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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좋은 음악 없을까, 이곡 저곡 들어보다가 이거다! 하고 신나했었다 어두칙칙한 겨울이라 정말로 분위기에 맞는 곡들만 듣다보니까 너무 무거워지고 답답한 느낌이 들었다
봄 같은 곡, 설레게 하는 노래를 듣고싶었다 라즈베리필드, 이름부터 어딘가 봄 느낌이 드는 또 봄과 잘 어울리는 소이가 부른 곡 토요일 오후에
이 곡을 듣고나니까 정말 토요일에는 이 곡이 떠올랐다
'3월'은 어딘가 쓸쓸하게 만드는 곡이지만 토요일 오후에 덕분인지 밝은 날의 그런 쓸쓸함이 떠오른다
소이의 이런 변신이 너무나도 반갑다 앞으로도 자신만의 음악을 보여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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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이름도 너무 이쁘고 앨범 자켓도 너무 깜직하고 무엇보다 노래가 상콤달콤해서 너무 좋다 그랬는데 노래를 부른 가수가 소이라는 걸 알고 뿅 ♡_♡ 날씨 좋은 날 '토요일 오후에'를 들으면 더불어 그날이 진짜로 토요일 오후라면 너무 ... 너무 기분이 좋아진다 당장 이곳이 제주도나 어디 푸른 섬이 아닌게 아쉬울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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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소이와 멋진 기타리스트
여름날의 한편의 동화같은 음악 토요일 오후~~
커피한잔을 마시면서 들으면 기분이 좋아질것 같고 좋은 여행이 될것 같아요
피서갈때 꼭 듣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