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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부모가 되기 위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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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아직 4살, "공부"라는 단어를 쓰기에는 아직 어린 나이이다. 하지만 나의 눈을 이끈것은 "슈퍼부모"라는 단어였다. "슈퍼부모"라면 평범한 부모와는 달리 뭔가 아이에게 특별한 것을 해 줄 수 있고, 남들과는 다른 부모일 것만 같았다. 그리고 그런 "슈퍼부모"는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는 판단이 들어 아이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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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는 아직 4살, "공부"라는 단어를 쓰기에는 아직 어린 나이이다. 하지만 나의 눈을 이끈것은 "슈퍼부모"라는 단어였다. "슈퍼부모"라면 평범한 부모와는 달리 뭔가 아이에게 특별한 것을 해 줄 수 있고, 남들과는 다른 부모일 것만 같았다. 그리고 그런 "슈퍼부모"는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는 판단이 들어 아이는 아직 어리지만, "슈퍼부모"라는 것을 미리 알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책을 펼쳤을때, 책에서 말하는 "슈퍼부모"라는 것은 "국제 수학, 과학올림피아드 등에서 입상한 학생들의 부모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인터뷰를 한 후 수집한 자료를 분석, 정리해 자녀들을 극성으로 돌봐서 결국 성취하게 만든 부모들"을 지칭했다. 예전에는 극성으로 돌보는 부모들에 대한 생각이 부정적인 입장에 더 가까웠다. 하지만 이제는 부모들이 자녀교육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아이는 뒤쳐질 수 밖에 없는 시대가 된 것 같다. 최근들어 부모가 아이를 위해 가져야할 태도, 배워야 할 여러가지 것들에 대해 많이 느끼고 와닿는 일들이 많았다. 아마 그래서 "슈퍼부모"라는 단어를 그냥 지나치지 못했던 것 같다. 아직까지는 나도 꼭 "슈퍼부모"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보다는 "슈퍼부모"는 어떤 부모인지, "슈퍼부모"가 되려면 어떤 일들을 해야하는 것인지 알고 싶어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 

 책은 총9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을 제외하고는 모두 어떤 내용을 제시하고 마지막 부분에 "핵심아이디어"를 통해 다시한번 정리해주고 있다. 9장의 내용을 대충 살펴보면, 책 활용법, 동기,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 부모효능감과 자녀의 잠재력, 부모의 기대를 전달하는 방법, 압력에 대한 생각, 규칙에 관한 이야기, 부모의 관여방식, 자녀의 지적발달을 위해 무엇을 제공해야하나 등등 구체적인 이야기에 대해 제시하고 있다. 책에서는 첫 장부터 부모가 해야할 사항들을 계속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보통 책을 볼때 형광펜으로 주요문구를 표시한다거나 책을 접어놓곤 하는데 첫 장부터 표시할 곳이 너무 많아 포기하고 말았다. 그냥 책에서 시키는 대로 목록을 적어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는 것이 좋을듯하다. 책을 보면, 부모가 하지 말아야할 행동이나 적극권장하는 사항들이 쭉 나열되어 있는데 하지말아야할 행동들에 내가 해당되는 사항이 너무 많아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한편으로는 내가 너무 아이에게 무관심한 것은 아니었는지 반성하게 되었다. 물론 이 책의 대상은 거의 초등학생 이상이겠지만, 사람의 습관이라는 것이 하루 아침에 달라지는 것이 아닌 만큼 아직 어린아이의 부모인 나도 지금부터 실천해야할 일들이 많았다. 또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도 있었다. 아이에게 독립심을 키우는 것은 일찍부터 하면 좋다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부터 강조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너무 일찍 독립심을 강조하면 좋은 학습습관을 익히지 못해 능력이 우수함에도 불구하고 학습부진아가 될 수 있다고 한다. 그 밖에도 부모가 해야할 사항들이나 유의해야할 사항들은 여기에 핵심적인 몇가지만 꼽아 나열하기에는 그 사항들이 너무나도 많다. 매 장에서 정리해주고 있는 핵심아이디어들은 앞서 읽은 내용을 더욱 확실하게 잡아주어 정리하기가 편했다. 

  예전부터 많이 느껴왔지만, 부모의 역할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뛰어난 사람의 배경에는 뛰어난 부모가 있는 경우가 많아졌다. 특히 예전에 비해 더욱 그런듯하다. 이제는 부모가 아이의 교육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지 않으면 안 될 시대인듯하다. 또 현재 많은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교육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많이 보아왔다. 나 또한 그런 모습을 보며 많이 자극받고 많은 것을 느끼게 된다. 또한,  자녀교육에 관한 책을 읽고 나면, 부모된 나의 마음가짐도 새로워지는 것 같다. 아직 멀은 이야기라고 맘 편히 생각할 것이 아니라 아이가 어릴때부터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계획을 세우고 많은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 내가 우리 아이에게 "슈퍼부모"가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부모가 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m********y 2010.08.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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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습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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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부모들의 공부의 기술 - 자녀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놀라운 책   오늘도 초등학교 2학년인 딸은 학교를 마치고 도서관에서 책을 보다가 집에 와서 2시 30분부터 피아노와 문화센터에서 하는 시쓰기와 뮤지컬 잉글리쉬를 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내가 봐도 피곤하겠다. 그래도 몇 일 전에 공개수업에서 열심히 발표하고 나름대로 배운 것을 가지고 자랑하는 것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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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부모들의 공부의 기술

- 자녀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놀라운 책

 

오늘도 초등학교 2학년인 딸은 학교를 마치고 도서관에서 책을 보다가 집에 와서 2시 30분부터 피아노와 문화센터에서 하는 시쓰기와 뮤지컬 잉글리쉬를 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내가 봐도 피곤하겠다. 그래도 몇 일 전에 공개수업에서 열심히 발표하고 나름대로 배운 것을 가지고 자랑하는 것을 보면 그래도 잘 보냈다고 생각한다.

 

슈퍼부모들의 공부의 기술이라는 책을 처음 접할 때, 딸이 세계적인 아이가 되는 길이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책대로 자녀교육에 적용하면 정말 좋은 길을 찾고자 책을 읽었다. 부록은 특별히 사례들을 모은 것이기 때문에 관심있게 읽었다.

이 책은 국제올림피아드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올린 학생들과 부모들을 면담하면서 얻은 자료와 이전에 영재들의 자료를 토대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신뢰감이 높았다. 또 외국인이 저술한 것이 아니라 외국인과 한국사람이 공동으로 저술하였기 때문에 우리 정서와 멀리 떨어지지 않는 책이었다.

 

책이름과 같이 책에서는 자녀에 대한 관심보다는 부모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더 관심이 있다. 왜냐하면 부모의 하기에 따라서 아이의 성적이 20%-40%정도는 성장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이 지속적이지는 않는다. 어릴 때 부모는 극성을 떨어야 한다. 왜냐하면 아이가 공부의 습관이 완성되면, 즉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에 이르면 부모의 노력은 그리 크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도 자녀의 성적이 아니라 좋은 습관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극성을 떨라고 말한다. 좋은 습관이 형성되면 스스로 모든 것을 알아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좋은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서 128개의 자녀양육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다른 책처럼 1.2.3.하면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책의 내용 중에서 알아서 찾아내야 한다. 그 중에서 몇 가지 배운 것을 소개하면 ‘너무 일찍부터 지나치게 독립심을 강조하지 말라’, ‘하루종일 TV 를 틀어놓고 싸구려 보모 노릇을 시키지 마라’, ‘자녀의 학업 성장을 위해 필요한 자원은 무엇이든 제공하라-사전류’ 등의 것이다. 특히 학교 교육을 하는 선생님에 대한 존경을 표는 것이 공부를 잘하는 자녀를 만드는 데 중요한 것이라고 제시한다.

 

공부를 잘 한다는 것은 좋은 습관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에 동감을 한다. 공부는 습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은 공부라는 것보다 습관이라는 것을 이야기 하면서 슈퍼부모들은 좋은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서 노력한다. 좋은 습관을 위해 노력하지만 그러나 현실적으로 부모의 역할이 많은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은 역부족이 아닐까? 하는 질문이 던져진다. 과연 국제올림피아드에 나갈 정도의 학생들의 환경과 일반사람들의 환경이 과연 같을까하는 점이다. 같은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다를 것이라는 것이다. 좋은 학교를 들어가 공부를 잘해 장학금을 받았지만 다음학기 생활비를 벌기 위해서 일해야 하는 학생들과 같은 출발점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아마 국제올림피아드에 나온 그런 천재들의 대화와 상담한 자료들을 가지고 데이터한 것이라 생각이 든다.

 

이런 반론이 있겠지만 저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것이다. 공부를 단순한 성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등수를 매기고 성적표를 만들어서 우열을 가리기 위해서 공부하느 srjt이 아니라 좋은 습관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1% 안에 드는 아이일지 아니면 계속 노력을 해야 하는 아이일지 모르지만 공부에 대한 좋은 습관을 기른다면 미래가 어떻게 열릴지 모르지만 죽을 때 까지 자신을 개발해야 하는 인간에게 있어서 유익한 것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공부의 습관이 형성되기 전인 초등학교 4학년 이전의 부모들이 읽으면 정말 유익이 되는 책이 될 것 같다.

m****0 2010.10.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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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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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하는 아이~ 어느 부모나 바라는 모습이 아닐까. 그러나 단순히 공부를 잘한다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가 공부에 흥미를 느끼고 주도적으로 공부를 하는 모습을 바라는 것은 누구나 가지는 바램이다. 노력없이 얻을수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듯이 공부 잘하는 아이 뒤에는 숨겨진 부모의 노력이 있게 마련이다. 이 책은 그러한 부모들의 노력에 사용되었던 기술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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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하는 아이~

어느 부모나 바라는 모습이 아닐까.

그러나 단순히 공부를 잘한다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가 공부에 흥미를 느끼고 주도적으로 공부를 하는 모습을 바라는 것은 누구나 가지는 바램이다.

노력없이 얻을수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듯이 공부 잘하는 아이 뒤에는 숨겨진 부모의 노력이 있게 마련이다.

이 책은 그러한 부모들의 노력에 사용되었던 기술을 이야기하고 있다.

 

20여년에 걸쳐 5개국에서 10,000여명의 국제올림피아드 입상자들과 그들의 부모들을 심층 인터뷰해서 그 자녀양육비법을 모아놓은것이라고 한다.

자녀의 성적이 좋아지도록 할 수있는 사람도 부모이고 나빠지게 할 수 있는 사람도 바로 부모이다.

부모가 그 책임에 소홀하면 자녀의 성적이 나빠지는 것은 순식간이다.

슈퍼부모들의 특징은 우선 자녀가 학교에서 돌아왔을때 95% 이상이 집에서 누군가 아이를 맞이하고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는 점이다. 이때 자녀에게 영향을 미칠 수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자녀로 하여금 스스로 성공, 희망, 두려움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도록 대화를 하는것이다. 또한 자녀가 집에서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들도록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한다.

공부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을 자주 이야기하는것 또한 빼놓을수 없는 중요한 일이다.

 

이러한 일련의 노력들을 외에도 자녀들의 공부와 관련된 많은 부모의 역할과 노력의 방법들이 설명되어있다.

막연하게 아이에게 '너도 열심히 공부해라'라는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하는것 보다 훨씬 효과있는 방법들이다.

부모의 노력이 아이에게 전달되어 그것이 학습의 결과로 나타날수 있다면 지금이라도 잘못된 습관을 버리고 이미 검증된 방법을 사용하는 것은 지혜로운 일이다.

무엇보다 노력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니 말이다.

시행착오를 적게 거치면서 높은 성과를 거둘수 있는 방법들이 나의 것이 되도록 꾸준한 노력이 또한 필요하다.

한두번 해보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다면 의미가 없다.

꾸준한 반복~ 이것이 우리아이들에게도 좋은 학습결과로 나타나길 바래본다.

s*****n 2010.08.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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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위한 부모들의 공부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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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국, 20여년에 걸쳐 완성된 슈퍼부모들의 자녀양육비법이라는 부제를 걸고 나온 "슈퍼부모들의 공부기술"   일단 이책에서 정의하는 슈퍼부모는 자녀를 극성으로 돌봐서 결국 뛰어난 성취를 하게 만든 부모라고 정의하고 있다. '국제 수학, 과학올림피아드'등에서 입상한 학생들의 부모를 대상으로 인터뷰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책을 집필하게 되었단다.   이제 초등저학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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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국, 20여년에 걸쳐 완성된 슈퍼부모들의 자녀양육비법이라는 부제를

걸고 나온 "슈퍼부모들의 공부기술"

 

일단 이책에서 정의하는 슈퍼부모는 자녀를 극성으로 돌봐서 결국 뛰어난 성취를 하게 만든 부모라고 정의하고 있다.

'국제 수학, 과학올림피아드'등에서 입상한 학생들의 부모를 대상으로 인터뷰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책을 집필하게 되었단다.

 

이제 초등저학년을 키우는 엄마로써 아이에게 공부라는 것을 시키는것 자체가 정말 부담이 아닐수가 없다.

너무 아이한테 맡겨두면 계속 놀께 뻔하고, 공부하라고 일일이 지적하잖니 아이가 너무 자율성이 없어지고,

그렇다고 계속 끼고 공부를 시키자니 그것또한 힘들일이어서 이책이 답을 주지 않을까 내심 기대했다.

 

이책을 읽으면서, 아직은 내가 풀지 못한 많은 답들이 존재하는 걸 알았다.

내아이를 남들과 다르게 키우고 뛰어나게 돋보이는 비법을 얻고자 읽은 책은 아니었지만,

부모가 아이의 인생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는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진리를 다시금 깨달았다.

 

여기서 제안하는 부모의 올바른 자녀교육법은,

자녀가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자녀에 다양한 방면에 관심을 가져라

성인이 되어서도 지니게될 좋은 습관을 양육하라

자녀가 선택에 따른 결과를 책임지는 자세를 지니도록 해라

규칙적인 공부습관과 좋은 습관을 어릴때부터 기르도록 해라

아이에게 너무 일찍 독립심을 강조하지마라

자녀에게 높은 기대감을 갖고 이를 적극적으로 알려서 자녀의 의욕을 일깨워라

자녀의 강점을 알려주고 이를 강화시키는데에 시간을 투자하라

스트레스를 이기는 방법을 알려줘라

부모가 모범을 보여야 가장 강력한 메세지가 전달된다.

 

무엇보다 아이가 어렸을때라도 공부의 중요성, 필요성, 그리고 공부를 통해서 성취감을 익히고

이것들이 목표설정-공부-성취-새로운목표설정-공부-성취의 선순환고리를 형성하는 기본적인 틀이 아닐까 한다.

 

아이가 어려워할때마다 나서서 도와주는 부모가 아니라, 기달릴때 기다리고,

끌어줘야할때 끌어주는 부모가 진정한 부모가 되어야 겠다.

 

아이의 교육으로 고민하는 엄마, 아빠들이

한번쯤 읽어봐야 할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l****1 2010.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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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지] 슈퍼부모들의 공부기술
"[줄리엣지] 슈퍼부모들의 공부기술" 내용보기
[슈퍼부모들의 공부기술] 일단, 책에서 풍기는 카리스마가 대단하다.. 슈퍼부모들이란?, 그들이 하는 교육방법이란 무엇일까? 이 책은 자녀가 뛰어난 성취를 하는데 있어 꼭 필요한 128가지 처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누구나 쉽게 응용할수 있는 다양한 표와 그래프, 그림, 활동지도 역시 제시한다. 특히, 이 처방들은 '국제수학 . 과학올림피아드' 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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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부모들의 공부기술] 일단, 책에서 풍기는 카리스마가 대단하다..

슈퍼부모들이란?, 그들이 하는 교육방법이란 무엇일까?

 

이 책은 자녀가 뛰어난 성취를 하는데 있어 꼭 필요한 128가지 처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누구나 쉽게 응용할수 있는 다양한 표와 그래프, 그림, 활동지도 역시 제시한다.

특히, 이 처방들은 '국제수학 . 과학올림피아드' 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한국, 미국, 일본, 중국, 그리스, 태국등에 살고 있는 입상자들의 부모들로부터 직접 수집한 것이다.

그 부모들은 '슈퍼부모' 라 부른다.

 

그들의 교육방법.. 어찌보면 그들의 교육방법들은 모든 부모라면 다 그렇게 해야하는 당연한 방법들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과 같이 못하고 있다. 많은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지나치게 압력을 행사하거나 아님, 자녀들의 일을 대신 처리해 준다. 아이가 성숙할 기회를 주지 않은 채 부모들의 기대치에 아이를 맞추려고 하는 것이 슈퍼부모들과 다른점이다.

 

슈퍼부모들은 아이스르로 시간을 관리하게 하고, 효과적인 공부습관을 자녀에게 익히게 한다.

또한, 그들은 자녀들에게 책임감을 키워주고 스스로 생산적인 한 개인으로서의 자아정체감 형성에 공을 들인다. 즉, 자녀를 넉넉하게 배려할 수 있는 시간과 관심 또는 태도로 일관성이 있게 자녀를 위해 끊임없이 뒷받침한 것이다.

 

슈퍼부모들만의 128가지 처방들..

정말 자녀교육에 적응하면 큰 성과를 낼 것이라는 믿음으로 하나하나 실천해 보고 싶다.

d******2 2016.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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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부모들의 공부기술 - (현명하게 아이를 교육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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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어떤 부모가 슈퍼부모일까. 맨 처음 책제목만 보고 많은 상상을 했다. 슈퍼맘은 들어봤어도, 슈퍼부모는 처음 들어봤기에 더 그랬다. 맞벌이를 하면서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웠기에 슈퍼부모라고 하는 것일까? 아니면 아이들을 뛰어난 영재로 키워낼 정도로 아이들 교육에 열성적으로 참여했기에 슈퍼부모라고 하는 것일까?     간섭과 격려는 백지장 한 장 차이에 불
"슈퍼부모들의 공부기술 - (현명하게 아이를 교육하는 법)" 내용보기

과연 어떤 부모가 슈퍼부모일까. 맨 처음 책제목만 보고 많은 상상을 했다. 슈퍼맘은 들어봤어도, 슈퍼부모는 처음 들어봤기에 더 그랬다. 맞벌이를 하면서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웠기에 슈퍼부모라고 하는 것일까? 아니면 아이들을 뛰어난 영재로 키워낼 정도로 아이들 교육에 열성적으로 참여했기에 슈퍼부모라고 하는 것일까?

 

 

간섭과 격려는 백지장 한 장 차이에 불과합니다. 우리의 연구의 대상이었던 국제올림피아드 입상자들의 부모들 역시 극성스러웠지만, 언제 간섭을 그만두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녀의 성취하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여러 가지 전략을 극성으로 실천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기다려야 할 때와 밀어붙여야 할 때를 잘 알고 실천했습니다.

우리는 이들을 ‘슈퍼부모’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이 슈퍼부모들을 보면서 알게 된 전략들을 더 많은 부모님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 <슈퍼부모들의 공부기술> 중에서 -

 

 

나의 궁금증을 푸는데 오래 걸리지는 않았다. 이 책은 머리말에서부터 슈퍼부모에 대한 정의를 분명하게 내려주고 있었다. 슈퍼부모는 정말 극성스럽게 아이들 교육에 참여함으로써 아이들을 뛰어난 영재로 만든 부모들이었다. 하지만 이들은 단지 극성스러운 것만이 아니었다. 이들이 가진 극성스러움은 현명한 극성스러움이었다. 다른 부모들과 달랐던 것은 아이들의 능력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이었는데, 이들은 영재란 선천적으로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계발되어지고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여겼다. 아이들에게 어떠한 환경과 분위기를 제공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은 얼마든지 영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이 책을 지은 두 작가, 조석희와 제임스 캠벨이 무려 5개국에서 20여년에 걸쳐 슈퍼부모들에 대해 조사했다고 한다. 그리고 각기 다른 나라에서 아이들을 키우는 슈퍼부모이지만, 아이들의 교육법에 있어서만큼은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방법들을 이 책에 풀어놓고 있었다. 그렇기에 한 아이 또는 몇몇 자신의 아이들을 영재로 키워서 그에 대한 육아법을 쓴 다른 책들보다 신뢰가 갔다. 그리고 신기할 정도로 슈퍼부모들은 서로 비슷비슷한 공통점들을 많이 갖고 있었다.

 

 

새로운 습관을 들이기 시작할 때는 첫 단계를 성공적으로 해내는 것이 가장 어렵다. 비행기가 이륙할 때를 떠올리면 싶다. 비행기는 이륙할 때 가장 많은 에너지를 사용한다. 수백 명의 탑승자를 태우고, 승객들의 무거운 짐까지 모두 실은 비행기가 이륙하려면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가? 그러나 일단 이륙하고 나면 많은 에너지를 들이지 않고 오랜 시간 비행을 할 수 있다.

우주선이 달을 탐사하는 과정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륙할 때 가장 많은 에너지를 사용한다. 지구가 잡아당기는 중력이 크기 때문이다. 달까지 40만 킬로미터를 달려갈 때도, 달을 이륙할 때도, 도킹할 때도 아닌 지구를 떠나 비행을 하기 시작하는 단계에서 가장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 것이다.

자녀의 학교 공부도 마찬가지다. 일단, 궤도에 들어가고 나면 그 때부터는 자동적으로 공부가 된다. 때문에 궤도에 들어갈 때까지 모든 노력을 다해서 극성을 부려야 한다.

 

- <슈퍼부모들의 공부기술> 중에서 -

 

 

우선 극성스럽기는 하지만, 그 극성스러움에 있어서도 언제나 중도를 지키고 있었다. 그 어떤 것에서도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말이다. 하지만 그 중도를 지킨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걸 내 자신이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슈퍼부모들이 더더욱 대단해보였다. 그렇게 쉽지 않은 걸 해냈기에 슈퍼부모라고 불리게 된 거겠지만 말이다. 게다가 아이들을 상대하면서 중도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참을 인을 그려야 했을지 상상조차 못할 정도이다. 과연 내가 이들처럼 할 수나 있을지. 그나마 다행인 것은 내가 이 책을 통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그 방법에 대해 미리 알 수 있었다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의 저자는 책속에서 ‘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과 ‘별로 중요하진 않지만 급한 일’을 구분할 것을 요구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요하진 않지만 급한 일만 하면서 하루를 보내는 경우가 많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들을 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 따라서 자녀에게 어떤 일이 중요하고, 어떤 일은 덜 중요한지를 알게 해줘야 한다.

 

- <슈퍼부모들의 공부기술> 중에서 -

 

성취가 뛰어나려면 ‘능력.규율.자신감.공부하는 습관’ 등 4가지를 갖춰야 한다.

위 4가지 특질은 뛰어난 성취를 하는 데 있어 꼭 필요한 요소들이다. 능력은 4가지 중 하나에 불과하다. 어떤 사람들은 다른 요소들이 제대로 작동하면 능력이 그다지 뛰어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기도 한다. 만약 어느 하나의 특질이 낮으면 다른 것들이 그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면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 규율과 좋은 공부습관을 갖추고 있다면 능력이나 자신감이 부족해도 그것을 메워줄 수 있다.

 

- <슈퍼부모들의 공부기술> 중에서 -

 

부모들이 자녀에게 반드시 물어봐야 할 질문이 세 가지 있다. 이 질문들은 자녀들에게 꼭 물어본 후 대답을 받아야 한다.

* 너는 결국 어떤 인생을 살 예정이니?

* 거기까지 어떻게 갈 거니?

*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하니?

아이들은 살아가는 동안 이 문제들을 스스로 여러 번 자문해야 한다. 각 질문마다 기대가 담겨있다. 학문적으로 생산적인 학생들은 자기가 원하는 곳까지 어떻게 가야 하는지,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뭐가 필요한지 예상할 수 있다. 그럴 때마다 부모는 자녀가 스스로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질문을 상기시켜줄 필요가 있다. 이런 질문이 자녀로 하여금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나가는 데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 취학 전

* 초등학교 저학년

* 초등학교 고학년

* 중학교

* 고등학교

* 대학

* 직장

* 결혼/가족

 

- <슈퍼부모들의 공부기술> 중에서 -

 

부모는 자녀로 하여금 다음과 같은 사실들을 알게 해줘야 한다.

- 노력은 성공에 반드시 필요하다.

- 노력이 전부다.

- 시도하는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

- 능력을 보여주려면 노력을 해야 한다.

- 노력 없는 능력은 쓸 데가 없다.

- 능력은 신이 준 선물이고 노력은 본인이 키워가는 것이다.

- 성취는 노력에 달려있다.

- 자녀의 가장 중요한 일은 학교 공부다. 방과 후에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학교 공부를 방해하게 해서는 안 된다.

 

- <슈퍼부모들의 공부기술> 중에서 -

 

 

이 책을 보며 난 많은 걸 깨달을 수 있었다. 평소 내가 했던 아이 교육에 대한 생각과 같은 것도 있었지만, 달랐던 것도 참 많았기 때문이다. 우선 난 아이가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해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만 하면 부모로서 손을 떼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선 초등학교에 가기 전도 중요하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었다. 자유로운 유치원과 사회의 첫 내딪음인 초등학교의 생활은 상당히 다르고, 그 시기의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게 된다고. 그리고 그 말은 설득력이 있었다. 무엇이든 첫발이 중요하니까 말이다. 그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가 스스로 올바른 방향과 올바른 습관을 찾기에는 무리가 있으니, 당연히 부모의 영향이 클 수밖에 없기는 했다. 이 시기에 부모가 아이에게 얼마만큼 좋은 습관을 갖게 하느냐는 중요할 수밖에 없었다. 헌데 이 시기에 나는 아이를 독립시키려했으니. 온전히 아이에게 매달리지는 않더라도, 아이에게 부모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걸 마음에 새겨놓게 되었다.

 

 

아이들은 누구나 부정적인 행동을 더 잘 따라한다. 부모들은 흡연이 매우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담배를 피운다. 그런 부모를 둔 자녀가 흡연을 하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가장 쉽게 배우는 방법은 따라하는 것이다. 부모 자신이 모범적으로 실천해 보이는 것이 천 마디 말보다 더 귀하다.

 

- <슈퍼부모들의 공부기술> 중에서 -

 

 

이 책에서 가장 무서운 구절이었다. 부모가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것. 나 역시 완벽한 사람이 아니면서 아이가 완벽하길 바란다면 그건 너무 큰 욕심일 것이다. 자신은 옆으로 걸으면서 새끼 게에게는 똑바로 걸으라는 어미 게가 되지 않기 위해선, 아이에게 바라는 모습을 내가 먼저 본을 보여야 할 것이다. 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기 바란다면 엄마인 내가 먼저 책을 가까이 두고 열심히 읽는 모습을 보여야 하고, 아이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길 바란다면 내가 먼저 그러한 모습을 보여야 하고 말이다. 때때로 우린 나에게보다 남에게 엄격해지곤 한다. 그것은 특히 자기 아이에게 더 그렇게 되는 것 같다. 나보다 더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내가 가진 단점만은 닮지 않길 바라면서, 아이에게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게 되는 것 같다. 아직 내 아이가 있지는 않지만, 나 역시 나 자신에게보다 내 아이에게 더 엄격하게 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 이전에 나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과연 내가 아이에게 원하는 행동을 하고 있는지. 나보다 더 어린 아이에게 가능한 것들을 바라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슈퍼부모의 공부기술

 

1장 부모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교육의 뿌리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 - 아리스토텔레스

2장 왜 하필 부모인가?

부모는 자녀라는 살아있는 화살을 세상으로 쏘아 내보내는 활이다. - 칼린 지브란

3장 자녀의 성취에 대한 부모의 기여도

요람을 흔드는 손이 바로 세계를 지배하는 손이다. - 윌리엄 웰레이스

4장 부모가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법

시작은 일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 플라톤

5장 자녀의 성공은 부모의 높은 기대로부터 시작된다.

우리가 갖는 기대의 품질에 따라 우리 행동의 품질이 달라진다. - 앙드레 고뎅

6장 지혜롭게 압력 넣기

두려움 때문에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 -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7장 생활의 규칙과 절차를 정하고 지켜보라

시작이 반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8장 자녀에게 어떤 방식으로 관여해야 하나?

가정은 닻이 아니라 돛이 되어야 한다. - 칼릴 지브란

9장 공부에 필요한 모든 수단을 제공하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책 한 권의 독서로 새로운 시대를 시작하였는가?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 <슈퍼부모들의 공부기술> 중에서 -

 

 

그동안 부모라는 역할이 힘들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 부모라는 자리가 참 무거운 자리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더욱더 깊이 느껴야 했다. 아이에게 끼치는 부모의 영향이 크다는 것,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미래가 달라진다는 건 정말 무섭기까지 했다. 나는 나 혼자 알아서 큰 것만 같은데.. 그렇지가 않았나보다. ‘세상에 문제아는 없다. 문제 부모가 있을 뿐이다.’라는 말대로 하자면 세상에 바보는 없고, 바보 부모가 있을 뿐인 것인가. 나 역시 여느 부모와 마찬가지로 우리 아이가 바보가 되지 않길 바라진 않는다. 또 그렇다고 영재가 되길 바라지만도 않는다. 그저 자신이 갖고 있는 재능을 찾아 그 재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아이가 되길 바랄 뿐이다. 나도 아이가 갖고 있는 재능을 최대한 끌어올려 주는 슈퍼부모의 공부기술을 나도 열심히 익혀보련다.

 

 

 

- 연필과 지우개 - 

s*******r 2012.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슈퍼 부모들의 공부기술 노하우를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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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부모들의 공부기술   공부하는 아이를 둔 부모치고 공부에 관심 없는 이가 있을까? 우리 아이가 조금 더 열심히 하고 잘 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은 모든 부모들의 공통된 바람일 것이다. 그런데 공부는 아이가 하는 것인데 부모와도 깊은 관련이 있다고 한다. 이를 알고자 한다면 이 책, 슈퍼 부모들의 공부기술에서 이야기하는 왜 하필 부모인가? 하는 부분에 집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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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부모들의 공부기술

 

공부하는 아이를 둔 부모치고 공부에 관심 없는 이가 있을까?

우리 아이가 조금 더 열심히 하고 잘 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은 모든 부모들의 공통된 바람일 것이다.

그런데 공부는 아이가 하는 것인데 부모와도 깊은 관련이 있다고 한다.

이를 알고자 한다면 이 책, 슈퍼 부모들의 공부기술에서 이야기하는 왜 하필 부모인가? 하는 부분에 집중해야 한다.

아이들이 말을 잘 안 듣는다, 떼를 쓴다고 하며 압력을 행사하는 일에도 규칙이 있단다. 부모로서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일과 자녀의 의지와 의존성의 문제가 아니라 자녀가 발전할 수 있는 바탕과 환경 만들어주기, 습관과 규칙에 관해 이해하고 지니고 지키게 하기 등과 같은 부모 교육과 관련된 중요한 이야기도 담고 있고, 우리가 궁금해했던 공부잘 하는 아이를 둔, 아니 공부 잘 하는 아이로 만든 슈퍼 부모들의 공부 노하우와 자녀 교육 비결이 담겨 있다.

이 이야기는 단순한 어떠한 이론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지난 20년간 한국·미국·일본·중국·그리스 등 5개국에서 약 10,000명의 초·중등학교에 재학 중인 영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검사를 실시하고, 면접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다양한 도표와 그래프, 각종 그림 자료와 활동지와 함께 각 나라 슈퍼 부모들의 핵심 노하우를 담고 있어 좋은 예를 보고 벤치마킹 하려는 이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오랫동안 연구하고 직접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 책이지만 이 책에서도 여러 처방을 동시에 활용하지 말고 각 처방의 의미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먼저 하라고 한다.

아무리 좋은 약도 내게 필요한 약이어야 소용에 닿는 법.

무조건적인 따라하기보다 부모의 마음가짐과 변화하려는 태도가 우선일 것 같다.

지능을 높이려 하기보다 자녀와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고 아이를 적극적으로 참여시켜 아이 스스로 시간을 관리하고 바람직한 공부 습관과 우선 순위 정하기, 책임감을 길러주는 것이 핵심이리라.

내용이 어렵지 않고 핵심 아이디어와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활동지가 꽤 유익하다.

변화를 원한다면 도전해야 하리라.

우리나라 부모들도 다른 나라 슈퍼 부모들과 그 기질이 크게 다르지 않다 한다.

오히려 교육열을 보면 더 할지도.

한국의 슈퍼 부모들이여, 파이팅을 외친다.

i*******e 2010.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슈퍼부모가 아닌데 슈퍼부모 비슷하게 되는법을 알려주는 책
"슈퍼부모가 아닌데 슈퍼부모 비슷하게 되는법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자녀가 뛰어난 성취를 하는데 있어 필요한 128가지 처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어렵게 풀이되지않고 누구나 쉽게 응용할 수 있는 다양한 표와 그래프. 그림. 활동지도 역시 쉽게 이해할 수있도록 풀이되어있어 보기가 쉬웠다.   아이를 기르면서 과목별로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해야 머리에 쏙쏙 들어가고, 결과가 좋지 않을때 심한말로 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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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녀가 뛰어난 성취를 하는데 있어 필요한 128가지 처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어렵게 풀이되지않고 누구나 쉽게 응용할 수 있는 다양한 표와 그래프. 그림. 활동지도 역시 쉽게 이해할 수있도록 풀이되어있어 보기가 쉬웠다.

 

아이를 기르면서 과목별로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해야 머리에 쏙쏙 들어가고, 결과가 좋지 않을때 심한말로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지않으며, 어떤 요령으로 아이를 대해야 하는지 항상 고민 되었었어요.

물론 이 책을 다 읽은 지금도 완전하게 알았다 라고 말할 순 없지만, 그래도 내 아이에게 이렇게 해봐야겠다. 이러한 방법으로 관리를 해주고 어떠한 말로 능률이 오를 수 있게 해야겠다 라는 각오,다짐이 생겼습니다.

 

상황제시를 해놓고 이러한 상황에 대한 처방법이 적혀있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처방법이 잘 나와있지만 저 같은경우 제일 가슴깊이 새긴 내용은

"아무리 노력해도 일이 잘 안될때 우선, 자녀를 격려한 다음 무엇이 잘못됐는지 자녀의 생각을 물어보고 자녀의 잘못을 탓하지 않는다.  자녀 탓을 할 수록 자녀는 부모와 목표로부터 멀어지게 된다. 그렇게 되면 함께 목표를 수립하고 노력한 보람이 없어지게 된다. 따라서 자녀의 생각을 들어보고, 어떻게 다시 시작해야 할지에 대해서 서로 의견및 아이디어를 나누도록 해야한다"예요.

저 같은 경우 항상 결과가 좋지 못하면 네가 이렇게 해서 이렇다라고 자식탓을 우선적으로 했었거든요. 정말 잘못된 행동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잘 지켜지지않았는데 이 글귀를 적어놓고 수시로 보면서 저 자신에게 세뇌시키고 있고 노력하고 있어요.  이러한 행동을 한지 2주정도 되었는데 큰아이 행동이 커지고 말도 많이하게 되더라구요.얼마전 중간고사를 봤는데 기대한만큼 당장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더라구요. 그러나 아이가 긍정적으로 기말고사때 열심히해서 좋은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할께요. 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면서 부모가 잘 이끌어줘야 아이도 잘 따라오는 구나. 라는 생각이 확고해 졌습니다.

 

자녀의 성취에 대한 부모의 기여도, 부모가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법, 자녀를 성공시키기 위해서 부모가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핵심적 아이디어와 그에 대한 슈퍼부모들의 처방이 기록되어있어 이러한 방법에 대해 저처럼 알고자 했던 분들은 이 책을 보시면 정말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또한, 이 책은 특별부록으로 공부기술의 비법 노트도 별책으로 주는데 정말 본책의 요약본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간략하게 알고자 하는것들에 대한 기술과 그 처방과 아이디어가 정말 잘되어있어요.

무겁지않을정도의 무게와 두께라 항상 휴대하면서 보기에도 너무 좋습니다.

저는 버스타고 갈일이 있을때 이 책을 가방에 항상 넣어가지고 다니며 다시한번 쭉 읽어보고 있는데 아이와 대화할때 써먹는 구절이 종종 있을 정도로 머리에 쏙 들어온답니다. 

 

슈퍼부모들의 공부기술. 슈퍼부모가 아닌 방관형및 심술쟁이 엄마였던 제가 완전히는 아니지만 조금씩 변화하게 만들어준 책입니다. 학부형들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g****m 2010.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부모라면 읽어보세요. 꼭~~
"[서평]부모라면 읽어보세요. 꼭~~" 내용보기
책 중에는 두 가지 책이 있다. 술술 익히는 책과 그렇지 않은책..이 책은 후자에 속한다. 그 이유는 책 속에 들어있는 정보를 접하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읽고 생각하고 또 읽고 생각하고..근래에 보기드문 좋은 책이다. 관심있는 부모들은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이 책은 조석희 박사의 저서로 저자는 12권과 200여편의 논문을 쓴 분으로..이런 경력을 보더
"[서평]부모라면 읽어보세요. 꼭~~" 내용보기
책 중에는 두 가지 책이 있다.

술술 익히는 책과 그렇지 않은책..

이 책은 후자에 속한다.

그 이유는 책 속에 들어있는 정보를 접하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읽고 생각하고

또 읽고 생각하고..

근래에 보기드문 좋은 책이다.

관심있는 부모들은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이 책은 조석희 박사의 저서로 저자는 12권과 200여편의 논문을 쓴 분으로..이런 경력을 보더라도 그의 글은 한마디로 부모인 나 자신을 되돌아 보게 하는 힘이 있었다.

5개 나라의 부모를 20여년간 조사하여 얻어낸 일종의 연구결과인데,
이들을 일컬어 슈퍼부모라 말하고 이들의 공통된 특징을 하나하나 밝혀내고 있다. 

 그중에서 가장 기억남는 구절은 다음과 같다.

 

****부모들이 자녀에게 반드시 물어봐야 할 질문이 세 가지가 있다. 이 질문은 자녀들에게 꼭 대답을 받아야 한다.

- 너는 결국 어떤 인생을 살 예정이니?

-거기까지 어떻게 갈거니?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하니?

 

이 질문은 연령대별로 계속 물어보는 것이다. 너무 멀리까지 물어보지 않는것에 주의해야한다. 즉 초등학생에게 넌 커서 어떤 직업을 가질래는 너무나 막연한 질문이라는 것이다.

동감한다....

 첵의 내용 하나하나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가을철.. 부모들이 꼭 이책을 읽어주었으면 좋겠다.

 

 

역시나 슈퍼부모는 일반 부모와는 큰 차이가 있었다

d******4 2010.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