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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창업을 꿈꾸고 또 직장생활을 하면서 독립을 생각한다. 하지만 실천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행동으로 드러내지 못하는 데에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 시장에 대한 확신의 부족, 자금이나 경쟁자에 대한 부담감 등도 있을 것이다. 결국 많은 사람들이 리스크에 대한 우려 때문에 '안전'의 욕구를 따르게 된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다른 창업 관련 서적보다 지대한 도움을 주는 책이다. 사실 창업은 결심이 이미 70-80%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창업과 독립에 대한 결심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준다. 물론 시장에 대해서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지만 용기를 가지고 확신을 품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실제적으로 이 책에는 변화하는 시장을 읽는 법, 그 시장에서 기회를 찾아내는 법, 그리고 그 기회를 움켜쥐기 위해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미 1,00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탄탄한 성공대로를 달리고 있는 벤처 CEO들을 통해 케이스 스터디가 되고 있다. 저자는 이들 CEO에게서도 동일하게 변화를 읽어내고 미래를 통찰하는 기술, 그리고 기회를 붙잡았을 때 신속히, 그리고 끈질지게 이루어가는 행동방식이 결국 성공을 이끌어냈음을 고증해주고 있다.
창업에 대한 스킬을 다루는 책은 많다. 하지만 창업 이전에 이미 품어야 할 시장을 보고 판단하고 또 그 속에서 기회를 찾아서 성공으로 연결하는 기업가정신은 스킬의 문제라기보다 스피릿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어느 책보다 우선해서 읽어야 할 가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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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다임이 바뀌는 곳에 기회가 있다.
도서제목 : 패러다임이 바뀌는 곳에 기화기 있다. 찬스 (CHANCE) 지은이 : 이남훈 현대에서 새롭게 부를 획득하고 있는 CEO들을 보게되면 절로 부러운 생각이든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 그 사람들은 특별한거야 ' , ' 난 저렇게 될 수 없어 ' 하며 단정짓고 그들과 같이 되는 것을 포기할려고 한다. 전혀 그렇지가 않다. 누구라도 새롭게 부를 획득하며 성장하고 있는 다양한 CEO들처럼 부를 가질 수가 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기회를 잡는 것이다. 단순히 해석하자면 기회를 잡는다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고, 쉬울 수도 있다. 분명한 것은 성공을 통해 부와 명예를 성취한 모든 사람들은 , 그들이 이전까지 유지해왔던 일상의 틀을 부수는 혁신적인 '기회'를 맞닥뜨렸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활용하였기에 그들은 부와 명예를 획득할 수 있었다. 단순히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어느 책에서나 써있듯이 ' 단순히 이렇게 행동하라' 가 아닌, ' 난 안될거야, 내가 뭘 하겠어 ' 라는 인식 그 자체를 바꾸라고 말하고 있다. 잠시 책의 말을 인용하자면, 사람들은 세상이 너무 빨리 변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세상이 변하지 않으면 부와 성공의 기회는 많은 이들에게 분배되지 않는다. 세상이 변해야만 그 변화에 따라 부가 재분배될 수 있고, 성공의 기회가 여러 사람들에게 주어진다. 기존에 탄탄하게 우위를 점하고 있는, 그래서 결코 변하지 않을 것 같은 패러다임이 와장창 깨질 때 그곳에서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새로운 기회가 솟아나는 것이다. 옛 말에 ' 위기는 기회다 , 궁지에 몰렸을 때야 말로 역전의 찬스이다 ' 라는 말이 있다. 변화의 시기에 적응하여 성공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아주 위험한 일이다. 하지만, 그러한 역동적인 시장에서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면 그것은 곧 성공으로 나아가는 분명한 길일 것이다. 현대의 세계는 아주 폭발적인 정보에 둘러쌓여 있다. 그러한 정보를 모두가 평등하게 누리고 있다. 하지만, 그곳에서 기회를 잡아내는 사람은 드물다. 기회를 잡아내기위해서는 창의적이어야 한다. ' 창의력 ' 이야말로 현 세계에서 성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요소 이다. 기업 간 경쟁이 초경쟁시대로 진입하면서 경쟁력의 원천이 노동&자본에서 지식&창의성으로 빠르게 이행하고 있다. - 이정일 (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 세계는 계속해서 변화해 나아가고 있다. 한 때는 새로웠던 것이 어느사이에 익숙해진 것이 되고 만다. 그렇다면 기회는 이미 그곳에 없다. 기회는 아무도 찾지 못한, 아무도 생각지 못한 곳에 있다. 그러한 것을 얻을 수 있는 것은 남들과는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창의력이 필수적이라 말할 수 있다. 한 가지 예를 들자면, 블루오션이 레드오션이 되는 현상과 같다. 한 때는 미개척분야의 블루오션이었지만, 모두가 그 곳을 개척하기 시작하면 곧 레드오션이 되어버린다. 여기서 한발짝 더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은 새로운 블루오션을 개척하는 것이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에 두려워하지마라. 언제나 그 곳에 기회가 있다. 평소 주위의 모습을 언제나 같은 시각이 아닌 조금 더 다른 시각으로 보자. 그렇다면 당신의 눈에도 기회가 보일 것이다. 그렇다면, 그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말고 꼭 잡아라. 새로운 분야에서도 다양한 사업 기회를 검토해 과감히 투자하고 인재를 확보해야 한다. 기업인은 꾸준히 기회를 포착하고 이를 발굴하는 데 전력을 쏟아야 한다. 시장이라는 기회의 창은 항상 열려 있는 게 아니다. 모두가 그 창문이 옳다고 달려드는 순간, 그때까지 활짝 열려있던 창문은 굳건히 닫히고 만다. 그만큼 기회의 창을 제대로 포착하고 열어적히는 일은 쉽지 않다. - 구본무 ( LG그룹 회장 ) , 이민화 ( 전 메디슨 회장, 중소기업 홓민관 ) , 이민화 ( 전과 동일 ) [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은 아주 한정되어 있습니다. 절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다른 사람들의 머리에서 나온 결과로 자신을 가두고 거짓된 삶을 살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가 나의 목소리를 잠재우게 하지 맙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용기를 가지고 자신의 마음과 직관을 따르는 것입니다. 이미 당신은 '내가'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외의 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 스티브 잡스 ( 애플 CE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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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시작을 열어주는 내용중 스티브 잡스가 이야기한 내용이 나옵니다..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은 아주 한정되어 있습니다. 절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다른 사람들의 머리에서 나온 결과로 자신을 가두고 거짓된 삶을 살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가 나의 목소리를 잠재우게 하지 맙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용기를 가지고 자신의 마음과 직관을 따르는 것입니다. 이미 당신은 "내가"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외의 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는 지금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나라는 질문을 던지는 내용입니다. 과연 나의 생각으로 행동하고 있는지 아니면 다른 사람의 생각을 내가 행동하고 있는지.. 성공과 행복은 생각의 한끗?..생각의 작은 각도로 다시 생각하면 내 삶과 생활이 바뀔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쉬운일이 아니죠.. 지금까지 생활해 왔던 그런 행동방식을 버리고.. 내게 익숙했던 것들을 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도전을 해야 성공이든 실패든 결과가 나옵니다. 내용중 익숙함으로부터의 결별에서 확인 하였습니다. 사업, 창업, 그리고 다른 어떤일을 시작하는 시기를 자꾸 늦추는 이유는 '자신이 만들어 놓은 익숙함'으로 부터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현재 우리의 상황을 벗어나기가 힘듭니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등에 매고 새로운 다른 일을 하기는 쉽지가 않죠.. 하지만 항상 생각합니다. 자신의 사업, 창업. 등등을 생각으로만 그칠 뿐이지요..성공하는 사람은 여기서 부터 차이가 있습니다. 과감성...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은 생각과 행동.. 저자는 이러한 생각과 행동을 이책에서 보여주고 싶어 합니다. '자신의 익숨함'을 버린 성공한 이들의 경험에서 나오는 실질적인 사례.. 우리나라의 성공 중소기업, 벤처기업의 사례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자는 이야기 해주는 것같습니다.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은 선하나를 넘느냐 넘지 못하느냐에 있다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기업가정신을 마음에 새겨두워야한다는 이야기를 느낄수 있습니다. 또, 현재의 익숙함과, 안정적인 생활에서 벗어나 변화와 도전, 그리고 나의 미래를 바꾸겠다는 열망을 마음에 품고 도전하는 사람이 된다면...당신은 실패를 하더라고 가장 가까운 성공의 앞에 도달해 있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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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지도, 성공, 미래통찰, 패러다임, 기회라는 단어들이 유독 눈에 들어온다. 어쩌면 이 시대를 살아가는데 중요한 통찰을 주는 문구들임에는 틀림없다. 그리고 책을 읽는 동안, 창업이라고 하는 기업가 정신이 크고 작은 도전을 주기도 하였다. 내게도 찬스가 오고 있는 것인가?
어쩌면 저자는 21세기를 혼돈의 시기요, 발빠른 변화의 시기로 정의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디지털 월드와 지식사회의 등장’(p.20)으로 이 시대의 고정적인 판이 흔들리고 있고, 깨어진 틈을 통한 무한한 가능성의 기회가 쏟아져 내릴거라 말하는 것이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패러다임의 전환인데, 고정적 사고에서 유연한 미래통찰을 가진 자가 부의 지도를 그려 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현대판 보물섬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저자는 small과 flexible을 부의 지도로 가는 새로운 화두, 즉 길로 보았다. 인간의 안전에 대한 욕구를 뒤로하고, 도전하고 점령하고 위험 가운데로 항해하는 것, 그것이야 말로 거대한 부를 찾아나서는 ‘벤처 대항해시대’(p.51)인 것이다. 또한 이런 글로벌 경쟁시대에서 한국은 빨리빨리의 위력, 교육열, 결집력 그리고 강한 투지와 헝그리정신으로 경쟁력을 가진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리고 판을 뒤흔들어 성공의 깃발을 꽂은 10명의 기업가들에 대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실패전문가, 월급쟁이, 대학원생과 한 가정주부들이 만들어 낸 기회와 기적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마지막 장에서는 이런 기업가 정신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동감되는 부분은 미래를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세계 석학과 미래학자들도 수년을 내다보지 못한다. 마치 스티스 잡스가 어떤 인터뷰에서 미래에 대해 나는 모른다(I don't know)라고 답했던 것처럼, 우리의 미래는 그저 개척하며 나아가는 여행이라는 점에 동감한다. 기업의 미래가 예측 불가능하듯, 국가나 사회, 가정과 교육의 현장도 그 미래가 불확실하다. 나는 저자가 말하는 낙천성을 이 시대 최고의 성품이라 말하고 싶다. 기업가 정신의 중심에도 그 일 자체를 즐기며 위험과 실패를 묵묵히 이겨가는 낙천성이야 말로, 너무 중요한 마음가짐 아닌가. 오늘의 청년실업, 폭발하는 노인인구, 입시전쟁과 수많은 경쟁 속에서 낙천적 삶의 자세가 너무도 필요하다 본다. 나의 오늘이라는 현실을 낙천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기업가들 뿐 아니라, 우리 모두가 조금은 행복해 지지 않을까. 그리고 낙천적 사고 속에 또 다른 기회가 나를 찾아오지 않을까. 그것이 사업가적 기회든, 또 다른 무수한 가능성이든 말이다. ‘인간의 일생에 세 번의 찬스가 찾아 온다’고 누가 말했던가. 아마 현대는 기회는 기다려주거나 날 찾아주지 않는 것 같다. 저자의 말대로 나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그곳에 기회가 숨어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그 삶의 기회를 찾는 동력이 생기길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