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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채정호교수님은 옵티미스트 강의로 유명하다.
교수님의 이번 책 남자수업을 읽어보니
마치 한국의 필립 체스터필드가 들려주는 이야기 같았다.
필립체스터필드는 우리 한세대 앞 사람이고 미국인이어서
옳은 말인데도 그다지 팍 와닿지 않았으나
채교수님은 TV에서 늘 보던 분이고 우리와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훨씬 내용이 와닿았다.
나도 아들을 키우는데, 이 땅에서 여자로 사는 것도 힘들지만
남자의 어깨 위에 놓인 짐 또한 만만치 않음을 느낄 때마다
내 아들 녀석이 안쓰러웠다.
내 아들이 이 책을 읽고 남자라는 부담과 부정적 의무감을
긍정 마인드로 승화시킬 수 있길 바란다.
난 특히 책 내용 내용 앞머리마다 있는 파란 테두리 굵은 소제목들이 그렇게
공감이 갔다.
정말 살면서 아쉬웠던 질문들에 대한 Q & A 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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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남자 - 너의 비전이 무엇이냐? 앞으로 10년 20년 후에 뭐가 됐을것 같니란 말들을 들으며 살아오며 정말 그런 상투적인 질문을 받는다는게 너무 짜증났었다. 하지만 이 책에선 이것이 상투적인 말들로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생각하게 끔 다가 오는 것이었다. 싸워서 이길지를 고민하듯 미래에 대한 비전을 통한 나 자신의 삶을 이루게 하는 그런 시간 그러한 책인것 같다.
성공한 남자 - 인제 둘째시간인데 성공한 남자라....ㅎㅎ 남자들은 누구나 한번씩 사업을 구상하고 그 사업을 통해서 성공하는 자신을 상상하곤 했을것이다. 첫째 시간에 꿈에 대해서 이야기 했지만 어케보면 그런 남자들의 성공이란 상상만의 성공들이 더 많았을 것이다. 첫시간이 이론이라면 이번 시간은 실기가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지혜로운 남자 - 이젠 서서히 지루해지기 시작하는 3교시...ㄷㄷㄷ 표현이 좀 구리지만....^^* 하는 방법? 그 중에서 가족들의 관계에 대해서 많은 동감이 있었다. 가장큰 지혜는 가정에서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지혜가 아닐지...
행복한 남자 - 자 이제 집에 갈 4교시. 빨리 끝나면 바로 집으로 달려 가야지....ㅎㅎ 생각이 든다. 모든걸 잊고 집에 가는 시간이 아니라 이 모든것을 가지고 나의 끔을 키우고 나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마무리 시간인 것 같다, 줄때 나의 삶이 더 풍성해 진다는 생각ㅎㅎ 벗어나서 재대로 나의 정체성을 찾아가게 하는 그러한 소중한 책이 아닐까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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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는 확 와닫지 않았지만
내용은 남자로써 아니 인간으로써
어떻게 멋지게 살아가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해주는 삶의 지침서라 할수 있겠다
남자라면 꼭 읽어야만 필독서라고 감히 말할만 한 책이다
세상에는 두가지 남자가 존재한다
이책을 읽은 남자과 이책을 읽지 않은 남자
우스게 소리로 들을 수 있지만
이책을 읽고 멋있게 살아가는 법을 배운 나는
이책을 읽기 전의 나와 다른 내가 되었다
남자로써 근육을 만들어 멋지게 만드는 것도 좋지만
남자로써 어떤생각을 가지고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멋있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내가 그러하듯 이 책한권으로 당신의 인생관을 바꿀수 있다고 나는 확신한다.
정말 친구에게 권해주어야 하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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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전문의인 채정호 교수님의 이 저서는 남자로 사는 것의 근사함에 대해 어필한 동시에 여성들도 남자의 삶을 역지사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남자는 꿈을 꾸어야 하고 성공하여야 하며 지혜로워야 할 뿐만 아니라 행복하여야 한다. 그리고 이것들에 대한 간단명료한 방법과 예시를 제시하고 있다. 실패하고 넘어지고 쓰러질 것 같더라도 무언가를 해야 한다. 말만 하는 것은 진짜 긍정이 아니다. 긍정에는 언제나 행동이 동반되어야 한다. 미션을 향해 가는 비전이 필요하다. ‘기대’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기다림‘은 그에 따르는 대가와 희생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쉬운일이 아니다. 과거에 얽매여서 살거나 오지도 않은 미래를 걱정하면서 살지 말고, 지금 이 순간을 누리고 즐길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네 삶은 훌륭하다. 그래도 결국은 감사해야 하더라. 언젠가는 감사만 하기에도 짧은 인생이라는 것을 깨우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살아보니 결국 사랑이더라. 사랑하게 되면 살아나갈 수 있다. 혼자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상처받았던 주변 사람들까지 같이 살아나갈 수 있게 된다. 이 문구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제 아이들이 처음으로 자전거를 타는 순간 그 자전거를 붙잡아 준 사람이 저였으면 하고, 농구골대에 골을 넣었을 때 제일 처음 봐 준 사람이 바로 저였으면 합니다. 정 시간이 없어서 그 때 그 자리에 없었더라도 가장 먼저 연락을 해주는 사람이 바로 저였으면 합니다”. 남자는 세상에서 남편으로 아버지로 자식으로서의 역할들을 해야 한다. 그것이 그리 녹록치 않은 일이지만 그래도 해 볼만한 일임에는 틀림없다. 남자로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고 힘이 될 수 있는 근사한 경험담들을 이 책에서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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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라는 사회에서는 남자로서 아니..남자로서 살아가는 건 정말 힘든거 같다. 태어나서 남자라는 이유로 하지 말아야 할것도 해야되고, 심지어 여자는 가지도 않는 군대까지 가야된다. 그리고 한국의 문화 정서상 눈물 흘리는것을 엄청 수치스럽게 생각하는것도 남자로 살아가기 힘들게 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정신과 의사인 채정호 교수가 남자로서 해야될거.행동.생각.가치관등을 아버지 형이라는 생각으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즉..남자수업은 총 4교시로 이루어져있다. 1교시는 꿈꾸는 남자로 산다는 것, 남자로 태어나 아니 인간으로 태어나 우리는 무수한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많은 노력과 고통을 감수하고 있다. 남자로서 그런 꿈을 이루는 삶의 11가지 삶의 지혜를 전해주고 있다. 2교시는 성공한 남자로 산다는 것, 남자로 태어나 성공하기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즉 근사한 인생으로 가는 로드맵을 2교시는 전해주고 있다. 3교시는 지혜로운 남자로 산다는 것, 누군가 이야기 했다. 지식이 많은 사람은 많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많지 않다고, 지혜롭다는건 지식이 많아야하겠지만 삶의 연륜과 슬기롭게 헤쳐나갈수 있는 방법또한 잘 아는 사람이 아닐까. 그런 지혜로운 남자가 되기 위한 저자의 충고와 조언이 가득한 3교시다. 4교시는 행복한 남자로 산다는 것. 결국 인생은 행복을 찾는 하나의 여정 아닐까? 그런 행복을 찾고 행복하게 살아가는게 우리의 꿈이자 목표일것이다. 남자로서 행복하게 살기 위한 방법과 조언이 가득한 4교시다. 이 책은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일을 하면서 삶을 살면서 느끼고 경험했던 부분을 하나 하나의 주제로서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내가 알기로 성공한 아버지 밑에 성공한 아들이 나오는 법이다.. 그건 아버지가 시켜서가 아니라 아버지와 같이 생활하고 대화하면서 보고 느낀것이 몸에 베어서 어디를 가든지 그런 행동과 습관이 나오기때문에 성공할수 있는 것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멘토가 있느냐 없느냐에 그 사람의 인생을 달라진다. 우리에게 그런 멘토가 없다면 정말 불행하다..멘토가 아버지가 될수도 있고, 선배가 될수도 있지만...뭐니 뭐니 해도 아버지가 멘토로서 최고인거 같다. 남자수업?? 정말 색다른 제목의 책이지만...남자로서 인생을 살아가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될수 있는 책인거 같다.. 아들을 키우는 아버지가 아들에게 선물해줬으면 하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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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전해주는 아버지의 삶의 경험!
답답하고 치열한 오늘의 현실을 살아가는 남자들에게 주는 조언.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생수같은 글이었다.
처음에는 아들에게 말하는 듯한 어투가 거슬려 잘 읽히지 않았다. 하지만, 읽어갈수록, 짧지만 삶의 경험이 녹아있는 조언들이 마음에 와닿는다.
대한민국의 남자로서의 삶을 살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편견과 의무감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질 수 없는 양육환경...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고, 가족을 위해 밤낮없이 일하지만, 정작 가족에게 왕따가 되어가는 남자들... 우리 남자들은 도대체 어떠한 삶을 살아야 죽기전에 행복했다고 말하며 눈을 감을수 있을까?
군대 갈때 남자로 태어난 것이 답답하기도 했다. 취업할때, 이렇게 치열한 전쟁속에서 살아 남아야 한다는 것이 막막했다. 결혼할때, 어떻게 한 여자와 내 아이를 양육해야할지 어깨가 무거워졌다.
내가 가진 것 이상의 책임을 느끼며 살아가는 우리나라 남자들... 남자로 사는 것이 힘겨운 의무처럼 느껴지는 우리...
하지만, 이책에서는 남자로 산다는 것은 정말 근사하다고 말한다. 우리는 그 근사한 남자로서의 삶을, 잘못 알고 있는 행복을 쫓다보니, 어느새 잃어버렸다.
꿈꾸는 남자, 성공한 남자, 지혜로운 남자, 행복한 남자로 살아가는 방법을 쉽고 간결하게 말해주어 좋았다.
남자로서의 근사한 삶을 꿈꾸는 분께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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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수업이라기에 남자를 잘 알기위한 여성들이 읽을 책인가 했는데 자세히 보니 보통이상의 남자가 되기위한 남자가 읽어야할 책이었다. 여성에게 더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한 남자수업이었으면 했는데 그건 아니고 남자로써의 행동과 삶을 어떤방향으로 풀어가야하는지를 담고있다. 제목도 그렇고 저자가 교수님이라서 그런지 수업하듯이 쉽고 편안한 내용으로 지루하지않게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신다. 10대부터 40대까지 누가 읽어도 좋을만한 내용이며 교과서 적이다. 책을 읽다보면 실제 수업을 듣는 느낌이고 챕터마다 소제목이 있어 앞으로 수업내용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준다. 제목이 남자수업이긴하지만 여자가 읽어도 유익할것같다. 어짜피 남자나 여자나 살아가는 방식은 비슷하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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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쓴 《채정호교수의 남자수업》을 읽어 보았습니다. 지난 몇 달간 신문 광고에 여러 번 밑단 광고를 장식하며, 파란색 꺼풀표지와 인상적인 책제목 때문에 일찍이 여러 독자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끌었던 책이었습니다. 우선 전체적인 독서후 평가를 내려본다면 무척 잘 정리된 자기계발, 심리학 및 자기관리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생활 하는 대한민국 남자로서 직장, 자기관리, 가족관계, 인생관리, 생각관리, 행복관리, 인간관계 등등 거의 모든 부분을 포괄하여 각장마다 3~4페이지 분량으로 해서 읽기 좋고 정리하기 좋은 교훈되는 내용들을 잘 정리하여 독자들에게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약 50여개의 각 장마다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우리 삶에 벌어지는 다양한 여러 사건과 주제를 가지고 아들에게 충고해주듯이 간단명료하게 정리를 해줍니다. 여러 많은 다양한 자기계발서와 심리학서적에서 얻어야할 여러 교훈들을 한권에 아주잘 요약 정리되어 읽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책 내용도 너무 고답적이거나 이론적이거나 하지 않고 무척 현실감 있고 적확한 내용기술이 되어 있어서 실생활에 적용성도 높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책에는 9.11테러 당시 백악관을 향해 돌진하던 비행기의 승객들중 일부는 과감하게 테러리스트들과 맞서는 결심을 했고, 그것이 절박한 나쁜 조건과 환경 하에서도 다른 비행기들과는 다른 결과를 산출했다고 말하면서 언제나 긍정과 낙관적 태도 그리고 무언가 시도하는 행위의 중요성을 책 서두에 설파합니다. 또 꿈과 비전을 명확히 기록하고 자주 보면서 실천하고, 너무 미래와 준비에만 몰두하거나 완벽성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태도도 좋지 않으며 현재에 충실하며 지금을 즐기고 행복을 느낄 수도 있어야 한다고 조언해줍니다. 그런데 저자의 조언이 단순하고 쉽게 들리지 않고 정말로 아버지나 가족, 인생의 멘토가 이야기 해주는 듯한 깊음이 느껴지는 독서경험을 하게 됩니다. “인생을 로또에서 당첨되고 싶은 사람처럼 살 것이 아니라 이미 당첨된 사람처럼 살아야 한단다. 돈도 없으면서 펑펑 쓰라는 말이 나리라, 로또 1등에 당첨은 되었지만 아직 돈을 찾아오지 않은 사람 같은 태도로 살아 보라는 거야.”라고 책속에서 저자는 말합니다. 점점 팍팍해지는 보통사람들의 사회생활 또 우리한국사회의 특성 속에서 살아나가는 많은 직장인들 삶에서 수시로 힘든 고뇌와 역경, 어려움, 일의 고달픔 등을 느끼게 되는 것이 현실이고 그런 과정에서 이를 극복하고 훌륭한 결과를 산출하고 좋은 자기각자의 상태를 유지해야하는 당위가 현대인들에게는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어쩌면 목표랄 수도 있고, 삶의 힘겨움이랄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이 그런 삶의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삶의 어려움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그런 어려움의 극복과 편안한 맘을 가지기 위하여, 또 삶을 너무 각박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에게는 적절함과 적당함의 균형감을 찾기 위해서 이 책을 한번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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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로 산다는 것의 '고통'보다 '근사함'에 대하여.
'남자'라는 단어가 언젠가 부터 '여자'라는 단어만큼 안쓰러운 단어가 됐다.
물론 그 의미에서는 미묘한 차이가 있지만.
저자는 아들에게 이야기 하듯 세상의 아들들을 격려한다.
< 채정호 교수의 남자수업 中 > 여덟, 그래도 결국은 감사해야 하더라.
우리는 모두 심각한 '당연병'에 걸려 있단다. 무엇이든지 당연히 있는 것인 줄 알지.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렴. 이 세상에 당연히 있어야 하는 것이 뭐가 있을까?
.......... 언젠가는 감사만 하기에도 짧은 인생이라는 것을 꺠우칠수 있을 거란다.
일에 지친 어느 퇴근길.
마음을 달래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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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하루만에 다 읽어버린 책이었다.
책의 문체가 구어체로 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내가 책을 읽는건지 설교(?)를 듣는건지 헷갈리기도 했지만..ㅋㅋ
남자라면 한번쯤은 읽어볼 만한 책이다.
이 책...
나도 권유를 받아서 읽어보게 된 책인데..
의미있는 부분이 정말 많았다.
특히 내가 가끔 잊어버리고 사는 삶의 중요한 부분을 생각나게 해주었다.
많은 이들에게 추천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