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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나는 내가 잘 살고 있는가?라는 의문점을 가진적이 있다,, 거기서 출발해 상념에 잠기다 보면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지,내가 잘 살아왔는지 라는 생각까지 들곤 한다,, 어디선가 과거는 현재고 현재는 미래다 라는 문구를 본적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현재일이 잘 안되거나 나에게 생기는 일들이 말이 되지 않을땐 나 자신을 탓하는 버릇이 생겼다,, 그러다 보면 내가 살아온거에 대한 후회스러운 부분도 있고 지금 하고 있는 여러가지에 대해서 자신감을 잃을때도 있다 이런건 내게 시간이 많을때 더한것 같다,, 그런 상념에 잠기다 보면 이유없는 우울증에 빠져 서글퍼지기도 하고 그런다,, 이 책처럼 내 인생도 술술 잘 풀리고자 들게 되었다,,
무의식의 힘으로 인생을 바꾸는 기술 EFT EFT라는 생소한 단어가 보여 그 부분을 먼저 찾아보았다,,
EFT는 마음을 치료하는 침술이며 몸을 치료하는 침술이며 침을 사용하지 않는 침술이다 30년간 물 공포증을 앓고 있는 여성을 우연히 경혈을 두드려서 몇 분 만에 치료하게 되었고 경혈에 감정을 치료하는 탁월한 기능이 있음을 주목하여 단순화시키고 활용하기 쉽게 개발하여 만들게 되었다 한다
최근에 나온 자기계발서에 의하면 자기마음을 다스리라는 문구가 많다 스스로 믿고 확신하면 이루어진다 라는 글과 함께 말이다,, 그런데 감정을 다스리는데 경혈을 두드린다하니 조금은 생소했다,, 몸이 아파 한의원에 가면 경혈을 짚어 침을 놓아준다,, 그런 맥락에서 한의사인 작자는 접목을 한것 같다
'하지 않으면 하지 못하는 것이 없다' 라는 화두로 작가는 글을 시작한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수긍이 가는 말이다 허나 작가는 이 화두의 답을 얻는데 20년이 걸렸다 한다,, 하지 않는다=마음을 비워서 한다 마음을 비운다=마음(의식+무의식)+비움(=무판단=무집착) 마음을 비울려면 집착을 버려야하고 집착의 원천은 부정적 감정이고 EFT는 이런 감정들을 지워준다,,
작가는 내내 EFT에 대한 언급을 하고 있다,, 화두는 노자의 철학으로 시작하여 확언이라는 단어를 주며 자기 스스로 무의식에 믿음을 주는 자기암시를 하라 일컫고 결론은 EFT라는 생소한 단어로 마무리를 짓고 있다,, 모든일에 EFT를 접목하면 안되는게 없다 라고 우리에게 강조하고 있다,, 약간은 사이비 종교같은 느낌도 드는게 나만 그런지 모르겠다,, 그래도 수긍이 가는 부분이 많아 동조가 된다,, 어느순간 따라하다보니 머리가 약간은 맑아지는게 기분은 좋다,,
먼저 EFT로 모든 판단을 내려놓으라.이제 그 무판단을 유지하라 P318
때로는 머리가 복잡할때 EFT를 떠올려 머리를 맑게 해보고자 한다
뒷장엔 EFT CD가 첨부되어 보다 쉽게 독자들이 EFT를 이해하도록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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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풀리는 내 인생
한의사 최인원의 [술술 풀리는 내 인생]은 [5분의 기적 EFT]와 [나는 왜 하는 일마다 잘되지]에 이은 EFT의 세번째 전문서라고 합니다.. EFT는 무엇일까요? Emotional Freedom Techniques, 무의식속에 놀라운 능력, 그 능력을 불러일으켜 인생의 원하는 것을 쟁취하는 놀라운 능력이라고 합니다.. 그럼 무익식속에 놀라운 능력은 어떻게 발휘되는가? 우선 무의식속에 부정적인 생각들을 제거하라고 말합니다.
수영을 못하면 자신의 경험상 수영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렸을 적 물에 빠져 목숨을 잃을 뻔한 기억, 또는 집안 가족 중 물에 빠져 목숨을 잃거나 물을 아주 두려워하는 가족의 영향을 받았거나하여 자신도 모르게 수영을 겁내고 하지 못하게 된거죠.. 저자는 이런 무의식속에 부정적인 생각들을 끄집어내 없애는 것 만으로도 수영을 잘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무의식속에 장애들을 끄집어내 없는 방법이 즉 EFT입니다.. EFT를 개발한 저자는 한의사로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어떤 문제든 하나를 골라 저자가 권하는 방식으로 5분동안 두드려도 자신의 무의식의 50%는 달라져 있다고 확연합니다.. 일종의 수련이나 도를 닦는 것과도 일맥상통한 부분이 있는데요.. 꾸준한 연마후에 두려움을 지우고 자신감을 불러 일으켜 준다고 하네요.
참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그 여행속에서 나를 만나고 나를 넘어 새로운 나를 만드는 것 속에 술술 풀리는 진정한 행복과 만족의 내인생이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무엇인지 좀 어려운 말인것 같고 쉽게 이해도 안되는 데요.. 그리고 EFT가 무엇인지 선뜻 알기가 쉽지 않은데요.. 저자는 EFT야 말로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자신을 규정하고 있는 무의식에 접근하게 해주고요.. 그 접근과정에서 무의식의 부정적인 요소들을 쉽게 바꾸어 준다고 하네요..
저도 하고 싶은 것들, 이루고 싶은 것들 많은데 잘 안되어 속상할 때가 많은데요. 저의 무의식속에 무언가가 방해하고 있는 것같네요.. EFT를 꾸준히 실천해 참다운 나를 만나 새로운 나로 거듭나는 신비한 체험을 한번 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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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자기계발서를 즐겨 읽습니다.
나름대로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는다 자부하지만, 이번만큼, 뭔가, 진한 내공을 느낀 책은 아주 오랜만입니다.
"내가 생각을 하는걸까? 생각이 나를 하는 걸까?"
나의 부정적 감정에 얽매여, 이리 재어보고, 저리 판단하고, 결국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시작도 못해보는 일이 많습니다.
이책에서 다루는 eft라는 마음 사용 도구는, 갈등 많고 복잡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꼭 접해봐야할 도구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벤트에 당첨될것을 선택합니다.
부산에는 워크샵이 잘 없는데, 이번기회에 워크샵에 참가하고 싶어요~
이벤트 당첨을 eft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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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사람들은 인생이 잘 풀리기를 기대한다. 자기가 원했던 일이나 목표가 꼭 성취되면서 일이 잘 풀리기를 원한다. 하지만 모든 것이 원하는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고 무작정 포기할 수 만은 없다. 나도 평소에 인생이 잘 풀리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한 적이 있다. 그런 고민을 조금이나마 해소한 책을 이번에 읽었다. 책 제목이 술술 풀리는 내 인생이었다. 제목부터가 먼가 끌리는 책이었다. 인생을 살면서 한번쯤 읽어보면 유익한 책일 것 같아서 책을 읽어나갔다. 책 내용은 조금 어려웠다. EFT(Emotional Freedom Techniques)를 뿌리로 무의식으로 하여금 마음을 다스리는 기술을 담은 책이며 무의식의 세계 즉 정신에 대해 접근해 나가는 것이어서 조금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았다. 여기서 말하는 무의식이란 무한한 공간을 의미하는 것이다. 무한한 공간 속에서 얼마나 능력을 발휘하여 최대의 효과를 이끌 수 있느냐가 성공의 관건이며 그런 능력 발휘방법을 설명한 책이었다. 책 곳곳에 여러 상황 예시를 통해 어느 순간 나도 ‘저번에 그렇게 한 것이 바로 이것 때문이었구나’하는 맞장구 쳤던 부분도 많았다. 또 책에서는 나와 무의식을 연관지으면서 나의 존재를 한번 짚고 넘어간다. 과연 나라는 인물은 어떠하며 나를 얼마나 알고 있는 것인가 하는 것을 생각하게 만든다. 나를 알고 무의식을 파악해야 책에서 제시한 방법들을 잘 실천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직도 책을 다 읽었지만 제대로 내용파악하기엔 난해한 부분이 있어서 구체적으로 내용을 설명하기가 어려워진다. 그냥 책 내용 중에 EFT 무작정 따라하기를 계속 해본다면 그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효과는 있을 것 같다. 한번만 볼 책이 아니라 시간이 날때마다 보면서 책 내용을 더 파악해서 인생이 잘 풀리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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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최대 목표는 행복과 성공이라고 간단하게 결론을 내린다. 삶을 꾸려가는 모든 행동과 생각과, 결단 등등..., 이것은 최대 목표인 '행복과 성공'을 위함이 아니겠는가. 『술술 풀리는 내 인생』이란 제목이 말하듯이 정말 내가 계획한 대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인생이 술술 풀리기를 바라는 마음은 모두 똑같다. 나 역시 술술 풀리는 내 인생에 대한 tip을 더 얻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선택했다.
플라시보 효과에 대한 결론은 독자들이 알고 있다. 플라시보 효과란 투약형식에 따른 심리 효과를 말한다. 약효가 전혀 없는 거짓 약을 진짜 약으로 가장, 환자에게 복용토록 했을 때 환자의 병세가 호전되는 효과를 말한다. 이것은 결국 무의식적으로 나는 약을 먹었기 때문에 낫는다라는 그 심리적 상태가 몸의 상태를 이겨냈다는 말이다. 이에 관한 여러 예를 들고 그것의 결과를 본다면 결국 사람은 마음 먹기 달렸다는 말이다. 그런데 말이 쉽지 '마음 먹기' '마음먹은 대로 행동하기'는 사실 무척 어렵다. 작심삼일이란 말이 왜 나왔는가..
『술술 풀리는 내 인생』은 바로 이런 무의식에 관한 모든 것을 파헤치는 그런 책이다. 자기계발서에 속하는 책이지만 조금은 어렵다. 『술술 풀리는 내 인생』이란 제목만큼 술술 풀리게 읽히겠지..., 라는 마음보다 조금 더 꼼꼼하게 책을 읽기 바란다. 나 역시 가볍게 여기고 읽기 시작한 책이지만 무척 꼼꼼하게 읽어야 하는 부분이 종종 나온다.
무의식이란 의식보다 무한한 공간을 말한다. 이것도 역시 독자들 알고 있다. 빙산의 일각이란 말처럼 수면 아래 해당하는 빙산이 바로 무의식이다. 그것을 자극해서 최대한 능력을 발휘하게끔 원리와 학습효과와 결과를 이야기하는 책이 『술술 풀리는 내 인생』이다.
여기서 더 눈여겨봐야 하는 것이 바로 '확언과 EFT'이다. '확언'이란 내가 원하는 목표를 내 무의식에 믿음으로 심는 방법이다. 일종의 자기암시라고 할 수 있다. 확언이 무의식에 잘 심기게 하려면 확언의 규칙을 알아야 한다는 설명과 함께 10가지 규칙을 제시한다. 이것은 EFT가 더욱 큰 효과를 보기 위해 전초전으로 하는 것이라 여기면 된다. 그럼 'EFT'란 무엇인가. "EFT(Emotional Freedom Techniques)는 마음을 치료하는 침술이며 몸을 치료하는 침술이며 침을 사용하지 않는 침술이다."라고 정의한다. 첫째, 침을 쓰지 않고 한의학의 경혈을 두드려서 효과를 낸다. 둘째, 두드리면 놀라울 정도로 많은 육체 증상이 좋아진다. 셋째, 두드리면 온갖 부정적 감정이 사라지고 부정적 생각과 신념이 바뀐다. EFT는 1980년 임상 심리학에서 시작되어 TFT란 방법을 개발하고 더욱 단순화하고 활용하기 쉽게 만든 것이 바로 EFT이다.
간단하게 결론을 내리자면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라는 말을 귀로 듣고 '마음먹기'란 목표를 세우고 '달렸다'에 해당하는 방법이라고 할까? 『술술 풀리는 내 인생』에서 말하는 EFT 효과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무의식의 나'란 존재에 대해 도입부분부터 설명하고 있다. '나'와 '무의식' 그리고 '에고'에 대한 내용은 나 스스로 나란 존재를 한 번쯤은 짚어봐야 하는 부분이다. 이것을 통해 나를 알고 무의식에 대해 제대로 파악해야 더 나은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을 테니까. 그리고 나를 만나는 순서가 있다. '참 나' '나에 대한 판단 내려놓기' '나 스스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나로부터의 자유' 그리고 이어지는 '참사람'의 순서까지 독파한다면 독자는 나 자신에 대한 집착과 욕심을 버리기 쉬울 것이다.
모든 욕심은 내가 존재하기 때문에 생긴다고 한다. 모든 일은(상황은) 내가 있기 때문에 생긴다. 또한, 모든 갈등은 나의 욕심으로부터 생긴다고 했다. 이것을 벗어나고 좀 더 편안하게 미래를 생각하고, 좀 더 편안하게 나를 미래로 이끌어 가기 위해 심리 관련 서적도 읽고 자기계발 관련 서적도 끝없이 읽는 것이 아닐까.
『술술 풀리는 내 인생』에는 장자의 사상과 심리적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나는 좀 어렵게 읽혔다. 책의 중반부분부터 이 책을 읽어야 하나라는 갈등도 생겼다. 마음이 편한 상태에서 읽었다면 모를까. 이런저런 생각거리가 많은 상태에서 읽기란 참 어려웠다. 순간 어?? 그럼 책 속에 나온 EFT를 써먹어 볼까? 라는 생각을 한다. (물론 이 방법은 저자가 워크숍 때 했던 방법을 따라해봤다.) 책의 도입부에 있는 EFT 무작정 따라하기를 해보았다. 참..., 신기하다. 그렇게 읽기 어렵던(전문적 내용에 대한 기피현상이지만..) 책이 EFT 무작정 따라하기 이후에는 단어가 눈에 쏙쏙 들어온다. 문장의 해석을 다시 읽어야 했던 것이 한번에 이해가 된다. 자신이 스스로 주문을 한다는 것이 누가 보지 않더라도 참 어색한 일이다. 하지만, 해볼만 하다. 나는 내가 요즘 고민하고 있는 문제를 EFT를 통해 해볼까 한다. 아직은 어색해서 식구들이 없는 시간에 나 혼자 해볼거지만 말이다. 솔직히 나는 아직도 이 책이 어렵다. 조금 더 쉬운 예로, 조금 더 쉽게 풀이를 해서 만든다면 일반인들이 쉽게 따라 하는 그런 EFT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술술 풀리는 내 인생』은 한의사를 하면서 여러 부류의 환자들을 치료하고 상담한 결과를 고스란히 정리해 놓은 책이다. 인간이 가진있는 무의식의 세계를 정확히 알게 되면 그 무의식을 이용해서 의식세계의 더 높은 목표를 이룰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점에서 후에 꼼꼼하게 다시 읽어봐야겠다는 계획을 세워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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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무의식의 세계 즉 정신에 대해 접근해 나가는 것이어서 에고, 참 나를 가끔 혼돈되고 어렵지만 예시를 통해 쉽게 이해할수 있게 설명해주어서 어느 순간 나도 ' 아 내가 저번에 그렇게 한것이 바로 이것때문이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정말 속마음 심리는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다. 무의식의 힘으로 인생을 바꾼다. 정말 신기했고 무의식이 이렇게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니 놀랐다. 내가 가끔 생각하는것이 있는데 '어? 이 장소 왜인지 익숙한데?' '어 이 장면 예전에 봤던것 같아..'라고 생각한적이 많았는데 무의식에 저장되어있던것이 나도 모르게 나왔던것같다. 책을 읽던 중 믿는 대로 경험한다 라는 부분이 눈에 띄었다. 저자의 한의원 단골이신 70대 할아버지께서 오랜만에 오셨는데 허리는 옆으로 틀어지고 종아리는 반쪽으로 말라붙어 제대로 걷지 못하셔서 저자는 우선 침을 놓아드리고 나서 병원에 가셔서 사진을 찍어보라고 했다. 다시 한의원에 오신 할아버지는 척추 MRI 사진을 내밀면서 "다 끝장났죠?" 라고 말씀하셨다. 저자는 할아버지께 긍정적인 말을 하며 방법은 있습니다 라고 하면서 대나무 사진을 보며 내 허리는 꼿꼿하다 라고 상상하고 건강하게 잘 걷는 모습을 상상하라고 말씀드렸다. 할아버지는 저자의 말을 듣고 실천했고 긍정적인 프로그램도 보셨다. 한달이 지난후 100m 거리를 수월하게 걷게 되셨고 1년이 지나서 확인해보니 걷는것은 계속 좋아지고 있었고 허리 통증도 차츰 개선되고 있었다. 결국 낫는다는 확언과 상상이 낫게 한것이다. 나도 내 자신을 믿고 할수 있다는 믿음과 긍정적 마인드를 항상 지녀야겠다. 무의식 속에 담긴 믿음은 반드시 실현되기 때문이다. 무의식의 특성은 믿는대로 경험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저항하면 지속된다는 특성도 있다. 저항하면 지속된다는 것은 무언가를 안하려고 하면 할수록 더 하게 된다는 현상이다. 나도 나쁜 생각, 안좋았던 기억들을 지우려고 하면 할수록 더 생생하게 기억나서 힘들었던 경험이 있다. 또 무의식의 특성은 나와 남을 구분하지 않는다 못된 시어머니 욕하다 결국 똑같은 시어머니가 된다. 못된 사람 욕하다 내 몸과 내 마음만 똑같이 못되어진다. 등이 다 이 무의식의 특성이라고 하니 , 정말 신기하다. 나도 일부러라도 못된사람 더 긍정적으로 좋은 마음을 가지고 보고 못된사람을 보면서 마음속으로 저사람 좋다. 라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이러한 것이 인생을 바꾸려한다면 감정을 바꾸어야 한다와 같다. 한 마디로 감정의 주인이 인생의 주인이 된다는것이다. 나의 감정은 내 속에만 있는 것 같지만 전파나 공기처럼 확산된다. 내가 마음속으로 어떤 사람을 좋아하고 예뻐하면 그 사람도 날 좋아하고 잘해준다는것이다. 앞서 내가 가졌던 일부러라도 못된사람 좋게 봐주는것과 똑같은것이다. 어떤 기능을 배우고 익히는 학습의 단계는 4단계로 분류할수 있다. 1. 무의식적 무능력상태- 능력도 없고 능력이 없다는 사실도 모르는 상태이다 2. 의식적 무능력 상태- 어떤 능력의 필요성은 알지만 아직 그런 능력이 없거나 부족한 상태이다. 3. 의식적 유능력 상태-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알고 있으며 그 능력이 어느정도는 학습되어 있는 상태이다. 4. 무의식적 유능력 상태- 하나하나의 과정을 일일이 의식하지 않고도 필요한 능력을 발휘하는 상태이다. EFT는 매우 특이하지만 효과는 탁월하다며 EFT를 소개하고 있다. 연속 두드리기로 타점을 정확하게 여러번 두드린다. 정수리, 눈썹안쪽, 눈가, 눈밑, 쇄골, 옆구리 등 두드린다. 또 책 뒤에 CD가 있어서 EFT를 자세하게 따라할수 있고, 저자 직강도 들을수 있어서 더할나위없이 좋을것같다. 이 책을 읽고 더 나은 내인생, 술술 풀리는 내인생을 향하여 앞으로 나아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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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장자의 삶을 추구하면서 20년간 살아본 경험의 산물이다. 사진이 실물을 대신할 수 없듯, 언어가 삶을 대신할 수 는 없다. 그러니 깨달음이니 사랑이니 떠들지만 말고 깨달음과 사랑을 체험하고 실천하라. 아무리 좋은 언어도 다 죽은 찌꺼기에 지나지 않는다. 오직 체험과 우주만이 생생한 진실일 뿐이다. - 술술 풀리는 내인생, 278P
책을 다 읽고 서평을 등록하려다 보니 마침 즐겨찾기로 등록한 최인원 - 저자 - 선생님의 블로그에 이 책에 대한 글이 올라온 것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자께서 말씀하기를 EFT 3부작의 완결편 ^^ 이라고 하셨는데, 저도 그 말씀에 많이 공감이 갑니다. 이제는 좀 쉬엄쉬엄 가겠다고 하셨는데 그럼 다음 번 EFT 책이 나오기까지 좀 기다려야되나 싶은 마음이 생겨 아쉽기도 하고요 ^^
최인원 선생님의 EFT 3부작 중에서 1편, <5분의 기적 EFT>와 2편 <나는 왜 하는 일마다 잘 되지?> 를 모두 읽었습니다. 제 삶에 큰 도움이 되었음은 말할 것도 없고, 유나방송도 애청자가 되었고 주변에 소개도 많이 했죠. 그래서 이번 책도 너무너무 기대가 되었었고요.^^ 1편과 2편이 EFT와 확언에 관한 기본적인 안내서라고 한다면 3편격인 <술술 풀리는 내 인생>은 EFT를 처음 접하시는 분께서 읽기엔 조금 만만치 않은 내용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심지어 책읽기를 다 마친 지금도 내가 제대로 읽었나? 그말이 그뜻인가? 라면서 긴가민가 헷갈리는 부분도 많습니다. 어떻게 보면 위에 인용한 문구대로 노장사상에 깊은 조예가 있으신 저자가 쓰신 책이라.. 저처럼 노장사상에 대해서 진지하게 읽어본 적이 없는 분들은 조금 어려울 수도 있을 듯 합니다. 그렇지만 예화와 스토리텔링 식으로 많은 부분이 되어 있고, 또 수용확언과 연상어구도 해당 꼭지별로 꼼꼼히 들어가 있으니 쉽게 읽으려면 얼마든지 쉽게 읽으실 수 있는 책이기도 하고요. 한 가지는 아무래도 3편격인 책이다 보니 EFT를 하실 줄 알고, 또 활용하시는 독자님들이 읽으시는 게 여러모로 나을 것 같습니다. EFT를 처음 접하시는 독자님이라면 1편과 2편이 쉽고 좋으니 그책들로 읽으시고요, 그렇게 EFT 내공이 조금 쌓인 후에 3편 <술술 풀리는 내 인생>을 읽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 또한 EFT를 알고 시작한지 3년..? 조금 못 되었습니다. EFT로 뭐든 다 되는 것도 경험하고, 또 EFT로도 해결 안 되는 것에 막혀보기도 하고요 ^^ 그렇게 이런저런 고비와 시간들을 거쳐 지금 이 책을 읽는 마음은 참 편안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딱히 어떤 구체적인 EFT 테크닉이 아니더라도 마음속에 어떤 단단한 힘을 길러주는.. 세상에 대한 근본적인 시각을 바꿔주는 좋은 책입니다. 이렇게 쓰고 나니 '무판단이 가장 최선이다.' 라고 말하는 이 책 내용에 조금 위배가 되는 듯 하지만 ^^ 독서하시면 분명 도움되실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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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의 도덕경을 주석없이 읽는다면 굉장히 얇은 책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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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CD가 있길래 내용을 기대했는데, 유나방송 내용이 있어서 좀 실망스러웠다 나는 왜 하는 일마다 잘 되지?에 이어 이 책에도 유나방송 내용이 있어서 쩝, 물론 이 책을 처음 접하거나 EFT를 처음 ㄷ접하는 사람에겐 신선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별로였다
심리학을 전공했지만 무의식, 에고 어려운 에고 많이 많이 헷갈린다 내가 제대로 안 것이 아니었구나 한 생각, 무의식을 어떻게 이렇게 알 수가 있지? 라는 의심 ㅎㅎ 하기사 학교에서 배운 에고는 이런 게 아니었으니까 읽으면서 뭐랄까, 내 잔뜩 힘들어간 무의식? 의식?에 대한 두려움이 더해졌달까 자책감도 들고 그런 것 같다
학부 때 과학 교양 강좌의 교재 같다 마음에 드는 점
최근 노자 도덕경을 읽으려다가 다양한 해석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좌절하고선 내동댕이쳤었다 (이건 두드려야겠구나.....) 아무튼 뒷부분에 장자의 이야기와 그것을 바탕으로 한 수용확언, 연상어구 이 짜임새 맘에 든다
나는 왜 하는 일마다 잘 되지? 보단 읽히는 맛이 나에겐 좀 덜하고 어렵다 책장에서 좀 더 숙성시켜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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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치료하는 신흥종교?? 책의 정체가 제대로 파악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잡탕 같은 책이다. 장자의 철학 + 심리학의 무의식 + 한의학의 경락 + 그리고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믿음의 법칙(확언)까지 모두가 이 책에서 만나 하나로 통합되었다. 고등학교 때 입시 스트레스에 시달렸던 친구가 실제로 몸에 병을 얻어 대수술을 하고 요양을 하러 떠나는 것을 곁에서 지켜본 나는 정신(감정, 마음)이 육체를 어떻게 지배하는지 그 무서운 힘을 잘 알고 있다. 몸이 아파 한의원을 찾았던 한 지인은 울분을 마음에 쌓아두지 말고 표현을 통해 밖으로 표출하라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에 펑펑 눈물을 쏟기도 했다. 부정적인 감정은 몸을 지배하고, 그러한 감정에 지배당한 약한 육체는 다시 마음의 병을 더 깊어지게 만드는 악순환을 만들어내는 것 같다.
전세계적으로 유행을 했던 <시크릿>이나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꿈꾸는 다락방>과 같은 책은 우주의 에너지를 모으거나 생생하게 꿈을 그리는 믿음의 법칙, 다시 말해 마음의 힘을 통해 '꿈'을 이루는 인생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술술 풀리는 내 인생>은 그런 책과 닮았으면서도 전혀 다른 차원을 이야기한다. 장자의 철학에 영향을 받고 있는 <술술 풀리는 내 인생>이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은 마음의 '자유'라고 생각된다. <술술 풀리는 내 인생>은 경락을 두드려 부정적인 감정을 치유하며, '확언'이라는 기술을 통해 무의식의 힘을 스스로 통제하여 인생의 막힌 곳을 뚫는 기술을 소개한다. 막힌 것을 뚫어 마음의 자유를 얻으면 애쓰지 않아도 '다' 되는 것이 인생이라는, 제목 그대로 술술 풀리는 인생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무의식의 힘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EFT'(Emotional Freedom Techniques)를 정의하자면, "마음을 치료하는 침술이며 몸을 치료하는 침술이며 침을 사용하지 않는 침술이다"(16)고 한다. EFT는 침을 쓰지 않고 한의학의 경혈(타점, 침놓는 자리)를 두드려서 효과를 낸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두드리기 타점'을 두드리면 놀라울 정도로 많은 육체 증상이 좋아진다고 한다. 이 책은 부록으로 '쉽게 따라하는 EFT'라는 제목의 CD를 제공하고 있는데, 실제로 '불안즉석해결 사례'라는 동영상을 보니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나타나는 효과를 보니 무슨 마법처럼 여겨질 정도이다.
EFT가 탄생하게 된 배경은 '경험에 감정을 치료하는 탁월한 기능이 있음'이 발견되면서부터이다. 부정적인 감정은 경락이 막혀서 생기게 된다는 것이다. 해소되지 않은 과거의 부정적인 감정은 반드시 몸에 나타난다고 한다. 또한 부정적 경험이 누적되면 부정적인 신념이나 태도를 형성하게 된다는 것이다. EFT는 경락을 두드려서 막힌 곳을 소통시킴으로 몸에 나타난 신체적 증상은 물론 부정적 경험에 결부된 부정적 감정까지 지우는 기술이다.
어찌보면 접근하는 이론은 잡탕 같은 책이지만, <술술 풀리는 내 인생>이 가진 큰 차별성은 '한의학의 경락'을 접목시켰다는 점이다. 경혈을 손으로 두드림으로써 부정적인 감정을 치유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마인드콘트롤'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부정적인 감정을 치료하는 이런 직접적인 기술은 처음 접해보는 듯하다. 또 하나 이 책이 가진 차별성은 확언을 통해 '자신을 수용하는 것'이다.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진심으로 나 자신을 받아들이는" 작업은 단순해보이지만 심리학적으로도 상당히 의미있는 작업이라 여겨진다.
이 책이 말하는 EFT 기술은 단순하다. 그러나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 책을 읽다 보면 장자의 철학을 기반으로 '마음의 자유'를 얻고자 하는 저자의 의도가 마치 새로운 종교를 창시하기라도 할 듯한 기세이다. 마치 목사님이 성경을 설교하고, 스님이 법전을 설파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해탈의 경지를 꿈꾸는 것은 좋은데, 삐딱한 종교 비판이 빈번하게 등장하는 것이 솔직히 읽기 좀 불편했다. 왜 나는 이 책을 읽는데, 신흥종교의 새로운 교리를 읽고 있는 느낌이 드는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