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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에 대하여서 너무나 섬세하게 잘 기록되어진 귀한 책이에요~^^ 예배의 기본적인 요소부터 설교, 기도, 헌금, 찬양, 찬양까지 어찌보면 너무나 익숙해서 그냥 습관적으로 드리는 예배가 아니라 베다니 마리아가 향유옥합을 남기없이 깨뜨 리듯이 주님께 드리는 마음의 예배를 드리는 법에 대하여서 이책은 말하고 있어요~
또한 참된 예배자의 삶에 대하여서 성경의 인물들을 다윗, 모세, 에스더,삭개오, 마리아,바울과 실라, 아브라함, 에녹등의 성경의 인물들을 예를 들어서 참된 예배자의 자세에 대하여서 구체적으로 잘 나와서 예배자의 삶은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볼수 있는 귀한 계기가 되었어요~ 우린 사역자이기전에 예배자이고 예배자가 진정한 삶의 부르심의 첫번째이기에...
책을 통하여서 나의 부르심과 내가 가야할 길은, 오직 그분을 전심으로 예배하는 것. 진정한 예배자로 서있는 것. 어디에 있든지 예배자로써 주님을 24시간을 에배함이란것을! 책을 통하여서 다시금 진행형으로 그분앞에 하루 하루의 삶의 예배를 성령님으로 예배해야함을 느끼고 살아갑니다^^ 참 귀한 책인 것 같아요~ "예배, 예배자"가슴이 뛰는 이 자리로 부르신 주님앞에 감사하고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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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의 자리에 가장 중요하게, 그리고 필연적으로 모셔야 될 분이 있다고 한다면, 바로 성령님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지금의 교회의 모습들을 살펴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들도 많이 있다. 솔직하게 교회의 모습들을 살펴보면, 인간적인 모습들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사회로부터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든다. 그러하기에 이 시대의 교회는 다른 것부터가 아니가 예배가 개혁되어져야 하고, 예배가 변혁이 되어져야 한다. 복잡한 형식에 치우치는 것이 아니라, 형식은 단순하다고 할지라도, 정말 성령님을 모시고 드리는 예배, 단 한번의 예배라고 할지라도, 감격과 감동이 넘치는 예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시대의 많은 성도들이 교회를 마치 일주일에 한번 면회오는 곳 정도로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그리고 예배를 구경거리로 전락시키고 있지 않은지 돌아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예배의 구성 요소들 하나, 하나를 짚어가고 있다. 예배의 가장 중요한 요소가 무엇인가로 시작해서, 예배자는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부분들을 정확하게 짚어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거기에다가 예배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각각의 사람들이 어떻게 해야 성령님의 간섭하심과 만지심이 있도록 예배를 디자인하고, 만들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부분들을 아주 세밀하게 다루고 있다. 예배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찬양팀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사실 요즈음의 교회는 개척 교회가 아닌 이상, 성가대가 있고, 주일 오후예배 찬양팀이 있고, 수요예배 찬양팀 들이 기본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이들이 과연 예배에 도움을 주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한번 더 생각해 봐야 한다. 찬양인도자는 자기 목소리만 내고 있고, 찬양대 대원들은 또 다른 생각으로 찬양하고 있는 모습들을 보면, 이들이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찬양하고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들 때가 많이 있다. 심지어 어느 찬양팀은 예배를 돕기는 커녕, 오히려 설교자보다도 더 오랜시간 찬양하고 멘트를 함으로써, 오히려 예배를 지루하게 만들고, 찬양시간을 피해서 교회에 오게끔 만드는 악순환이 반복되기도 하는 것을 보면, 찬양팀이 어찌해야 될 것인지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된다. 그렇다면 예배에 참여하는 예배자들의 모습은 과연 어떠할까? 예배자들도 별반 차이가 없다고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성경에 나오는 예배자들을 하나 하나 나열해 나가면서, 그들을 본받아야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사실 한국교회에서 그들을 본받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시간 때우기 식으로 드리는 예배자들이 더 많다는 생각이 든다. 1시간만 넘으면, 시계를 보기 시작하고, 설교가 조금 길어지기라도 하면, 청중들은 한숨을 쉬는 모습들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 한국교회의 현실이다 보니, 이런 모습이 안타까울 때가 참 많이 있다. 이 책을 통해서 한국 교회의 예배가 조금은 달라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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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귀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배다운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한 사람, 한 사람이 진정한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설교시간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찬양하는 시간, 기도하는 시간 등 예배의 모든 순서가 중요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진정한 예배자로 서기 위해 예배 시간만 중요시 여기는 것이 아니라 삶을 예배로 드릴 수 있는 진정한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 땅의 모든 예배자들이 성령님 예배자가 되어 이 땅에서 드려지는 모든 예배가 하나님 한 분만 영광 받으시는 진정한 예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배와 예배자들이 회복되어 성령님의 파도를 타는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삶을 살고자 하신다면 이 책을 통해 예배에 대한 참 의미를 깨닫고 삶에서 더욱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는 삶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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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아버지이신 하나님, 우리가 아버지의 얼굴을 구하고, 마음을 구하고, 사랑합니다.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기에 아들 예수님을 보내주시고, 그것도 모자라서 성령님을 보내주셔서 아버지가 원하시는 예배가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시니 감사합니다. 제목부터 나로 하여금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합니다. 성령님! 예배를 인도해주시고, 은혜를 주시고, 믿음을 회복시켜주시는 분. 어떻게 우리가 성령님의 임재 안에서 예배를 드려야하는가, 평소에 친밀하게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우리가 곁길로 갈 때에 우리를 바른 길로 인도해주시는 성령님, 우리를 위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기도해주시는 성령님. 성령님에 대해 자세히 안내해주시니 참으로 이 책을 읽는 내내 감격하고 감사를 했습니다. 참예배가 무엇이며 우리가 어떻게 드려야 하는가를 인도해 주는 책, 유명한 부흥의 역사가 일어난 곳에 대해서 설교를 통해서 들었지만, 많이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한 눈에 들어오게 정리하여 주시니 너무나 좋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 중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도 세밀하게 설명해 주시니 더욱 마음에 와 닿습니다. 특별히 청소년 사역에 대해 그 해답을 해주니 사역자들에게 정말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성령의 음성을 듣기까지 1년 이상의 시간을 발버둥치는 삶이 필요하셨다는 간증이 마음에 확신이 생깁니다. 임재에 대해 더딘 것 같아 답답했는데 이제는 더 노력하고 때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정리를 해봅니다. 오히려 열악한 환경에 있는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의 기도를 생각하니 가슴이 찡합니다. 또한 중국과 이슬람권에 대해서는 그동안 좀 들었는데, 그걸 생각하니 내가 너무 안일한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이 책을 믿음의 모든 분들에게 적극 권합니다. 이 시대에 교회를 부흥시키고자 하는 모든 사역자들에게 이 책을 적극 권합니다. 저 자신 또한 해답을 받았습니다. 정말 귀하고 소중한 책입니다.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는 책입니다. 예배를 살리는, 부흥을 기대해도 좋을 많은 것들이 담아져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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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최고의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며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이다."(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1과 1문)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장 중요하고, 쉬운 방법이 있다. 그분을 예배하면 된다. 인간은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지음 받았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서 정해진 시간은 물론 삶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예배해야 한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주일에 교회 출석은 꼬박하지만 삶에서는 예배 하지 않는다. 왜 그럴까? 가장 큰 핑계는 바쁘고, 피곤해서이다. 이는 구차한 변명이다. 인간의 지음 받은 목적을 상기한다면 절대 할 수 없는 변명이다. 하나님에 대한 온전한 마음이 있다면 자신의 상태와 상관없이 예배 할 것이다. 그 외에 예배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예배 하지 못한다. 교회 가면 방법을 몰라도 자연히 예배하게 된다. 하지만 삶에서는 교회의 방법대로 해야 하는지 아니면 개인 예배의 방법이 있는지 잘 몰라서 못하는 경우가 있다. 시중에는 예배의 이유, 예배의 방법 등을 가르쳐 주는 책이 많음에도 이게 어찌된 일일까? 두 경우 모두 하나님에 대한 온전한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 할 수밖에 없다. 우리는 교회에서 정해진 시간에 예배 할 뿐만 아니라 삶에서도 예배해야 한다. 예배는 기독교의 기본이자 표준이다. 예배하지 않는 자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그럼에도 많은 이들이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는다. 반면 어떤 이는 열심히 예배한다. 하지만 그에 합당한 열매가 맺히지 않는다. 예배의 중심은 하나님이시기에 그분은 우리의 예배를 기뻐 받으신다. 그 기쁨에 우리에게 은혜를 주신다. 따라서 하나님을 예배하면 그분이 주시는 은혜로 우리의 모습은 차츰 변화된다. 그렇지만 예배를 아무리 열심히 드려도 변화되지 않는 이들이 있다. 예배를 잘못 드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예배해야 할까 ‘성령님 예배자’ 이 책은 진정한 예배의 회복을 도와주는 책이다. 예배의 목적, 예배의 방법, 예배의 유익, 예배의 자세, 찬양 인도 방법, 회중의 입장에서의 찬양 등을 가르쳐 준다. 특히 개인 예배를 돕는다. 삶에서 하나님을 어떻게 예배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예배에 관한 많은 책들이 주로 ‘예배’ 그 자체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반면 이 책은 ‘개인’ 예배, ‘삶’의 예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래서 더욱 가치가 있다. 예배를 단지 이론적으로 다루기만 하지 않는다. 저자 본인이 이론들을 직접 삶 가운데서 행하고 있고, 그것을 소개하기 때문에 실천적이고, 실제적이다. 살아있다. 권위적이지 않고, 저자의 겸손함과 진솔함이 담겨 있기에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자신의 예배를 돌아보고, 새롭게 하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예배는 어떻게 보면 쉽고, 또 어떻게 보면 어렵다. 인간의 죄성으로 인해 하나님을 예배하는 와중에도 그 중심이 자신에게로 옮겨지기도 한다. 특히 삶에서의 예배는 더욱 어렵다. 대적의 방해가 심하기 때문이다. 사탄은 인간이 하나님을 예배하지 못하도록 끊임없이 방해한다. 돈, 물질, 명예 등으로 인간을 유혹하고, 예배의 중심에서 하나님을 몰아내려 한다. 그 유혹과 방해를 물리치고 하나님 한분만을 온전히 예배 할 때 풍성한 은혜가 임 할 것이다. 그로 인해 더욱 온전한 예배자가 되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분을 영원토록 즐거워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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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힘으로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의 삶을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을 의지하며 하나님 앞에 나갈 때 온전한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저자는 [성령님 예배자]를 통해서 예배의 다양한 영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전체적으로 흐르는 중요한 메시지는 이것입니다. 마음을 담아 찬양하고 기도하며 성령께서 임재하시기를 간절히 사모하며 구하라는 것입니다. 특별히 저자는 마음을 담아 찬양하고 기도하며 예배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찬양하며 기도할 때 정말 성령께서 임재해주시길 간절히 사모하며, 찬양과 기도의 고백 대로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예배하라는 것입니다. 저 역시 사역과 예배의 현장에서 이러한 마음을 담은 간절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너무도 많이 체험했습니다.
책의 2장에 있는 '성령님의 파도를 타는 예배'에서는 설교자, 기도, 헌금, 성찬식, 회중 예배자 다양한 영역에서 어떻게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며 예배로 나갈 것인가를 다루고 있는데 이 부분이 참 유익했습니다. 2장과 더불어 3장의 '성령님의 파도를 타는 찬양'은 예배를 준비하는 사역자들과 찬양팀이 함께 읽고 나누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별히 저는 설교자의 준비에 있어서 설교자는 설교를 하면서도 앞에 있는 회중들보다 내 안에 계시며 여기에 계신 성령님을 의식해야 하며, 준비된 설교 원고와 사람들에게 메여서는 안 된다는 부분(56p)에서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오순절 계열의 사역자가 쓴 책이지만 다양한 책들을 참고하며 균형을 유지하려고 노력했고, 인용된 내용들이 많이 나오지만 전체적인 책의 내용이나 흐름이 부드러워서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성경에 나오는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예배할 것인가를 다룬 부분 역시 참 좋았습니다.
예배 사역자들이 함께 이 책 [성령님 예배자]를 읽고 나누면서 예배를 준비한다면 귀한 은혜가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