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중국의 오늘날까지에 큰 영향을 미친 30권의 책들을 모아놓은 책입니다.
책의 내용을 모두 모아놓은 것은 아니고, 예를 들어 '홍루몽'이라하면, 홍루몽에대한
짧은 소개와, 저자에대한내용 , 오늘날까지 중국에 미친 영향등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여 짧은 시간내에 여러 책들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이 보기에 약간 지루한 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