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이 음반을 알게 된 건 정말 우연이었다. 무작정 쿨의 이재훈이 프로듀스 했다는 말에 넘어가서(?) 구입하게 된 음반.. 전부터 쿨의 음악을 좋아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 사람은 작곡가!! 그것도 우리도 익히 알만한 인기곡들을 작곡한 사람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 음반에 실린 음반도 리메이크 곡을 제외하면 이번에 다시 새로 직접 쓴 곡들이라고 하니 실력이 대단하다고 하겠다. 우선 표지를 보면 잔잔할 것 같은 인상이 들지만!! 일단 음악을 들어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된다. 전체적인 느낌은 팝발라드. 경쾌하면서도 귀에 쏘옥 들어오는 그의 음악은 진정 들어본 사람만이 안다. 한 곡 한 곡이 전부 마음에 든다. 가수로서는 신인이기는 하지만, 상당히 수준이 높은 앨범이라고 본다. 전체 17트랙으로 67분 06초 동안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음악을 한 번도 들어보지 않았다면 벅스뮤직 같은 곳에 가서라도 꼭 들어보라고 하고 싶다. 그리고 마음에 든다면 한 장 사는 것이 가수를 위해서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
| 처음에 이 음반을 알게 된 건 정말 우연이었다. 무작정 쿨의 이재훈이 프로듀스 했다는 말에 넘어가서(?) 구입하게 된 음반.. 전부터 쿨의 음악을 좋아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 사람은 작곡가!! 그것도 우리도 익히 알만한 인기곡들을 작곡한 사람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 음반에 실린 음반도 리메이크 곡을 제외하면 이번에 다시 새로 직접 쓴 곡들이라고 하니 실력이 대단하다고 하겠다. 우선 표지를 보면 잔잔할 것 같은 인상이 들지만, 일단 음악을 들어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된다. 전체적인 느낌은 팝발라드. 경쾌하면서도 귀에 쏘옥 들어오는 그의 음악은 진정 들어본 사람만이 안다. 한 곡 한 곡이 전부 마음에 든다. 가수로서는 신인이기는 하지만, 상당히 수준이 높은 앨범이라고 본다. 전체 17트랙으로 67분 06초 동안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발라드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앨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