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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한권 왤케 다 잼있는거야!! 나만 사고 다 품절 되면 좋겠다! 재고가 많나보다ㅠㅜ애지중지 소장 하고 싶은데 얼른 품절 되길 바라면서..리뷰 쓴다.나만 토모에 갖고싶네♡내용도 너무너무 재밌다.여성분 누구든 보면 졸잼♡하실..만화책이다.그만큼 내가 보장한다.내 기준1위 만화책.졸잼.주인공 들도 전부 존잘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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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키가 나오는 권이네여 작화가 너무 예뻐서 소장 가치가 충분한 작품입니다. 토모에의 비주얼은 말할 것도 없고, 나나미도 점점 매력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읽는 내내 미소 지으면서 봤고 다음 권도 바로 구매하고 싶어졌습니다. |
| 개귀여운 진짜 오늘부터 신령님 진짜 너무너무 재밌어요 왜 저는 신령님이 될수없을까요 계소ㄱ 그런생각을 하면서 읽었습니다.......애니만 보셨다면 꼭 만화책도 읽어보시길 바래용 너모너모 재밌거든요🥰🥰🥰🥰 그림체는 뭐 말모고 더더 재밌습니다 |
| <오늘부터 신령님 3권> 리뷰입니다. 학산문화사에서 정식발행된 스즈키 줄리에타 작가님의 만화입니다. 현재 25권으로 완결되어 있습니다. 저는 중고로 전권을 구했는데 생각보다 상태가 좋아서 만족했던 기억이 있어요ㅎㅎ 물론 내용도 만족스러워요// |
| 에피소드마다 각 캐릭터가 너무 귀엽고 작화가 너무 깔끔해서 좋습니다 재밌는 설정과 스토리에 도파민 폭발이에요 결말까지 완벽하네요 제 순정만화 1순위입니다 인외로맨스중에 제일 재밌는거같아요 다음편이 궁금해서 전권 소장해야겠습니다 |
| 나나미 옆에서 도와주는 코테츠랑 오니키리 너무 귀여움ㅠㅠㅠㅠㅠ 미즈키 등장? 근데 미즈키가 원래 이렇게 빨리 나왔나요 쨋든 아무리 내용 알아도 미즈키 과거사는 너무 슬픈….. 늪공주 너무 슬픔 요괴는 한명만 사랑할수밖에 없다는게 너무 안타까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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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요괴 세계의 규칙과 신령의 책임이 보다 선명해지는 권으로, 이야기가 한층 깊어진다. 새로운 인물과 사건을 통해 나나미가 단순히 ‘우연히 신이 된 인간’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며 성장하는 존재임이 강조된다. 토모에 역시 냉소적인 태도 뒤에 숨겨진 과거와 상처가 조금씩 드러나며 캐릭터의 입체감이 살아난다. 웃음 포인트는 여전히 많지만, 그 안에 진지한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작품의 균형이 매우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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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놔ㅋㅋㅋ 마지막에 토모에 자라 먹방 웃겨 주금ㅋㅋㅋ 미즈키랑 나나미 이야기도 개인적으로 완전 좋아하는데ㅠㅠ 미즈키 요노모리님 매화약속 볼 때마다 감동적이고 슬퍼서 눈물 줄줄 흘리는 20대 여성임... 오신령처럼 기승전결 좋고 대박인 만화..? 넘 좋다 |
| 3권에서는 나나미가 신으로서 한층 성장하기 위한 도전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토모에와의 관계도 한 걸음 더 가까워집니다. 특히 인간과 요괴의 경계를 넘나드는 나나미의 따뜻한 마음이 여러 캐릭터들에게 영향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 새로운 신령들과의 만남과 신비로운 사건들이 이야기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특히 주인공의 인간적인 면모와 신령으로서의 책임감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이 깊이 있게 다뤄져 몰입감을 높인다. 유머와 감동이 적절히 어우러져 읽는 재미를 더하고, 배경 세계관도 한층 풍부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