릭조이너는 영적 세계에 대한 진지하고 섬세한 고찰을 대중에게 가능한 신앙인이다. 성경과 교회사에 대한 통찰과 그가 경험한 영적 체험은 이 시대가 영적 시대임을 다시 한번 상기하는 계기가 된다. 물질세계로만 구성 돼 있지 않고 영적 세계라면, 이 땅의 현실 속 문제로 불리는 것들이 어떻게 영적으로 해석하고 신앙생활로 치환해 나가야 하는지 이해를 돕는다.
릭조이너는 영적 세계에 대한 진지하고 섬세한 고찰을 대중에게 가능한 신앙인이다. 성경과 교회사에 대한 통찰과 그가 경험한 영적 체험은 이 시대가 영적 시대임을 다시 한번 상기하는 계기가 된다. 물질세계로만 구성 돼 있지 않고 영적 세계라면, 이 땅의 현실 속 문제로 불리는 것들이 어떻게 영적으로 해석하고 신앙생활로 치환해 나가야 하는지 이해를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