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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 #공인의 품격 #유아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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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의 품격세상을 감동시킨 노블레스 오블리주 이야기김종성노블레스 오블리주란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를 말한다. 이 말을 그대로 옮긴다면 귀족성은 의무를 갖는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부자들을 가만히 보면 그들은 의무를 가지기는 커녕 권리만을 주장하는 것 같다. 돈이 많거나 사회적 지위가 높다는 이유만으로 갑질을 하는 것이다. 땅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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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의 품격

세상을 감동시킨 노블레스 오블리주 이야기

김종성





노블레스 오블리주란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를 말한다. 이 말을 그대로 옮긴다면 귀족성은 의무를 갖는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부자들을 가만히 보면 그들은 의무를 가지기는 커녕 권리만을 주장하는 것 같다. 돈이 많거나 사회적 지위가 높다는 이유만으로 갑질을 하는 것이다. 땅콩회항사건이나 기내안에서의 소동을 보면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들이 많다. 


고대 로마나 그리스의 귀족들은 병장기를 스스로 준비하여 전쟁터로 나가고 세금들도 자신들이 부담했다. 그들은 서민들의 시기심이 깊어지면 체제의 불안을 가져온다는 것을 알았다고 한다. 외국의 다양한 자산가들은 기부를 하고 그것을 몸소 실천한다. 그들은 대를 이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기부를 하는 사람에게 오히려 세금 폭탄을 주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들은 기부를 꺼리고 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지도층의 희생을 바라는 것은 아니다. 협동이 잘 이뤄진다면 공동체는 크게 발전하고 그들이 부담한 책임에 상응하는 이익으로 되돌아갈 것이다. 나라가 잘못되면 정치를 탓하지만 그런 정치를 만드는 것도 국민이다. 책에서는 고대 로마, 그리스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볼 수 있다. 특히 이들은 전쟁에서 많은 빛을 발한 것 같다. 


러시아는 1941년부터 1945년까지 참혹한 전쟁을 겪었다. 그들은 추운 겨울에서 살아내기 위해 쓰레기와 인육까지 먹으면서 버텼다고 한다. 그 상황에서도 한 종자연구소의 연구원은 많은 양의 종자를 보관하고 있었지만 죽으면서도 그것들을 모두 보존했다고 한다. 소련군은 독일군을 쫓아서 베를린까지 들어가고 최후의 결전에서 독일의 항복을 받고 전쟁을 마무리 지었지만 30만명의 희생자를 냈다고 한다. 그들은 모두 한 마음이 되어 나라를 지켜낸것이다. 유럽에서 일어난 많은 전쟁을 통해서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무엇인지 알게 된 것 같다. 

m*********s 2017.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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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공인의 품격 [유아이북스]
"[서평] 공인의 품격 [유아이북스]"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전에 공인의 의미에 대해 먼저 생각을 해 보았다.사전적 의미로만 본다면 '국가나 사회를 위해 공적으로 일하는 사람'으로 풀이되는데, 요즘은 방송매체의 등장 때문인지 세상에 널리 알려진 사람들까지 공인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지곤 하는데, 이런 사회적 분위기에서의 공인의 의미는 '사회의 구성원들에게 자신의 행위의 결과로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 정도로 보
"[서평] 공인의 품격 [유아이북스]"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전에 공인의 의미에 대해 먼저 생각을 해 보았다.

사전적 의미로만 본다면 '국가나 사회를 위해 공적으로 일하는 사람'으로 풀이되는데, 요즘은 방송매체의 등장 때문인지 세상에 널리 알려진 사람들까지 공인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지곤 하는데, 이런 사회적 분위기에서의 공인의 의미는 '사회의 구성원들에게 자신의 행위의 결과로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 정도로 보면 되지 않을까 여겨진다. 그래서 그런지 예전보다는 공인이 개념이 확대된 것 같다. 그런데 이들 공인이 자신들이 지켜야 할 품격에 맞지않은 행동을 하였을 경우 사회 구성원들로부터 지탄을 받게되는데, 아마 예전부터 노블레스 오블리즈라는 명목으로 지도층이나 특정 계급에서 자신들이 지켜야 할 품격에 대해 유형적 유산으로 물려받으며 품격을 유지하였던 것들이, 표면적으로나마 사회계급이 사라지면서 지위에 대한 품격이 이어지지 않으면서 이런 경우가 발생하는 것 같다. 이런 연유로 저자도 사회 구성원들 모두다 공인으로써의 위치에 오를 수 있기에 노블레스 오블리즈를 주제로 강연을 하여 공인의 품격을 유산으로 물려주려는 의도가 있지 않을까 여겨진다.


노블리스 오블리즈는 지도층이나 리더들에게만 한정된 덕목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 덕목은 사회의 구성원들 모두 자신의 지위에 맞는 책임이 따르며 그 책임이 노브레스 오블리즈라는 이름으로 발전되었다고 합니다. 먼저 한 사회의 리더로써 존경을 받기위해 그들이 행해야 할 의무에 대해 트로이 목마로 유명한 트로이 전쟁을 언급하며, 이 전쟁사에서 영웅들의 이야기를 언급하는데 이들 영웅들은 모두 왕족이나 귀족들로 한 사회의 리더라는 점에 주목을 하고 있으며 이들은 자신들의 병사들에 앞서 나섰으며 트로이 전쟁에서 가장 먼저 죽은자 또한 필라카이의 왕 이올라오스라고 합니다. 이처럼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행한 노블레스 오블리즈는 그들이 의무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 노블레스 오블리즈는 리더나 지도층의 의무만이 아니라 한 국가를 구성하는 시민의 의미라고도 합니다. 다만 노블레스 오블리즈라는 이름보다는 시민의 의무라는 명목으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가 국민이라면 해야할 납세의 의무나 국방의 의무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도층이나 리더라면 마땅히 유지해야할 의무가 점점 사라지고 누군가 행한 그 의무가 이슈꺼리로 포장되어 노블레스 오블리즈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지는 세태까지 온 것 같네요. 이 책에 들장하는 내용처럼 노블레스 오블리즈가 하나의 행위로 끝나지 않고 모든 사회 구성원들이 자신의 위치에 걸 맞는 노블레스 오블리즈를 행하는 품격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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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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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를 말합니다 프랑스에서 나온 경구인 이말을 그대로 옮기면 귀족성은 의무를 갖는다로 해석됩니다 -p12-과연 우리나라는 오블레스 오블리주가 실행되고있는가? 라고 묻는다면 잘되고있다!라고 자랑스럽게 말할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곤한다특히 대통령탄핵 부터 시작된 정경유착 그리고 파면팔수록 양파같이 계속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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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를 말합니다 

프랑스에서 나온 경구인 이말을 그대로 옮기면 귀족성은 의무를 갖는다로 해석됩니다 -p12-


과연 우리나라는 오블레스 오블리주가 실행되고있는가? 라고 묻는다면 잘되고있다!

라고 자랑스럽게 말할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곤한다

특히 대통령탄핵 부터 시작된 정경유착 그리고 파면팔수록 양파같이 계속나오는

고위공직자의 비리뉴스들을 매일 뉴스로 보면 화가치밀기도 하였고말이다


이책에서는 말한다 오블레스 오블리주란 사회적신분에 상응하는 의무 라고

이책은 역사속 신분에 상응하는 책임감을 지녔던 사람들 그래서 역사에 남은

인물들을 통해 현시대에 요구되는 일명 높으신 분들의 의무와 책임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귀족계급이 조세와 병역을 담당했던 그리스와 로마의 전통과 

관련이 있습니다 대 로마의 병제는 민병중심의 중장보병 체제였습니다

귀족들은 스스로 전비를 부담하고 전투에 앞장서 희생했습니다 -p18-


이책을 읽는 나에겐 이책은 두가지 관점에서 크게 다가왔다

하나는 역사속 책임과 의무를 다한 사람들을 보며 경외심이 들었고 

다른하나는 그러지 못했던 우리나라 역사속 인물들 과 현재의 사람들이 생각나며

일종의 분노감도 들었고 말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가까운 한국전쟁 때와

훨씬 이전인 조선시대 임진왜란 병자호란때는 지도층들이 도망을갔고(물론

조선시대에는 왕이 차지하는 비중이 국가의 존립에 컸지만...)

그 이전인 고려시대에는 원나라에 의해 고려가 초토화되고있는데 귀족들은 강화도섬에 숨어서

자신들의 권력야욕만 일삼은 것까지 생각나며 분노가 끓어오기도 하였다


물론 애민정신을 가진 지도층들도 있었지만 왜 인지 역사속 우리나라 그리고 

대한민국이 탄생한 이후에 부패했던 지도층이 생각나기도 하며 이책에서 말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얼마나 중요한 가치인지 느낄수있었다 


고대로마의 경우 말년에는 부패 및 다양한 원인으로 무너졌지만

귀족계급이 전투에 앞장섰다는 이야기는 현재를 사는 나에게 강하게 다가왔는데

그것은 아마 현재 고위공직자들의 병역이나 아들의 병역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기

때문에 그런거같았다 조선시대에 군역을 지지않으려고 저항한 양반들이

떠오르기도 하였고 말이다 그리고 오히려 의무와 책임을 지지않은 지도층을

대신해 의병 이나 독립군 그리고 동학농민들 과같이 투쟁해온 사람들이

생각나기도 하였고 말이다....


책내용중에는 영화 300의 역사적 이야기 와 함께 앞장서서 전투에 나간 레오니다스왕

의 이야기도 있었는데 이책을 만나고 나니 한나라의 왕으로써 목숨을 걸고 전투에 나간

그의 모습에 대해 영화의 재미에 빠져 깨닫지 못한 그 책임감 과 용기를 느낄수있었다

이책은 그런면에서 큰의미가 있었다 책제목처럼 리더의 품격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었고 말이다 


개인적으로 직장인으로써 직무에 따른 높은연봉 과 혜택을 받지만

책임회피와 업무떠넘기기를 하는 리더들이 생각나기도 하면서

부디 내가 살고있는 이 시대에도 공인의 품격을 풍기는 지도층들이 

많이 나타났으면 하는 바람으로 책을 마치었다 

l******4 2017.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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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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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의 품격   이 책은    이 책 <공인의 품격>은 사회에서 공인이라 불리는 사람들의 행동이 어찌해야 하는지를 논하는 책이며, 공인의 행동사례들을 모은 사례집이기도 하다. 공인(公人)이란 공적인 일에 종사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은 <프롤로그>에 이어 두 개의 파트로 구분하여 서술하고 있다.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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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의 품격

 

이 책은 

 

이 책 공인의 품격은 사회에서 공인이라 불리는 사람들의 행동이 어찌해야 하는지를 논하는 책이며, 공인의 행동사례들을 모은 사례집이기도 하다. 공인(公人)이란 공적인 일에 종사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은 프롤로그에 이어 두 개의 파트로 구분하여 서술하고 있다.

 

저자는 먼저 프롤로그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논하고 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란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를 말한다. 원래 그 말이 유래된 프랑스에서 귀족이면 귀족답게 그 신분과 지위에 합당하게 행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말은 여러 가지 형태로 정의되고 있다.

 

지위와 명성에 합당한 방식으로 행동해야 한다.

특권은 책임을 수반한다.

높은 사회적 지위나 부를 가진 사람들은 자신보다 못한 사람들에 대하여 관대함과 고상함으로 행동해야 한다.

유리한 입장에 있는 사람, 예를 들어 사회적 계급이 높은 사람들은 그렇지 못한 사람을 위하여 도움을 주어야 한다.

 

이렇게 여러 개의 정의를 인용한 것은 우리나라에서 공인이라 불려지는 사람들에게 요구되는 의무가 무엇인지 가늠해 보기 위함이다.

 

공인이란 반드시 국가의 일을 하는 공무원에 한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위의 정의에서 추론해 볼 수 있다. 높은 사회적 지위를 가진 사람, 부를 가진 사람, 또한 어떤 사안에 대하여 유리한 입장에 있는 사람까지도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가진 사람이라고 보아야 한다.

 

저자는 그런 개념 정리에 이어서 그 사례들을 다음의 두 개로 구분하여 제시하고 있다.

 

존경받는 리더의 비밀, 지도층의 의무.

무엇이 국가를 유지하는가, 시민의 의무.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서양에서는 삶의 일부, 사회의 일부가 된 듯하다는 것이다. 물론 여기 이 책에 제시된 것이 모든 사람들의 모습을 드러낸 것은 아니니까, 반대의 경우도 있기는 하겠지만 여기 제시된 경우만 친다면,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굳이 강요해서가 아니라 그 사회에서 보편적 개념이 되고 있는 것이라 생각이 된다.

 

여기 리뷰에 그런 인물들을 자세하게 열거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그러한 지도층, 즉 공인들이 사회에 어떻게 의무를 다하는가가 바로 존경받는 리더의 비밀이 되는 것이다. 리더란 존경받아야 할 존재인데, 그 존경받는지의 여부는 그 척도가 바로 행동이다. 사회적 의무를 다하는 행동이 기분이 된다. 김대중 대통령이 말한 바 행동하는 양심이 바로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되는 것이다.

 

또한 민주사회의 구성원은 공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시민도 민주사회의 구성원이다. 따라서 시민도 각각 행해야 할 의무가 있는데, 저자는 시민도 그 의무를 다함으로서 국가가 유지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현대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구성원 모두가 다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주체가 된다.

이 책은 그러한 것을 사례를 들어, 보여주고 있다.

 

다시, 이 책은 

 

이 책은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역사를 찾아서 그 의미를 조명하고 서양의 대표적인 사례를 담은 일종의 자료집이다. 저자는 이 책을 저술하면서 그들의 삶을 거울로 삼아 우리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우리 사회의 도덕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은 전 정권에서 공인으로 복무한 사람들이 보여준 비민주적인 행태에 국민들 모두가 상처를 받은 상황이다. 그래서 새 정부에서 공인으로 일하는 사람들은 더욱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막중한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게 바로 국가를 유지하는데 리더로서의 맡은 바 임무이기 때문이다.

 

이 책, 문제 제기와 더불어 사례의 제시, 시의적절하다.

s***h 2017.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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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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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상상하는 그 이상의 인류가 숨가쁘게 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부자가 되는 사람, 사회 지도층이 되는 사람, 가난에 허덕이는 사람, 평범한 시민으로 살아가는 사람 등 다양한 부류가 존재합니다. 이들간에는 묘한 신경전이 있습니다. 서로에 대한 무시나 증오, 긍정보다는 부정의 요소가 더 강합니다. 특히 자본주의가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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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상상하는 그 이상의 인류가 숨가쁘게 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부자가 되는 사람, 사회 지도층이 되는 사람, 가난에 허덕이는 사람, 평범한 시민으로 살아가는 사람 등 다양한 부류가 존재합니다. 이들간에는 묘한 신경전이 있습니다. 서로에 대한 무시나 증오, 긍정보다는 부정의 요소가 더 강합니다. 특히 자본주의가 발전할 수록 이런 추세는 강해지고 있습니다. 어쩌면 자본주의가 주는 나쁜 점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즉 서로에 대한 경청과 이해보다는 자신의 주장과 입장만을 강조합니다. 소통이 아닌 불통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겁니다.


책에서 말하는 공인의 품격, 우리 사회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국가 시민들도 사회 지도층에게 바라는 점이 많습니다. 그만큼 공인이나 부자, 지도층은 그저 부러운 대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런 형평성과 차별을 막고, 공생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서 인류는 부자나 가진 자, 지도층에 대한 겸손과 사회적 희생, 양보를 주장해왔습니다. 이는 역사적으로도 그랬고, 지금도 유효한 일종의 약속입니다. 하지만 모든 지도층이 성실히 이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돈과 권력을 이용한 횡포, 사리사욕, 이에 분노하는 시민들, 오늘 날도 계속되지만 역사의 반복이였습니다.


이런 문제에 대한 정확한 답은 없습니다. 다만 서로에 대한 입장차이와 존중, 경청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즉 사회 지도층은 그들 나름대로 모범을 보이며, 약자나 없는 자에 대한 도움과 봉사가 필요하며, 가진 부를 사회를 위해 제공하는 기부나 정의를 위해 쓰이도록 노력하는 자세 등이 필요합니다. 반대로 시민세력들은 이런 지도층의 노력을 인정하며 옳고 그름을 따져야 합니다. 무조건 뺏으려는 욕심과 가진 자는 적폐세력을 규정하고 보복하는 행위는 멈춰야 합니다. 나는 아니라고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이런 묘한 심리가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부추기고 선동하는 사람들은 정치적 기질이 있는 것이며, 선동당하는 사람들은 군중심리에 휩쓸리는 것입니다. 서로가 균형과 견제, 소통과 경청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특히 공인들은 그 책임감의 무게가 무겁습니다. 늘 자신에 대한 관심 속에서 살아야 하며, 다른 이들보다 더 많은 절제와 희생을 강요당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공인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며, 사회적 기업이나 제대로된 지도자는 누구나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공인의 품격, 책에서 말하는 내용들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진정한 의미의 지도자를 말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반대되는 시민세력과 평범한 사람들은 어떤 역사적 사건과 영향을 줬는지, 이같은 변화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이며, 왜 서로가 이질감이 높아지는지 등을 함께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갈수록 심해지는 양극화와 부의 불균형, 중산층의 몰락과 불신만 커지는 우리나라, 요즘 시기에 딱맞는 책으로 보이며, 공인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사회와 정의, 구성원, 공동체, 미래와 비전, 부와 자본주의 등 여러가지 키워드를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 배려와 경청이 얼마나 중요하며 기본적인 것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m**********m 2017.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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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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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 이로움을 위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공인이라 지칭라며 공인은 그러한 면에서 많은 사람들이 우러르고 자신도 그러한 삶을 살아보고자 하는 롤모델과같은 존재감을 과시하는 대상이기도 하다.우리 사회에서는 대부분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공인임을 볼 때 건강한 사회,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사회 지도층 인사들의 올바른 사상과 행보가 무엇보다중요시 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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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 이로움을 위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공인이라 지칭라며 공인은 그러한
면에서 많은 사람들이 우러르고 자신도 그러한 삶을 살아보고자 하는 롤모델과
같은 존재감을 과시하는 대상이기도 하다.
우리 사회에서는 대부분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공인임을 볼 때 건강한 사회,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사회 지도층 인사들의 올바른 사상과 행보가 무엇보다
중요시 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공인의 품격은 '노블레스 오블리주'로 표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스쳐 지나간다.
공이니 되는 지도층, 부유층은 사회적 형평성과 계급적 차별을 없애고 함께
살아가야 하는 연대적 공생의 길을 위해 헌신해야 하는 남다른 책임감을
지녀야 한다고 본다.
그러나 지금 우리사회, 나라의 현실을 뒤돌아 보면 전혀 그러한 기미를 찾을 수
없다는데서 우리 사회의 건전성과 미래가 암울함을 살갑게 느끼게 된다.
공인이라 일컷는 사람들이 오히려 제 눈앞의 이익과 기득권에 빠져 사리분별을
하지 못하고 온갖 추태를 부리고 있음을 볼때 과연 우리는 공인의 품격을
그들에게서 찾을 수 있고 논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의문스럽다고 말할 수 있다.


공익은 우리에게 진실되고 진정한 의미의 지도력을 갖춘 사람으로 비춰진다.
지도층이기에 일반적인 내추럴함을 떠나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스페셜한
시각과 배려, 책임을 가져야 하는 운명이지만 그들의 '노를레스 오블리주'적인
모범적 실천이 이루어 진다면 그들과 함께 하는 많은 사람들의 사유를 바꾸고,
생활을 바꾸고, 삶 마져도 바꾸는 새로운 걸음 걸이로 새 시대를 여는데 동참하는
연대의 길을 가게 할 것이다.


공인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밀도있게 생각해 보게한 귀중한 시간으로 독자들의
일독을 권해 본다.

n********1 2017.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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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공인의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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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려운 책, 고급진 책을 만났는데, 설명하기 힘들다아~ 대학으로 치면, 교양과목이고 인문학/철학이라고 하는게 옳을까? 역사속 인물들과 함께하는 품격있었던 행동들 엿보기... ​ 노블레스 오블리주/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부/ 귀족성은 의무를 갖는다. ​ ​ 귀족이면 귀족답게/ ​ 그 신분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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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려운 책, 고급진 책을 만났는데, 설명하기 힘들다아~

대학으로 치면, 교양과목이고 인문학/철학이라고 하는게 옳을까?

역사속 인물들과 함께하는 품격있었던 행동들 엿보기...



노블레스 오블리주/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부/

귀족성은 의무를 갖는다.

귀족이면 귀족답게/


그 신분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  



작가님, 작가님은 지금 기득권을 가진 상위1%를 향해

품격을 갖추라고 말하고 싶었던 건가요?. . . ^^

 본질은 책임 또는 책무이며 법적책임과 도덕적 책임 모두를 능가하는 것이라 설명합니다.

가장 전형적인 형태는 병역의무의 수행. 다른것은 재물로 대체할 수 있지만, 병역은

다른것으로 대체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하죠.  로마제국 쇠망사에 의하면 콘스탄티노플을

방문한 그리스 철학자 시네시우스는 충고를 남기는데,


시민들과 신민들은 돈을 주고 나라를 지키는 중대한 의무를 면제받았고, 이에

병역의무는 이민족 용병에게 넘어갔습니다. 이에 궁전과 병영의 사치를 없애고,

이민족 용병 대신 자신의 법과 재산을 지키려는 사나이들로 군대를 조직해야

한다고 했다. 병역의 의무에 대해, 강압적이라고 하는 이들이 있는데,

왜 직접 나라를 지켜야 하는지, 철학자의 말에서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을 읽다가 이 책을 쓴 저자가 한국인이라고 하기엔 지식이 너무 박식하고,

다양한 민족사를 알고 사례를 드는게 신기하네요.  다시 찾아보니, 세계 각국의

민족사를 탐구하신 분이시며, 이 책은 그 관심의 산물이라고 합니다.   이정도면

관심이 아니라, 연구원의 수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철학적인 면, 인문학 적인면, 역사적인 면

동서양의 사례를 넘나드는 이 책이, 대단하다고 느껴져요. 사실 일반인들이 보기에

조금 어렵다고도느껴질 수 있을 것 같은데..... 하지만, 책은 절대로~ 딱딱하지 않게 "습니다"체

로 문장을 완성했고, 역사속의 다양한 인물들을 등장시키기에 지겹지 않습니다.

적절한 사례와 인물들을 등장시킴과 동시에 그들의 의무에 대해서 논하는데요,

내가 아는 사람이 얼마나 나오는지 찾아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네요.


책임을 다한 시민 에 대한 이야기, 공인의 품격 이었습니다



* 출판사의 제공으로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

a*****8 2017.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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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의 품격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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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의 품격 : lalilu   이 책의 표지는 제목 위에 ‘세상을 감동시킨 노블레스 오블리주 이야기’라는 전체적인 내용의 주제를 제시해주고 있다. 즉 공인의 품격은 노블레스 오블리주로 드러나게 되는 것이며 그 안에는 사람들을 포함하여 세상을 감동시키는 스토리로 구성된다는 암시를 주고 있다. 즉, 누가 공인인가? 그는 세상을 섬김과 베풂으로 감동시킬 수 있는 자가 바로 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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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의 품격 : lalilu

 

이 책의 표지는 제목 위에 세상을 감동시킨 노블레스 오블리주 이야기라는 전체적인 내용의 주제를 제시해주고 있다. 즉 공인의 품격은 노블레스 오블리주로 드러나게 되는 것이며 그 안에는 사람들을 포함하여 세상을 감동시키는 스토리로 구성된다는 암시를 주고 있다. , 누가 공인인가? 그는 세상을 섬김과 베풂으로 감동시킬 수 있는 자가 바로 공인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에게는 왜 존경받는 리더가 드문가?”라는 질문과 역사에서 배우는 리더의 자격은 과연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가르침을 주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관련하여 그동안 여러 강연을 통해 전했던 내용과 그 내용을 준비하면서 정리한 자료들의 모음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1존경받는 리더의 비밀: 지도층의 의무에 대해 총 11장의 내용을 볼 수 있게 된다. 2부에서는 무엇이 국가를 유지하는가: 시민의 의무에 대해 총 9장의 내용을 배울 수 있게 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강조하는 공인의 품격을 노블레스 오블리주로 설명하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무엇인가? 그것은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p. 11)”라고 설명한다. 프랑스에서 나온 경구이며 직역을 하면 귀족성은 의무를 갖는다로 해석한다고 한다(p. 11). 저자는 7개의 사전들을 통해 다양하게 의미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하나로 통합하여 정의한다. “높은 지위나 부를 가진 사람에게 요구되는 고상하고 관대하며 책임 있게 행동해야 할 도덕적 의무(p. 12)”라는 것이다.

 

 

무엇보다 우리는 빚진 자의 삶을 살 때 공인의 품격의 빛을 발할 수 있게 된다. 빚을 졌다는 것은 마땅히 그 빚을 갚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빚을 지고도 갚지 않으면 그 사람은 강도나 도둑과 같다. 왜 우리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삶을 살아야 하는가? 저자는 그것이 결코 희생이 아니라고 한다. 왜냐하면 한 개인이 공인으로 살 수 있었던 것은 그에 상응한 배경이 있었기 때문이다. 만약 한 개인이 태어났을 때 그가 결코 공인으로 자랄 수 없는 배경이었다면 제아무리 뛰어난 자라 할지라도 그의 재능은 짓밟혔을 것이다. 그러나 그가 공인으로 길러질 수 있었던 이유의 대부분은 환경적인 문제와 배경적인 상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므로 그런 배경을 만들어준 부모님과 민족, 나라에 빚을 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면 그는 마땅히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저자는 지도층의 높은 도덕성과 책임의식을 이 책을 통해 가르쳐주고 있다. 아직 우리나라의 의식 수준이 많이 부족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통해 품격있는 공인들이 더욱 많아지게 되길 소망해본다.

l****u 2017.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공인의 품격 ㅡ by 김종성 / ui유아이북스 : 세상을 감동시킨 노블레스 오블리주 이야기
"[서평] 공인의 품격 ㅡ by 김종성 / ui유아이북스 : 세상을 감동시킨 노블레스 오블리주 이야기" 내용보기
'세상을 감동시킨 노블레스 오블리주 이야기' <공인의 품격>은 표지가 인상적이다.  '존경받는 리더, 역사에서 배우는 리더의 자격'에 대해서 저자는 여러 사례를 들며 이야기를 하고 있다.저자가 든 사례들은 유럽, 아메리카 등의 역사 속의 사례가 대부분이다. ( 물론 그 외의 경우도 일부 있다. ) ​저자는 우리에게 말하는 형식으로 책을 서술하고 있다. 존댓말을 하고 있으며, 과
"[서평] 공인의 품격 ㅡ by 김종성 / ui유아이북스 : 세상을 감동시킨 노블레스 오블리주 이야기" 내용보기

'세상을 감동시킨 노블레스 오블리주 이야기' <공인의 품격>은 표지가 인상적이다.  '존경받는 리더, 역사에서 배우는 리더의 자격'에 대해서 저자는 여러 사례를 들며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저자가 든 사례들은 유럽, 아메리카 등의 역사 속의 사례가 대부분이다. ( 물론 그 외의 경우도 일부 있다. )



저자는 우리에게 말하는 형식으로 책을 서술하고 있다. 존댓말을 하고 있으며, 과거 인물들의 말이나 작품등을 인용하고, 그 인용구에 대한 설명글/보충글이 있다. 



책을 읽기가 사실 쉽지 않았다. 생각보다 더디게 읽혀졌으며, 가다가 뚝뚝 끊어지기도 했다. 왜 그런가 생각해보았더니, 저자가 알려주는 역사속의 인용구들이 내게 너무나도 낯설어서 그런듯 싶다. ( 로마어, 고대 프랑스어, 그리스 어 등등 여러 용어가 등장해서 나는 이 책을 무척이나 읽기 어려웠고, 속도도 무척이나 느렸다. )
책의 목차도 무척이나 낯설고 , 책속의 인용구들도 낯설어서 더더욱 어려운 느낌이었다.


사실상, 동양쪽에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라는 개념이 서양에 비해서 약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저자는 서양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확립(?)된 이유 및 과정을 그리스.로마시대 -> 기사도 정신 -> 기독교로 보고 있다. 즉, 짧은 시간이 아닌 아주아주 긴 시간동안 확립되었다는 의미일 것이다.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시대도 나라도 무척이나 다양하다. 그리스의 솔론, 스파르타의 리쿠르고스, 호주의 병사 ( 디거, 디거스 ) , 영화 300의 배경이 된 테르모필레와 스파르타의 왕 레오니다스, 워싱턴 대통령 , 맥아더 장군 등등. 



브루투스라는 이름이 등장해서 처음에는 시저(카이사르)를 죽인 브루투스인줄 알았다. ( 브루투스는 성임. )  시저를 죽인 브루투스는 '마르쿠스 브루투스'이고 , 저자가 말한 공화정의 아버지는 '루키우스 브루투스'이다.   해당 페이지 하단에 '각주'등으로 시저의 브루투스와 다른 이임을 알려주는 친절함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 예를 들면, 마르쿠스 브루투스의 간단 이력 및 출생년도 등 )




저자가 말하는 책임. 책무중에 특히 눈에 들어오는 것이 바로 신체적 책임이었다. ( 저자는 그렇게 말하지 않지만, 나는 신체적 책임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였다. )  바로 병역(!)인 것이다.
자신의 몸으로 직접 나라를 지키는 로마 시민들, 직접 병사들을 이끌고 선두에 선 로마의 장군들 등.
사실상, 로마가 멸망하게 된 원인도 지도층의 향락 / 시민 군인 대신 용병 ( 돈으로 병역을 대신함 )  등이 큰 원인일 것이다. 



최근에 우리나라의 고위층, 고위층 자녀들의 병역 비리가 자주 나타난다. ( 사실상 최근이 아니라 계속, 주ㅡ욱 있었던 것 같다. )  



공인들이 자신의 위치에 대한 법적 책임, 도덕적 책임, 사회적 책임을 스스로 잘 진다면,  로마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언덕높은 곳에 집을 지어 바쳤듯이, 나역시 그러할 수 있을 것 같다.
 

 

 

s******8 2017.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