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스무디 한 잔은 아이들에게 건강음료를 챙겨주고 싶어서 구입한 책이다. 시중에 나와있는 음료는 익숙한 합성착향료와 합성착색료로 된 맛이니까 아이들은 쉽게 먹지만 몸에는 좋지 않으니까... 자연의 맛과 향을 아이들에게 맛보여주고 싶었다. 당연히 건강에도 좋을테니까 일석이조일듯 싶다. 다양하게 만드는 법과 효과들도 알려줘서 좋았다. 식품으로 챙기는 건강은 부작용도 없고 천연이라 믿을 수 있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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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 꼭 밥을 먹어야 할까? 스무디 한잔으로 간편하게 식사를 하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다면? 요즘 맞벌이가정 아닌집이 있을까 싶을만큼 여자라고 집에서 살림만 하던 시절에서 벗어나 있다. 출근준비하느라 아침을 생략한지 오래라는 말도 자주 들리는 것은 당연지사, 야채와 과일을 이용해서 만드는 스무디 한잔이면 간소한 아침으로 적당하지 않을까 싶어. 아침은 간소하게 점심이나 저녁은 푸짐하게 먹는 것이 좋다고. 반면 아침은 황제처럼 점심은 평민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먹으라는 말도 있다. 어떤 말을 따라야 하는 것일까? 배가 부르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소식을 하면서 하루 다섯끼 먹는 것이 좋다는 말도 들었다.
유익균을 늘리는 올리고당/ 혈압 저하, 피로 회복에 효과 만점 꿀/ 우유의 영양소를 그대로 연유/ 여성들에게 좋은 영양소가 풍부한 단팥/ 과일의 영양소까지 챙기는 잼/ 천연 미네랄을 그대로 섭취하는 흑설탕 등 단맛을 내는 재료들이 소개되어져 있다. 음식을 섭취하다 보면 자연적으로 몸에 독소가 쌓이게 된다. 독소 해소에 좋은 스무디를 만들어 먹는 것은 어떨까? 사과+양파/ 토마토+셀러리 등 하루에 한잔의 스무디로 몸안의 독소를 제거해주는 것도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이다. 혈액순환을 도와 냉증을 치유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대파 핫 스무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니 자주 애용해야겠어.
생기 가득 활력 충전, 현대인이라면 이 말을 싫어할 사람은 없다. 101가지 스무디를 소개 자신에게 맞는 스무디를 만들어 먹을 수 있게 되어있다. 굶는 다이어트가 아닌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몸속에 내제된 독소를 배출하고 싶다면, 하루 한잔의 스무디로 건강함을 되찾아보는 것도 방법이다. 설탕을 넣지않고 과일과 야채를 이용해서 적절한 단맛을 찾아내어 먹기좋은 방법을 취했다. 몸에 좋은 것이 입에 쓰다지만 이왕이면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것이 좋잖아.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토마토+파프리카'/ '사과+케일+바나나'는 여드름을 예방하는데 좋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