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은 고대로 부터 넓은 국토로 인하여 많은 인재들이 태어나고 사라진 땅이다. 그렇게 많은 나라가 탄생하고 사라지기를 반복하였지만 그들의 주체성, 사회기반이나 전통이 현재에 까지 이르게 된것은 훌륭한 지도자와 그 지도자를 올바른 길로 이끌어가려는 신하들과의 조화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였으리라. 물론 간신배도 많이 태어나기도 했지만 이들의 잘못을 되짚어 생각하면서 이를 앞날을 위한 토대로 삼았기 때문에 더 올바른 길을 선택할 수 있었을것으로 생각된다. 현재까지 우리가 단편적으로 생각했던 중국역사속의 현실을 조금이나만 깊이 생각해볼수있었던 좋은 책이었다고 생각되어진다. 이 책은 우리나라를 이끌어 나가는 정치인 지식인,일반인 모두 읽어 조금이라도 개인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사는 사회를 위하여 정직하고, 명철한 아이디어, 정치의 기본으로 삼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게 하는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