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명히 만나기 힘든 좋은 책들 중 하나입니다. 수많은 책들 중에서 이 책을 찾으신 것만으로도 이미 당신에게 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입니다. 당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놓지지 마세요. 이책은 그냥 읽기 위한 책은 아닙니다. 책을 그냥 읽지말고 하라는대로 따라하면서 읽어보세요.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 책을 따라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이미 상당한 단계까지 성장한 것입니다. <서평이 짧아서 등록이 안된다는 군요 :-)> 분명히 만나기 힘든 좋은 책들 중 하나입니다. 수많은 책들 중에서 이 책을 찾으신 것만으로도 이미 당신에게 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입니다. 당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놓지지 마세요. 이책은 그냥 읽기 위한 책은 아닙니다. 책을 그냥 읽지말고 하라는대로 따라하면서 읽어보세요.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 책을 따라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이미 상당한 단계까지 성장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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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놓은 책입니다. 이 책을 우연히 읽고나서 조 비테일(또는 조 바이테일)이라는 작가에게 그냥 꽃혀 버렸습니다. 그 후로 이 작가의 책을 여러 권 보았죠. '돈을 유혹하라' '꽃히는 글쓰기' 인생의 놓쳐버린 교훈' '만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그 중에서도 백미는 바로 이책 '영혼의 마케팅'이라고 생각됩니다. 도서관에서 빌려 본 후 이책을 사려고 알아보니까 절판됐고 출판사도 없어졌더군요. 할 수 없이 복사 해서 보고 있는데 안타까운 일이죠. 이 책과 가장 비슷한 책이 '돈을 유혹하라'라는 책인데 소제목이 비슷해서 같은 책인줄 알았는데 내용을 보니 '영혼의 마케팅'이 훨씬 가슴에 와 닿더군요, 최근에 나온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이라는 책을 보면 이 책의 내용을 약간 부정하면서 호오포노포노에 이르는 과정이라고 썼는데 그건 독자들의 판단에 맡기는게 좋을 듯......
다시 재간되길 기대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