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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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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영어공부경력이 오래된 사람이나 평균적인 대학생, 직장인을 대상으로 나온 책은 아니다. 책에 등장하는 대체적인 어휘수준은 어렵지 않으며, 영어학습 초보자에게 걸맞는 책이다. 등장하는 단어들이 너무 쉽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단어가 어렵다고 해서 항상 학습에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미묘한 차이에 대해서는 쉬운 단어일수록 모르는
"초보자를 위한 책" 내용보기
사실 이 책은 영어공부경력이 오래된 사람이나 평균적인 대학생, 직장인을 대상으로 나온 책은 아니다. 책에 등장하는 대체적인 어휘수준은 어렵지 않으며, 영어학습 초보자에게 걸맞는 책이다. 등장하는 단어들이 너무 쉽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단어가 어렵다고 해서 항상 학습에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미묘한 차이에 대해서는 쉬운 단어일수록 모르는 경우가 많다. 본인도 책을 살펴보다가 “엇!” 그런 단어들이 있으니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어휘에 자신없는 사람이 어휘정리에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책의 구성은 사전처럼 A~Z까지로 정리되어 있으며 깔끔한 구성이 마음에 든다. 다만 아쉬운 점은 각 페이지 밑 NOTE의 보충 단어들에도 발음기호 표시가 있었으면 하는 점이다. 뜻만 외우는것보다 발음도 해보면서 외우는 것이 더 잘 외워지기에 말이다.
s*******w 2003.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은 한국인을 위한 책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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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리뷰에 좋은 평가가 있어서 서점가서 직접 보았다. 역시, 생각대로 였다. 한국인을 위한게 아니고, ESL학습자들을 위해서 써놓은 책을 다만 한글로 번역해 놓은 책이다. 여러분 중에 library 와 bookstore을 구별못할정도로 멍청한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사서 봐라. 그러나 보통의 경우 윗책은 한국인에게 도움안된다. 한국인이 혼돈할수 있는 어휘와는 관계가 없다. 또한 스펠링이
"이 책은 한국인을 위한 책이 아니다." 내용보기
여기 리뷰에 좋은 평가가 있어서 서점가서 직접 보았다. 역시, 생각대로 였다. 한국인을 위한게 아니고, ESL학습자들을 위해서 써놓은 책을 다만 한글로 번역해 놓은 책이다. 여러분 중에 library 와 bookstore을 구별못할정도로 멍청한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사서 봐라. 그러나 보통의 경우 윗책은 한국인에게 도움안된다. 한국인이 혼돈할수 있는 어휘와는 관계가 없다. 또한 스펠링이 비슷한 단어를 몇가지 모아놓고 헷깔리지??? 하는건 지금 장난하자는 건가? 물론 그정도로 사전을 찾기 싫어하는 사람도 이책을 사서보면 된다. 다만 아무리 생각해도 한국인을 위해 따로 만든책 같지는 않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0 2003.1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