, 흥분, 좌절, 만족, 피곤, 활기참, 화, 신경질, 안심등.... 하지만 몸이 "배고파" 라고 말할때는 먹고, "배불러" 할때는 그만 먹어야 해요... 감정을 표현할때, 음식과 같은 간접적 수단을 사용하는 대신, 직접적으로 표현하는것이 중요하다는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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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행복해지는 동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