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이들을 주인공으로한 판타지라는게 마음에든다 . 특히 프랑스 역사및 전설 과 전통문화를 판타지소설로 잘 녹아내리게한 작가의 서술이 멋있다, 청소년기 아이들이 읽으면 훨씬더 감성충만하게 읽을것같다 . 청소년문학 작가가썼고 주독자층이 청소년 및 아동이라해서 유치한건아닐까 걱정했는데 성인이읽어도 흠잡을데없이 재미와감동과 역
소외된이들을 주인공으로한 판타지라는게 마음에든다 . 특히 프랑스 역사및 전설 과 전통문화를 판타지소설로 잘 녹아내리게한 작가의 서술이 멋있다, 청소년기 아이들이 읽으면 훨씬더 감성충만하게 읽을것같다 . 청소년문학 작가가썼고 주독자층이 청소년 및 아동이라해서 유치한건아닐까 걱정했는데 성인이읽어도 흠잡을데없이 재미와감동과 역사적흥미까지 가져다주는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