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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두사원'의 책 가격이 다소 높게 책정됐습니다. 가격에 비하여 책의 마감이 좋지 못합니다. 서로 붙은 페이지가 상당히 많아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수록된 사진의 인쇄 상태와 종이의 질이 상당히 좋습니다. 대숲바람 출판사 화이팅~~ 책의 목차를 보니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저자 '조지 미셸'의 건축사학자 안목이 잘 드러납니다. 내용을 살펴보니 짜임도 좋고... 저자와 옮긴이(심재관)의 노고가 눈에 선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취향을 많이 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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