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를 정하는 일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신앙을 가진 사람을 찾는 것도 일이지만 자신과 같은 신앙관을 갖고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도 참 어렵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배우자가 어떠한 입장에 서서 배우자를 지지하고 신앙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지 잘 보여주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말 결혼하기 전 많은 신혼 부부가 읽어 보았으면 하는 책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배우자를 정하는 일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신앙을 가진 사람을 찾는 것도 일이지만 자신과 같은 신앙관을 갖고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도 참 어렵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배우자가 어떠한 입장에 서서 배우자를 지지하고 신앙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지 잘 보여주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말 결혼하기 전 많은 신혼 부부가 읽어 보았으면 하는 책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