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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급 임원 선거를 통해 배우는 민주주의 선거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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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잘 뽑은 반장 아동 - 3학년  ************  학교를 다니며 꼭 경험하는 학기초의 학급임원 선거의 풍경을 주제로 한 멋진 이야기를 담아낸 책 한 권이 나왔네요~  잘 뽑은 반장~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한데 제목처럼 반장을 어떻게 뽑아야 하는건지 만나봐야 겠네요. 주인공 학인이는 얼마전 전학을 왔어요. 하지만 선생님의 학급임원 선거에 대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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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잘 뽑은 반장

아동 - 3학년

 

************

 

학교를 다니며 꼭 경험하는 학기초의 학급임원 선거의 풍경을 주제로 한

멋진 이야기를 담아낸 책 한 권이 나왔네요~

 

잘 뽑은 반장~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한데 제목처럼 반장을 어떻게 뽑아야

하는건지 만나봐야 겠네요.

주인공 학인이는 얼마전 전학을 왔어요.

하지만 선생님의 학급임원 선거에 대한 내용을 듣고 일주일 후 있은

선거에 나가보려 해요. 친한 친구는 없지만 공약을 잘 만들어 설득하면

가능성이 있을거라 생각했지요.

반 친구들은 모두 개성만점이고 능력도 각각 이라 살짝 불안한 느낌도 들었지만

그래도 일주일의 시간이라면 뭐 충분할 것 같아요.

친구가 많아야만 반장이 되는건 아니니까요....

학급을 위한 봉사정신, 책임감등이 꼭 있어야 해요...

좋은말만 하면 안되지요, 꼭 실천 가능한 공약을 발표해야 해요.,,

그렇게 천천히 엄마와 상의하면서 학급임원 선거를 준비하고 있는 학인이는

자신의 경쟁자들인 아이들 모두를 하나하나 꼼꼼하게 관찰하게 됩니다.

 

남몰래 봉사를 하는 아이도 있고, 리더쉽이 있는 아이도 있어요.

운동을 잘하는 아이, 선물로 환심을 사려는 아이 등등 여러가지 성격과

행동을 주시하면서 학인이도 나름 선거운동을 준비해야 해요.

 

학인이는 긴장이 되네요. 과연 친한 친구도 없이 선거 공약 하나로 아이들의

마음을 잘 사로잡을 수 있을지 말이예요.

 

엄마, 아빠 앞에서 공약을 발표 해보며, 주말이 지난 후 있을 학급임원 선거를

위해 주말내내 열심히 준비를 해봐요.

 

그렇게 자신있게 연습을 하고 엄마, 아빠에게 칭찬을 받으며

자신있게 내 생각, 공약을 친구들에게 알리면 된다는 자신감을 배우게 되지요.

 

드디어 월요일 ! 교실문을 열고 들어간 아침풍경은 은근 긴장감이 맴돌아요.

드디어 오늘! 결전의 날이예요.

반장 후보들이 앞으로 나갔어요~

총 7명의 개성만점 친구들이 반장이 되기 위한 선거 공약을 발표하기 시작해요.

이렇게 긴 시간이 지나 드디어 투표용지를 받아  후보자 중 한 명의 이름을

쓰고 개표를 하면 된답니다.

두근두근 가슴이 뛰어요....

과연 나는 몇 표나 받을 수 있을지,,,,

아이들 대부분이 후보자로 나가 공약을 발표 해보고 결과를 기다리는 경험을

해보았을거예요~

그래서 학인이 못지 않게 결과가 어떨지 너무너무 궁금해 하며 페이지를 넘겨보겠죠?

학인이 역시 그런 두근거림속에 결과를 만났지요.

과연 누가 반장이 되었을까요??

 

반장, 부반장이 결정되었는데 학인이는 0표라니,,,, 눈물이 나와요.

짝이 물어봤어요 '왜 널 안썼어?' 라고,,,,

학인이는' 다른 후보가 더 잘 할 것 같아서'...라고 애길해요.

그러니 좀 멋지다는 소리를 듣네요~

사실 한 표라도 더 받게 내 '이름을 써야지!!' 라는 마음이 더 클텐데 말이예요.

 

상대를 존중할 줄 알고, 정정당당하게 선거를 치룬 본인에게도 뿌듯했어요.

엄마에게도 그렇게 말씀드리니 칭찬을 해주시네요.

이런 바른 마음가짐이 선거에 나가는 후보들에게 꼭 필요한 태도겠지요?

이렇게 학급 임원선거라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들은 '민주주의 선거'의 의미를 배워요.

비록 반장이 되지 않아도 기분좋은 시간!!

그래서 친구들과 더 친해질 수 있고 2학기 임원선거에

다시 도전할 수 있겠다는 희망과 목표도 새길 수 있게 된답니다.

기회는 기다리고 준비하는 이에게 또 찾아오니까요~


이 책을 읽고 우리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학급을 위해 봉사하고 친구들과 힘을 합쳐 더 멋진반, 좋은반을 이끌어 가고자 하는

책임감이 있다면 그 진심이 담긴 선거공약으로 친구들의 마음도

움직일 수 있을거예요. 앞으로도 그렇게 선거를 준비하는게 맞구요!


 

얼마전 치루어진 우리나라 19대 대통령 선거도 이런 과정을 거쳐

국민들을 위한 공약을 내세운 대통령이 당당히 당선되었던 걸 아이들도

경험했으니 이 책과 연관지어 생각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같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유쾌한 동화,

학교 일상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 읽고,

 조금씩 더 성장할 수 있는 책으로 기억될 수 있겠어요.

정말 반장을 잘 뽑았다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기분 좋음과

결과를 떠나 정정당당한 선거의 주체가 되었다는 홀가분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던

학인이의 경험이 이 책을 통해 많은 친구들에게도 전달되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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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d**2 2017.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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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북 작은북 - 잘 뽑은 반장
"큰북 작은북 - 잘 뽑은 반장" 내용보기
얼마전에 대통령 선거가 있었지요.저번달에 울 아들도 어린이 의회 의원장을 뽑는 선거를 저번달에 했었는데요.아직 초등학교 1학년이라서 반장 선거 경험도 없던 아들. 선거에 대해 알려준다고 알려줬는데도 경험이 없으니 잘 이해를 했는지는 모르겠더라고요.그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좀 더 이해를 쉽게 했을텐데 말이죠.  학급 임원 선거가 있는 날!어떤 반장을 뽑아야 하는 걸까요?
"큰북 작은북 - 잘 뽑은 반장" 내용보기

 

얼마전에 대통령 선거가 있었지요.

저번달에 울 아들도 어린이 의회 의원장을 뽑는 선거를 저번달에 했었는데요.

아직 초등학교 1학년이라서 반장 선거 경험도 없던 아들.

선거에 대해 알려준다고 알려줬는데도 경험이 없으니 잘 이해를 했는지는 모르겠더라고요.

그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좀 더 이해를 쉽게 했을텐데 말이죠.

 

 


학급 임원 선거가 있는 날!


어떤 반장을 뽑아야 하는 걸까요?

이 책에는 일곱 명의 반장 후보가 나오는데요.

반 아이들을 늘 웃게 하는 희동이,

쫒아다니며 인사하는 인나, 선물을 나눠 주는 리지,

모범생 바른이와 친구들의 추천을 받은 솔이, 그리고 전학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주인공


모두모두 저마다 나름대로의 선거 공약을 발표하는데요.

친구들도 저마다 자기가 원하는 반을 이끌 임원을 뽑지요.

주인공 전학온 아이는 0표를 받았는데요.

나보다 다른 친구가 더 잘할거 같아 다른 친구를 뽑은 건 정말 멋진거 같더라고요~ ^^

h********2 2017.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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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뽑은 반장 / 초등저학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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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급 임원 선거가 있는날.어떤 반장을 뽑아야 잘 뽑은 반장일까?... 반장 되려고 듣기 좋은 말만 해서는 안돼고반을 위해 봉사하고 공약을 실천할수 있는 성실한 책임감 있는 아이가 뽑혀야겠죠 ^^                            잘 뽑은 반장  /  큰북작은북       초등학교 학급 임원 선거를 통해 민주주의 선거를 배워요.  책 줄거리는,7명의 개성 넘치는 아이들이 학급임원선거 나가는
"잘 뽑은 반장 / 초등저학년도서" 내용보기

학급 임원 선거가 있는날.

어떤 반장을 뽑아야 잘 뽑은 반장일까?...

반장 되려고 듣기 좋은 말만 해서는 안돼고

반을 위해 봉사하고

공약을 실천할수 있는 성실한 책임감 있는 아이가 뽑혀야겠죠 ^^


                            잘 뽑은 반장  큰북작은북

       

초등학교 학급 임원 선거를 통해 민주주의 선거를 배워요.

 

 

책 줄거리는,

7명의 개성 넘치는 아이들이 학급임원선거 나가는데요~

반 아이들을 늘 웃게 하는 희동이, 덩치 큰 형 같아서 아이들이 잘 따르는 우람이,

누가 봐도 모범생인 바른이, 쫓아다니며 인사하는 인아, 선물을 나눠 주는 리지,

친구들의 추천을 받은 솔이, 그리고 전학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전학인.

 

한 명씩 선거 공약을 발표하고,

반장선거 앞두고  친구들의 환심을 사려고 하는 친구도 있었지만

솔이는 친구가 보든 안보든 솔선수범 하여 행동에 옮기니 친구들의 추천도 받아요.

 

 

 

 

과연 누가 반장이 되었을까요?


0표를 받은 전학온 아이는 실망하지만

그래도 나보다 친구를 뽑은건 멋진 생각인걸요~!

본인이름을 안쓴건 다른 후보가 더 잘할것 같다고 생각한 점

상대를 존중할줄 아는 마음에 칭찬해주고 싶어요.

 

 

 

9세 딸아이 읽어보고 싶다고 한 책이여서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초등저학년 도서답게 그림 선명하니 요런 그림 너무 좋아요~!! ^^ 

내용도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YES마니아 : 골드 b*****z 2017.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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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추천도서] 잘 뽑은 반장 / 상대를 존중할 줄 아는 마음이 중요하죠!
"[저학년추천도서] 잘 뽑은 반장 / 상대를 존중할 줄 아는 마음이 중요하죠!" 내용보기
​ 작은북큰울림_04 ​ 잘 뽑은 반장 ​ ​ 얼마 전에 대통령 선거가 있었지요. 우리 아이들도 엄마, 아빠가 선거하는 곳에 따라갔는데요, 대통령을 잘 뽑는 것도 중요하지만 뽑혔을 때 선거공약을 잘 지키는 게 중요해요. <잘 뽑은 반장>을 읽으면서 아이들도 잘 뽑는다는 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답니다. ​ <잘 뽑은 반장>은 아이
"[저학년추천도서] 잘 뽑은 반장 / 상대를 존중할 줄 아는 마음이 중요하죠!" 내용보기

작은북큰울림_04

잘 뽑은 반장

얼마 전에 대통령 선거가 있었지요.

우리 아이들도 엄마, 아빠가 선거하는 곳에 따라갔는데요,

대통령을 잘 뽑는 것도 중요하지만 뽑혔을 때 선거공약을 잘 지키는 게 중요해요.

<잘 뽑은 반장>을 읽으면서 아이들도 잘 뽑는다는 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답니다.

<잘 뽑은 반장>은 아이들의 학급 임원 선거를 통해

반장이 되려고 듣기 좋은 말만 해서는 안되고

꼭 실천할 수 있는 선거 공약을 발표하는 게 중요하다고 알려주고 있어요.

요즘 아이들도 학급 임원 선거를 통해 선거를 실천하고 있는데요,

학급 임원은 단순히 반을 대표하는 사람이 아니라

반을 위해 봉사하고 책임질 줄 알아야 하지요.



 

학급 임원 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어요.

전학 온 전학인도 학급 임원 선거에 나가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인아는 친구들에게 먼저 인사하고, 리지는 수첩을 돌리면서

나름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어요.

전학인도 뭔가 친구들의 환심을 살 수 있는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 시작하는데요,

학급 임원 선거를 준비하는 아이들을 통해

반장의 자리와 함께 선거 공약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동화랍니다.

다들 친구들의 환심을 사려고 노력하지만 그렇지 않은 친구도 있어요.

솔이라는 친구인데 솔이는 친구들이 보든 보지 않든 솔선수범해요.

저렇게 운동장에 떨어져 있는 쓰레기를 줍기도 하고 말이죠.

보이기 위한 선거 공약보다 이렇게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저마다 개성이 강한 일곱 명의 아이들이 반장 후보로 나섰어요.

우람이는 덩치 큰 형 같아서 아이들이 잘 따르고,

희동이는 반 아이들을 늘 웃게 하는 재미있는 친구예요.

선물을 나눠주는 리지, 쫓아다니며 인사하는 인아,

모범생 바른이와 친구들의 추천을 받은 솔이까지~

모두 저마다의 선거 공약을 발표하는데요,

선거 공약은 환심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 꼭 실천할 수 있어야 하지요.

과연, 반장은 누가 되었을까요?^^

바른이, 솔이, 희동이, 인아가 각각 학급 임원으로 뽑혔다고 하네요.

전학을 온 전학인은 0표를 받았는데 실망할 수도 있는데

투표에서는 다른 친구가 잘 할 것 같아 자신을 뽑지도 않았대요.

이런 학인이를 칭찬해주는 엄마인데요,

반장이 되는 것도 좋지만 상대를 존중할 줄 아는 마음이 중요해요.

요즘 반장 선거가 있을 때면 엄마들 치맛바람도 있다고 하고

반장에 뽑히지 못하면 울어 버리는 친구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반장은 단순히 반을 대표하는 사람이 아니라

반을 위해 봉사하고 때론 책임을 질 줄 아는 무게 있는 자리예요.

꼭 실천할 수 있는 선거 공약을 내걸어서 최선을 다했다면

결과보다는 그 과정이 소중하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반장이 되었다면 자신의 선거 공약을 잘 지키고 말이죠.

<잘 뽑은 반장>을 읽으면서 선거 운동과 선거 공약,

봉사와 실천의 중요성을 알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j*******0 2017.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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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뽑은 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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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에게 아마 가장 큰 이벤트 중 하나는 반장선거 일거 같아요.나의 학창생활을 생각해 봐도, 두근두근한 일이었어요반장 한번 해 본다 해볼까, 아니야 하지 말까?혹여나 누가 나를 추천할까?몇표가 나올까?누구를 뽑을까?지금 생각하면 그냥 미소지어지는 일이지만, 그 당시 그 자리에 앉아있는 나로서는, 정말 내 가슴 뛰는 소리까지 들릴 큰 일이었죠작은북큰울림 출판사의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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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에게 아마 가장 큰 이벤트 중 하나는 반장선거 일거 같아요.

나의 학창생활을 생각해 봐도, 두근두근한 일이었어요

반장 한번 해 본다 해볼까, 아니야 하지 말까?

혹여나 누가 나를 추천할까?

몇표가 나올까?

누구를 뽑을까?


지금 생각하면 그냥 미소지어지는 일이지만, 그 당시 그 자리에 앉아있는 나로서는, 정말 내 가슴 뛰는 소리까지 들릴 큰 일이었죠

작은북큰울림 출판사의 "잘뽑은 반장"책은 그런 심리를 잘 표현한 초등 저학년용 동화책이에요


이 책을 읽으면, 반장 선거이니 공약이니 등장으로, 선거에 대해 알게되요

얼마전 대통령 선거가 있었던 것처럼, 우리 반의 대표를 뽑는 선거를 할 때, 준비과정을 동화를 통해 알려줘요

전학온지 얼마 안되어 친구가 몇 없는 주인공은 공약으로 승부하겠다며 용기내어 반장 선거에 나가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관심을 끌 지도 고민해 보고...

날짜가 다가올 수록 가슴은 더욱 더 벌렁거리고~


결국 선거날 주인공은 빵표를 받게 돼요

왜 스스로 자기를 안찍었냐는 짝꿍 말에, 더 잘할거 같은 친구를 뽑았다는 대답에 친구는 멋지다고하고~

주인공은 마음이 조금 편해져요

그리고 이 선거를 계기로, 친구들과 더 잘 어울리게 돼고요^^



선거에 떨어져도 괜찮다~ 떨어지고 나서 화합을 잘 하는 것도 멋지다~

요즘 어른들도 알아야 할 거 같아요^^





n******d 2017.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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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뽑은 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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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도 아들도 초등학생이예요.   3학년때까지는 돌아가면서 반에서 반장을 했는데   4학년부터는 투표를 통해 반장을 뽑더라구요.   딸은 쑥스럽고 그런거 하기 싫다고 얘기를 하면서 안나간다고 하더라구요.   이책은 새로운 학교에 전학을 온 전학인이라는 아이의 기준에서 반장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예요.   전학인은 전학온지 얼마안되었는데 학급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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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도 아들도 초등학생이예요.

 

3학년때까지는 돌아가면서 반에서 반장을 했는데

 

4학년부터는 투표를 통해 반장을 뽑더라구요.

 

딸은 쑥스럽고 그런거 하기 싫다고 얘기를 하면서 안나간다고 하더라구요.

 

이책은 새로운 학교에 전학을 온 전학인이라는 아이의 기준에서 반장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예요.

 

전학인은 전학온지 얼마안되었는데 학급임원을 하는데 도전하려고 해요.

 

사실 아직 친구들도 별로 없는데 용감하게 도전해보겠다는 학인이의 용기가 멋져 보이네요.

 

이책속에 반장에 도전하는 친구는 모두 6명이예요. 그리고 친구들의 추천으로 추가된 솔이가 있죠.

 

각자 개성들이 강한 친구들 자신의 장점을 이야기하며, 반장에 도전을 하죠.

 

아이들의 공약을 보며 반장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어요.

 

아이들의 작은 선거지만 많은 것을 생각해보게 해주네요.

 

과연 반장은 누가 될지 그리고 용감하게 도전한 학인이는 어떻게 될까요.

 

p****6 2017.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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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뽑은 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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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뽑은 반장 권해요 글 최소영 그림 큰북작은북 ​ ​    학기 초가 되면 학교에서는 학급 임원을 선출하는데요. 과연 어떤 반장이 잘 뽑은 반장일까요? 내 아이가 반장이 되면 좋겠지만, 반장은 정말 생각대로 잘 안되는데요. 전학을 온지 얼마안되는 학인이는 반장선거에 나가고 싶어하는데요. ​   친한 친구는 별로 없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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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뽑은 반장

권해요 글

최소영 그림

큰북작은북

 

 


학기 초가 되면 학교에서는 학급 임원을 선출하는데요.

과연 어떤 반장이 잘 뽑은 반장일까요?

아이가 반장이 되면 좋겠지만, 반장은 정말 생각대로 잘 안되는데요.

전학을 온지 얼마안되는 학인이는 반장선거에 나가고 싶어하는데요.

 

친한 친구는 별로 없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을 해보는데요.

우리 아이들의 교실 모습을 들여다 보고 있는 것 같아요.

학급 임원이 되기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이 보이는데요. 친구들을 쫒아다니며 인사하는 인아

선물공세를 펼치는 리지

모범생 바른이, 친구들의 추천을 받은 솔이...

전학온지 얼마 안된 학인이는 자기도 친구들처럼 해야하는지 고민에 빠지네요.

나름의 노력을 하는 친구들의 모습에 좀 위축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반장 선거에 나가고 싶네요. 

 


드디어 기다리던 반장 선거 날이 다가왔네요.

교실 분위기도 다르고, 다들 발표할 것들도 준비해 왔네요.

후보에 나온 친구들이 어떤 반장이 될지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고, 바로 투표에 들었갔답니다.

그런데, 반장 선거에 나갔던 학인이는 한표도 받지 못하고, 떨어졌네요.

그리고, 자신도 다른 친구를 반장으로 뽑았네요.

엄마는 상대를 존중할 줄 아는 학인이의 모습으 참 기특하게 생각하셨네요.

잘 뽑은 반장은 저학년들이 읽기에 좋게 글씨가 큼직해서 좋고, 아이들이 미리 읽어보고 학급 임원 선출할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l*******i 2017.05.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