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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그들은 우리에게 누구인가 (유대인이야기2), 홍익희 지음, 지식산업사 <유대인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유대인이라 함은 성경적으로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하나님의 종으로써 민족적으로는 이스라엘 사람을 말한다. 아랍권이나 나치로부터 꽤 오랫동안 핍박을 받으면서도 결국 그 난관들 모두를 극복하고 살아남은 그들이다. 유대인이 미국 그리고 세계 각국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대충은 알고 있었으나 이 책을 읽고 나니 그 정도가 꽤 심각하며 이에 대한 분석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느껴졌다. (이 책은 개인인 유대인이 아닌 시스템을 갖춘 조직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다.) 스티브 잡스, 부시 부자, 벤 버냉키, 기업 사냥꾼인 칼 아이칸, 닥터 붐, 스필버그, 미 국방장관 로버트 게이츠 등 이건 뭐 말이 필요 없을 정도이다. 고부가 산업, 금융, 에너지, 국방 등 중요한 거의 전 분야에 있어서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들 중에 조금 과장한다면 반 정도는 유대인인 것처럼 느껴진다. 고작 세계인구의 3%도 되지 않는 그들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성경적으로 그들은 앞서 말한 대로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백성(選民)이기는 하나(구약성서) 엄밀히 말하면 종이어서 그런지 대부분 신약성서를 믿지 않는다. 즉, 예수님을 믿지 않으며 구약에서 정의한 예수그리스도(구원자)를 지금까지도 기다리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만이 선민이며 예수님이 대신 죽으심으로 모든 인류가 자신들보다 높은 하나님의 자식이 되는 것에 대한 반감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한편, 성경에도 쓰여 있듯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겨 고난과 핍박을 역사적으로 많이 받아오고 있으나 그 중간중간 믿지 못할 사건들로 기적이 행해져 지금에 이르고 있다. 성경적 해석이 아니라면, 아마도 갖은 고난과 역경 속에서 살아남은 민족으로서 뼛속 깊이 새겨진 생존전략과 위기의식 그리고 선천적인 두뇌(실제로 유대인의 머리가 좋다고 한다.)를 활용하여 세계를 움직이는 위치에 오르게 되었다 할 수 있지 않을까? 구체적으로는 성년식이나 경제개념을 깨우치게끔 하는 자녀 교육 등 보다 좀 더 세밀하게 그들을 분석해 보아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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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유대인이라고 하면 두뇌가 뛰어난 사람, 세계의 부유층이라고 알고 있었다. 유대인이 국제사회에 아주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잇다는 사실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유대인에 대한 책을 자세히 읽어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유대인은 세계경제를 좌지우지하며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그들의 손에 의해 큰 사업이 왔다갔다 한다고 한다. 그 예로 미국의 금융위기나 원유가 폭등시 그 이면에 유대인이 개입되어 있다고 하니 그들의 영향력은 정말 대단하다라고 말할 수 있다. 세계경제의 중심지인 월스트리트를 이미 장악하엿고 거기에 서비스산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한다. 책에서는 유대인의 성공기를 각 단락마다 요약해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정보통신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잇는 스티븐 잡스, 세계 최대의 컴퓨터 회사 설립한 마이클 델, 유명한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등 유대인으로서 유명한 사람들을 나열하고 잇다. 여기서 소개하고 있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창조성이다. 얼마나 창조성 잇는 생각을 하고 일을 추진하느냐에 따라 일의 성패가 달라진다고 한다. 유대인들은 이런 창조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일을 진행하는데 있어서도 획기적인 방법으로 효율적으로 추진한다고 한다. 이런 글을 읽으면서 창조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세계의 경제는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 변하고 있으며 지식경제에서 창조경제로 변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유대인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이 결국 세계경제를 주도하고 잇는 것이다. 그 중심에 유대인들이 서있고 책에선 이런 유대인들의 창조성을 배워야 한다고 하고 잇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느낀 건 유대인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이다. 소수의 민족이 다수의 민족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유대인들만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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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늘날의 유대인뿐 아니라 역사 속 유대인의 궤적도 추적했다. 이는 역사를 통해 서비스산업의 좌표를 확인하고자 함이요, 또한 미래를 준비하고 대비하기 위한 되새김질이기도 하다. 경제를 바라보는 시각도 역사의식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p.9)
이 책은 저자인 홍익희씨가 KOTRA에서 30여 년간 일하며 세계 경제현장에서 알게 된 유대인의 역할을 살펴본 책이다. 저자는 한국외대 스페인어과 출신으로 1978년 대한무역진흥공사(KOTRA)에 입사한 홍씨는 콜롬비아 브라질 스페인 미국 파나마 멕시코 이탈리아 등 7개국에서 두루 근무했다. 지금까지 유대인의 상술과 경제력은 선망과 질시의 대상이었고, 그들의 능력에 대해 뿌리깊은 음모론까지 유포되어왔던 것도 사실이다. 저자는 이 책을 저술하면서 정보 수집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그것은 시온주의자인 '유대인 비방 대응기구'(ADL)때문에 서구에는 유대인에 관한 자료를 쉽게 구할 수 없었다고 한다. 이들 ADL은 소송을 무기로 유대인에 관한 부정적인 정보의 유포를 철저히 차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앨런 그린스펀, 로버트 루빈 등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와 세계 경제의 중심지 월스트리트를 장악한 우리가 알고 있는 금융산업은 물론이고 그 밖의 서비스산업 분야에서도 유대인의 활약은 눈부시다. 미국의 의료계와 법조계를 주므르는 유대인들, 유대 자본으로 움직이는 석유 메이저들과 곡물 메이저들, 언론계,교육계 그 밖에 보석산업계, 유통업계, 부동산, 과학, 디자인 계 등 거의 전 분야에 걸쳐 유대인의 두각은 눈부시다.
책에는 수많은 유대인들의 성공담이 한 편의 단막극처럼 간략히 소개되어 있다. 고부가 서비스산업을 이끄는 유대인 중에서 정보통신분야에서 우뚝선 애플의 '스티브 잡스, ㅇㅗ라클의 래리 엘리슨,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 경영자인 스티븐 볼머, 18세에 세계 최대의 컴퓨터회사를 만든 마이클 델, 현존하는 영화인 가운데 가장 유명한 스티븐 스필버그감독, 스타벅스의 창업자인 하워드 슐츠 등 수많은 유대인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들이 지금의 명성을 얻기까지의 공통점은 '창조성' 이다.따라서 창조성을 바탕으로 성장한 유대인들의 행보에 주목해야 한다. 저자는 21세기 우리 경제를 이끌 동력은 한마디로 서비스산업과 아이디어라고 보고 있다. 세계경제는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 다시 지식경제에서 창조경제로 이동하고 있다. 성장동력이 혁신에서 창의성으로, 가치의 원천이 '지식과 정보'에서 '상상력과 창의성'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유대인들이 있는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중심 메시지는 결국 "유대인의 장점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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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이 똑똑하다는 것은 누구나가 한번쯤을 들어봤을 것이다... 나도 그런 사람중에 하나였으니까 말이다... 그냥 똑똑한 사람들~~ 그렇게만 알고 있었다...그런데 이책 한권을 읽고 나서 정말정말, 이사람도 그렇단 말이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읽게되었다... 세계의 금융, 에너지 군산복합체 등등 정말 세계 경제를 움직인다는 사람들이 다 유대인이었다니... 정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아니면 내가 너무 그런부분에 대해서 다른사람은 다 아는데 나만 모르고 있었던 일인가 처럼 감탄감탄을 했다~~ 어느곳 하나 빠짐없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가 한번쯤을 들어봤을 만한 인물들 FRB전 의장 그린스펀, 스티븐 잡스, 칼 아이칸, 마이더스의 손 배리딜러, 영화계에도 유대인이 있었다. 찰리 채플린, 스티븐 스필버그등등 내가 아는 유명인들이다...그외 처음 들어 봤지만 대단한 인물들이 정말 많았다. 또한 노벨상 수상자를 보면 다섯명 중 한명꼴은 유대인이다. 세계를 움직이는 중심에 핵심 인물은 유대인이다... 어떤인물이 어디에서 중요역할을 하고 있는지 이책을 통해서 그동안 막연하게만 알았던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지식을 쌓을수 있었다. 이책을 통해서 놀라움을 감출수 없었다. 유대인이 정말 우리의 삶을 움직이고 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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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전쟁이라는 책을 통해 유대인이 어떻게 금융을 장악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로스차일드 가문이 어떻게 하여 영국의 주식시장에서 이익을 얻고, 유럽의 대부분의 은행을 자신들의 가계로 이루었는지에 대해 재미있게 우리들에게 예기해 주었다면, 이 책은 유대인이 현대에 들어서 현대의 유대인들이 정치, 경제, 문화계 곳곳에 어떻게 뿌리를 내리고 일가를 이루게 되었는지에 대한 역사적인 근거와 더불어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다. 무엇보다도 금융, 에너지, 군산복합체 등에 관한 예기와 더불어, 유대인과 환율에 있어서 정말 환율이 어떻게 미국의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또한 이것이 어떻게 세계 경제에 영향을 주는 지에 대한 저자가 많은 경제학자 및 관련된 사람들의 입을 통해 우리들에게 전달해 주는 것은 정말 소중한 것들이었다. 조각조각 편린으로 존재하던 사실이나 견해들을 하나하나 모아서 퍼즐 조각을 맞추어서 우리들에게 보여주는 저자의 구성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전FRB 의장 그린스펀, 구글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 애플의 스티븐 잡스, 오라클의 래리 엘리슨, 인텔의 앤드류 그로브, 래리 킹 등이 모두 유대인이라는 사실은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그냥 흘러 지나쳐 버릴 예기였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정말 이제는 금융계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다방면의 위치를 점하고 있는 유대인의 근본적인 강점이 무엇인가하는 궁금증이 일면서 한편으로는 두려움도 이는 것을 숨길 수는 없다. 화폐전쟁을 읽으면서 유대인 음모론 등에 대해 조금은 반신반의했다면, 이 책을 읽고는 충분히 개연성이 있는 부분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방대한 참고문헌들과 각종 신문기사들을 모아서 유대인의 역사에 대한 하나의 대서사시를 만든 저자의 노력이 돋보이는 책으로, 또한 우리들에게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있어서의 유대인은 또한 어떤 민족인가를 생각하게 만들어 준 책이 아닌가 한다. 우리가 어려울 때, 우리나라에 의료품을 보낸 나라, 우리나라에 국방무기를 공급하면서 북한과 이라크, 파키스탄 등과의 관계에 촉각을 돋우는 유대인들을 생각해 보면, 정말 대한민국과 유대인들은 하나의 고리로 연결된 듯한 느낌이 든다. 미국의 대부분을 움직이는 이들이 또한 유대인이며, 유럽의 금융을 대부분 장악하고 있는 이들도 유대인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정말 지금의 금융위기 이후에 다가올 세상에서 우리에게 유대인의 의미는 또 어떻게 바뀌어져 있을까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되며, 저자가 혹시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를 다음편이 기대된다. 세계 경제의 흐름과 전체적인 큰 그림을 그리고 싶은 이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만한 책이며, 또한 유대인의 역사적인 흐름이나 관련 인물에 대한 예기를 읽고 싶은 이들에게도 좋은 예기를 제공하고 있는 그런 책이었다. 잠 못드는 열대야 속에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으로 한 번 권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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