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양구의 한 서점에 덩그러니 놓여 있던 이책에 왜 손이갔을까하는 점은 아직도 의문입니다 왠지 책제목이 부자아빠를 떠 올리게 해서(부자아빠3권을 재밌게 봐서리..)산것같은데.. 이책의 두가지 포인트 첫째..투자를 하는 사람의 특성에 따라 다른 투자를 하라는 점인데..주로 3가지 유형으로 나눠놓고(나누는 기준도 좀 웃기다) 투자방법을 추천하는 과정 이과정에서 어찌보면 맞는 말이겠지만 뭐랄까 아쉬움이 많이~아주 많이 남는점은 무얼까.. 둘째..투자의 여러유형의 방법을 설명해 놓는다 여기서는 가치투자,성장주투자에서부터 고수를 완전히 따라만 하는 투자까지의 방법을 기계적으로 풀어놓았다..이 풀어놓는 과정이 너무 간소해서 맛은 보되 포만감은 없는 아쉬움... 이렇게 크게 두부문으로 책에 실망을 했지만...긍정적으로 평가하고픈 부분도... 우선 나는 단타를 싫어한다 이책은 단타를 위한책이 아니다 그래서 좋았고 이 책으로 맛배기를 보았기 때문에 다른책을 찾아보게 되고 그런점에서 나를 더 성장시키게 되었다고 평가하게 되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