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평생 연애주의] 시집에는 마광수 교수의 답답했던 당시의 마음이 그대로 녹아있다. 자서(自序)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이 시집을 즐겨주기 바란다' 라고 말하고 있는 마광수 교수의 마음을...
마광수 교수의 시대는 반드시 온다. 언제나 첫 물결은 큰 파도가 될 수 없지만 뒤따라 오는 물결은 큰 파도가 되는 법이다.
도덕을 팔아먹고 사는 사람들... 은 이제 없어져야 한다. 나도 시의 내용처럼 '도덕 팔아먹고 사는 놈들은 다 때려 죽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