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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배 잘하려면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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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책들을 보다가 눈에 확 들어오는 제목의 책을 발견했다. "브레인 스토밍" 그리고 "100배 잘하기" 솔직히 두뇌와 창의력 관련 내용이 아닐까 추측하며 브레인 스토밍이 무언지도 모르고 책을 집어들었다. 브레인 스토밍? 창의적인 사고를 촉진하고 특정한 문제처리를 위한 복합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기법 또는 활동 이 책의 서두에 나와있는 브레인스토밍
"100배 잘하려면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 내용보기
서점에 책들을 보다가 눈에 확 들어오는 제목의 책을 발견했다. "브레인 스토밍" 그리고 "100배 잘하기" 솔직히 두뇌와 창의력 관련 내용이 아닐까 추측하며 브레인 스토밍이 무언지도 모르고 책을 집어들었다. 브레인 스토밍? 창의적인 사고를 촉진하고 특정한 문제처리를 위한 복합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기법 또는 활동 이 책의 서두에 나와있는 브레인스토밍의 정의다. 저자는 브레인스토밍의 준비 -> 시작 -> 실습 -> 장애요소극복 -> 아이디어 분석/선택 -> 아이디어 실행 의 순으로 아이디어를 낸다는것과 그 아이디어를 제대로 낼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고 활동을 하는 방법등을 세부적으로 설명하여 주고 있다. 여러가지 기법이나 도움이 되는 도구들을 교과서식으로 나열하여 소개해 주고 있는데, 필요한 부분에는 관계되는 회사나 이론의 홈페이지를 기입해 놓아 더 자세한 자료를 찾아 볼수 있도록 배려한 점은 이책의 미덕이라 할수 있다. 그러나, 브레인 스토밍의 세부스킬이나 경험담을 원하는 독자라면 금방 지루하고 따분함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그냥 잘 하는것도 아니라 100배를 잘하려면 기초(이론)가 튼튼해야 하지 않을까?" *** MEMO *** - 두뇌훈련을 위해 할수 있는 일들 1) 평소에 읽던것과 다른 신문이나 잡지를 읽는다. 2) 일주일에 한번이상 다른 유형의 텔레비젼 프로그램을 시청한다. 3) 색다른 곳으로 휴가를 간다. 4) 집과 회사를 오가는 또 다른 길을 찾는다. 5) 매일 서로 다른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한다. 6) 교육과정을 수강한다. 7) 질문을 많이 이용한다. 8) 일상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본다. 9) 음악을 듣고 공상한다. 10) 자신을 위한 창의적인 배출구(취미생활)를 찾는다. 11) 일상에서 마주치는 일로 '만약에~' 게임을 한다 - 그에 따른 실습과제 일기쓰기, 스크랩북 또는 사진첩, 구름쳐다보기, 레고로놀기, 정원만들기, 동화책구연하기, 찰흙으로 만들기, 시쓰기, 전략게임하기, 낙서하기, 평범한 물건의 색다른 용도 찾기, 개인홈피만들기, 포토에세이 만들기 - 브레인 스토밍의 핵심 1) 생각나는데로 많은것을 꺼내어 놓는다. 2) 생각을 비판하거나 두번 생각하지 마라. 3) 독착정인 아이디어를 내고자 노력하라.

[인상깊은구절]
- 브레인 스토밍의 핵심 1) 생각나는데로 많은것을 꺼내어 놓는다. 2) 생각을 비판하거나 두번 생각하지 마라. 3) 독착정인 아이디어를 내고자 노력하라.
l*****e 2005.11.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브레인스토밍을 위한 기본기
"브레인스토밍을 위한 기본기" 내용보기
창의력과 아이디어라는 키워드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우연히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기존의 마인드맵과 창의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강의도 들었지만, 브레인스토밍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알려주진 않았기 때문에 궁금함이 더 했었다.   이 책은 브레인스토밍에 대한 방법을 하나씩 설명해 주고 있다. 브레인스토밍에 대한 절차를 사전준비를 통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그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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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과 아이디어라는 키워드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우연히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기존의 마인드맵과 창의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강의도 들었지만, 브레인스토밍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알려주진 않았기 때문에 궁금함이 더 했었다.

 

이 책은 브레인스토밍에 대한 방법을 하나씩 설명해 주고 있다. 브레인스토밍에 대한 절차를 사전준비를 통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그 아이디어를 선택하고 평가하여 그것을 실행하기 위한 단계들을 설명하고 중간중간에 그것을 위한 질문과 도구에 대해 설명해 준다.

 

그런데 기존의 내용과 다른 점은 목적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점이었다. 기존의 경우 목적에 대해서 가볍게 다루는데 반해 이 책은 브레인스토밍을 위해서 목적을 명확히하고 공유가 되어야 두뇌가 그 목적을 위해 활성화가 된다고 말하고 있다. 최근의 서적인 [시크릿]과 관련된 내용과도 연결된다.

 

또한 아이디어를 평가하기 위한 방법을 여섯 색깔 모자기법을 활용하는 점도 특이했다. 다른 곳에서는 여섯 색깔 모자를 아이디어 도출 기법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또한 그렇게 배웠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다음에는 여섯 색깔 모자와 신발...을 읽어야 할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브레인스토밍도 준비가 철저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 만큼 친철한 안내서의 느낌이다.

 

브레인스토밍을 위한 절차에 맞게 진행해보고 싶다. 책에서 나오는 절차와 절차에 맞는 질문들을 점검해가면서 브레인스토밍을 해보는 것이다. 왠지 그동안 배웠던 브래인스토밍이 수박겉핡기식이었던 것은 아니었는지 생각된다.

 

다른 사람들과 특히 청주KYC에서 함께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기 위해서 함께 사용하면 좋겠다. 그러므로 청년 중심의 사회단체가 자립하기 위한 새로운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많이 많이 만들고 싶다.

 

이 책을 통해서 브레인스토밍에 대해 다시 알게 되었다. 또한 지금 정리하고 있는 [생각의 기술에 대한 마인드맵]이 정리될 때가 기대된다.

YES마니아 : 로얄 a***1 2008.09.29. 신고 공감 0 댓글 0