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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으로의 뜻밖의 초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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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초대>는 예수님의 비유를 해석한 유쾌한 설교 24가지를 담은 책이다. 사실 설교라고 하면 일반인들은 교회당에서 용기를 내여 들어보지만 금방 졸기가 쉽다. 장경동 목사님같이 유머가 담긴 설교라면 모를까 교리와 조직신학으로 무장한 설교자들의 외침은 낮선 일반인들에게는 잠을 주는 수면복음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가르침은 너무나 쉽게 설명이 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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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초대>는 예수님의 비유를 해석한 유쾌한 설교 24가지를 담은 책이다. 사실 설교라고 하면 일반인들은 교회당에서 용기를 내여 들어보지만 금방 졸기가 쉽다. 장경동 목사님같이 유머가 담긴 설교라면 모를까 교리와 조직신학으로 무장한 설교자들의 외침은 낮선 일반인들에게는 잠을 주는 수면복음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가르침은 너무나 쉽게 설명이 되어져 있다.

 

바로 최고의 설교가이신 예수님은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비유를 통해 천국의 가치를 일반 성도들에게 알려 주셨다. 농사꾼들도, 어린이들도, 노인들도, 학식이 있던지 없던지 간에 그의 설교에 귀를 기울이게 되었다. 그 비유가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많은 교훈을 준다.

 

<뜻밖의 초대>의 저자인 이종철 목사는 청년들과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전달하고픈 예수님의 비유를 현대적인 감각과 성경적인 해석을 덧붙여서 예수님의 비유가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를 유쾌한 어조로 설교하기 원했다.

 

책속에는 5가지의 초대가 담겨져 있다. 1부는 말씀은 씨앗을 움트게 하나니, 2부는 고단함과 사소함 속에 보화가 있나니, 3부는 하나님은 지극한 사랑이시니, 4부는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슬기로움이 있나니, 5부에는 이 행함 속에 완전한 믿음이 있나니로 구성되어 있다.

 

천국은 뜻밖의 초대를 입은 사람들에게 열려 있는 곳임을 저자는 밝힌다. 정식으로 초대장을 받은 유대인들은 거절을 했고, 초대장조차 받지 못한 이방인들은 당당히 천국의 잔치에서 들어가는 행운을 잡게 되었다. 그 행운은 성경적으로 말하면 은혜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물질주의로 대표되는 현대 자본주의와 충돌을 한다. 대형화를 부르짖는 대기업의 사훈과도 대치된다. 강자와 승자를 위한 논리를 깨트리는 재미있는 비유의 세계가 준비되어 있다.

어쩌면, 이 책을 받은 사람들 모두, 천국의 따뜻한 초대장을 받은 사람들일 수도 있다.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삭개오처럼 용기를 다해 믿음이라는 뽕나무를 타고 올라가 지나가시는 예수님의 뜻밖의 초대를 만나길 바라며...

j******7 2010.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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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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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친구의 생일파티에 초대되면 참 기분이 좋았다. 요즘은 근사하게 파티를 하는것 같지만..내가 어릴적에는 작은 생일잔치조차도 하는 친구가 많지 않았기에.. 많은 친구들 중에 몇몇 친구들이 초대 되는데 그중에 내가 포함되어있다면 얼마나 즐거운지..좋아서 어쩔줄을 몰라했었다. 이렇듯 누군가에게 초대가 된다면 정말 기쁜 일이다. 많은 사람들 중에 "나"라는 작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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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친구의 생일파티에 초대되면 참 기분이 좋았다.

요즘은 근사하게 파티를 하는것 같지만..내가 어릴적에는 작은 생일잔치조차도 하는 친구가 많지 않았기에..

많은 친구들 중에 몇몇 친구들이 초대 되는데 그중에 내가 포함되어있다면 얼마나 즐거운지..좋아서 어쩔줄을 몰라했었다.

이렇듯 누군가에게 초대가 된다면 정말 기쁜 일이다.

많은 사람들 중에 "나"라는 작은 존재가 선택되고 초대까지 된다면 정말 가슴 설레는 일이다.

그래서 "뜻밖의 초대"라는 책 제목이 눈에 확 들어왔다.

이 책에서는 나를 다섯번 초대를 해 주었다.

첫번째 초대는 말씀은 씨앗을 움트게 하시니라는 제목속에 씨를 뿌려서 백배 천배의 결실을 맺을수 있게 해 주셨다는 것이다.

말씀만을 붙잡고 주님만 바라보면서 살아간다면 주님께서 백배,천배의 결실을 맺게 해 주신다.

그래서 나는 땅으로서의 소임을 다 해야 하는것이다.씨앗이 잘 자라도록 땅을 일구고 자갈을 골라내는 소임인 것이다.

말씀을 붙들고 늘 기도하며 찬양하며 감사하며 나의 땅을 일구어야 할것이다.

두번째 초대는 고단함과 사소함 속에 보화가 있나니라는 제목속에 아흔아홉보다 길잃은 한마리 양을 찾아다니시는 조건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 주셨다.나 또한 앞으로 세상의 인간관계에 보상과 대가를 바라지 않고 무조건적인 사랑,아낌없이 주시는 사랑들을 배워서 조건없이 베풀고 하나님 사랑을 널리 알려야 할것 이다.

세번째 초대는 하나님은 지극한 사랑이시니라는 제목으로 과거의 모든 잘잘못을 용서하시고 모든것을 사랑으로 덮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인것이다.늘 죄 가운데 살면서도 돌아온 탕자를 사랑으로 받아주셨듯이 기쁨으로 하나님의 초대에 준비하여 예복을 준비해야 한다.

네번째 초대는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슬기로움이 있나니 하는 제목으로 하나님께서는 각 개인에게 각자 다른 달란트를 주셨다.나에게도 재능의 달란트,직분의 달란트,시간의 달란트등을 주셨다.그 사명을 다 해서 포도원의 무화과나무에 열매를 맺어야 할것이다.말씀으로,기도로,헌신으로 거름을 주어 슬기롭게 지혜롭게 열매를 거두어야 할것이다.

다섯번째 초대에서는 이 행함 속에 완전한 믿음이 있나니라는 제목으로 내안에 무엇을 품고 있느냐는 물음에 예수님을 품고 있다고 늘 말하고 있지만 내 속에 나의 욕망을 품고 있지는 않았나 싶은 생각에 고개를 숙이고 말았다.

이제부터라도 말씀안에서,기도와 헌신으로 기다려야겠다.이제부터는 나의 욕망보다는 예수님을 품고 하루하루 달려갈것이다.

s********n 2010.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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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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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정말 방대한 것 같다. 권수도 많고 내용도 많다. 성경 전체를 이해한다라는 것은 무척이나 어렵다고 생각하기도 하는데, 그게 또 된다라는 사실이 신기할 때가 많다. 아마도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에 대해서 알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깨닫게 될 때가 많기에 더욱 그런 것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이책 ‘뜻밖의 초대’에서는 그러한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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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정말 방대한 것 같다. 권수도 많고 내용도 많다. 성경 전체를 이해한다라는 것은 무척이나 어렵다고 생각하기도 하는데, 그게 또 된다라는 사실이 신기할 때가 많다.

아마도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에 대해서 알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깨닫게 될 때가 많기에 더욱 그런 것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이책 ‘뜻밖의 초대’에서는 그러한 예수님의 이야기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특별히 우리에게 더 깊이 말씀해 주시고자 하는 예수님의 비유에 다섯 번의 초대를 통해서 말씀해 주시고자 하는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부자 세리 삭개오라는 인물이 성경에 나온다. 그의 수식어처럼 가난한 민중들의 세금을 빼앗아 가며 자신의 이기주의에 빠져 사는 인물이다. 자신의 처지를 현실적으로 깨닫고, 그 사실에 대해서 괴로워하고 있을 때 한가지 소식을 들었다. 그 동네에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이 오신다라는 소식이다. 그는 그를 만나면 자신이 변화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달려나갔다. 하지만 그를 볼 수가 없어 그를 보고자 뽕나무에 올라갔다. 뜻밖에도 예수님은 그 길을 지나가며 삭개오를 불렀고, 삭개오의 마음을 보시고, 구원을 허락해 주셨다.

뜻밖의 만남을 통해 삭개오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자신의 소유를 팔아 이웃에게 나눠주며 자신의 인생의 목적이었던 재물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그분을 따랐다.

삭개오의 인생은 180도 바뀌었다. 뜻밖의 만남이었지만 그 만남을 통해 삭개오의 삶을 180도 변화된 것이다.

우리도 그러한 만남이 필요하다. 하나님을 믿고, 믿음의 신앙생활을 하지만 변화되지 않는 삶으로 인해 괴로워하거나 한숨을 내쉴 때가 있지 않는가? 생각해 보게 된다.

그러할 때 성경을 통한 예수님의 뜻밖의 초대에 적극적인 마음으로 응한다면, 내 삶의 변화에 내가 순종할 것을 깨닫게 된다. 그 순종을 통해 나의 마음이 나의 삶이 180도 변화될 수 있는 것이다.

삶의 힘든 문제가 닥칠 때 많은 지인들이 하는 말이 있다. “기도와 말씀으로 이겨내”라고 한다. 힘들 때 성경의 말씀을 읽는다 라는 것이 벅찰 정도로 힘들 때가 있다. 자신의 삶에 대해서 올바로 보지 못할 때가 있다. 그러할 때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될 때 많은 도움을 주게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일상의 삶속에서 예수님의 은혜를 찾기가 힘든 친구들을 초대하고 계시는 것 같다. 그들에게 필요한 뜻밖의 초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s****8 2010.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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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뜻밖의 초대-이종철
"[서평]뜻밖의 초대-이종철" 내용보기
그 분은 지극히 작은 소자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계신다. 우연한 만남이 주는 신비에 감동할 준비가 되어 잇는 자에게 뜻밖의 초대는 이루어질 것이다. -P355   예수님은 어느날, 갑자기 모르는새 우리를 찾아오신다. 그러나 이런 영광을 누린다는 것은 준비된 자에게만 허락되어진다. 준비된 자가 아니라서 부끄러운 마음으로 뜻밖의 초대를 읽게 되었다. 마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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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은 지극히 작은 소자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계신다. 우연한 만남이 주는 신비에 감동할 준비가 되어 잇는 자에게 뜻밖의 초대는 이루어질 것이다. -P355

 

예수님은 어느날, 갑자기 모르는새 우리를 찾아오신다. 그러나 이런 영광을 누린다는 것은 준비된 자에게만 허락되어진다.

준비된 자가 아니라서 부끄러운 마음으로 뜻밖의 초대를 읽게 되었다.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엔 예수님께서 제자에게 우화형식으로 말하시는 비유들이 전해진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종인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시는 말씀을 예수님께선 알기 쉬운 비유로 설명하셨다. 보살핌을 필요로 하는 우리들을 위한 설명이였지만 그것은 비밀의 열쇠이기도 하다. 그래서 마치 누군가에겐 전혀 다가갈 수 없는 암호로 여기어진다. 하나님의 말씀을 씨로 삼아 우리 마음에 심는 것, 예수님이 작은 모습으로 우리 곁을 지키고 계신다는 것을 아는것이 축복의 길이다. 즉, 이 암호를 풂으로써 하나님의 초대에 응할 자세를 하는 것이 우리의 길인셈이다.

저자는 그것이 무한한 기도라는 하나님과의 대화로 이루어짐을 강조하고 강조한다. 

 

비유들 대다수가 인간의 죄악을 다루고 있다. 다른 이를 용서하지 못하는 죄, 이웃을 사랑하지 못하는죄, 예수님의 초대를 거절하는 죄, 그리고 말씀을 새겨듣지 않고 악을 행하는 죄, 남과 자신을 비교하는 죄, 그리고 뜻밖의 초대를 준비하지 않는 죄 등을 통해 인간의 완악함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을 포용하는 하나님을 말하면서 가슴 깊숙이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 죄를 벗어나는 길임을 명시한다.

 

뜻밖의 초대에 응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면서도 세상에 두 다리를 걸치고 있는 내 태도가 우스워 한마디로 어이가 없었다. 무엇보다도 내 심금을 깊게 울렸던 것이 490번 용서하라는 주님의 말씀이였다.

주님은 우리에게 기회를 주신다. 그리고 앞서 말한 우리의 죄를 "잊어버림으로써" 용서하여 주신다. 그런데 하나님의 종인 우리가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못한다는게 말이 되는 것인지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려온다.

 

나아가 먼저 나 자신을 용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신다.

 

죄라는 것이 하나님께 지은 빚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 양심만 가책하는 사람이 있다. 이 또한 인간의 이기적인 한 단면이라 할 것이다. 자기중심정이 죄의 본질이다. 자기중심성은 얼마나 강력한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마저 받아들이지 않으려 한다. 하나님이 용서하신다고 하는데도 여전히 자기 양심만 붙들고 잇는 교만한 사람이다.-P117

 

그저 돌아오라-P165

 

천국의 말씀, 예수님의 비유의 씨로 축복의 결실을 맺고 싶다. 믿음을 더욱 강하게 하여 나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싶다. 하나님께선 우리의 전부를 원하신다. 오로지 기도와 절실한 신앙생활만이 이것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잊고 싶지 않다.

암호같은 비유를 읽기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였다. 말씀을 믿어라, 행하라라는 말을 구구절절하게 늘어놓지 않는다. 그것이 예수님의 입으로 나왔음을 강조한다. 또, 그것을 따르는 것이 언제 올지 모르는 뜻밖의 심판에서 떳떳해질 수 있다는것을 강조한다.  

 

y********3 2010.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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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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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복음서에 기록된 총 41개 비유중에서 핵심적인 비유 24가지로 구성되어 있다.예수님의 비유를 살펴보면 우리의 일상적인 사고를 깨는 요소가 있다.저자는 세상적 시각이 아닌 예수님의 시각으로 비유를 풀어 더 완전한 믿음으로 나아가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2000여년 전에 말씀하신 예수님의 비유는 그 시대의 삶과 문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지만비유속의 진리는 지금의 우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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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복음서에 기록된 총 41개 비유중에서 핵심적인 비유 24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예수님의 비유를 살펴보면 우리의 일상적인 사고를 깨는 요소가 있다.
저자는 세상적 시각이 아닌 예수님의 시각으로 비유를 풀어 더 완전한 믿음으로 나아가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2000여년 전에 말씀하신 예수님의 비유는 그 시대의 삶과 문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지만
비유속의 진리는 지금의 우리들이 깊이 묵상해야 할 과제일 것이다.
성경은 사람마다 해석하는 조금의 차이가 있지만
이 책의 저자는 성경의 기본 진리를 벗어나지 않고 비유를 풀어갔으며
이 비유가 지금의 우리들에게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날카롭고 세밀하게 짚어주고 있다.


모태신앙으로 가랑비에 옷이 젖듯 그렇게 믿음이 생기기 시작했으며
때로는 조금 안일하게 신앙생활을 했던 나에게
주님의 초대는 매우 기쁘고 흥분되는 일이지만 과연 내가 초대를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 뒤볼아 보게 되었다.
기름을 준비하지 못해 혼인잔치에 참여하지 못한 미련한 다섯명의 처녀는 아니였는지
깨어짐이 필요한 돌밭이나 전념이 필요한 가시떨기 밭은 아니였는지
주님께서 주신 한 달란트를 땅에 숨기는 게으른 종은 아니였는지
이 책을 통해 깊이 묵상하고 회개하는 시간이 되었다.


언제 어디에서든 예수님은 작은 소자의 모습으로 나에게 다가오실지 모른다.
주님의 뜻밖의 초대에 기쁨으로 응하려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말씀속에 숨겨진 보화를 찾고 기도와 예배로 회복되는 신앙생활과
각자의 삶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와 소명을 잘 감당하고
이웃사랑을 통해 가라지가 아닌 열매를 맺는 진짜 알곡이 되어야 함을 깨닫는다.
예수님의 비유를 통해서 삶의 지혜를 얻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어
갑작스런 예수님의 초대에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응할수 있기를 소망한다.


주일 설교로 많이 등장하는 예수님의 비유를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깊이 묵상할 수 있었고
설교에서 주는 감동과 또 다른 감동으로 내게 다가왔다.
신앙생활을 막 시작한 초신자나 깨어짐이 필요한 평신도 모두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리라 생각된다.
이 책을 읽고 성경을 본다면 좀 더 쉽게 성경을 이해할 수 있으며
말씀을 삶에 적용하고 영적회복이 되는 귀한 시간이 되리라 생각된다.

f***o 2010.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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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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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에는 총 41개의 유형의 비유가 있다. 이 중 이 책에서는 예수의 비유중 가장 대중적이고 중요한 것들을 총 24개 주제로 나누어 다루고 있다.비유를 통해서, 기독교 진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 더 완전한 믿음으로 나아가도록 격려한 목적이 있는 책으로서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다는것이 특징적인 책이였다.예수님과의 만남은 우리에게 우연한 만남이 되어서 갑작스럽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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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에는 총 41개의 유형의 비유가 있다. 이 중 이 책에서는 예수의 비유중 가장 대중적이고 중요한 것들을 총 24개 주제로 나누어 다루고 있다.
비유를 통해서, 기독교 진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 더 완전한 믿음으로 나아가도록 격려한 목적이 있는 책으로서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다는것이 특징적인 책이였다.
예수님과의 만남은 우리에게 우연한 만남이 되어서 갑작스럽게 다가온다. 그러나 나는 그만남을 준비할 마음가짐을 항상 가지고 있는지 다시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어쩌면 예수님과의 만남을 느끼지 못하고 지나쳤을수도 있고, 또한 앞으로 다가올 만남을 알지 못할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깐 나의 우둔함을 깊이 반성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뜻밖의 초대에 기쁜마음으로 응하기 위해서는 준비되어 있는 자가 되어야 한다. 준비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제대로 아는것이 중요할텐데, 나는 나의 방식대로 내가 편한데로만 믿고, 내가 믿는것만 진실이라고 생각하면서 지내왔던것 같다. 진리를 제대로 알고, 보이지 않는 그 진리를 중심삼아서 현세의 어떠한 시련에도 흔들리지 않으려는 노력을 게을리한것 같아서, 항상 성경관련책을 읽을때면 부끄러워진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많은 깨달음을 얻고, 믿음으로 나아가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이 들었는데 와닿는 비유들이 많아서 유익했다.
밭에 감춰진 보화와 값진 진주의 비유, 포도원 주인과 품꾼의 비유,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비유등 비유를 통해서 진리의 말씀을 쉽게 알수 있었다.
예수 그리스도는 밭에 감추어져 있다. 땅을 파는 수고를 해야한다.
성경안에 감춰진 예수라는 보물을 찾기 위해 부지런히 말씀을 읽어야 한다.
부지런히 기도하고 예배를 드려야 한다. 아주 쉬운 얘기같지만, 마음속에 가슴깊이 새기고 싶은 말씀이다. 감춰져있는 예수라는 보물을 찾기 위해 나는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
말씀을 읽고, 기도하는 삶이 내가 할수 있는 쉽고도, 평범한 진리인것을
모르고, 그 진리를 멀리서만 찾으려고 했던건 아닌지.....
나의 주인인 예수님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그분의 도구가 되어서
쓰임받을수 있도록 오늘부터라도 진리를 따라가는 삶을 살고싶다.
그래서 뜻밖의 초대가 내게 이루어질때에, 기쁜마음으로 지혜롭게 그 초대에 응할수 있는 내가 되어야겠다.

 

s****1 2010.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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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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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초대에 응하며 주님을 간절히 찾고 주님과 동행하고 싶다.말씀은 씨앗을 움트게 하나니겨자씨의 믿음만 있어도 우리의 믿음을 자라게 하시고 역사하시는 주님의 말씀안에뿌리 내리며 주님의 나라에 주님의 자녀로 함께 걸어갈 것임을 안다.씨앗을 심고 그마음을 주님께 향할때에 내안에 생명의 성령이 계신다. 하나님의 때와 계획을 기다리며 생명의 씨앗이 꽃피고 열매맺을 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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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초대에 응하며 주님을 간절히 찾고 주님과 동행하고 싶다.
말씀은 씨앗을 움트게 하나니
겨자씨의 믿음만 있어도 우리의 믿음을 자라게 하시고 역사하시는 주님의 말씀안에
뿌리 내리며 주님의 나라에 주님의 자녀로 함께 걸어갈 것임을 안다.
씨앗을 심고 그마음을 주님께 향할때에 내안에 생명의 성령이 계신다.
 하나님의 때와 계획을 기다리며 생명의 씨앗이 꽃피고 
열매맺을 때를 준비하고 나가야 함을.
놀랍게 사용하실 하나님의 계획을 믿으며..
"하나님의 역사는 미련하고 약하고 천하고 멸시받고 없는것들을 택하여 지혜롭고 강하고
있는 것들을 부끄럽게 만드는 역사이다"
고단함과 사소함 속에 보화가 있나니.
밭에 감춰진 보화와 값진 진주의 비유 잃은양의 비유등을 통한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 뜻이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는자 주님의 계획속에서 값진 보화로 남을것이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자녀의 삶을 살아갈 것임을 말해주고 있다.
하나님은 지극한 사랑이시니.
돌아온 탕자의 비유에서도 부모의 마음으로 자녀를 사랑함을 알수 있듯이
잃어버린 한마리 양을 더 안타깝게 여기시고 찾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면서 
지금도 주님을 알지 못하고 어둠에 헤매고 있는 자녀를 안타깝게 바라보고 계신다.
그들의 영혼을 사랑하시고 구원하기 위한 주님의 사랑과 계획을 느끼며 우리의 마음에도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기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전도해야 함을 느낀다.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슬기로움이 있나니.
열처녀의 비유를 통해 정말 준비된 자로써 주님께 나아갈수 있는 믿음과 순종을
갖고 늘 기도와 말씀안에서 준비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주님께서는 말씀하신다 재능의 달란트 직분의 달란트 시간의 달란트를 각자 주셨기 때문에
그 달란트를 잘 사용하고 허비하지 말며 각자의 삶에서 주님주신 달란트와 소명을 잘 감당하며 열심히 사는것이 준비하는 인생이라고 했다.
주님의 은혜안에 감사하는 마음 충성된 마음 헌신하는 마음을 담아 말씀안에 기도로
주님의 뜻을 순종하며 나아가야 하겠다.
주님주신 약속의 말씀을 부여잡고 무엇이든 원하는 대로 구할수 있는 우리의 믿음과 
기도가 있어야 할 것이다. 
합당한 기도이면  주님의 때에 주님께서 부어주시고 그렇지 못할찌라도 주님의 응답은
있을 거라 믿는다.
주님께서 초대하시고 함께 하는 이 자리를 떠나지 않고 주님과 평생 영원토록 함께 하기를
기도하며 주님께 감사합니다.



j*****1 2010.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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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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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한 광야길에서 헤메고 있고 목마름에서 허덕이고 있을 때에, 깜깜한 밤 가운데에 한 줄기에 밝은 빛과 같은 책의 글이였다. 아니 하나님의 소중한 인도하심이다. 이러한 인도하심으로 우리들은 하나님의 사랑앞으로 초청 받고 인생의 삶에 의미가 있고 풍족한 삶을 살라는 하나님의 섭리와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총 24개의 비유로 구성되고 다섯 번의 초대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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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한 광야길에서 헤메고 있고 목마름에서 허덕이고 있을 때에, 깜깜한 밤 가운데에 한 줄기에 밝은 빛과 같은 책의 글이였다. 아니 하나님의 소중한 인도하심이다. 이러한 인도하심으로 우리들은 하나님의 사랑앞으로 초청 받고 인생의 삶에 의미가 있고 풍족한 삶을 살라는 하나님의 섭리와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총 24개의 비유로 구성되고 다섯 번의 초대로 이루어져 있다. 각가지 초대에 이르면서 비유들의 내용에서 많은 깨닮음으로 우리들의 삶을 되돌아보고 자신의 잘못된 믿음과 생각들을 되돌아보고 지혜로운 생각으로 세상에서의 강한 자긍심을 보여주고 있다.

늘 목사님의 말씀으로 듣던 비유들에서 많은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생각할 수 있었지만 본 책에서 다른 각도와 방향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다. 단지 아쉬웠던 것은 읽으면서 Q.T(묵상)와 병합하여 하나님의 생각들을 저 가까이 접근하지 못했음을 아쉬웠다. 기회가 되면 다음번에 다시 읽을때 새로운 삶의 기회가 될 수가 있을 테고 설교할 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꿈을 주셨다. 그 꿈은 십자가의 길을 가라는 초대장이였다. 고3 때에 하나님이 나에게 많은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네가 그 사람들을 구원하지 못하면 네가 죽는다' 라는

말씀으로 나를 인도하셨고 그 부르심으로 그 십자가의 길로 향하고 있다. 책에서 나왔던 내용처럼 여러 부자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물론 나는 부자가 아니다. 그 부자들은 자신을 의지할 수 있었고 자신이 가지고 있던 것들로 하나님을 돌아볼 수 없었다. 그런 나는 부자의 삶처럼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스스로 높아지려는 마음을 가졌고 하나님 말씀앞에 스스로 무릎을 끓지 않았던 부자와 같은 마음이 아니였나 생각해 보았다.

이와 같이 많은 사람들 중에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나의 의지로 이뤄낸 인생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나의 생각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라는 착각과 미궁속에 빠져 살고 있지 않나 생각해 본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은혜과 관심이 없었다면 단 1초라는 시간도 우리에게 허용되지 못하고 우리들은 길을 잃어버린 어린아이처럼, 부모를 잃어버린 고아의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늘 하나님의 은혜로 감사하길 바라며 그 믿음으로 뜻밖에 초대에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길 바란다.

우리의 눈으로 하나님을 바라보지말고 하나님의 눈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바라보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m*******7 2010.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뜻밖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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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수님의 말씀을 받들고 그에 좋은 비유와 묵상을 해서 기독교의 진리를 설명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처음에 책을 보았을 때에는 기독교의 서적이라기 보다는 다음 생각에서 출판된 것이기에 잠언이라든지 좋은 생각같은 느낌일 줄 알았으나, 대부분의 내용이 예수님과 관련된 것이다. 나 같은 경우는 상관없이 좋은 느낌으로 종교를 배척하지 않는지라 괜찮았지만, 기독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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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수님의 말씀을 받들고 그에 좋은 비유와 묵상을 해서 기독교의 진리를 설명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처음에 책을 보았을 때에는 기독교의 서적이라기 보다는 다음 생각에서 출판된 것이기에 잠언이라든지 좋은 생각같은 느낌일 줄 알았으나, 대부분의 내용이 예수님과 관련된 것이다. 나 같은 경우는 상관없이 좋은 느낌으로 종교를 배척하지 않는지라 괜찮았지만, 기독교적 사상을 듣기 싫어하고 성경 말씀을 듣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거부감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볼 수도있겠다. 이 책은 성경 말씀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완전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예수님은 가난하고 무지한 사람들의 왕이었다. 그래서 예수님은 쉬운 비유로 그들을 이해시켜야만 했고, 이런 방식은 당시의 랍비들이 하던 방식과는 달랐다. 예수님은 성실한 맏아들보다 재산을 탕진한 둘째 아들이 더 사랑을 받는다고 비유하셨다. 소외되고 죄인이 된 사람들이 더 사랑받는 다고 가르치셨다. 천국에는 부자가 가는 것이 아니라 아무 생각없이 길거리를 걷는 사람들이 간다고 가르치셨다. 천국으로 가는 '뜻밖의 초대'였지만 우연히 초대받는 사람들만이 천국에 간다고 가르치셨다. 사랑도 마찬가지이다.우연히 다가오는 사랑이 운명적인 사랑이 되는 경우를 많이 보지 않았던가. 뭔가 하려고 애쓰는 것 보다 뜻밖에서 얻어지는 것이 축복이고 영광이다.

 

하느님의 성경 말씀이 책의 챕터 앞에 나온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해석이 뒤에 붙는 식이다. 교회의 여름 학교 할 때 필요할 것 같은 영적인 책이라고 볼 수 있겠다. 누구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성경이다.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의 소개도 많이 되어있다. 성경에 굳이 나온 내용이 아니더라도 재미있는 비유를 들어서 성경을 다시 해석하는 모습이 참 이해하기 쉽고 좋았다. 이런 점이 글쓴이가 이 책을 보면서 애써 설명하고자 했던 것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 머리가 좋고 배움이 많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니라 배움이 없는 사람들이라도 모두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쓰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곳곳에 보였다. 자신의 지혜를 과시하지 않고 상대를 배려하는 행동을 책에서 온전히 하는 것을 보면서, 사람들은 참 여러 종류가 있구나 하고 생각된다. 어떤 책을 보면 자신의 지혜를 최대한 자랑하면서 겸손함까지 풍기고 싶어하는 책이 있다. 그런 책이야 말로 개인 소장품 그 이상 그 이하의 가치도 없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c*****1 2010.08.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