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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두고 있을 때 나보다 먼저 결혼한 남동생으로 부터 이책을 선물로 받았다. 동생 부부가 이 책을 읽고 참 많은 감동을 받았다면서 누나도 꼭 읽어보라고....
근데 막상 읽어 보니 정말 보석같은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물밀듯 밀려왔다. 사랑에도 언어가 있음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사람마다 다 사랑의 언어가 있는데 제1의 언어는 다 다르다는것, 또한 제1의 사랑의 언어가 채워지지 않으면 다른 것들을 아무리채워줘도 만족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이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리고 생각해 봤다. 나의 제1의 사랑의 언어는 무엇이며, 남편의 제1의 사랑의 언어는 무엇인가 하고....
결혼하지 1년이 다 되어간다. 그동안 사소한 다툼이 조금 있긴 했지만 별 무리없이 지금까지 행복하고 살고 있다. 물론 이 책에서 배운대로 남편의 사랑의 언어를 찾아서 채워주려는 노력도 계속하고 있다. 지금도 생각 날때마다 이책을 펴서 잠시 잊어버렸던 사랑의 언어들이 있으면 다시 찾아서 서로의 사랑의 언어로 최대한 만족시켜 주려 노력하고 있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신부가 읽으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같아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사랑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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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마음에 와닿는 책을 만난 적이 없다. 결혼전에는 미래의 결혼에 대한 준비로 여러 좋은 책을 접했지만 막상 결혼을 하고나니 그 또다른 상황에 대한 것은 아직 만나지 못했던 터였다. 주변의 간접경험이나 그냥 같은 얘기인 여타 책들과 달리 이 책은 내게 서광과도 같은 존재였다. 결혼 4년차에 접어들면서 서로가 사랑하지만 조금씩 다른 서로의 사랑표현에 만족이 안되었던 그 정확한 이유가 바로 이 책안에 있었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은 부부관계를 유지할수 있는 해결책 또한 이 안에 있었다. 나의 제1의 사랑의 언어와 남편의 제1의 언어가 뭘까 생각해보면서 서로 대화하고 앞으로 더욱 서로를 향한 사랑을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하기로 한 기초가 된 '5가지 사랑의 언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인상깊은구절] 배우자가 내 행동을 비판할 때 우리는 배우자의 제1의 사랑의 언어를 알 수 있는 힌트를 얻는다. 사람들은 자신의 가장 깊은 감정의 욕구가 있는 부분에 대해 배우자에게 가장 큰 소리로 비판하는 경향이 있다. |
| 한 친구가 내가 이런 책은 안 읽을 것 같다면서 이 책을 선물했다. 사실, 이 책을 처음 받았을 때 1차적인 관심의 대상이 되지는 못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도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나는 사람이 사랑하는 것은 다 같은 것인줄 알았다.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면 되는 것이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랑이라는 것이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람마다 사랑이라는 말의 개념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사람들의 사랑의 언어를 5가지로 설명하고 있다. 서로 사랑이라고 말하지만 그 내용은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아니 실제로 다르다는 것이다. 그러고 보니 나 역시 그 중 한가지 언어를 더 많이 사용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언어를 주로 사용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런 발견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모르겠다.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할 것이다. 그래야 서로 실수하지 않을 수 있고, 커다란 망상에 빠지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 한가지는 사랑은 선택이라는 것이다. 깊이 생각해 볼만한 말이다. |
| 가정이 화목하고 행복한 것은 다른 어떤 것에 비교하지 못하는 가장 좋은 선물이라고 생각된다. 가정이 행복하기 위해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이 부부간의 사랑이다. 많은 부부가 연예도 하고 같이 살면서 서로의 감정과 습관, 타성에 젖어 서로에게 막 대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경우가 많아진다. 상대의 감정을 무시하는 모습도 자주 보게 된다. 이 책은 구체적으로 부부간의 사랑을 어떻게 지켜갈 것인가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아주 간단하고 일상적인 이야기이지만,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이야기라고 생각된다.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할 부부간의 사랑을 지키고 고수하는 방법을 서로가 계발하여야 할 부분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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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선택하는 것은 언제나 나에게 새로운 모험이다. 그래서 나는 가치 있는 모험을 하기 위해서 항상 신중히 행동한다. 이 책 '다섯가지 사랑이 언어'는 나에게 다른 어떤 책보다도 새롭고 신선한 모험이었다. 왜냐면, 기존방식과는 다른 차원에서 접근했기 때문이다. 이 모험을 할 때 나의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다. 책을 먼저 읽은 사람이 추천, 저자지명도, 내가 가지고 있는 양서LIST, 기독교출판소식 정보지, 서점에서의 직접 책과의 대면함 등이다. 이런 치밀함의 틈을 타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다름 아닌 말씀사 베스트북이라는 조그마한 카달로그였다. 평소 타출판사 카달로그도 많이 보는데, 이 책이 내 눈에 들어와 나를 사로잡은 것은 카달로그에 그려있는 그림하나와 거기 밑에 적혀있는 짧은글이었다. 이것이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나는 그 즉시 메모했다가 서점에 나가서 잘 훑어본 후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사실 이 책은 제목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 또한 도서 카달로그만 보아도 이 책의 핵심내용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사실 내가 읽은 기존의 다른 책과 비슷하리라는 생각에 나는 이 책을 사는 것과 읽는 것을 망설였다. 결정적으로 이 책은 내가 갖고 있던 이성교제·결혼 관련 필독서에 빠져있었다. 하지만 나는 모험을 시도했다. 이번 모험은 나에게 대단한 기쁨을 주었다. 여하튼 다른 책에서 접해볼 수 없는 새로운 관점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남편과 아내가 구사하는 사랑의 언어가 서로 다르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사랑의 언어를 알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그것을 제1의 사랑의 언어라고 표현하는데, 사람들은 대부분 배우자가 아닌 자기자신의 사랑의 언어로 사랑을 표현하기 때문에 부부간에 마찰이 있다는 것이다. 아무리 사랑한다고 할지라도 사랑은 표현을 통해서 전달되는데 그 표현방식이 다르다면 오해가 생긴다는 것이다.
저자는 그 언어를 다섯가지로 설명하고 있다. 첫째, 인정하는 말이다. 둘째, 함께하는 시간이다. 셋째, 선물이다. 넷째, 육체적 접촉이다. 다섯째, 봉사이다. 아래에 묘사되는 예를 보면 그 실제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아내는 아이들 없이 남편과 단 둘이 호젓한 시간을 갖기 원한다. 남편은 아내에게 꽃다발을 안겨 줌으로써 사랑을 표현한다. 그래서 아내는 시큰둥하고, 남편은 당황한다](아내의 제1의 사랑언어는 함께하는 시간인데 남편은 자신이 좋아하는 선물로 사랑을 표현한다. 아내가 선물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내의 근본적인 필요인 함께하는 시간은 채워지지 않는다. 그래서 아내는 시큰둥하고 남편은 당황하는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내가 좋아하는 사랑의 언어에 순위를 메겨 보았다. 분명하게 순위를 메길수 가 있었다. 이런 사실을 일찍 알게 되어서 너무 감사했다.
지금 이성교제를 하고 있는 청년이나 갓 결혼한 신혼부부, 결혼생활에 있어서 무엇인가 빠져있다고 생각하며 고민하는 부부가 있다면 이 책은 큰 도움을 주리라 생각한다. 그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하는 바이다.
이 책의 내용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천하는 것은 더욱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저는 다음과 같이 묻고 싶습니다. "당신의 제1의 사랑의 언어는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까?", "당신 배우자의 제1의 사랑의 언어는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까?", "당신은 배우자에게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어떤 언어를 구사하십니까?" [인상깊은구절] 아내는 아이들 없이 남편과 단 둘이 호젓한 시간을 갖기 원한다. 남편은 아내에게 꽃다발을 안겨 줌으로써 사랑을 표현한다. 그래서 아내는 시큰둥하고, 남편은 당황한다. 아내의 제1의 사랑언어는 함께하는 시간인데 남편은 자신이 좋아하는 선물로 사랑을 표현한다. 아내가 선물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내의 근본적인 필요인 함께하는 시간은 채워지지 않는다. 그래서 아내는 시큰둥하고 남편은 당황하는 것이다. |
| 사랑이란 무엇일까? 처음 시작할 때의 열렬함, 애틋함, 황홀함이 사라지고 나면 사랑도 사라졌다 해야 할까? 그 뒤에는 흔히 말하는 "정"으로 다만 이해하며 살아가는 것 그게 사랑일까?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낭만적 황홀함을 꿈꾸고 그 안에서 기뻐합니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가꾸어야 하는 사랑이 흔히 꿈꾸는 낭만적 사랑과는 어떻게 다른지 잘 알지 못합니다. 이 책은 살아가면서 가꾸어 나가야 하는 사랑이 어떤 건지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사랑이란 단지 어찌할 수 없는 감정이 아니라 서로가 노력함에 따라 더욱 사랑받을 수도 또 더욱 사랑할 수도 있는 지속형이고, 진행형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줍니다. 이 책에는 한국인과 중국인이 서로 언어가 달라 의사소통할 수 없듯이 사랑에도 서로 다른 언어가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따라서 서로 구사하는 사랑의 언어가 다르면 표현한 사랑의 감정이 전달되지 않는 거죠. 하지만 같은 사랑의 언어를 구사하면 내 사랑의 감정은 그 사람에게 이해되고 전달되어질 수 있다 합니다. 그래서 우선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소개하고, 상대방의 사랑의 언어는 어떻게 알아낼 수 있는지, 나의 사랑의 언어는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무엇보다도 서로 사랑하기 위해서 상대방의 사랑의 언어를 구사하는 걸 배워 진정한 사랑에 이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사랑의 언어를 이해하고 나니, 그 동안 사랑할 수 없었던 사람과는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바로 내 자신이 원하는 사랑의 방식이 어떤 것이었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부부나 연인에게만 적용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관계를 맺어야 할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데 꼭 필요한 책입니다. 전 이 책을 만나게 된 것을 무척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젠 사랑을 이해하고, 상대방을 이해하고, 삶을 사랑으로 가득차게 가꾸어 나갈 수도 있다는 설레임과 소망이 생깁니다. 사랑에 대한 새로운 차원의 이해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
| 저자는 첨에 사랑이 결혼한 후에도 계속될까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결론은 사람들이 생각한대로 그렇게 환상적인 로맨틱한 결혼 생활은 지속되지 않는다고 자신의 상담한 사람들의 예를 제시하면서 그렇게 결론을 내리고 있다. 결혼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은 보통 결혼의 환상이라고 말하는 그런 것에 빠집니다. 일상생활에서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할 때는 부딪히지 않는 그런 일들이 많을 것이다. 예를 들면 중학생들이나 고등학생들이 사춘기 시절에 이성에 대한 환상을 가진 것 같이 연애할 때는 느끼지 못하는 것들을 결혼을 하면 느끼게 되면서 결국 좋은 점만 보이던 사람이 나쁜 점이 계속 보이면서 서로 이혼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 나온 말을 인용을 하면 "모든 아이들은 내면에 사랑으로 채워지길 기다리는 '감정의 그릇'(emotional tank)이 있다. 아이가 정말 사랑받고 있다고 느낄 때 그 아이는 정상적으로 발육하지만 , 그 사랑의 그릇이 비었을 때 그 아이는 그릇 행하게 된다. 수많은 아이들의 탈선은 빈 '사랑의 그릇'(love tank)이 채워지기를 갈망하는 데서 비롯된다." 고 로스 캠벨이 말했다. 이 말은 너무 많고 좋은 것을 보여 주는 글귀였다. 사람들마다 저마다 자신의 사랑의 그릇이 있고 그 그릇이 채워지길 바라고 있다. |
| 인간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났다고 했던가 누구나 다른 사람으로부터 인정을 받고 싶고 사랑을 받기를 원하고 사는 것은 진리이다 이 사랑을 표현하는 가장 좋고 중요한 수단이 우리의 혀에서 나오는 말인것 같다 이 세치도 안되는 것으로 부터 아름다운 사회도 만들어 지는가하면 크고 작은 다툼과 싸움들이 일어 나기도 한다 특히 부부 사이에서는 사랑의 언어가 더 필요한다 저자인 게리 채프먼은 사랑하는 부부 사이에 사용해야 할 사랑의 언어 5가지를 소개한다 인정하는 말,함께하는 시간,선물,육체적인 접촉,봉사가 그것이다 사랑하여 결혼한 부부인에는 틀림없지만 사랑의 이 공동체를 건강하게 하며 끊임없이 자라나게 하는 것에는 서로의 노려과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것이다 그저 내버려 둔다고 계속 좋은 것은 아니다 서로를 향한 피나는 노력이 없다면 그 사랑의 모습들은 그 힘을 잃고 만다 가정으로 부터 시작되는 사랑으로 이 사회가 아름다워 지기를 바라며 사랑 가득한 가정을 향한 위의 치침들을 새겨 보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