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영화이지만
괜찮은 영화라고 해서 보게 되었다.
영화의 스토리는
군인정신으로 똘똘 뭉친 해병대 중사 하이웨이가
군기란 군기는 찾아볼 수 없는 해병대 정찰대를 맡게 되면서
그 정찰대원들이 진짜 해병대원으로 바뀌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아무래도 해병대원들과 하이웨이의 대립선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예전영화이지만 재미있게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