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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 Objective-C나 Cocoa 책을 먼저 읽기를 추천한다. 물론 이 책만으로도 충분히 아이폰 개발이 가능하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 언어의 입문서라기 보단 Objective-C를 알고있는 개발자가 아이폰을 개발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가 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다양한 예제를 통해 설명하고 있어서 예제가 많은 책을 선호하는 독자라면 추천할 만한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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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원문 : http://kipstyle.com/242
요즘 때가 때인만큼 아이폰 개발에 대한 서적이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마존닷컴 아이폰 분야 베스트셀러라고 하는데 책을 보면 잘 구성되어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실전 어플리케이션 소스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이 쓰이는 패턴에 대한 소스도 살펴볼 수 있어 실전 개발에는 유용하게 쓰일 것입니다!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프로그래머분들은! 아이폰개발과 함께 한번 도전해보시길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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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프로그래머를 위한 책입니다!!
iOS4 SDK 기본 기능만을 공부해오셨다면,
그 기본 기능을 실제 상용에 가까운 앱들의 예제를 통해,
적용해보는 연습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그런 분께 필요한 책인 거 같습니다!!
물론 초보분들에게는 권하지 못하겠지만,
초보분들께서도 곧 이러한 실용서에 목마르게(?) 될것이구요.
실제 이런 실용서에 목말라(?)있던 분들에게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가격도 저렴하구요.
상세한 comment도 기대이상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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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개발자도 아니다. 엔지니어로 개발자와 다른 길을 걷고 있지만 현재 진행하고자 하는 사업이 있기에
수박 겉핥기식으로 책들을 봐왔지만 이번만큼은 열심히 익혀나갔다. 많은 예제를 활용해서 내 입맛에 맞게 편집할 꺼리가 있다는 게 맨바닥에 코딩하는 것 보다 이해하기 쉽네. 전공을 안했기에 용어나 명령어 등등에서 어려운 점은 너무 많다. 하지만 목표가 있기에 이것 또한 문제가 되지 않으리라... 이 책은 아이폰 프로그래밍을 익히는 수준을 넘어서서 나에겐 더더욱 정진하여 노력하게 만들어준 책이다. 모른다고 포기하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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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개발을 위해 Objective-C와 SDK를 익혔다면 그 다음 단계는 실제 그것들이 어떻게 활용되었는지 많은 소스코드를 읽어보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그러한 단계에서 활용될 수 있는 책으로써, 부제가 '실전 애플리케이션으로 배우는' 답게 활용도 높은 14개의 프로젝트의 전체 소스코드와 해설이 제공된다.
도입부에는 개발에 필요한 사항과 앱 등록 절차, 홍보와 관련된 내용을 설명하고 iPhone에서 제공하는 기술들을 단계적으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앱들이 소개되어 있다.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 방식이 앱의 기본 동작 설명 - 사용되는 기술 - 인터페이스 설계 - 구현으로 이루어지는데 이는 실제로 앱 제작에 있어서도 유용한 접근 방식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하겠다.
뒤늦게 번역이 된 책이라 그런지 iPhone SDK 3.x 기준으로 작성되어 XCode 사용법 등이 현재 버전과 다소 차이가 있고, iOS 4.0에서 추가된 기능들이 다뤄지지 않아 약간 아쉬움이 있다.
입문자 보다는 기본적인 학습을 마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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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은 상당히 어려워 아이폰 개발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이는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결국 초보자를 위한 책은 아니라는 얘기. 현장에서 새로운 기법이나 추가될 기능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실제 소스를 활용하여 적용하기에는 좋겠다. 아이폰 개발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책을 찾아 보는 것이 낫겠다.
책의 많은 예제에서 실제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소스를 수정하는 부분이 거의 말로 설명되어 있다. 캡쳐한 그림 하나 없이 설명한 부분은 상당히 아쉽기는 하나, “이 책은 초심자용이 아니다” 라고 서두에 밝힌 것을 보면 조금은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예제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은 상당히 잘 만들어져 있고, 어느 정도의 난이도와 함께 꽤 쓸만한 주제들을 택하고 있다.
특히 4,5 장에서 MVC 패턴에 맞게 별도의 Controller 클래스를 추가하여 프로그램을 완성하는 부분은 상당히 도움이 되는 부분이다. 실제 대부분의 책들이 View-Based 템플릿을 이용하도록 하고 있어 Controller 를 직접 생성하여 작업하는데 설명이 부족했는데, 이 책에서는 인터페이스 빌더와 클래스의 연동 관계를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
앞서 말했듯이 이 책은 초심자를 위한 책이 아니다. 어느 정도 익숙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초급자라면 다른 책을 보는 것이 좋겠다. 정보문화사 답게 책의 편집이나 표지 디자인 등 마무리는 깔끔하다.
별점을 준다면 4점 정도 (5점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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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제목만 보면 ’프로그래머를 위한 아이폰’으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아닌 프로그래머의 일상생활을 위한 아이폰 사용법이라던지 해킹책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책은 일반적인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에 관한 책이다.
![]() 필자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관한 다른 책(’시작하세요! 아이폰 3 프로그래밍’)도 한번 보았지만 이책의 특징/장점은 다음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