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큰일이 아니면 일러받치지 마라
"큰일이 아니면 일러받치지 마라"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을 보면서 항상 느끼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조그마한 일에도 늘 부모님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애절함 속에 나약한 모습이 우리 아이들의 가슴 속 깊은 곳에 늘 잠재되어 있는 듯 합니다. 이 책은 이제 유치원을 거쳐 한 단계 더 넓은 작은 사회인 초등학교에 갖 입학한 아이들이 읽었음 합니다. 유치원 까지는 선생님이 아이들의 손과 발이 되었는데 초등학교는
"큰일이 아니면 일러받치지 마라"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을 보면서 항상 느끼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조그마한 일에도 늘 부모님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애절함 속에 나약한 모습이 우리 아이들의 가슴 속 깊은 곳에

늘 잠재되어 있는 듯 합니다. 이 책은 이제 유치원을 거쳐 한 단계 더 넓은 작은 사회인 초등학교에 갖 입학한

아이들이 읽었음 합니다. 유치원 까지는 선생님이 아이들의 손과 발이 되었는데 초등학교는 유치원과는 다른

상상을 초월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한 학급에 아이들이 너무나 많아 조그마한 사소한 일에는 선생님의

손길이 닿을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책은 학교라는 모티브를 통해 아이들이 사소한 일에도 싸우고 고자질 하는

조금은 번잡스러운 풍경을 자아 냅니다. 그래서 교실 분위기는 산만하고 여기 저기서 소란스러운 소리가 선생님의

귀에 까지 들려 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결단을 내리시고 사소한 일들은 '일러 받치지 마라'는 조항을 붙입니다.

하지만 응급상황은 꼭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도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조금 있다가 선생님이 쓰러지시는

응급 상황이 일어납니다. 아이들은 옆반의 햄린 선생님께 이 사실을 알리고 위기를 잘 넘깁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마무리는 아이들에게 선생님께 서로 자신의 잘못이라며 용서와 화해로 마무리를 짓는 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학교 생활이나 빙과 후의 집에서도 여러가지 일들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자신이 경험해 보지 않은 일들에 대해서는 대처능력이 떨어 집니다.

처음엔 실수도 많이 하고 어떤 상황이 벌어 졌을때 당황해 하는 일들도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부모의 시야 안에 가두어 놓는다면 그 아이들이 성인이 된다면 온실 속의 화초 밖에 되지 못해

바깥세상으로 나아가기가 힘들게 될 것 입니다.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하면서 여러가지 상황들 속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한번쯤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안에 없는 이야기들이 현실로 다가올때도 있겠지만

용기를 가지고 자신 스스로 해결점을 찾아 내어 세상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는 아이가 되었음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자신이 스스로 해결해야 할 것들과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것들의 의미를 잘 알고 앞으로

한발자욱 더 덜려 나갈 수 있는 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마무리 지으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k********3 2011.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루크북스/아이 엠 해피/큰일이 아니면 일러바치치 마라/독후감을 작성해 봐요..
"루크북스/아이 엠 해피/큰일이 아니면 일러바치치 마라/독후감을 작성해 봐요.." 내용보기
저희 큰아들이 정말 소심하지요... 그래서 사람들에게 상처를 쉽게 받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 제가 걱정을 많이 한답니다.. 읽으면 행복해지는 동화를 접하게 되었는데요... 아이 스스로 어려움을 헤지고 나가도록 돕는 책이라고 하니 정말 맘에 드네요..   그럼 받은 책을 소개하겠습니다..   제목을 본 순간 저희 아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네요... 저희 아이들도 평
"루크북스/아이 엠 해피/큰일이 아니면 일러바치치 마라/독후감을 작성해 봐요.." 내용보기
 

저희 큰아들이 정말 소심하지요...

그래서 사람들에게 상처를 쉽게 받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 제가 걱정을 많이 한답니다..

읽으면 행복해지는 동화를 접하게 되었는데요...

아이 스스로 어려움을 헤지고 나가도록 돕는 책이라고 하니 정말 맘에 드네요..

 

그럼 받은 책을 소개하겠습니다..

 

제목을 본 순간 저희 아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네요...

저희 아이들도 평소 매일 일러바치는 일을 합니다....ㅜㅜ

제목부터 맘에 드는 책...

아이들이랑 읽어보고 저희집에도 새로운 규칙으로 정했지요...^^


 

 

큰일이 아니면 일러바치지 마라

아이들이 직면하는 문제는 대부분 스스로 해결하는 수준의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고자질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알리는 것 중에 어떤 것이 적절한지, 어떤 것이 고자질인지 배울 수 있습니다.


 

 

맥닐 선생님의 반은 학생이 19명이에요.

19명 모두 일러바치기를 좋아하지요.

 

"피터가 내꼬리를 잡아당겼어요!"
"레이철이 베 분홍 형광펜을 가져가서 돌려주지 않아요!"

"프랭키가 수키에게 뚱뚱보라고 했어요"
"로비가 날 때렸어요!"

"조너선이 내 그림을 찢었어요!"

 

종일 일러바치는 아이들...

마침내 참을수 없게 되자 맥닐 선생님은 새 규칙을 만들었지요..



"큰일이 아니면 일러바치지 마라."

"일러바친다는 것은 남의 잘못이나 비밀을 어른에게 말하는 것을 뜻한단다.

너희들에게 생긴 문제는 대부분 너희들 스스로 해결할수 있는 거란다.

그러니 일러바치지 말고.너희들끼리 얘기하고 도와 주면 된단다."

 

하지만 아이들은 일러바치는 일을 계속하다가 맥닐 선생님이 쓰러졌어요.

아이들은 보건 선생님을 불러와고.자신들 때문이라고 반성했지요..

사실은 엎질러진 죽을 밟아 미끄러진 것뿐인데....^^

 


 

이 책의 좋은점은 부모 지침서가 있답니다..

주제에 맞게 부모들이 실질적으로 어떤 도움말을 줄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독후 활동으로 책을 보고 독서 일기를 작성해 봤습니다...^^

 


 

 
 

이 책을 보고 인서도 엄마에게 일러바치는 일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네요...

앞으로는 이야기 하기전에 생각해 보고 이야기 하기로 했지만...

아직까지는 큰 변화가 없지만 제가 항상 이야기 하지요...

"큰일이 아니면 일러바지지 마!"

그럼 잠시 생각 하는 모습을 볼수 있답니다...^^

 

d*****8 2011.10.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