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어 공부를 시작한지가 좀 되었는데, 중급 이상으로 갈수록 전에 배웠던 문법이 헷갈리고 총정리가 필요한 것 같아서 여기저기 찾아보고 검색한 결과 이 책이 구성이 가장 좋은 것 같아서 선택했다.
일단 책은 좀 옛날에 출판되었기 때문에 디자인이나 안의 구성들은 최신 책보다는 덜 세련되었지만, 내용을 공부하고 이해하는 데에는 딱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책이 두껍고 비싼 만큼 내용이 많고 연습을 직접 해볼 수 있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