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6%
  • 리뷰 총점8 55%
  • 리뷰 총점6 9%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반반쯤의 마음.
"반반쯤의 마음." 내용보기
누군가 혼자서 영어공부를 시켜보겠다는 말에 권해주었던 책이다. 이 책은 감히 혼자서 아이 영어를 시켜보겠다는 엄마가 아이를 위해 영어를 어떻게 놓아두는지(?) 그 방법을 설명했다고 했다. 듣기부터 시작한 영어가 어떻게 말하기까지 되는지를 처음엔 잘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두세번 읽으니 알것 같았다. 뒷부분의 교재 설명엔 다소 비싸고 부담스러운 교재들도 있었지만 (
"반반쯤의 마음." 내용보기
누군가 혼자서 영어공부를 시켜보겠다는 말에 권해주었던 책이다. 이 책은 감히 혼자서 아이 영어를 시켜보겠다는 엄마가 아이를 위해 영어를 어떻게 놓아두는지(?) 그 방법을 설명했다고 했다. 듣기부터 시작한 영어가 어떻게 말하기까지 되는지를 처음엔 잘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두세번 읽으니 알것 같았다. 뒷부분의 교재 설명엔 다소 비싸고 부담스러운 교재들도 있었지만 (엄마가 영어를 가르친다고 해서 비용을 절약하고자 하는 마음은 아니었나보다.) 비교적 깔끔하게 시작단계부터 시작해서 어떤 책을 읽히고 또 어떤 디브이디를 보여줘야 하는지 감이 잡히게 나와있다. 이 책을 읽으면 엄마 혼자 아이에게 어느만큼 영어를 노출시켜 줘야 하는지 어떤방식으로 노출이 시작되어야 하는지 대충 감을 잡을수 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자세한 것들은 사이트에 유료로 가입해야만 알수 있는 모양이었다. 그렇지만 그러지 않아도 책 한권으로 잠수네 영어가 뭔지 알수가 있고 시도하려고 맘을 먹으면 그렇게 할수도 있다. 동네 사람들 몇명이 얼러서 같이 격려하면서 나아가는 과정을 서로 이야기 하면서 한다면 다를것도 없다는 생각이다. 그러니까 책을..순수하게 책의 완성도로만 본다면 훌륭하고 또 사이트에 들어가보지 않고서도 많은것을 알정도로 괜찮다. 하지만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는 이방식으로 영어를 가르치는일은 내가 부족해서 할수 없을것 같다. 이정도의 끈기를 가지고 있는 아이라면 어떤 교재로 어떤 방식으로 시켜도 성공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에 적어도 세시간 이상 영어가 노출되어야 하고 그것을 견딜수 있는 아이라면 말이다. 어떤이가 내게 그랬다. 책을 읽는 나를 보고.. 아이를 잡으려고 궁리중이야? 라고.. 이렇게 잡아서 성공할수도 있겠지만.. 나는 조금 부족한 사람이기 때문인지 내 아이도 부족한 사람이어서인지.. 이런 방법으로 성공을 시킬수 있을것 같지 않다. 이것을 잘 실행해 나가는 사람들이야 쉽고 어렵지 않고 그리고 할수 있다고 말하겠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어렵고 힘들것이다. 많이 많이 시키는것이 한 방법이된다고나 할까. 하지만 역시 책만으로 본다면 수박 겉핥기 식은 분명 아니다. 잠수네를 가보고는 싶은데 유료가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사보시면 분명 좋은 결론을 얻으실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나서 나처럼 결정을 내리면 되는것이다. 좋은 책이었지만 부담스러웠다. 그러나 조금은 미련이 생긴다. 보통의 사람들은 다 나같으리라 생각하는데 어떤지?
c***d 2005.02.24. 신고 공감 2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를 공부한다는 편견을 버려~
"영어를 공부한다는 편견을 버려~" 내용보기
영어공부 이제 더 이상 헤매지 말자. 영어공부를 하면서 수년 간 시행착오를 거쳐 온 잠수네 아이 부모님들의 경험담을 들어 보자. 영어 하면 흔히 배운 다는 생각보다는 공부한다는 생각이 앞서기 마련이다. 단어 하나, 문장 하나 외워야지 뭔가 하나라도 남는 느낌이 들고 어려서부터 암기방식의 공부에 너무 익숙해진 탓에 더더욱 그런 것 같다. 필자는 영어 학습서만 보면 부정
"영어를 공부한다는 편견을 버려~" 내용보기
영어공부 이제 더 이상 헤매지 말자. 영어공부를 하면서 수년 간 시행착오를 거쳐 온 잠수네 아이 부모님들의 경험담을 들어 보자. 영어 하면 흔히 배운 다는 생각보다는 공부한다는 생각이 앞서기 마련이다. 단어 하나, 문장 하나 외워야지 뭔가 하나라도 남는 느낌이 들고 어려서부터 암기방식의 공부에 너무 익숙해진 탓에 더더욱 그런 것 같다. 필자는 영어 학습서만 보면 부정적인 생각부터 갖게 된다. 대부분 학습자의 심리를 이용한 상술적인 도서가 너무나 많았기 때문이다. 물론 잠수네 도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표지를 얼핏 보면 부모들을 위한 자침서라는 걸 한눈에 알 수 있다. 의구심을 가진 채 한 장 한 장 읽어 보게 되었다. 처음 배경적인 소개를 시작으로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의 네 가지 항목으로 크게 나누었고 각 항목은 기본적인 학습 방법의 소개와 여러 부모님들의 경험담(인터넷상의 잠수네 게시판 글을 실었다)과 학습 시 주의 할 점 이 수록되어 있었다. 간간히 노하우도 적어 영어학습의 이정표 역할도 한다. 부록으로는 영어학습의 기본적인 핵심 사항을 적어 놓았고, 그간 앞에서 학습 방법을 소개하면서 언급되었던 교재들에 대하여 정리해 두었다. 듣기 교재인 영어방송, 비디오, DVD, 교육용 시디롬, 영어책과 읽기 교재인 그림책, 리더스북, 챕터북, 지식책에 대한 추천 목록들이 정리 되어 있다. 책의 외관적인 상태는 300여 페이지의 적정한 두께로 제본상태는 상당히 좋은 상태였고 종이 질도 고급에 속하는 편이었다. 편집 상태는 보통 다른 책과는 달리 분홍색 계통을 사용하였는데 생각보다 핵심부분이 눈에 잘 들어왔고 편안한 느낌이었다. ‘조기 영어 교육’ 시기 상조라고 말하지만 현 글로벌 시대에 적절한 시기의 영어 교육은 이미 필요악인 존재이다. 잠수네 이야기는 조기 영어 교육의 열풍에 부모들의 교육에 있어 이정표의 존재인 셈이다. 한 아이가 태어나서 주위 환경에 적응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말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어릴 때부터 아이들이 외워가며 우리나라 말을 배우진 않았을 것이다. 이 책을 본다고 해서 일주일 혹은 한달 만에 영어를 출중하게 잘 하는 비법 같은 건 없다. 심히 이런 걸 기대하고 구입하시려는 분들은 말리고 싶다. 앞에서 언급 했던 것처럼 영어도 우리나라 말을 배우듯이 그런 방법으로의 방법적인 접근을 하고 있다. 이 책은 그저 단순 암기적인 공부 법이 아니라 진정한 언어의 학습법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다. 영어 분야의 도서들을 보면 각종 비법들이 정말 많다. 문제는 해결책이 없다는 것이다. 영어 학습에 있어서 노력과 끈기가 그 어떤 비법보다 중요한 항목이다. 부정적인 시각에서 읽기 시작한 책이었지만 아이들의 교육을 떠맡은 부모들의 입장에서 기술한 책이라서 그런지 학습방법이 매우 구체적이었다. 여기에 실린 경험담은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http://www.jamsune.com)이란 사이트에 실린 내용들이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좀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잠수네 사이트는 유료 회원제라 별도의 가입이 필요하고 가입하지 않으면 대부분의 정보를 볼 수 없다는 점이다.
j*****s 2004.02.25. 신고 공감 1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에 관심이 많은
"영어에 관심이 많은" 내용보기
엄마랍니다. 평소에도 약간의 관심이 있던 터라 이것저것 정보도 많이 주워듣고 있구요 잠수네의 내용은 한번 더 내 생각이 맞았구나라는 생각에 확신을 주더군요 "왕창 들려주면 언젠가는 넘쳐 흐른다" 어린아이가 말 배우듯이 아이가 벌써 2학년에 올라가고 알파벳도 정확히 몰라서 좀 깝깝하기도 하지만 지금은 열심히 들려주기만 하자 아직도 스스로 들으려고 하지
"영어에 관심이 많은" 내용보기
엄마랍니다. 평소에도 약간의 관심이 있던 터라 이것저것 정보도 많이 주워듣고 있구요 잠수네의 내용은 한번 더 내 생각이 맞았구나라는 생각에 확신을 주더군요 "왕창 들려주면 언젠가는 넘쳐 흐른다" 어린아이가 말 배우듯이 아이가 벌써 2학년에 올라가고 알파벳도 정확히 몰라서 좀 깝깝하기도 하지만 지금은 열심히 들려주기만 하자 아직도 스스로 들으려고 하지 않지만 ㅎㅎ 언젠가는 우리 딸아이가 스스로 영어책을 읽는 날을 기대하면서 부모란 강요하지 않으면서 환경을 제공해주어야 한다는 말에 공감하면서 이 책을 천천히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다
g******i 2005.03.07.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많은 공감을 가진 책이었습니다.
"많은 공감을 가진 책이었습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우연히 읽게 되었는데 저처럼 영어 공부를 시키시려는 부모님이 계시면 참고하시라고 몇자 글을 씁니다 현제 저도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내 생각과 많은 공감이 가는 방법으로 아이들을 가르쳐서 성공을 했고 하고들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반가운 책이었습니다. 다른 책에 비해 아이들을 가르치는 방법이 좀더 구체적으로 나와있어서 많은 참고가 되었
"많은 공감을 가진 책이었습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우연히 읽게 되었는데 저처럼 영어 공부를 시키시려는 부모님이 계시면 참고하시라고 몇자 글을 씁니다 현제 저도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내 생각과 많은 공감이 가는 방법으로 아이들을 가르쳐서 성공을 했고 하고들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반가운 책이었습니다. 다른 책에 비해 아이들을 가르치는 방법이 좀더 구체적으로 나와있어서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과거에 많이 유사한 방법으로 영어 공부를 시키다 내가 꾸준하지 못해서 흐지부지 되었는데 이책을 읽고 또다시 시작하게 되었네요. 이책에서 강조하는 넘치게 듣는 방법을 시키고 있고 현제로는 반응이 괜찮은것 같아요 이 책을 처음 접하시는 분은 '글쎄..'란 의문을 가질수도 있겠지만 한번 시도해 보면 생각외로 아이들이 잘 따라하는 반면에 시간이 없으신 부모입장에선 시도하기 힘든 방법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엄마의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방법이고, 중요부분 글은 붉은 색으로 되어 있어 좀더 읽기가 쉬운것 같습니다. 회원들의 성공담과 경험담들이 있어 엄마가 요령있게 가르칠수 있는 참고서 같네요
p*******g 2005.02.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에 왕도는 없지요.
"영어에 왕도는 없지요." 내용보기
모든 엄마들이 가장 신경 쓰는 것 중 하나가 영어인 듯 싶습니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태교로 영어 공부를 하는 엄마들도 있으니까요. 전 사실 잠수네가 뭔지도 몰랐고 관심도 없었습니다. 큰올케가 이 책을 읽고 있길래 다 읽으면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자녀 교육법에 관심도 없고, 더욱이 영어 교육을 어떻게 시키고 있는지는 더욱더 관심이 없었습니다. 전 제 소신
"영어에 왕도는 없지요." 내용보기

모든 엄마들이 가장 신경 쓰는 것 중 하나가 영어인 듯 싶습니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태교로 영어 공부를 하는 엄마들도 있으니까요. 전 사실 잠수네가 뭔지도 몰랐고 관심도 없었습니다. 큰올케가 이 책을 읽고 있길래 다 읽으면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자녀 교육법에 관심도 없고, 더욱이 영어 교육을 어떻게 시키고 있는지는 더욱더 관심이 없었습니다. 전 제 소신대로 아이를 가르칠 생각이니까요. 게다가 지금까지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이런류의 책들 읽어봐야 내용도 없었구요.

 

그런데 제가 이 책의 리뷰를 쓰게 된 이유는 제가 생각하고 있던 방법과 그리 다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한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그런 편협하고 인기에 영합하는 책이 아니라 많은 엄마들이 실천해 본 결과를 책으로 담아서인지 보다 현실적이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 책에 우리가 몰랐던 대단한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간과하고 있었고 실천하고 있지 않았던 엄마들에게 王道는 아니지만 正道는 가르쳐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잠수네 사이트에 올라왔던 글들이 실려 있어서인지 인터넷 카페에 있는 글을 읽어 내려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쉽게 읽혀지더군요.

 

우리말이 아닌 영어에 익숙해지려면 많이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귀에 익숙해 지고 나면 많은 책을 읽어야 하지요. 다독을 하면 말이라는 것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거고, 쓰기는 자신이 말로 했던 표현들을 글로 쓰기만 하면 되는 거니까 어려울 게 없는 거지요. Listening-Reading-Speaking-Writing.. 전체적인 부분은 제 생각과 같았습니다.

 

그러나 완전히 똑같을 수는 없겠지요. course book 이나 Phonics 는 엄마가 해 줄 수 있다면 하루에 10분, 일주일에 두번만 이라도 잠깐씩 해 주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Phonics 몰라도 책 읽을 수 있습니다. 저희들 세대가 Phonics 를 배우지 않고도 책 읽기에 성공했으니까요. 하지만 아이가 관심을 갖고 있다면 많이 듣게 하고, 연따를 하던 정따를 하던 곁다리로 course book 과 phonics 를 병행해 준다면 더 효과적이란 생각입니다. 규칙적인 진도가 아이들에게도 성취감을 주니까요. 저의 경우 phonics 는 단어 공부한다 생각하면서 시킵니다. 단어를 따로 외우게 하는 건 매우 싫어하지만 아이들 Phonics 교재의 단어들은 무척 유용한 것들입니다. 대신 출판사 선택은 잘해야 겠지요. 형편없는 단어들로 이루어진 책들도 꽤 되니까요. 아이의 귀가 뚫리고 눈이 열리는 그날이 6개월이 될지 2년이 될지는 모르는 상황입니다. 아는만큼 들리고, 아는만큼 보입니다. 단어 한두개 더 익혀 두면 더 많은 소리가 들리고 읽을 수 있게 되지요. 수험서 같은 단어장을 공부하라는 건 절대 아닙니다. 좋은 교재를 선택해서 함께 해 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우리말이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규칙은 알고 있어야 하거든요.

 

제가 영어를 배웠던 시절엔 Listening 과 Reading 부분을 제대로 경험해 보지 못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 'Good moring' 이란 표현을 배우자 마자 소리와 의미를 모두 외워버려야 했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본문 내용 읽는 게 리딩의 전부였구요. 저희 때 유명했던 리딩 교재는 Reader's bank 라는 거였습니다. 그 정도 공부하면 많이 하는 거였지 어렸을 때 읽었던 동화책을 원서로 읽는다거나 하는 건 상상도 못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혜택을 못 받고 자라서 그랬는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대학이나 가야 Times 를 읽었던 것 같은데 그나마도 바로 읽어내지 못하고 빽빽하게 단어마다 줄 긋고 뜻 써 놓고.. 지금 생각해 보면 도대체 학교에서 뭘 배웠나 싶습니다. 단어는 단어대로, 숙어는 숙어대로, 문법은 문법대로 다 제각각 이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전 영어 시험을 국어 시험 보듯 자연스럽게 풀고 싶었습니다. 문법이란 걸 따로 배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문장을 읽어보면 이상하니까 당연히 틀린 문장이란 걸 찾아낼 수 있었음 했지요. 그러나 전 형편없는 영어 선생님들을 만났었답니다. 영어가 힘든 과목이 아닌데 힘들게 만들어 주었던 그런 분들이었지요. 제가 직접 힘든 과정을 겪어 보았고, 시행착오도 많이 해 보아서인지 영어 만큼은 제 나름의 소신이 매우 확실합니다.

 

굳이 이 책을 읽어야만 한다는 그런 생각은 안 들지만 영어에 전혀 감이 없으시거나 영어 공부를 어떻게 시켜야 할지 막막하신 분들에게는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영어는 장거리 마라톤입니다. 절대로 하루, 이틀 해서 결과물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벼락치기도 불가능하구요. 하지만 꾸준히 지치지 않고 계속만 한다면 그 누구나 승리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매력적인 과목입니다.

 

이 책을 읽은 후, 실천하는 엄마들이 꼭 되셨음 합니다. 제 주변 유명 학원 다니는 아이에게 간단한 영어 책을 읽어보라고 했더니 자신이 모르는 단어에서는 멈칫하고 해석도 기계적으로 하더군요. 전혀 문맥에 맞지도 않았고, 자신이 뭘 읽었는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아이에 따라 학원 교육이 맞는 경우도 있겠지만 학원을 통해서 완전히 망가질 수도 있답니다. 그렇게 망가진 아이가 다시 회복되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하구요. 그런데 아이의 엄마는 불안한 마음에 학원을 계속 보내시더군요. 아이는 학원 교육에 완전히 지쳐 있었는데도 말이지요. 영어는 지쳐가며 하는 공부가 아니고 즐겁게 새로운 언어를 습득해 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아이에게 동기 부여를 꼭 해 주시고, 즐거운 학습 환경을 만들어 주어 흥미를 갖고 접근할 수 있게 해 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r***a 2010.01.1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꾸준한 노력이 필요할듯
"꾸준한 노력이 필요할듯" 내용보기
초등 3년, 1년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맏이의 영어교육때문에 고민하든차에 만난 이책은 참으로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막연히 잠수네 방식의 영어에 공감하긴 했지만, 구체적방법이나, 교재의 소개로 윤곽이 제대로 잡히는 느낌이었지요. 그런데 정말 엄마의 각오와 노력이 많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일하는 엄마로서 그 방식대로 챙기기엔 힘이 제법 들어요. 특히 학원을 몇년다닌 위
"꾸준한 노력이 필요할듯" 내용보기
초등 3년, 1년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맏이의 영어교육때문에 고민하든차에 만난 이책은 참으로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막연히 잠수네 방식의 영어에 공감하긴 했지만, 구체적방법이나, 교재의 소개로 윤곽이 제대로 잡히는 느낌이었지요. 그런데 정말 엄마의 각오와 노력이 많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일하는 엄마로서 그 방식대로 챙기기엔 힘이 제법 들어요. 특히 학원을 몇년다닌 위의 아이에겐, 잘 멱히지 않네요. 제가 저녁에만 잠시 챙길틈밖에 없으니... 둘째 아인 이젠 1학년이니 이방법대로 한번 해보려합니다. 학원에 찌들지 않고, 이방식대로 해서 성공하게 되길 바라며...
i******8 2005.03.0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살아있는 영어공부법
"살아있는 영어공부법" 내용보기
저자는 잠수네 영어공부법을 영어교육에 관심이 있는 부모들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더 나아가 다양한 영어학습자료와 방법을 쉽고 편리하게 활용하여  부모가 자녀의 영어교육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저자는 과도한 영어교육환경 속에서 갈팡질팡하는 부모들에게 중심을 잡으라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아이에게 맞는 영어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그 속에서
"살아있는 영어공부법" 내용보기

저자는 잠수네 영어공부법을 영어교육에 관심이 있는 부모들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더 나아가 다양한 영어학습자료와 방법을 쉽고 편리하게 활용하여

 부모가 자녀의 영어교육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저자는 과도한 영어교육환경 속에서 갈팡질팡하는 부모들에게 중심을 잡으라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아이에게 맞는 영어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그 속에서 아이들이 평가를 위한 영어가 아닌 살아있는 영어실력을 갖추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책을 저술하였다.

 

부모는 아이의 수준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영어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야 한다.


 

수많은 선배 부모들의 경험을 토대로 입증된 '영어 학습 지도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별한 재능이 있는 아이들이나 영어를 잘하는 부모들의 성공사례가 아니라

평범한 부모와 아이들이 선택하여 성공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부모들이 중심을 잡고 각각의 아이에게 맞는 영어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주어

자녀들이 시험용 영어가 아닌 진짜 영어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방향을 잡는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구슬을 꿰어야 보배가 되지만, 그보다 먼저 꿸 구슬이 있어야 한다.
 
  넘쳐나는 영어 교육정보의 홍수 속에서 부모들은 갈팡질팡하고, 아이들은 지쳐간다.

수많은 학습법 교재들과 속성완성을 강조하는 학원들 틈에서 부모로서 중심잡기가 않다.

부모들은 자녀의 수준과 성향을 파악하기 보다는 주변의 영어 성공스토리의 결과만을 듣고

비법을 강요하며 같은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

이런 부모의 교육방식에 의해 아이들은 영어에 흥미를 잃고 힘겨워 한다.


확고한 부모의 신념이 필요할 뿐이다.

한 아이가 태어나 언어를 익히는 과정을 보자.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언어 환경에 노출되어 자연스럽게 말을 먼저 습득하게 된다.

첫 마디로 보통 '엄마'를 내뱉고 나서 1년은 넘게 지나야 비로소 자신의 의사를 말로 표현할 수가 있게 된다.

 말은 차고 넘치는 듣기를 통해 발달할 수 있는 것이다.


영어의 성과를 얻는 다는 것은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뜻의 관주위보(貫珠爲寶)에 비유될 수 있다.

부모들은 구슬을 꿰는 비법을 찾아 헤매고 있다.

그러나 충분한 구슬(기본실력)이 없이는 어떤 훌륭한 방법으로도 보배를 만들 수 없다.

 이 책은 꾸준한 듣기로 구슬을 만들고 읽기로 구슬을 꿰어

살아있는 영어 말하기/쓰기라는 보배를 얻을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영어도 하나의 언어일 뿐이다.
  현실적으로 다이어트와 마찬가지로 단기완성의 비법은 없다.
이 책은 자녀의 영어교육으로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공부, 영어공부, 비법, 위즈덤하우스, 잠수네
g**********l 2010.05.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족하고 있습니다.
"만족하고 있습니다." 내용보기
잠수네를 알고 지낸지는 여러해 되지만 이렇게 책으로 접하고 보니 지금까지 애 교육을 학원에서 맡겨놓고 안심하고 있지 않았나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내 아이는 올 초 3년이 됩니다. 학원에서 2년가량 영어을 하고 있지만 도대체 어느정도 하고 있는지 가늠이 되지않아 답답할 때가 많았는데 잠수네 책을 사고 사이트에 가입도 하면서 아이에게 스트레스 없는 영어공부
"만족하고 있습니다." 내용보기
잠수네를 알고 지낸지는 여러해 되지만 이렇게 책으로 접하고 보니 지금까지 애 교육을 학원에서 맡겨놓고 안심하고 있지 않았나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내 아이는 올 초 3년이 됩니다. 학원에서 2년가량 영어을 하고 있지만 도대체 어느정도 하고 있는지 가늠이 되지않아 답답할 때가 많았는데 잠수네 책을 사고 사이트에 가입도 하면서 아이에게 스트레스 없는 영어공부법을 알려준 것 같아 마음은 안정됩니다. 그러나 과연 잘 따라할 수 있을 런지 책에 나오는대로 말이죠 아이는 단어외우지 않고 좋아하는 비디오 보고 만화영화보니 좋은가 봅니다. 집중듣기 책에도 별 거부감없이 하고 있습니다만 엄마의 노력이 80%는 된다고 봅니다. 열심히 해보려고는 하고 있습니다. 책에대해 말씀해야 되는데 잠수네 사이트 둘러보기를 하면 책에 내용은 거의 다 보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함에도 사이트에 가입하는 것은 자기체면을 걸어 계속 진행할 수 있는 여력을 보충하기 위함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초등학교때나 가능할 것 같습니다. 중학교 자녀는 시간이 없지요 다른 방법을 찾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h******3 2005.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환경이 중요하다.
"영어, 환경이 중요하다." 내용보기
"잠수네" 하면 이제 조금 교육에 관심 있는 엄마들은 다 안다. 나  또한 이야기는 많이 들었다. 아니, 도대체 어떻게 아이들 영어 교육을 시켰길래 이리도 난리일까...하는 호기심 반, 보면 성공한 아이들의 뒤에는 엄청난 엄마들의 노력이 뒷받침 되니 난 절대 못따라한다...는 회의 반, 그래도 혹시나~ 하며 책을 들춰보았다.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 "입문편"은 말
"영어, 환경이 중요하다." 내용보기
"잠수네" 하면 이제 조금 교육에 관심 있는 엄마들은 다 안다. 나  또한 이야기는 많이 들었다. 아니, 도대체 어떻게 아이들 영어 교육을 시켰길래 이리도 난리일까...하는 호기심 반, 보면 성공한 아이들의 뒤에는 엄청난 엄마들의 노력이 뒷받침 되니 난 절대 못따라한다...는 회의 반, 그래도 혹시나~ 하며 책을 들춰보았다.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 "입문편"은 말 그대로 영어 환경이 뒷받침되지 못한 한국 사회에서 다른 사교육을 들이지 않고 집에서 영어 잘 하는 아이들로 만들기 위한 그 밑바닥을 닦는 작업이다. 일단, 아이들과 함께 시작하기 전에 엄마들이 꼭 갖춰야 하는 마음가짐(아무리 낮추려고 해도 내 아이에 대한 기대심은 하늘을 찌를테니...), 계락적으로 어떤 순서로 아이들에게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배경 설명이다. 

그 전에 읽었던 영어 교육서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 하지만 왠지 믿음이 간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잠수네를 거쳐 많은 아이들과 엄마들이 노력했던 그 결과를 직접 눈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 결과가 물론 아이들마다 각자 다르다고 해도 어떤 식으로든 아이들은 발전하고 있고 그만큼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갖는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훌륭해 보이니!!!

"능숙하게 말하고 쓰기 위해서는 많이 듣고 많이 읽는 것이 바로 답이라고 생각합니다."...219p

"듣기 왕창!, 읽기 왕창!"이라는 슬로건 또한 바람직해 보인다. 아이가 언어를 배우는 그 방향대로, 순리대로 따르고 있기 땜누이다. 하지만 역시나 하루에 2~3시간씩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기란 쉽지가 않아 보인다. 노력 여하에 따라 아이들의 실력은 천차만별이겠지만 실천은 쉽지가 않다. 또한 끊임없이 아이를 주시하며 지켜보고 있다가 적재적소에 알맞은 책을 넣어주어야 하는 부담감도 높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천히... 내 아이의 성향과 우리 가정의 상황에 맞게" 조금씩 응용해보고자 하는 마음이 생긴다. 어쨌든 지금 우리 환경에서 가장 알맞는 영어 교육법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잠수네는 교재보다 중요한 것이 방법이고, 방법보다 더 중요한 것이 아이의 취향과 생각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17p

"정보"에 능하면 아이의 실력도 올라간다는 주위 말에 실감하는 요즘이다. 그만큼 "실천" 또한 중요하다. TV보다... 게임보다...조금씩 아이에게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려 노력해야겠다. 그 전에 아이와의 대화는 필수!
y****s 2011.01.21.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공부
"영어공부" 내용보기
우리부부는 아이의 공부에 참 관심이 많습니다. 어느 부모가 안그러겠습니까만은...   혹독하게 스터디를 하는것을 원하는것이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를 빨리 찾아주고 싶었습니다.   제가 인생을 살아보니, 저는 좋아하는것이 뚜렷하게 있었습니다. 그치만 그 길로 나가지 못했구요. 그것을 계속 했다면 제 인생이 달라졌겠죠? 아마 좋아하는 일을 한다면 성격도 달라졌
"영어공부" 내용보기

우리부부는 아이의 공부에 참 관심이 많습니다.

어느 부모가 안그러겠습니까만은...

 

혹독하게 스터디를 하는것을 원하는것이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를 빨리 찾아주고 싶었습니다.

 

제가 인생을 살아보니,

저는 좋아하는것이 뚜렷하게 있었습니다.

그치만 그 길로 나가지 못했구요.

그것을 계속 했다면 제 인생이 달라졌겠죠? 아마 좋아하는 일을 한다면 성격도 달라졌을지 모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영어는 언어라 학교가서 학습으로 해야하는 스트레스를 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선배 엄마들의 조언으로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아이가 4세때 이 방식으로 시작했었습니다.

물론 빽빽한 스케쥴이 아니고 꼭 책대로 하려고는 안했습니다.

다만 기본적인 스타일을 따라했습니다.

현재 6세입니다.

아이가 그때 들었던 풍월때문인지..

따로 영어를 안해도 웬만한건 쉽게 받아드립니다.

그치만 아직은 읽을줄은 모릅니다.ㅋㅋ 그게 당연한거겠죠?

아직 한글도 모두 읽을줄은 모르니깐요.

 

처음 영어를 시작해야하는데

엄마표로 하고싶은데

막막하신분께 도움이 될거에요.

 

 

 

b******w 2010.09.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