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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사랑스럽고 유용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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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출산을 하고 아기 보기에 여념이 없는 중입니다. 세상 그 무엇보다 가장 힘든 일이 아기를 키우는 일이 아닐까, 정말 심히 느끼고 있는 와중에 눈에 띄는 신간을 발견하였습니다.   일단, 두껍고 방대하고 지루한 다른 육아서와 달리 핵심을 짚어주면서도 너무나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가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알아야 할 부분들이 명쾌하고 간략하게 전달되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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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출산을 하고 아기 보기에 여념이 없는 중입니다. 세상 그 무엇보다 가장 힘든 일이 아기를 키우는 일이 아닐까, 정말 심히 느끼고 있는 와중에 눈에 띄는 신간을 발견하였습니다.

 

일단, 두껍고 방대하고 지루한 다른 육아서와 달리 핵심을 짚어주면서도 너무나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가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알아야 할 부분들이 명쾌하고 간략하게 전달되다 보니 읽기에 무척 편하고 좋네요.

 

말 못하는 아가에게도 마음이란 게 있고 의지가 있다고 하네요. 아이가 무럭무럭 자라 저와 원활히 소통할 수 있게 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만큼, 그동안 아기와의 의사 소통에 큰 도움을 줄 유용한 책입니다.

 

아기의 마음과 행동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c*****0 2010.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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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행동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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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행동 사용 설명서     시리즈로, 아기몸 사용설명서도 있고, 아기 말 사용설명서도 있더라구요.   [아기 행동 사용 설명서] 이제 1년 4개월이 된 우리집 개구쟁이 아들 아직 옹알이만 해서 아이가 자신의 의견을 내기위해서는 울음이나 괴성, 이름모를 옹알이만 하는대요.. 그럴때 답답한 엄마는 외계언어 통역기라도 있었음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막무가내로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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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행동 사용 설명서

 

 

시리즈로, 아기몸 사용설명서도 있고, 아기 말 사용설명서도 있더라구요.

 

[아기 행동 사용 설명서]

이제 1년 4개월이 된 우리집 개구쟁이 아들

아직 옹알이만 해서

아이가 자신의 의견을 내기위해서는

울음이나 괴성, 이름모를 옹알이만 하는대요..

그럴때 답답한 엄마는 외계언어 통역기라도 있었음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막무가내로 누나에게 돌진하는 아들

퇴근하고 돌아오면 내 무릎을 감싸고 부비부비하는데

그런 행동들이 나름 다 이유가 있었다는 것을

책을 보고 이제서야 이해하게 되네요...

 

이 책은 크게

1~6개월 / 7~12개월 / 12개월 이후

 로 나뉘어져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 대해 무지했던

저 자신을 다시한번 반성하며

좋은 엄마 되기를 다짐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y*****1 2012.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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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행동 설명서를 읽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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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행동 설명서를 읽어봤어요   아기행동 설명서 책 표지예요 "엄마, 제발 내사인 좀 알아채줘요!"   이 문구가 가슴에 와 닿네요^^   저자에 대한 소개입니다       제 1장 누워 지낼 무렴(1~6개월)      제 2장 앉기 시작할 무렵(7~9개월)      제 3장 설 무렴(10~12개월)      제 1장 누워 지낼 무렴(1~6개월)부터 간략하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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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행동 설명서 읽어봤어요

 

아기행동 설명서 책 표지예요

"엄마, 제발 내사인 좀 알아채줘요!"

 

이 문구가 가슴에 와 닿네요^^



 

저자에 대한 소개입니다
 


 
 

 

제 1장 누워 지낼 무렴(1~6개월)
 




 
 
 

제 2장 앉기 시작할 무렵(7~9개월)
 
 
 



 

제 3장 설 무렴(10~12개월)
 
 




 
 

제 1장 누워 지낼 무렴(1~6개월)부터 간략하게 소개해볼께요
 
 


정말 아가가 자는 모습은 천사가 따로 없지요^^ 

 

아기의 손바닥에 손가락을 쥐여주면 꽉 잡아요

 

이 행동은 파악반사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아", "우우" 옹알이가 시작되는 시기

아이가 말을 거는 순간이라고 하네요
 
 
 
 

아기가 빤히 보는 것은 아기의 눈이 근시이기 때문이랍니다

또한,뇌가 급격히 발달하고 있는 것이라네요
 
 

아가가 쉬지않고 운다면 자세를 바꿔서 세워서 안아보세요

아이의 자세가 바뀌면 아이의 기분이 금방 달라진데요

 

생각해보니 저도 아이가 어렸을때 주로 세워서 안아주면

울음을 뚝 그쳤던 기억이 있네요
 
 

생후 2개월이 지나면 손과 손을 맞잡기도 하고 손으로 발을 만지기도 합니다

 

저희 아이도 누워서 다리를 잡아당겨서 발을 잡고 놀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제 2장 앉기 시작할 무렵(7~9개월)
  


배밀이를 하면서 몸의 방향을 바꾸어요
 

 


아기가 움직이는 모양을  유심히 살펴보면

주로 사용하는 쪽의 팔을 바닥에 대고 반대쪽으로 방향을 바꾼다고 합니다

 

오른손잡이라면 오른쪽 팔을 바닥에 대고 왼쪽으로 회전하고

왼손잡이라면 반대방향으로 회전한답니다

 

한번 아기 행동을 유심히 살펴보는 것도 좋겠죠^^


 
  

등 뒤를 받쳐주면 혼자 앉아 있어요
 



 

저도 이시기에 범보 의자에 저희 아이를 앉혀놓고

설겆이도 하고 식사도 했던 기억이 있어요

혼자서도 20분~30분 이상 곧잘 앉아 있었지요
 
 

소리가 나는 장난감을 즐겨요



 

혼자 힘으로 사물을 움직여서 소리가 나면 아이는 희열을 느낀다고 합니다

 

저희 아이도 이 시기에 소리가 나는 딸랑이나

피셔프라이스 아기체육관을 눌러서 노래가 나오면 무척 좋아했었어요
 
 

손수건을 얼굴에 덮으면 치워요
 


 

전 제 손으로 제 얼굴을 가리면서

까꿍놀이를 해주면 아이가 즐거워 했던 것이 생각납니다
 
 

거울 속의 자신을 알아봐요
 
 


아가들은 거울놀이 하면서 즐거워해요
 
 

일부러 물건을 떨어뜨려요
 


 

장난감을 떨어뜨리면서

아기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것이라네요

정말 놀랍지요^^

저희 아기도 장난감을 떨어뜨려도

다시 장난감을 집어주면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어요

 

좋으면 소리를 질러요

 


아기가 기분이 좋으면 소리를 지르니까

저는 아기의 기분 상태를 알 수 있었는데

이게 다 언어를 획득하고 있는 과정이라네요^^

 

안고 있으면 머리카락을 잡아당겨요



 

아기를 업고 있으면 머리카락을 잡아당겼는데

이 모든 것이 아이에게는 새로운 놀이네요

 

제 3장 설 무렵(10~12개월)


 

갖고 싶은 걸 향해 이동해요



 

기어서 이동하는 거리가 길어졌다는 것은

아기의 운동능력이 발달했다는 증거로,

아기의 탐구심이 왕성하다는 뜻이기도 해요

 

"예쁜 짓!" 이라고 말하면 웃어요

 


엄마가 예쁜 표정을 지으면

 "예쁜짓~"이라고 말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엄마와의 놀이를 통해서 아기는 자연스럽게 기억하고 있어요 
 

 

엄마가 외출 준비를 하면 

현관으로 달려가요 


 

 

아기는 언어를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엄마의 행동과 주위의 분위기를 보고 상황을 짐작합니다 

 

저희 아이는 나가자고 하면
 양말을 가져오거나 현관에 있는 신발을 가리킨답니다

엄마로서는 말귀를 알아듣는 것이 그저 대견할 뿐이예요
 

 

혼자 걸어요 
 


 

엄마로서 아이가 혼자 세 발자국을 떼었던 날을 잊지 못하지요

저희 아가 지금은 제법 걸음걸이도 안정이 되었네요^^
 
 

티슈를 다 꺼내요



 

돌 전에 각티슈랑 물티슈 한통을 다 뽑으면서 놀던 저희 아이~~

각 티슈 한통을 다 뽑아도 절대 당황해하지 마세요

 

바로 혼자 놀기 시작한 것이라네요

 

1~6개월 무렵의 아기

 



■ 태아는 언제부터 움직이기 시작할까요?

■ 배 속에서의 움직임과 탄생 후의  움직임
■뇌의 성장

■ 뇌 기능의 형성 

■ 탄생 후의 뇌 세포 

■ 감각기관 

■ 아기의 잠 

■ 아기의 울음 
■ 울음 다음은 쿠잉(cooing) 

 ■ 생리적 미소가 웃음으로 발전해요 

■ 안아주면 좋아해요


 

7~9개월 무렵의 아기

 


■ 협조운동에 점점 능숙해져요

■ 사람을 더욱 좋아해요 

■ 옹알이는 언어 학습의 첫걸음 

■ 아기의 손가락질은 요구의 표현 

■  1+1을 이해해요

 

10~12개월 무렵의 아기

 


■ 물건을 기억해요

■ 손가락질과 언어의 관계 

■ 걷기와 의사소통 

■ ‘임계기’란? 

■ 아기에게 과연 조기교육이 필요할까?


 
[아기행동 설명서를 읽고나서]

 

불과 몇개월전이데 아이가 하는 행동들이

이해가 안되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는 초보엄마예요

 

현재 저희 아기 개월수보다 지난 개월수에 언급된 페이지를 읽어보니까

아이가 그때 했던 행동들이 다 이유가 있는 것이었구나 하고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요즘은 시댁이나 친정 부모님 하고 다 독립해서

아이를 양육하다보니 경험도 부족하고 때로는 아기의 돌발 행동들 때문에

아기가 하는 행동들의 이유를 몰라서 육아가 힘들고 어려운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에 만나본 아기행동 설명서

아기 개월수에 맞는 상황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그림이랑 같이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어서 금방 정독할 수 있었어요

또한,이번 기회에 아기 마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것 같아요^^

 

아기 키우는 초보엄마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면

육아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아기행동 설명서랍니다

미리미리 아기 행동을 알고 나면

육아가 더이상 힘들지 않고 즐거운 시간이 될거예요~~

 

 
 

y******7 2010.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후맘서평체험후기] 아기행동 설명서가 큰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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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돌아오자마자 신발장 위에 놓여있는 택배를 발견하고는 무척 반가워하던 찬웅이예요^^* 택배가 오는날이면 찬웅이가 제일 좋아라한답니다! 종이봉투에 들어있는거 보니 책인거같네요!         짜잔!! 마음급한 우리 찬웅이.... 뚜두드드득!! 종이를 찢어 책을 꺼내보았어요^^* 귀여운 아기 그림이 그려진 '아기행동설명서'   서은이가 둘째라
"[지후맘서평체험후기] 아기행동 설명서가 큰 도움이 되네요^^*" 내용보기

 

 


 

 

어린이집에서 돌아오자마자 신발장 위에 놓여있는 택배를

발견하고는 무척 반가워하던 찬웅이예요^^*

택배가 오는날이면 찬웅이가 제일 좋아라한답니다!

종이봉투에 들어있는거 보니 책인거같네요!

 

 


 

 

짜잔!! 마음급한 우리 찬웅이....

뚜두드드득!! 종이를 찢어 책을 꺼내보았어요^^*

귀여운 아기 그림이 그려진 '아기행동설명서'

 

서은이가 둘째라서 에이~ 둘째키우면서 왜? 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어린나이에 찬웅이를 낳아 키우면서 뭣모를때라 되는대로 키우거나

주변에서 알려주는대로만 해왔던게 너무 아쉬웠던 기억에 서은이에게는

조금이나마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었어요!

 

 

 


 

 

아기 행동설명서를 한번 살펴보려고해요~!

첫아기엄마이거나 초보엄마들에게 유용하게 사용 될 수 있을거같아요~

찬웅이때는 뭣모르고 키울때라 되는대로 주변에서 알려주는대로 키우곤했었는데

둘째 낳아 키우면서 간혹 이건 왜그럴까 싶을때도 많이 있었거든요!^^

 

 

 

 



 

 

 

우리 서은이는 8개월이라서 서은이 또래에 맞춰

책을 살펴보았어요!!

이제 제법 혼자서도 곧잘 앉아있는 서은양~!

 

 



 

 

 

 - 옆에 아무도 없으면 울어요

 짤막한 그림과 함께 나와있어서 더욱 쉽게 상황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우리 서은양은 '마마걸' '코알라' '매미' 라는 많은 별명이 붙을정도로 엄마곁에서 떨어질 줄 모른답니다!

아빠와 함께 있어도 엄마가 가는곳만 쳐다보고 옆에 아무도 없으면 그걸 아는지 서럽게 울더라고요!

 엄마가 보이지 않으면 엄마를 부르는 외침이 큰 울음소리로 바뀌는거라고 하네요^^

아이가 다른사람에게 반응을 보이는것은 사회성이 싹트는 중요한 징조래요!

 

아기가 먼저 다른사람에게 반응을 보이면

사회성이 싹트고 있다는 뜻이예요^^

 

 


 

 

- 배밀이 하면서 몸의 방향을 바꾸어요

 

서은이는 뒤집기를 시작하고 나서부터 가만히 엎드려 있지 않고

자꾸 빙글빙글 돌더라고요~ㅎㅎ

분명 티비쪽을 향해 엎드려있었는데 잠시후에 보면

반대쪽으로 쳐다보고있거나...하는경우가 있어 깜짝놀랬었어요~

 

아기는 보행의 기본동작을 본능적으로 익히게 된다고하네요^^

 

 


 

 

- 뒤로 기어요

 

뒤집기를 하고 이제 기어다니겠구나 했는데...

앞으로 기어다닐생각도 않고 배밀이도 하는듯말듯 하더니..

어느날은 뒤로 기어가더라고요;;;ㅎㅎ

왜 그런걸까 너무 궁금했었는데 여기에 해결책이 들어있었어요^^

 

아기는 이제 네 손발로 기어 다닐 수 있어요!

 

 


 

 

- 웃는 얼굴과 화난 얼굴을 구분해요

 

서은이가 가끔 징징거릴때면 신랑이 이놈~!!이라고 하면서 저음목소리로 말할때가 있어요~

그럴때마다 우리 서은양은 울음을 뚝그치고는 아빠를 쳐다보면서 입을 삐죽삐죽하면서

다시 운답니다! 하지만 신랑이 웃으면서 조금만 아는척해주면 반갑다고 마구 달려들어요~

아가들이 웃고 우는모습까지 구분한다는 자체가 너무 신기한거같아요^^

 

이 무렵의 아기는 상대방의 표정을 보고 기분을 추측하기때문에

말의 내용에 맞는 다양한 표정으로 아기를 대해주면 좋을거같아요~

 

아기는 말보다 표정으로 상대방의 기분을 이해해요.

 

 

 


 

 

- 기는 자세로 엎드려 몸을 앞뒤로 흔들어요

 

뒤집기 한지는 한참 지났지만 아직 기려고 하지 않아서 은근히 걱정이 많았어요!

하지만 역시 기다리면 다 알아서 한다는게 정답인거같아요~

요새는 가끔 무릎을 살짝 굽히면서 몸을 앞뒤로 흔들 거릴때가 많은데

이 동작이 엉금엉금 기어 다닐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신호라고하네요^^

이제 곧 서은이도 열심히 기어다니겠죠?ㅎㅎ

 

엉금엉금 기는 날을 위해 아기는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책의 맨 마지막부분에 보면 이렇게 메모 공간이 따로 있어요^^

기억해두고 싶은 메모나 아이의 그때그때 행동들을 적어두면

나중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책뒷편까지 깔끔하니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던거같아요!

또한 가끔 우리아이가 왜 그럴까...? 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제 좀 알 수 있어서 마음이 한결 좋아졌네요!

아이의 마음을 조금 더 알아가면서 아이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같아요^^

 

 

 


 

 

아기의 행동을 이해한 부모만이

아기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요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아이의 마음을 좀 더 알아가고

이해하려고 노력해서 찬웅이와 서은이에게 좋은 엄마가 되고싶네요!!

 

h******s 2010.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아기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내용보기
저 역시 초보엄마이기에 아기랑 함께 하면서 많이 헤맸어요.. 뭐 지금도 헤매고 있구요..^^;; 아기 키우면서 아기의 행동들을 보며 왜 그렇게 하는 건지가 궁금했지만 딱히 답해주는 곳도 없이 없어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곤 했었어요.. 그러한 저의 궁금증을 풀어준 책이 바로 이 " 아기행동 설명서 "예요..   이 책은 세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제 1 장 누워 지
"아기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내용보기

저 역시 초보엄마이기에 아기랑 함께 하면서 많이 헤맸어요..

뭐 지금도 헤매고 있구요..^^;;

아기 키우면서 아기의 행동들을 보며 왜 그렇게 하는 건지가 궁금했지만

딱히 답해주는 곳도 없이 없어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곤 했었어요..

그러한 저의 궁금증을 풀어준 책이 바로 이 " 아기행동 설명서 "예요..

 

이 책은 세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제 1 장 누워 지낼 무렵 ( 1~6개월 )

제2장 앉기 시작할 무렵 ( 7~9개월 ) 

 제3장 설 무렵 ( 10~12개월 )

 

시기별로 아기가 하는 행동들에 대한 설명이 간단한 삽화와 글로 되어있는데요..

읽는 내내..

"아... 그래서 그랬구나" 하며 고개를 끄덕거리게 됐어요..

제가 이해를 못하고서 넘어갔던 행동들이 꽤 많더라구요..

 

 

울 아기가 한 행동들 중에서 제가 이해 못하고 있던 행동이나

의미가 있었지만 제가 무심코 지나친 행동들 몇가지를 살펴볼께요...^^

 

 

 

 

s*****4 2010.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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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행동설명서]우리아이의 행동 이제야 이해가 되네요.^^
"[아기행동설명서]우리아이의 행동 이제야 이해가 되네요.^^" 내용보기
요즘들어 부쩍 이유없이 울고...보채는 아이를 보는게 힘들었어요. 그래서 커가는 아이를 좀 더 이해해 보기 위해서 서평체험단에 응모를 했는데..운 좋게 당첨이 되서 이 책을 읽어 볼 수 있었습니다. 책은 생각보다 작았어요. 제 손바닥 만한 크기 정도? 핸디북 보다는 좀 크고 일반 책들보단 작고. 컬러풀한 아기그림이 있는 표지 넘 귀엽네요^^ "엄마, 제발 내 사인 좀 알아채줘
"[아기행동설명서]우리아이의 행동 이제야 이해가 되네요.^^" 내용보기

요즘들어 부쩍 이유없이 울고...보채는 아이를 보는게 힘들었어요.

그래서 커가는 아이를 좀 더 이해해 보기 위해서 서평체험단에 응모를 했는데..운 좋게 당첨이 되서 이 책을 읽어 볼 수 있었습니다.

책은 생각보다 작았어요. 제 손바닥 만한 크기 정도?

핸디북 보다는 좀 크고 일반 책들보단 작고.

컬러풀한 아기그림이 있는 표지 넘 귀엽네요^^

"엄마, 제발 내 사인 좀 알아채줘요!" 라는 문구가 눈에 딱 들어오네요.

 

저자에 관한 설명이에요.

  코니시 유쿠오 : 도쿄여자의과대학 유아행동발달학 강좌를 개설하여 교수로 
지내고 있다고 하네요.

코니시 가오루 : 사이타마시 심신장애종합센터 힘와리 학원에서 소아신경과 의사로서 장애아 의료 및 교육에 종사 중이라고 합니다.

 

 다음장을 넘기면 목차가 나오는데.

모두 1장부터 3장까지로 그 내용을 살펴보면...

 

 

  1장 - 누워 지낼 무렵(1~6개월)

  2장 - 앉기 시작할 무렵(7~9개월)

  3장 - 설 무렵(10~12개월)

 

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1~12개월 아기 성장 보고서 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한 주제마다 그림과 만화가 있어서 이해하기도 쉽고 재밌기도 하고..읽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저희 아기는 저번주 부터 만 6개월이 되었어요. 그래서 1장인 누워 지낼 무렵(1~6개월)에 초점을 맞춰 서평을 작성 해 보려고 합니다.

 첫번째, 아기의 손바닥에 손가락을 쥐여주면 꽉 잡아요.

 

 

 생후 186일째. 
어제 찍어 봤는데 아직도 쥐어주면 꽉 잡네요 ^^

 

 두번째, 주먹을 빨아요.

 

생후 63일째
처음으로 주먹을 빨았어요.
 

 세번째, 소리를 내어 웃어요.

 

 생후 118일째.
저희 애기는 기분이 아주 좋을 때만 소리내서 웃더라구요.

 네번째, 손발을 버둥거리며 즐거워해요.

 생후 137일째 
기분이 좋으면 팔 다리를 버둥거려요. 요즘은 버둥거리는게 동작이 커졌네요.

 다섯번째, 팔에 힘을 주고 머리를 들어 올려요.



생후 136일과 생후 165일째

 



 여섯번째, 누워 있다가 스스로 엎드려요.

 

생후 87일째
한번 아프고 나더니 금방 뒤집어 버렸네요.생후 155일째

 일곱번째, 겨드랑이를 받쳐주면 발을 동동 굴러요.

 

 

 

 여덟번째, 거품을 내뿜어요.

생후 128일째

 
 

 아홉번째, 손으로 양발을 잡아요.

 생후 147일째

 

이상 책과 맞춰 본 우리아기의 행동 설명 이었어요.

한 주제의 내용 끝부분에는 굵은 글씨로 그 글에 대한 핵심 내용이 요약 되어 있어 이해 하기 쉽답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아이에 대한 행동에 대해 궁금했던 점과 몰랐던 점을 속 시원하게 알게 됐네요 ㅋ

서평단에 신청하길 참 잘 한 것 같아요.

그동안 아이가 새로운 행동을 할 때마다 뭐가 잘 못 된건가? 이상하진 않나? 걱정 했는데 이젠 자연적인 것이니 걱정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해서 아기가 뭘 원하는지 뭘 하고 싶어하는지...아기와 의사소통을 하는 법을 배워보고 싶어요.

그래서 근처 문화센터에 베이비 사인을 등록 했네요 ^^

아이의 행동을 잘 이해 하지 못했던 저같은 초보 엄마나 아빠가 읽으면 참 좋은 책입니다.

 

 

 

 

a****m 2010.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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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행동설명서] 아기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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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개월부터 12개월까지 아이가 하는 행동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어요 누워 지낼 무렵(1~6개월) 앉기 시작할 무렵(7~9개월) 설 무렵(10~12개월) 으로 구분되어 설명하고 있어요   우리 서은이 한동안 꺄~~ 소리만 지르고 다녔어요 왜 그럴까?? 어디서 배워왔을까?? 너무 궁금했는데 그냥 그런가 하며 넘겼지요 한동안은 새벽에 자다 말고 울다가 다시 잠들곤 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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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개월부터 12개월까지 아이가 하는 행동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어요

누워 지낼 무렵(1~6개월)

앉기 시작할 무렵(7~9개월)

설 무렵(10~12개월)

으로 구분되어 설명하고 있어요

 

우리 서은이 한동안 꺄~~ 소리만 지르고 다녔어요

왜 그럴까?? 어디서 배워왔을까?? 너무 궁금했는데 그냥 그런가 하며 넘겼지요

한동안은 새벽에 자다 말고 울다가 다시 잠들곤 한적도 있었는데 역시 왜 그럴까 생각만 하다가

서은이가 그 행동을 자연스럽게 안 하게 되면서 넘겨버리게 되었구요

 

아이가 커가면서 

누워만 있던 아이가 뒤집고 앉고 잡고서고

그러면서 더 많은 행동을 하며 점점 고집도 생기고 자기가 원하는대로 안되면 울기도 하면서

전쟁이 시작되었죠...ㅎㅎㅎ

엄마, 아빠는 왜 그런지 몰라서 답답하고... 우리 서은이는 엄마, 아빠가 자기 마음을 몰라줘서 울고...

'아기 행동 설명서를 더 빨리 읽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그래서 추천합니다...

초보 엄마, 아빠에겐 지침서 같은 책인거 같아요

 

 

[ 아기의 행동을 이해한 부모만이 아기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요]

아이는 이런 행동을 하는데 엄마는 다른 생각을 한다면 서로 답답하겠죠

미리 그 행동을 왜 하는지 알고 있다면 더 이상 아이에게 짜증내는 일은 없을꺼에요

전 이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서은이를 키우면서 봐 왔던 행동들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그런지 너무 재밌더라구요

 

 

아기 행동에 대한 주제를 두고

아기가 왜 그 행동을 하는지 설명을 해주는 방식이에요

눈에 쏙 들어오게 설명의 마지막 부분에 콕 집어서 한번더 요약까지...

 

  

 

어떤 행동으로 엄마, 아빠를 기쁘게 할지

어떤 행동으로 엄마, 아빠를 화나게 할지

어떤 행동으로 엄마, 아빠를 놀라게 할지

모르지만...

조금은 더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아이의 행동을 이해해주고

아이와 함께 생각이 커가는 부모가 되어야겠어요

 

 

마지막으로 이 책을 보면서 제일 마음에 와 닿았던 부분이에요

'인간의 발달 과정에서 일정 시기를 놓치면 두 번 다시 기회가 오지 않는 일 따위는 없답니다.

보통 수준의 환경만 갖추어지면 아기 스스로 제 시기에 맞는 자극을 받게 마련이니까요'

p******2 2010.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행동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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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행동 설명서 덕분에 전 민서가 했던 행동들을 뒤돌아보며...   아~ 우리 민서가 이랬구나~~ 알게 되었어요 ^^   크기도 작아서 곁에 두기 편하고 고마운 책~         제1장.  누워 지낼 무렵(1~6개월) 우리 아이가 누워지낼때는 어땠었는지 뒤돌아보는 기회가 됬어요. 참고로 민서는 지금 9개월이랍니다 ^^     주먹을 열심히 빨아서 배가 고픈걸까...생각했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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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행동 설명서 덕분에 전 민서가 했던 행동들을 뒤돌아보며...

 

아~ 우리 민서가 이랬구나~~ 알게 되었어요 ^^

 

크기도 작아서 곁에 두기 편하고 고마운 책~

 

 


 

 

제1장.  누워 지낼 무렵(1~6개월)

우리 아이가 누워지낼때는 어땠었는지 뒤돌아보는 기회가 됬어요. 참고로 민서는 지금 9개월이랍니다 ^^

 

 

주먹을 열심히 빨아서 배가 고픈걸까...생각했었는데...

사실은 신경회로가 발달되는 중이였대요~ㅋ 너무 신기해요...

 

엄지손가락을 스스로 입에 가져갈수 있는 행동도 아이가 많이 성장했다는 뜻이에요.

엄마 뱃속에서도 손가락을 빨지만 그때의 행동과는 많은 차이가 있어요.

뱃속에선 본능적으로 하는 행동이지만, 아기가 손가락을 빠는건 자신의 몸을 확인하는 거래요~

똑똑한 우리 아이들이죠~ ^^

 

 

우리 민서는 정말 손과 발을 엄청 움직여댔어요~ㅋ 그래선지 지금도 팔,다리에 근육이...;;; ㅋ

이 행동역시 아기가 몸을 원할히 움직일수 있도록하는 뇌 기능이 완성됬다는 증거랍니다~

 

제2장. 앉기 시작할 무렵 (7~9개월)

 

민서가 지금 9개월이 되어서 아주 정독을 하며 보고 또 보고 했답니다...마치 외울것처럼..ㅋ

 

 

보통 요 시기에 이유식을 시작해야 해요.

이유식을 하면서 입술,혀,턱 근육도 능숙하게 된답니다~

 

민서는 뿌우~~ 하면서 거품을 내뿜는데요...어른들 말씀으론 아들들이 그러면 비가 온다네요~ㅎ

 

 

아이는 눈앞에서 장난감이 사라지는 것을 보고 무척 신기해해요~

주워주면 다시 또 떨어뜨리고...아기는 실험을 하는중이에요~ 엄마가 적극적으로 도와주세요~ ㅋ

전...열심히 주워주긴 하지만 가끔 힘들어서 뿅~!!! 하고 사라진 척도 해요..ㅋ

 

 

아기가 이런 행동을 할때는 자기 나름대로 이렇게 해야지~ 하며 놀이를 즐기기 시작했다는 거에요.

그만 놀게 할때는 충분히 설명하고 천천히 장난감을 치워야 아기도 엄마말을 이해해요 ^^

 

 

제3장. 설 무렵 (10~12개월)

 

 

아기는 거울안이 도대체 어떻게 되어있기에 자신이 모습이 비치는건지 정말 궁금해요.ㅋ

 

민서는 요즘 거울을 통해서 제 얼굴도 보고 마주쳐서 민서야~~ 하면서 웃으면 같이 따라 웃어요~

거울속에 엄마 얼굴도 있다는게 신기한가봐요~

 

아기 행동 설명서를 통해서 민서가 하는 행동들의 의미를 알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동안 의사소통이 되지않아 우리 아이가 얼마나 답답했을까...생각하니 좀 미안해지더라구요~ㅎ

이젠 아이가 내게 보내는 신호를 놓치지 않을 수 있어서 기쁘고 행복하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h*******5 2010.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가의 마음을 헤아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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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돌 지난 우진군. 제 둘째 녀석입니다. 첫째와는 달리 육아가 무지 힘들었습니다. 지금도 그렇구요.ㅋ 첫째는 잠도 너무 잘자고 위험한 행동도 절대로 하지않는 남들이 보면 아기 같지 않다는 아이였구요. 둘째녀석은 완전 남들이 말하는 장난도 많이치고 저지레도 많이하고 잠도 무진장 안자는 그리고 잠투정도 무지 심한 또래의 다른 아가들과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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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돌 지난 우진군.

제 둘째 녀석입니다.

첫째와는 달리 육아가 무지 힘들었습니다.

지금도 그렇구요.ㅋ

첫째는 잠도 너무 잘자고 위험한 행동도 절대로 하지않는

남들이 보면 아기 같지 않다는 아이였구요.

둘째녀석은 완전 남들이 말하는 장난도 많이치고 저지레도 많이하고

잠도 무진장 안자는 그리고 잠투정도 무지 심한

또래의 다른 아가들과 똑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전 둘째 키우기가 더 힘드네요.

 

이럴때 알게된 책.

아기 행동설명서

 

둘을 키우고 있지만 여전히 육아에 젬병인 나.

첫째는 너무 수월하게 커준탓에

둘째를 키우면서 다시한번 육아를 어찌 해야할지 익혀가고 있어요.

그리고 이책을 읽고난뒤

왜 이책이 진작 발견하지 못했나싶네요.

그랬다면 왜 이 아이가 이렇게 징징거릴까?

왜 잠을 잘 안잘까?

왜 이런 행동을 하지?

이런 여러 질문에 대해 쉽사리 이해하고

아이에게 짜증도 덜내는 이해심 많은 엄마로 거듭났을텐데 말이죠.

 

이 책에는 아이가 하는 모든 행동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책을 하나하나 넘기다 보니

"맞다.. 이맘때쯤 우진이도 이랬지.."

이런 동조를 하며 읽게 되더라구요.

 

아이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그리고

그런행동을 할땐 엄마가 옆에서 어떻게

해주면 좋은지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이책은 1~12개월사이 아기 성장에 관한 보고서인데요.

 

돌지난지 10일 좀 넘은 우진이는 아직도

여기에 나오는 행동들을 한답니다.

 

걷기시작하니 한시도 눈을 뗄수가 없더군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사고를 칠지 모르니까요. ㅋㅋ

 

잠시 책에 나와있는 몇가지 내용을 살펴볼께요.

귀여운 아가그림이 나오죠?

그리고 간단한 만화도 옆에 나오구요. 오른쪽에는 큰 제목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우리집 장난꾸러기 우진이랍니다.

책에 나오는 행동과 유사한 행동을 하는 몇가지를

담아봤어요.

역시나 아기는 아기인가봐요.

색다른거에 호기심도 많고 뭐든지 물고 빨고 열어보고 던져도 보고 하니까요.

 

뚜껑을 열고 닫아요.


 

 

 

달라고 하면 바로 줘요.


 

 

 

거울속에 비친 사람을 보고 웃어요.


 

 

 

높낮이가 있는 곳을 오르내리려고 해요.


 

 

못말리는 징징이 우진이는 늘상 저리 논답니다.

엄마인 제가 한시도 맘 놓을 날이 없네요. ㅋㅋ

 

아마 이런 여러 행동들을 통해서

아가들은 더욱 성숙해지고

발전해 나가겠지요?

 

[아기행동설명서]를 읽고나서

울우진이의 마음과 행동에 대해서

좀더 알수있게 되었어요.

아가의 장난과 징징거림에 힘들다고만 할것이 아니라

왜 그런 신호를 보내는지 울 엄마들도 공부를 해야

아가들을 좀 더 똑소리나게 키울수 있겠죠?

[아기행동설명서]로 아가들의 마음도 헤아리고

현명하게 아가를 키우는 부모가 되자구요.

j***m 2010.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내 사인좀 알아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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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못하는 아이.. 행동으로 이제는 알수 있어요.. 이게 베이비 사인이라고 하더라고요.. 손을 내밀면 안아달라는 뜻이래요.. ㅋㅋ 그동안 아기가 행동을 보이면 이게 멀 말하는 알수가 없었는데. 이젠 아기행동 설명서를 한번 쭉 읽으니 대략 아기의 행동을 이해할수 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칭얼거리는 횟수가 줄어 들었어요. 미리 반응을 파악하고 엄마가 대처해 주니 아기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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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못하는 아이.. 행동으로 이제는 알수 있어요..

이게 베이비 사인이라고 하더라고요.. 손을 내밀면 안아달라는 뜻이래요.. ㅋㅋ

그동안 아기가 행동을 보이면 이게 멀 말하는 알수가 없었는데. 이젠 아기행동 설명서를 한번 쭉 읽으니 대략 아기의 행동을 이해할수 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칭얼거리는 횟수가 줄어 들었어요. 미리 반응을 파악하고 엄마가 대처해 주니 아기가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이책의 장점은 0~12개월별로 단계별로 나와 있어요.. 그래서 맞춤별로 볼수가 있어요.

기존에 궁금한 점들이 많았는데.. 이책으로 궁금증을 해결했네요.

우리아기는 예전에 앞으로 기어가지 못하고 뒤로 기어가는거에요.. 저는 아기의 행동이 이상해서 몇주를 고민했는지...

아기들은 팔보다 다리에 힘이 없어서 뒤로 가는거라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명쾌하게 설명을 해주니 그동안에 고민은 왜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은 핵가족화가 되어서 주위에 조언을 구할곳도 마땅히 없고요.. 그래서 거의 인터넷으로 정보를 얻고 있는데.. 이렇게 자세한 설명은 아기행동 설명서가 처음이네요.

아기의 특징, 발육, 행동 등에 관해서 상세히 나와 있답니다.

왜 진작에 알지 못했는지.. 아쉽기만 하네요.. 더 빨리 알았으면 태교용으로 사서 읽어봤으면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혹시 태교용 책을 찾으신다면 강추해드려요.. 태교로 그림책도 좋지만 엄마가 되기 위한 공부도 중요하거든요..

첫아기일때는 모르는것 투성이랍니다. 거기에 아기가 아무런 이유도 없이 울기만 하면 엄마들은 쩔쩔매죠..

지금까지 아기를 키워보니.. 이유없이 울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울음에도 다 이유가 있답니다.

아기의 사인을 잘 캐치해서 바로 반응을 보여주는게 훌륭한 육아아 아닐까 싶어요.


또한 이책이 좋은 점은 지루하지가 않다는거에요..

쭉 글만 나왔으면 읽다가 지루할감도 있는데.. 만화를 삽입함으로써 재미를 줘요..

만화가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혼자서 큭큭거리고 볼정도랍니다.. ^^

책띠에 이런 말이 나와요. 그때그때 부모가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아기의 미래가 달라진다고요..

이책은 부모와 아기가 서로 마음을 열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나오네요. ^^


r*****9 2010.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