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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 8권이다...잼있게 잘 읽고 있다... 허허허... 이제 중간까지 왔는데 느긋하다 느긋해.... 권투라는 스포츠가 엄청나게 자세히 다뤄지는 거까진 아니어도 큰 소재이니만큼 흥미롭게 보인다.... 재밌게 잘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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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웰터급 챔피언인 아버지를 둔 여고생 미즈타키 카츠 키와 평범한 소년으로 살아왔던 사토야마 카츠키는 고등 학교 동급생이다. 성도 다르고 한자어도 다르지만, 이름 음독 표기가 동일한 [카츠키]이다. 미즈타키 카츠키의 어머니를 따라 살고 있다. 아버지는 권 투 챔피언이었지만, 괴팍하고 가정을 잘 돌보지 못해 어머 니에게 몇 년 전에 이혼을 당한 상태이다. 뛰어난 동체시력 과 반사 능력을 가진 뛰어난 권투 실력을 가지고 있는 미 녀 여고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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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의 카츠르 재발행 해주었네요...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재본판형이 좀 불안하다는 소리도 많이 들렸지만 가격도 요즘가격이 아니고 내준게 어딥니까...ㅋㅋㅋ 그냥 묻고 따지지도 않고 구매했습니다. 믿고보는 아다치미츠루의 작품입니다. 원래는 절판이어서 구하기가 쉽지가 않았는데 다행히 재판을 해줘서 고맙네요... 가격도 착하고 얼른 전권구매도 ㄱㄱ 했습니다. 간만에 다시읽어도 그때느낌 그대로 잼있네요.. 아다치만화치고는 특이하게 권투를 소재로삼은점도 좋았습니다.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집에만 있기가 너무 갑갑했는데... 간만에 전권정독하면서 시간을 죽이고 잇네요.. 이런게 힐링이지 싶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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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카츠키네 집에 카츠키가 들렀는데 눈때문에 돌아가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미즈타니네 아빠가 집에 오는 것에서 아직 자식 생각하는 모습은 보임 코고는데 옆에서 자는 것도 진짜 힘든데 착한 카츠키.. 저는 부모님 코고는 옆에서 못잠 8권에서 가장 큰 이벤트는 야구부 하던 미사키 신이치라는 녀석이 야구 관두고 권투한다는 점 역시 한가지 잘하는 녀석들이 다른것도 하면 다 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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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 8 여자애에게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남자애 주인공 다른 사람이 나에게서 자신의 꿈의 실현 가능성을 봤다며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자 그에 응하는남자애. 애가 긍정적이네 나의 기분은 부담백배로 더 못하고, 남이 관심에 목말라 하면서도 지나친 관심에 부담을 갖는다. 옆에서 지켜보면 더 잘하려고 자에 대고 줄 그어도 삐뚜르게 긋는 타입 ㅎㅎ 8권은 폭설 에피소드와 새로운 페더급 강자 등장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