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에 대해 소설 형식으로 풀어 쓰므로써, 소설 같은 재미와 마케팅 지식전달을 한 번에 하려고 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저에게는 재미와 지식전달 두가지 모두 놓친, 죽도 밥도 아닌 책이었습니다. 소설적 재미에 대한 평가는 주관적인 것이라지만, 마케팅에 대한 지식전달은 분명 잘되지 않았습니다. 마케팅 공부하는 셈치고 읽는다면 30분이면 충분히 읽었을만한 정보인데, 재미
마케팅에 대해 소설 형식으로 풀어 쓰므로써, 소설 같은 재미와 마케팅 지식전달을 한 번에 하려고 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저에게는 재미와 지식전달 두가지 모두 놓친, 죽도 밥도 아닌 책이었습니다. 소설적 재미에 대한 평가는 주관적인 것이라지만, 마케팅에 대한 지식전달은 분명 잘되지 않았습니다. 마케팅 공부하는 셈치고 읽는다면 30분이면 충분히 읽었을만한 정보인데, 재미도 없는 소설을 읽느라 3시간을 낭비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