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먼저 이 사진첩을 먼저 보지는 않았다. 주위분의 추천으로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라는 책부터 먼저 읽게 되었다. 그책을 보면서 정말 물이라는 존재가 정말 중요하면서도 결정을 이루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웠다. 그래서 책을 비롯해서 이 사진집까지 보게 되었다. 물의 결정에 대해서 더욱 자세히 세밀히 알고 싶은 마음에서였다. 그런 강한 이끌림으로 책을 보면서 눈을 뗄 수 가 없었다. 물 결정의 아름다움과 또 물이 환경으로 주위의 감정으로도 결정이 변하는 모습에 얼마나 놀랍던지,, 그런 모습을 처음 봐서 그런지 보면 볼 수록 감탄의 함성밖에는 나오지가 않았었다.. 그런 아름다운 신비스런 우리와 함께하는 물에 대해 알려주고 싶었다. 그래서 주위의 사람들에게도 많이 추천하기도 한다. 뭐 다른 사람에게 꼭 사서 봐라는건 아니다. 그러나 한번쯤은 보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