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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자극적이다. 살잡이라니..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몇권의 관련 서적을 탐독하던중 내눈에 들어온 책이다. 게다가 저자는 4개월만에 105kg에서 54kg을 감량했다고 했다. 엄청난 양을 단기간내에 감량해낸것이다. 당연히 혹하지 않을수 없었다. 게다가 파스텔 그린의 표지또한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으니..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책은 1시간이면 충분히 읽어낼 수 있다. 내용이 너무 빈약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검은콩과 두부를 아침식사로 먹고 점심과 저녁은 GI지수 즉 탄수화물 지수만 따져서 마음껏 먹으라고 권하고 있다. 운동? 그것도 일주일에 3번 마트나 백화점등을 30분정도 걷는 몰워킹이면 충분하다고했다.
너무 간단해서 콧웃음이 났다. 이렇게 하고 넉달만에 무려 51kg이나 뺐다는 말이지? 요요도 없고 다이어트 기간인 넉달동안 힘든일도 없었다고 했다. 보통 다이어트를 하면 중간에 살이 잘 빠지지않는 정체기도 있고..물론 이땐 우울증을 동반하기도 한다. 다른 책과는 너무 다르게 해박한 전문지식을 담고 있지도 않고 사례역시 심플하기만 하다. 마치 얼마안되는 페이지를 채우려고 했다는 인상마저 준다.
기대가 커서일까? 책을 읽고난후 조금은 낚인 기분이었다. 물론 저자의 경험처럼 검은콩과 두부만으로 가능할런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렇게 시작해보기에 동기부여가 전혀되지 않는 허술한 구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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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다이어트 책을 뒤집고 다녔다. 하다못해 <누구나 10kg을 뺄 수 있다>와 <내 생애 최고의 다이어트>라는 책을 샀을 때는, 그 책을 화장실에 두고 나와서 없어졌음에도 불구하도 다시 사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모든 다이어트의 불변의 진리가 있다. 요는 "덜 먹고 더 움직여라!" 이다.
그런데, 무엇이 우리를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일까?
먼저, 다이어트 책은 다이어트 성공기가 대부분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책만해도, 10여종류가 되는데, 대부분이 성공수기이다. 나는 이러이러하게 다이어트에 성공했으니, 당신도 한번 해보라, 이다.
다이어트 책을 읽을때 공식은, 첫째, 나는 뚱뚱했을때 이랬다. 이런 온갖 수모와 멸시를 당했다, 둘째, 어떤 계기가 나에게 찾아왔다. 그리고 이 방식으로 다이어트에 몰입하게 되었다. 셋째, 이 다이어트를 할때 이런 어려움이 있었지만, 결국 극복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전문가의 소견들.. 가령 독소를 제거한다, 몸을 유연하게 해준다. 등등..
이 책 또한 다르지 않다. 그런데, 이 책은 일단 앏다. 그리고 전문인이 쓴것이 아니기 때문에 철저히 뚱뚱한 이의 공감대를 형성한다. 전/후를 비교한 사진 하나 있지 않다. 격한 운동도 권장하지 않는다. 단지 주식만 검은콩으로 바꾸라는 것이다.
이 책을 살까 말까 하다가 결국엔 사고 말았다. 이번에는 꼭 이 책대로 실천해야지.. 하면서.
이 책을 지하철에서 읽으면서 오다가 겉표지를 보고 씽끗하고 웃는 사람들을 보았다. 그래. 웃어라. 내 이번에는 기어이 성공할 것이다, 라고 하면서. 책에서 권장하는대로 서리태도 샀다. 내일 아침은 검은콩 서리태와 두부로 먹어야 한다. 그리고 30분정도 몰워킹을 할 것이다.
저녁 8시 이후로는 먹지 않을 것이며, 물을 많이 섭취할 것이며, 점심은 GI 지수에 입각해서 먹을 것이다.
그리고.. 정확히 1개월 후, 나는 지금 쓰고 있는 이 리뷰란에 또 다른 글을 올릴 것이다. 내 자신이 어떻게 변했는지 말이다.
더불어 이 책의 뒷날개에 소개 되어있는 두 권의 책 < 저인슐린 다이어트>와 <저 인슐린 다이어트 쿠킹>이라는 책을 구입할 것이다. 바로 GI 지수에 입각한 책이기때문이다.
나는 고통을 사랑할 것이다. 그리고 멋지게 1달 후에 리뷰를 쓸 것이다. 기대해 달라! 이 글을 읽는 모든이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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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에 12kg 빼주는 살잡이 까망콩 | 정주영 | 채기원 (감수) | 국일미디어 | 2009.03 솔직히 나는 이제까지 한 번도 다이어트를 해본 적이 없다. 그리고 다행스럽게도 아직까진 다이어트가 그다지 절실하게 필요하진 않은 체형이다. 물론 살만 안 쪘을 뿐 그다지 탄력적인 몸은 아니지만. 어쨌든 다이어트가 별로 시급하지 않은 내가 이책을 읽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언니 때문이다. 자매 중 가장 살이 잘 찌는 편인 언니는 육식을 좋아하는 형부와 결혼 후 식성도 바뀌었고, 야식을 겸한 친구들과의 술자리까지 잦아지면서 몸무게가 많이 늘었다. 게다가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로 인해 변비까지 심해지면서 몸이 붓기 시작했다. 아직 고도비만을 걱정해야 할 만큼은 아니지만 붓기도 살도 빠지지 않는 언니를 보며 조금씩 건강이 걱정되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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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개월에 12kg 빼주는 살잡이 까망콩』에서 소개하는 '검은콩 다이어트'는 앞서 말했듯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을 만큼 그 방법이 쉽고 간단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재료 또한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고 자연식이라 부작용도 없단다. 책에 수록된 모든 과정과 효과가 저자 자신의 체험에서 나왔다는 것에 눈길이 간다. 무엇보다 검은콩 다이어트의 가장 빛나는 장점은, 책의 내용에 따르면, 살을 빼면서 동시에 건강도 지키는 웰빙 다이어트라는 점이다. 몸속 독소를 제거하고 체질을 개선해 우리 몸이 스스로 건강할 수 있게 만들어주고, 그 과정에서 살이 빠지고 내장기관이 회복되며 피부가 좋아진다니 그야말로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리는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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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에 12kg 빼주는 살잡이 까망콩... 얼마전 까지만 해도 우리나라는 채식 위주로 식단이 짜여져 있어 비만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조금 살이 찐 사람은 있었지만 돼지라 불릴정도로 뚱뚱한 사람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서양 문화가 유입되면서 어느 순간부터 채식에서 육식으로 바뀌게 된 우리의 식습관... 이것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비만으로 고민하거나 힘들어 하는 근본적인 원인이 되었던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는 다이어트를 할 만큼 살이찐 것은 아니지만 3개월에 12kg을 빼준다는 문구와 이 책의 저자 정주영씨가 살을 뺀 과정이 궁금해서 책을 들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단순히 살을 빼기위한 다이어트를 필요로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있게 보았던 부분은 4부 피부까지 깨끗해지는 검은콩 다이어트와 5부 몸이 행복한 건강 다이어트 였습니다. 여드름과의 혈투를 해야 하는 나이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피부 트러블이 가끔 일어났는데 까망콩과 두부를 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사람들은 수도없이 많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사람이 드물기에 단순히 의지부족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찾지 못해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우리나라 사람의 체질에 잘 맞는 방법이 검은콩 다이어트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책의 내용처럼 적당한 운동도 필요한 부분이지만 역시 먹는게 가장 관련이 깊고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더군요... 호주에서 잠깐 생활할 때 Biggest Loser 라는 프로그램을(비만인 사람들 중에 일정기간 동안 가장 많은 체중을 뺀 사람이 이기는 내용) 본적이 있는데 살빼는 사람들의 고통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정말 고통스러워 하더군요... 외모를 중시하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옳지 않다고 생각 하지만 외모는 타고난 것이니 어쩔 수 없다해도 몸매는 유전적인 부분도 있지만 자기가 관리를 하면 바꿀 수 있기에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먹는 것도 습관이기에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바꿀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와 습관 모두 단기간에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실천이 중요하기에 느긋하게 꾸준히 해 나가는게 중요합니다. 단기간에 살을 빼면 건강이 안좋아 지는 경우가 많고 요요현상이라고 하여 다시 살이 찌는 경우가 많으니 장기간의 계획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책의 구성이 장황하게 구구절절 이론만 설명하는 형식이 아니라 저자의 경험과 까망콩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의 경험에 기초하여 쓰여져 있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고 내용도 짧아 지루하게 느껴지지도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칼로리에 대한 이야기는 수없이 많이 들었는데 GI 지수라는 것은 이 책을 통하여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다이어트에는 칼로리 보다 GI지수가 더 중요하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구요... 끝에 우리가 자주 먹는 식품에 관한 GI 지수와 칼로리 표가 나와 있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 식단을 짤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책에 소개되어 있는 방법은 아닙니다만 평소에 두부와 콩을 자주 먹어왔기에 잔병에 걸리지 않고 제가 건강한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이 책을 읽은 모든 사람이 까망콩 다이어트로 살도 빼고 건강도 챙기며 행복한 생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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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안그래도 어느정도는 알고 있던 정푸드~ 까망콩!!! 오늘 완전 푹 빠져벼렸다. 그리고 몰랐던 피부트러블까지 잡아주는 독소해독 능력까지~~~ 다이어트식품뿐 아니라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꼭 먹어줘야하는 식품이다.
지은이는 체계적이면서도 마음편한 라이프스타일로 자리잡힌 까망콩과의 인연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할까.. 많은 사람들이 까망콩에 매료되어 다이어트 성공 후에도 건강식으로 계속 손놓지않고 섭취하고 있다는점에 나역시 충분히 공감이 가려한다...
아주 간단하고 요요현상도 전혀 없는 다이어트!!!! 아침으로 검은콩과 두부 점심으론 GI지수 낮은음식섭취(휴대하기편한도표까지있어딱좋다) 가벼운 저녁과 가끔씩 규칙적으로 하는 몰워킹
이것만 하면 다 된단다~~!!! 그냥 아무 거부감없이... 강박관념 없이.... 라이프스타일로 즐겨라!!!
덕분에.... 나 지금.. 인터넷으로 서리태 구매중이다..ㅋㅋㅋㅋ
아이낳고 나서는 타이어트 한다고 생각하고 먹을거지만...지금은 그냥 건강식으로... 그리고 울 큰 조카들.... 요즘 부쩍 여드름때문에 고민많은데..... 이 책 보는 내내 빨리 먹여야겠단 생각이들어서.. 그냥 간식처럼 꾸준히 먹다보면... 몸솎의 독소가 다 빠지고 나면 원래데로 이뿌게 돌아올거라 믿는다. 믿고 꾸준히 딱...한달만 먹어보자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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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책표지가 이뻐서 집어들었구요. 그담엔 내용에 반하게 되었습니다. 숱한 다이어트 책들은 일단 지켜야 할게 너무 많아 잘 따라하지 못했어요. 근데 정주영씨 책은 검은콩을 쪄서 먹기만 하면 되니 넘 간단해요~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두부와 같이 먹으라니 일석이조~! 하루종일 먹어도 괴롭지가 않았어요. 저도 피부트러블 때문에 화장품에 수천만원 투자하고 속이 썩을데로 썩었는데 검은콩이 독소 배출에도 효과가 있다니.. 진작 검은콩으로 다이어트 할껄 ㅜㅜ 하는 후회도 되네요~ 채소와 과일도 많이 먹어봤지만 딱히 피부개선이 눈에 띄진 않았었어요. 물론 건강은 해졌지만요. 근데 검은콩 다이어트 하루만에 아토피성 피부로 늘 각질을 달고 살았던 피부에 약간의 윤기가 도는거에요~ 정말 깜짝 놀랐죠. 어떤것을 해도 나아지지 않던 피부였는데 ㅜㅜ 암튼 이 책 강추에요~ 따라하기 쉽고 책 내용도 지루하지 않아 보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한권쯤 소장하셔도 괜찮을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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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에 12kg이나 빼주다니~~~~
오우~~ 놀라운걸??
나에게 다이어트란 단어는 저 먼나라 외계인이 쓰는 단어?? 그정도로 나는 관심도 없었고 또 다이어트할 필요도 없었고 전혀 신경쓸 필요가 없는 말이었다. 체질상 아무리 많이 많이 먹어도 소화가 잘되고 살은 찌지 않고 그렇다고 마르체질도 아니고 완전 적당한 체격이 유지되는 하늘이 내려주신 선물이었다.
근데 애기낳고 이게 왠일?? 아이를 둘 낳으니 무려 10kg이나 체중이 불어버렸다. 큰키탓에 남들이 보기에는 정말 좋아보인다고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예전과 다르게 커보이는 체격. 축축 늘어나는 배. 욱중한 허벅지가 보이는건 왜일까~~
나도 다이어트란걸 한번 해보자 해서~~~ 이책을 골라 보기 시작!!
이 책의 특징을 대략 몇가지로 요약해보자~~ 우선 책 중간중간 카툰이 그려져 있어서 흥미롭고 읽기 편하며, 중요한 부분은 형광펜으로 칠한듯 눈에 잘 띄게 씌여있다. 또한 검은콩만을 먹으라고 강요하지 않고 그와 함께 먹으면 효과가 좋은 음식들도 다양하게 소개해주어 원푸드다이어트의 허점을 메꾸어 주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책이 말하고 있는 것은 한마디로
아침은 검은콩과 두부,
점심은 GI지수 조심,
저녁은 가볍에 먹고 몰워킹을 하자!!
다른 다이어트 방법과 다르게 우리 생활에서 쉽게 할수 있고 생활습관을 조금만 변형시키면 실행할수 있는 다이어트방법인듯하다. 하지만 아무리 뭐래도 다이어트 하는 당사자의 단호한 결심!! 맛난 음식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한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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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얼마전이었던것 같다. 친정 엄마, 아버지께서 왜소하고 말라있기때문에 나는 그 피를 물려받아 살이 찌지 않는줄 알았다. 내가 살이 찌게 된것이 아이 낳고도 10년이 넘을때부터였기에 나도 살이찌는구나 생각했을뿐 다이어트는 남의 얘긴줄 알았다. 하지만 지금은 허리병이 있어서 체중을 조절해야 한다. 그래서 더 다이어트에 관심이 간다. 에어로빅이다, 먹는약이다, 지방분해다, 하면서 옆에서 아무리 떠들어도 무감각하던 내게 까망콩의 이야기는 딱 내게 필요한 다이어트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공감이 간다. 걷기를 좋아하는 내가 몰워킹을 하면서 살을 뺀다고 생각하니 지금부터 벅차오른다. 까망콩의 위력은 또 어떻고. 피부가 좋지않아서 피곤하다싶으면 얼굴이 오돌토돌해지는게 거울보기 싫을때가 많은데 이 책의 주인공이자 저자는 여드름때문에 만나게 된 까망콩으로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를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100킬로가 넘는 몸무게로 인터넷에서 한때는 악플릴레이의 주인공이 되어 자신감도 잃고 11년간의 다이어트를 해봤지만 효과를 못봤다는 저자는 살속에 파묻힌 이목구비를 보이면서 꽃미남으로 돌아왔다. 악플에서 이제는 공감과 격려의 댓글이 달리는 청년으로 돌아온 저자의 다이어트는 정말 밑져야 본전이다라는 생각으로 도전해보게 한다. 당장 검정콩을 불릴 준비를 하면서... 검정콩의 위력은 책을 펼쳐드는 순간부터 책을 놓을때까지 계속된다. 우리몸에서 원하지 않는 독소를 빼내고 피부를 달라지게 하고 다이어트의 기능까지를 꼼꼼하게 읽으면서 다이어트계획을 머릿속으로 그린다. 내 몸이 원하고 내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긍정한다면 살빼기는 희망이 있어보인다. 기존의 다이어트가 피부 건강을 위협했다면 검은콩 다이어트는 몸의 독소를 빼기 때문에 살이 빠지면서 피부도 함께 좋아진다. p125 검은콩 다이어트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내 몸을 바꾸겠다는 믿음과 꾸준히 하겠다는 실천 의지다. p155 검은콩과 몰워킹의 다이어트, 나도 따라해보고 싶다....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지는 몸의 변화를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진다. 살과의 전쟁으로 힘들어했을 저자의 아픔이 있었기에 까망콩의 인연은 더 돋보여 보인다. 아침은 검은콩과 두부로 점심은 GI지수(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소화되는 속도와 그것이 상승시키는 혈당의 양을 나타낸다.)를 조심하고 저녁은 가볍게 먹고 몰워킹을.. 백번들어봐도 내것으로 만들어 실천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된다. 오늘당장 실천해보는 건 어떨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