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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초 금융위기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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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1세기초 발생했던 금융위기의 진실을 조명하기 위해유대인의 역사를 아주 쉽고 재미있게 역사책처럼 서술한것이 특징이다.덕분에 자치 지루할수 있는 주제인 금융 및 경제 관련 내용들을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책은 오늘날의 유대인뿐아니라 역사속 유대인의 괘적도 추적했다. 이는 역사를 통해 서비스 산업의 좌표를 확인하고자 함이요, 또한 미래를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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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1세기초 발생했던 금융위기의 진실을 조명하기 위해
유대인의 역사를 아주 쉽고 재미있게 역사책처럼 서술한것이 특징이다.
덕분에 자치 지루할수 있는 주제인 금융 및 경제 관련 내용들을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책은 오늘날의 유대인뿐아니라 역사속 유대인의 괘적도
추적했다. 이는 역사를 통해 서비스 산업의 좌표를 확인하고자
함이요, 또한 미래를 준비하고 대비하기 위한 되새김질이기도
하다. 경제를 바라보는 시각도 역사의식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또한 유대인이야기와 더불어 같은 시대 동서양의 경제사와 세계사를
날줄로, 그리고 과학과 기술의 발달과정을 씨줄로 함께 엮었다.
이는 경제사를 입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경제사를
주도한 유대인의 좌표를 그 시대상황속에서 살펴보고자 함이요,
동양경제사를 함께 다룬것은 서양의 것에 매몰된 우리의 편중된
인식을 바로잡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함이다.

이책을 통해 세계경제의 중심에 있는 유대인에 대해 자세하게
알수 있었으며 금융위기의 진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역사와 경제가 골고루 조합되어 재미있게 만들어진 이책이
많은 독자들에 재미로 다가가길 바란다.

a***8 2010.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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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초 금융위기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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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초 금융위기의 진실.. 라는 부제가 붙었지만, 이 책은 유대인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한다.   소수(?)민족이지만 세계를 뒤에서 호령하는 유대인의 탁월한 능력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우리도 배울 건 배우자..라는 의도였다고 한다. 그러나 저술중에 금융위기가 발생했고, 책의 내용이 약간의 변화가 생긴 듯하다.   이 책은 현대를 기준으로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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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초 금융위기의 진실..

라는 부제가 붙었지만,

이 책은 유대인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한다.

 

소수(?)민족이지만

세계를 뒤에서 호령하는 유대인의

탁월한 능력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우리도 배울 건 배우자..라는 의도였다고 한다.

그러나 저술중에 금융위기가 발생했고,

책의 내용이 약간의 변화가 생긴 듯하다.

 

이 책은 현대를 기준으로 해서

과거의 유대인 이야기는 없다.

또한 저자는 학자가 아니기에

직접경험(저자는 코트라에  근무했다.)과

간접경험을 통해서

설명하고 있고 간접경헙의 근거는 주석을

통해서 알려준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유대인에 관한 책이나

자료가 지극히 적다는 것이다.

 

책을 읽는 내내

유대인의 위대함(?)을 느꼈다.

세계곳곳에 자금을 움켜지고

종국에 미국의 주요기관, 특히

금융계통은 유대인이 대부분 장악하고 있었다.

 

물론 지금의 위기도

기득권을 가진 유대인의

기득권을 보호하려는 움직임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어쩌면 화폐전쟁의 음모론과

비슷할 수 도 있지만,

그들의 힘만은

과소평가하지 말아야 할 거 같다.

 

현대의 유대인이야기라는 것이

세계의 자본을 거의 장악한

모습이라는 것에 다시 한번 놀랐고,

그들이 자신들만의 이익을 위해

그 힘을 사용한다는 사실에 

실망도 했다.

 

하지만 현실을 냉정히

받아들여서 대책을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r******5 2010.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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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1세기 초 금융위기의 진실
"[도서]21세기 초 금융위기의 진실" 내용보기
유대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무엇일까?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탈무드가 제일먼저 생각나는 사람도 있을것이며, 영화에 나왔던 장면처럼 독일군에게 핍박받았던 민족으로써, 연민의 정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것이며, 이 책처럼 세계 경제계를 주름잡으며,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을 실질적으로 이끌어 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유대인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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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무엇일까?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탈무드가 제일먼저 생각나는 사람도 있을것이며, 영화에 나왔던 장면처럼 독일군에게 핍박받았던 민족으로써, 연민의 정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것이며, 이 책처럼 세계 경제계를 주름잡으며,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을 실질적으로 이끌어 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유대인 이야기에 대한 현대편으로 총 2권중 1권인데, 금융위기의 진실에 관한 부분이다. 모두 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크게 3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1편은 세계의 경제수도라고 할 수 잇는 뉴욕에서의 유대인들의 활약상, 2편은 금융위기의 진실을 알기위해 금융위기가 일어난 자세한 배경, 3편은 금융위기의 해법을 알면서도 그 해법응 실행하지 못하고 질질 끄는 미국의 현재모습 이라 할 수 있겠다.

뉴욕에서의 유대인들의 영향력을 생각보다 과소 평가해왔던 점은 저자에 의하면, 뉴욕인구의 17%가 유대인이며, 의류산업, 다이아몬드 산업, 영화산업에서 유대인의 영향력을 막강하며, 누구나 한번쯤 이름을 들어봤을 캘빈클라인, 게스, 조다쉬, DKNY, 토미힐피거, 갭, 폴로 등이 전부 유대인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워너 브라더스 등도 유대인에 의해 만들어 진것이다.

이처럼 미국 특히, 뉴욕에서의 유대인의 영향력은 엄청나며, 특히 금융계에서는 시티그룹과 보험산업의 No.1이었던 AIG가 유대인의 영향력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며, 더욱이 연준과 월가 및 오바마 대통령의 조력자 와 조언자들이 유대인들이 많으니 유대인들의 영향력은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짐작가능하리라 생각된다.

2008년 금융위기의 특성상 너무나 금융을 모르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쓰기에는 너무나 복잡한 경제현상 및 CDS, CDO에 대한 내용으로 인해, 책의 중반내용 이후부터 유대인의 영향력과 유대인의 현주소보다는 경제위기에 대한 자세한 원인분석으로 내용이 좀 치우친 감이 있긴 하지만, 워낙 깔끔한 문체와 잘 정리된 내용이 인상깊었다.

k*****1 2010.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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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초 금융위기의 진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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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금융위기의 진실이라고 되어 있지만 정확히 이야기 하면 부제로 씌여있는 유대인이야기 라고 하는게 더 정확할 것 같다.   세계경제를 호령하는 미국 경제의 중심산업은 서비스산업이고 그중에도 금융산업 경쟁력은 세계최강이다.미국의 금융하면 떠오는것이 월가이다. 그런데 세계 금융의 중심지 월가를 장악하고 있는 것이 유대계 자본이라고 한다. 이뿐 아니라 월가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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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금융위기의 진실이라고 되어 있지만 정확히 이야기 하면 부제로 씌여있는 유대인이야기 라고 하는게 더 정확할 것 같다.

 

세계경제를 호령하는 미국 경제의 중심산업은 서비스산업이고 그중에도 금융산업 경쟁력은 세계최강이다.
미국의 금융하면 떠오는것이 월가이다. 그런데 세계 금융의 중심지 월가를 장악하고 있는 것이 유대계 자본이라고 한다.


이뿐 아니라 월가가 있는 뉴욕의 값비싼 대형빌딩의 소유자 80%가 유대인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금융이외에 보석, 행정, 언론, 부동산, 연예계, 패션 등 중요한 서비스산업과 문화산업의 핵심을 유대인의 쥐고 있다고 하니 유대인이 미국을 지배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 싶다.

 

이스라엘 건국 기념행사는 이스라엘보다 뉴욕에서 더 성대하게 열리며 2008년 6월 1일 유욕의 '이스라엘 퍼레이드'에 참가한 유대인 행진인원만 10만 명이 넘었으며 뉴욕의 시장, 주지사가 함께 행진했다고 한다.

 

이만큼만 얘기해도 유대인이 미국에서 어느정도 힘을 가지고 있을지 그 영향력은 어떠할지 상상이 안된다.

 

이 책에서는 그런 유대인의 이갸기를 동서양의 경제사와 세계사, 과학과 기술의 발달과정을 함께 엮어서 설명하고 있어 경제사를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유대인의 이야기를 통해 금융, 의료, 지식산업 등 서비스산업의 중요성과 국제적 흐름을 알 수 있어 참 유익했던 책이다.

 

유대인에 관심은 있었지만 유대인을 중점적으로 다룬 경제서가 많지 않았기에 더욱 값진 책 같이 느껴진다.

 

ps. 이 책에 이어 2편이 있던데 그 책도 찾아서 읽어봐야겠다

t***1 2010.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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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초 금융위기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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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초 금융위기의 진실, 홍익희   유대인 하면 제일 먼저 “탈무드”가 떠오르게 된다. 또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에 의해 잘 알려진 영화 “홀로코스트(Cannibal Holocaust)”로 유명하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은 뉴스에서 종종 접하는 내용기도 하다. 그러나 놀라운 사실은 자기 영토조차 제대로 갖지 못한 민족이 전 세계를 호령하는 큰 손이 되어 있는 것이다. 경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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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초 금융위기의 진실, 홍익희

 

유대인 하면 제일 먼저 “탈무드”가 떠오르게 된다. 또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에 의해 잘 알려진 영화 “홀로코스트(Cannibal Holocaust)”로 유명하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은 뉴스에서 종종 접하는 내용기도 하다. 그러나 놀라운 사실은 자기 영토조차 제대로 갖지 못한 민족이 전 세계를 호령하는 큰 손이 되어 있는 것이다. 경제적 측면에서 유대인이 미국으로 이민을 가 어떻게 미국을 호령하고 전 세계를 호령하게 되었는지 되짚어 보고 있다.역사적으로 되풀이 되고 있는 경제위기와 그 위기를 극복한 사례들로 잘 설명을 하고 있으며 위기 때 마다 그 위기를 잘 대처해 나가는 유대인들의 리더쉽에서 분명히 배워야 할 점은 존재한다.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의 금융위기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순환적으로 일어나는 금융위기의 근원에는 미국이란 거대한 경제 체제가 있었고 그 뒤에는 작지만 큰 파워를 지닌 유대인이 존재했다. 거대한 자본을 움직이는 헤지 펀드 매니저들의 대부분은 유대인 출신이다. 헤지펀드 매너저 소득 상위 25명이 2006년도에 벌어들인 돈은 140억달러, 요르단이나 우루과이의 국내 총생산과 비슷하다고 하니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돈을 굴리며 한 나라의 경제체제를 한 개인이 좌지우지하는 아주 막강한 파워를 지녔다.

 

우리나라의 경제를 되짚어 보면 개도국에서 선진국으로 넘어가고 있는 과도기 시점에서 관광, 교육, 의료 산업등이 국가의 근간 산업이지만 금융 산업을 배제하고는 선진국 및 국제 금융시장에서 도태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우회적으로 알리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상상할수도 없을 정도의 돈으로 세계경제를 주무르는 유대인들에 대해 다시 한번 놀라게 되었고, 너무 큰 금액이라 피부로 직접 와 닿지는 않았지만 앞으로는 금융을 다루지 않고서는 세계의 경제 흐름에 발맞추어 갈 수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이민 초기 대구를 절여서 판매해 수익을 거두고, 인디언에게 싼 값으로 산 비버 모피를 유럽 상인들에게 넘겨 중간에서 마진을 챙기는 유대인, 유대인들의 경제를 보는 시각에는 분명히 남다른 점이 존재한다. 유대인의 뛰어난 상술과 미래를 보는 눈에 다시 한번 자신을 되짚어 보게 되었다.

k******e 2010.08.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